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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급대원입니다. 같은 소방공무원이 책을 낸다고 해서 어떨까 싶어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도 그랬었지 하면서 저의 경험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미소를 지어가기도 했습니다. 과거의 대한 추억과 함께 저를 돌아보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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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예측불가한 현장일기가 마음을 울리네요 우리내 삶속에 늘 비일비재한 사건들일테지만 그현장속에 뛰어들어 인명을 구조한다는게 결코 쉽지않은일인건 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베풀고 도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