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페르노 울프는 처음엔 주인공과 같이 살던 쿠로의 아이들이 짝을 찾아 숲에 들어가 짝을 찾고 돌아오는 것으로 간접적으로 숲 안에는 인페르노 울프가 아직 많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숲에 들어갔다 온다는 내용은 사라져가고.. 집안에만 보더라도 엄청난 숫자의 인페르노 울프가 있었기에 외부의 인페르노 울프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외부의 인페르노 울프가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하네요. 단 1마리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인간의 나라는 마왕국과 적대하다가 이번에 화해하길 원하는 나라가 등장하네요. 그렇지만 이제까지 적대하다가 갑자기 화해라니 무리인 것이 뻔하니 밀정을 파견하는데.. 숫자가 너무 많습니다. 파벌에 의한 것이라는 것도 솔직히 말이 안되고요. 일단 인페르노 울프가 등장했을 땐 흥미가 있었고, 밀정부분도 처음엔 흥미가 생겼지만 전체적으로 일상물인 이상 재미는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셔야 될 듯하네요. |
| 마왕국이 조용하니 인간 나라가 말썽이네요 아폴칼립스의 세상 생존하기 힘든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해 노력이나 하지 마왕국에 밀정이나 보내고 그러다 결국 트러블에 말려들게된 큰나무 마을 뭐 큰나무 마을이 피해를 볼일은 없지만 결국 촌장이 다섯 마을로 가면서 결국 명복을 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