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D. 캐츠 작가님의 < 영화연출론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실제 시나리오 작가이며 영화 프로듀서 겸 감독으로 활동을 하셔서 내용이 더 알찬거 같아요. 실제 스토리보드도 삽입이 되어 있어 알기 쉽고 좋았습니다, 전공자들이 보기에 좋을거 같어요. |
| 글이 자세히 적혀있어 잘 읽힙니다, 기법 중 사소한 것도 많이 적혀있어서 연계시키면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학교에서 진로 활동 세특에 적으려고 샀는데 대학생이 되어서도 간간히 읽어볼 것 같습니다. 구도 연출보단 카메라를 통한 기법에 대해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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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연출 준비하고 실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과거의 촬영현장들을 예시로 들고 있으나 변하지 않는 원칙들과 통찰들이 있기에 지금 읽어도 많은 가르침을 주는 서적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번 재독, 삼독하면서 톺아볼 생각입니다. |
| 영화의 플롯처럼 연출된 실제로 에리는 흡혈귀였고, 중년 유우타의 아버지와 가족이 사고로 죽어버려 삶의 의욕을 잃어 자살하러 추억 속의 폐허에 왔다가 에리를 만난다. 마지막 '현실의 에리'가 '영화 속 에리'처럼 안경도 교정기도 쓰지 않은 것은 주인공 아빠가 했던 말처럼 유우타가 찍은 영화를 통해 에리 본인을 포함한 모두에게 에리의 이미지가 '안경도 교정기도 쓰지 않은 아이'로 변경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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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출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나 이미지를 실제 영화라는 매체로 시각화하려고 할 때의 방법을 단계적으로 총망라 해놓았습니다. 영화 연출가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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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드를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특히나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였다. 영화 제작 전반에서, 연출자로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되며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스토리이자 각본을 시각화해나가는 지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다만 중간중간 번역체로 인하여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생겨났지만.,,, 요령껏 해석해서 읽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았다! 영화연출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책. |
| 스토리보드와 사진들에 대한 소개들이 도움될것같아 구입했다. 출판사 리뷰에서 ~무거운 카메라와 값비싼 장비가 없어도, 내가 만든 영화를 상영해 주는 극장이 없어도 제작과 공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개정증보판은 전문 영화인이 아니라 아마추어 영화인까지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참고해볼만하다~ 는 소개말이 이 책을 구입해서 학습하게한 키포인트 였다. 아마추어 영화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수있어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