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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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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요즘 여기저기서 지진이다 화산폭발이다 해서 괜시리 걱정스러운 나날입니다~~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통해 또 진화에 대해 알아갈수 있네요~~~ 저도 어렸을때 우리는 어디서 왔고 왜 공룡은 없어졌으며~ 유인원이 왜 우리의 조상이라고 하는지~ 참 궁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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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요즘 여기저기서 지진이다 화산폭발이다 해서

괜시리 걱정스러운 나날입니다~~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통해

또 진화에 대해 알아갈수 있네요~~~





저도 어렸을때 우리는 어디서 왔고

왜 공룡은 없어졌으며~

유인원이 왜 우리의 조상이라고 하는지~


참 궁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울 빤질이 공쥬도 얼마전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기에~~

더욱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



리얼한 화산폭발의  그림을 ~ 보면서~~~


화산폭발 실험을 한번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네요!!!!



그런데 이런 화산폭발이 땅에서만 아니라~

바다 밑에서도 일어난다는 사실~~~



이런 여러현상으로~~

20억년 전 세포들은 아주 천천히

오랜 시간에 걸쳐 점점 더 복잡해졌어요~~~




바다는 꿈틀 꿈틀 움직이고

둥실 둥실 떠다니고

두근 두근 고동치는 생물들도 가득 찼어요~~~



도마뱀을 닮은 기이한 생물들이 하늘을 날았고

하늘과 땅과 바다는 다양한 동식물로 가득찼답니다!!!





원숭이와 유인원은 같은 숲에 살았지만

서로 다른 장소에서

서로 다른 먹이를 먹으며

살아가며

유인원들은 최초의 인간으로 진화했지요~





지구의 모든 생명이 그렇듯이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 변화할꺼랍니다!!!!


경이로운 지구 생명의 이야기는 결코 끝나지 않는답니다~~~~



정말 지구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진화이야기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읽으면서

한층 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뒷쪽에는 용어풀이가 되어있네요~


아직 어휘력이 많지 않은 1학년이기에~

정말 딱 좋아요~~


엄마 용암이 뭐야? 엄마 세포가 뭐야?등등

제가 일일이 설명하기 어렵드라구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통해서~

우리지구의 진화를 재밌게 배울수 있네요~~




j******4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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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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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명이 시작되었을 때가 생명일까요? 아니면 생명이 자신의 존재를 인지했을 때부터 생명일까요?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시작이 언제인지 궁금해집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라는 질문으로요. 그러면서 내가 아닌 타자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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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명이 시작되었을 때가 생명일까요?

아니면 생명이 자신의 존재를 인지했을 때부터 생명일까요?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 시작이 언제인지 궁금해집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해 알고 싶어하지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라는 질문으로요.

그러면서 내가 아닌 타자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됩니다.

그 시발점에 '지구'가 있지요.


이번에 발간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그런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인 듯 합니다.

지식 그림책이란 말에 어울리게 읽으며 새로운 지식을 얻고,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네버랜드, 어느덧 21번째 지식그림책이네요.

한 권 한 권 정성들여 발간하는 듯 합니다.



 



화산이 폭팔하였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하기 힘든 장면이지요.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거의 휴화산, 사화산이라 지구가 이렇게 끓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보긴 힘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장면에 아이들이 놀라더라구요.

매일 보는 산은 초록으로 물들어 있으니,

이런 검고 붉고 뜨거운 산은 더더욱 그러하겠지요.

45억년 전의 지구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그렸습니다.


이러한 폭팔은 닷속 화산에서도 일어나지요.

따뜻한 물속을 떠다니던 작은 물질들이 엉기면서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생명들은 세포라고 부르지요.

세포들은 덩어리가 되고,

아주 천천히

좀 더 복잡하게 변합니다.

흐늘흐늘하던 덩어리들은

말랑말랑한 해파리와 벌ㄹ가,

이 생물들은 게와 물고기가,

그러다가 서서히 물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야기도 나옵니다.

빛과 열이 없는 환경에서 비들이 덮인 동물들만 살아남게 되고

그들이 크게 진화하여 공룡이 되었지요.



 



 

사람이 되기까지 참 많은 우여곡절과 우연이 있었습니다.

운석도 떨어지고,

많은 생명들이 숨을 거두기도 하면서

지금의 우리가 있게 된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우리 안에는 그 모든 생명들의 흔적이 남아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지구 탄생도 우리 안에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철학적인 물음을 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d****s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식 그림책 추천 쉽게 알아보는 지구의 역사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지식 그림책 추천 쉽게 알아보는 지구의 역사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알면 알수록 정말 다양한 영역의 책에 푹 빠져드는 것 같아요.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시리즈가 바로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죠. 소장하고 있는 책들도 많고 늘 다시 꺼내봐도 넘 좋은 책들이잖아요. 그런데 내버랜드를 좀 더 알아보면 정말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감정 그림책, 성장 그림
"지식 그림책 추천 쉽게 알아보는 지구의 역사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알면 알수록 정말 다양한 영역의 책에 푹 빠져드는 것 같아요.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시리즈가 바로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죠.

