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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커브 10권입니다. 야마나시 현의 고등학교에 다니는 소녀 코구마가 중고 슈퍼커브를 구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열 번째 권입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코구마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친구들과 더욱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특히 대학 진학을 앞두고 생활을 위한 아르바이트의 범위를 넓혀 퀵 배송을 시작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졌습니다. 오토바이를 매개로 한 소녀들의 성장과 일상이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편안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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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된 코구마가 혼다 슈퍼 커브와 함께 새로운 환경(대학 생활)에 적응해가며, 한층 더 넓어진 세상과 인간관계를 마주하게 되는 11권. '어른의 길목'에 선 코구마의 성장을 담담하게 그려내는데, 그림작가가 그려내는 바람사이를 질주(...라고 표현하긴 좀 과격한가)하는 슈퍼커브와 어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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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과 그를 바탕으로 한 코믹물이 공존하는 특이한 작품. 우리나라에서 고등학생이 오토바이 타는 것을 허용하는 곳이 있을까? 일본이니 가능한 고등학생이 오토바이 슈퍼커브를 중심으로 한 인연을 소소하게 그려낸 일상물. 11권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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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구마의 이야기도 10권입니다. 점장님과 코구마가 표지네요. 내용 자체는 별로 없습니다. 음침해보이는 아이의 바이크 고쳐주기. 내용자체가 적어져 좀 아쉬운 작품이긴한데 아직까진 꽤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나오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
| 이번 코믹스 10권은 코구마 쨩이 퀵서비스 업무를 마치고 신사참배를 마치고 에미의 친구인 이토 후미를 마주치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원작 4권의 주제인 '커브로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인연들'에 해당되는 에피 중 하나이기에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ㅎㅎ |
| 오랜만에 나온 신간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10권에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모트라와 이토 후미의 등장이었습니다. 특히 이토 후미의 등장은 형태은 조금 다르지만 과거 코구마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코구마가 후미를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상시에는 좀 무뚝뚝해보이고 무심한 것처럼 보이지만 레이코까지 끌어 들여서 성심성의 껏 모트라를 정비하는 코구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후미가 무사히 면허증을 따고 모트라를 탈 수 있을지 11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