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생산되고 통제되는 담론의 내적·외적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차단·분석하는 푸코의 대표적 고전. 언어 이면에 작용하는 권력의 질서와 배제의 논리를 선명히 포착해 냅니다. 현대 사회의 담론 체계를 비판적 시선으로 재구성하고 탐구해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