소장하고 있는 책들도 많고 늘 다시 꺼내봐도 넘 좋은 책들이잖아요.

그런데 내버랜드를 좀 더 알아보면

정말 다양한 시리즈들이 있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감정 그림책,

성장 그림책, 명화 그림책, 자연 그림책, 과학 그림책....

그 중에서도

다른 출판사의 책들과 색다른 접근으로 재미있게 다양한 지식을 만나 볼 수 있는 시리즈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보리도 저도 참 잘 보는 책이랍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은요,

어린이들의 마음에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정확한 지식 전달을 통해 이해의 싹을 틔우며,

생각의 줄기를 뻗게 하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들입니다.

얼마전에 보여 드렸었던

<우리는 이민 가족입니다.>

<길과 집>

도 바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죠.

네버랜드 책은 도서관에서도 늘 인기더라구요.

보리는 도서관 가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꼭 읽고 오거든요. ^^

오늘 보리와 함께 읽어 본 책은

지구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깜깜한 우주 속에서 동그란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보리가 문득 궁금해 했던 사실이라

때맞춰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아무 것도 살지 않고 뜨겁고 시끄럽기만 했던 지구

49억년 전 이야기부터 시작되었어요.

어느날 문득 바닷속에서 생겨나게 된 작은 물질들

뚜렷한 형태도 없고 아주 작은 최초의 생명이 나타나게 된 거죠.

세포가 성장하고

성장한 세포가 산소를 만들어내고

그런 세포들 덕분에 지구의 모습이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대요.

​세포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커지면서 최최의 동물이 등장했어요.

이렇게 생겨나게 된 지구의 생물들이 점점 더 성장해 가는 이야기는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하지만 지구에 큰 재앙이 생기면서 모든 생명체가 사라지게 되고

비늘 덮힌 생물만이 살아 남아서 진화했대요.

드디어 보리가 좋아하는 공룡 시대~~

보리가 좋아하는 공룡들이 모두 다 나왔어요. ^^

하지만 지구에는 또 한 번의 큰 변화가 닥쳤어요.

그래서 또 한 번 생물들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 때도 살아남은 동물이 있었대요.

드디어 최초의 인간이 등장했어요.

5백만년 전~


사람들은 점점 추워진 지구에서 불을 피워가면서 힘들게 살아남았어요.

그래서 지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이 되었답니다.

이 지구는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계속 다른 모습으로 변화해 갈 거예요.

사람이 살든 살지 않든

지구의 생명 이야기는 끝없이 계속 될 거라는 마무리가

마음 깊이 와 닿는 책이었답니다.

다른 지식 책과는 늘 색다른 접근으로 더 흥미 있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지구의 역사도 이렇게 재미있게 살펴보았어요.

지구와 생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익살스러운 느낌 가득한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잘 읽어 보았답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g*****2 201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내용보기
띵동~~~~ 시공에서 유아들을 위해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을 내놓았어요."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가 반갑고 고마운 이유는 유아의 수준에도 딱 맞는 책이라서 너무 반가운 책이였어요.저희집에는 네버랜드 75. 생명의 역사, 버지니아 리 버튼 글/그림의 수준이 약간 높은 책이 있답니다.저희 썽군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지만 한번 읽을때는 두 페이지에서 세 페이지를 읽고 잘때가 있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내용보기




띵동~~~~ 시공에서 유아들을 위해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을 내놓았어요.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가 반갑고 고마운 이유는 유아의 수준에도 딱 맞는 책이라서 너무 반가운 책이였어요.


저희집에는 네버랜드 75. 생명의 역사, 버지니아 리 버튼 글/그림의 수준이 약간 높은 책이 있답니다.


저희 썽군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지만 한번 읽을때는 두 페이지에서 세 페이지를 읽고 잘때가 있었죠.

그래서 온전히 모두 다 읽었다 할 수 없었어요.

생명의 역사를 온전히 다 읽기에는 5살 썽군이나 8살 이야양에게는 수준이 높았기 때문이죠.


공룡과 우주, 생명, 신비등 여러가지를 알 수 있는 유아, 아동용을 추천 그림책을 말하라고 하면 전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추천할게요.' 라고 말할 거랍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기도 하지만 썽군의 마음에 쏙 들고 매일 들고 오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매일 들고 오면서 엄마 이건 조금 읽었어요. 라며 읽어달고 떼쓰기도 해요. 

너무 귀여운 떼죠~~~ 


썽군이 사랑하는 [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의 책 내용을 알아볼까요.

 

  



45억년전에 아무것도 살지 않았던 시대에는 화산들이 폭발하고 유성체가 떨어져서 바다에 풍덩 빠지고 잎은 바닷속에 뜨겁고 시커먼 기체가 솟아 올랐답니다. 


그것이 땅위만  그런 변화가 일어났겠어요.

바닷속에도 아주 놀아운 일이 일어났어요. 바닷속 화산인 심해 열수구에서 물기둥이 뽐어져 나오면서 따뜻한 물속에 작은 물질들이 엉기기 시작하면서 인류의 최초의 생명이 탄생했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거죠.



그후로 점차 점차 더 많은 생명들이 탄생했고, 이런 생명들은 형태가 없었고 그래서 세포라고 칭했어요.

점차 세포들은 햇빛과 물, 그리고 공기중의 기체를 이용해서 성장하는 방법을 알아냈죠.

그리고 점점 더 더 더 많았졌어요.


어떤 세포들은 산소라고 하는 기체를 뻐끔 뻐끔 내뿜었고 산소는 지구를 변화시켰어요.


그리고 그런 산소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되었답니다.


세포들은 아주 천천히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복잡해지고 더 특별해지는 진화를 겪게 되고 세포들은 또다시 성장해가면 발전해 갔답니다.

각기 다른 모양과 형태, 서로 다른 크기등 첫 탄생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더 발달하면서 복잡해지기 시작했어요.

지구는 생명들은 그렇게 발달하기 시작했어요.




많은 시간이 흐른후 ...

5억 2천 5백만년전~3억년전에는 바다에서 시작된 생명들이 살아 숨쉬고 있었어요.

이때도 서로 잡아먹고 먹히는 생태계의 기본이 되기 시작했어요.

작은물고기를 잡아먹는 큰물고기, 큰물고기를 잡아먹는 더 큰 물고기등 .. 그렇게 변해가기 시작했어요.



해파리 그리고 오징어를 닮은 모양의 생명체는 현재에도 우리가 볼 수 있는 생명들이라 낮설지가 않네요.




그뿐이겠어요.


바다에서 생겨난 생명들은 차츰 육지로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바다에서 자란 식물이 차츰 육지 식물로 변하기 시작되고, 바다의 생명들도 차츰 육지로 올라오게 되죠.

그중 하나인 목을 움직일 수 있는 물고기 틱타알릭의 모습은 물고기 같으면서도 도룡뇽의 모습과 비슷했어요.


그후로 개구리와 비슷한 생명은 물론이고 잠자리와 비슷한 곤충이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했어요.


길고 긴 시간에도 변하지 않는 생명들도 있죠. 바로 모기나 잠자리처럼 길고 긴 세월이 지나도 볼 수 있어서 반갑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죠.


 




썽군과 이야양이 흥미롭게 보는 모습이랍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해했어요.
산소는 우리가 숨쉬는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산소가 생겨나고 지구에 많은 것이 생겼나고 변했다는 것에 놀라움을 보였어요.


공룡책이나 다른 책에서 보아온 삼엽충의 모습이나 다른 동물들의 이름이 너무 궁금해했어요.
 이름이 뭐예요??? 

아는 건 삼엽충과 해파리 정도라 살짝 아쉽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지구에 다시 시련이 왔답니다. 


지구의 거의 모든 생명이 죽고 도마뱀을 닮은 동물들만 유일하게 살아남았고 그 동물들은 물밖에 알을 낳고는 수는 늘고 덩치도 커지고 그래서 공룡으로 진화하게 되었어요.
 

2억 3천만년전~2억년전에는 무시무시한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덩치큰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등 공룡들은 지구곳곳을 누볐어요.

그때 그일이있기 전까지 말이죠.






지구가 변하고 모든 생명이 모두 죽어갔을때 도마뱀처럼 생긴 동물을 보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도마뱀이 공룡으로 변하죠? 

도마뱀이 공룡으로 서서히 변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일도 너무 멋질거예요. 

 예전에 읽었던 '생명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1억 4천 4백만년전~6천 5백만년전에 다시 세상이 변하고 말았어요.

운석이라는 엄청나게 큰 돌덩이가 우주에서 지구로 떨이지고 먼지가 흩날리고, 지구곳곳에서는 화산이 폭발했어요.

먼저는 가라 앉고, 용암이 흐르고, 기온이 낮아지는 동안 지구에 살아 숨쉬고 있는 생명들은 모두 찾아볼 수 없었답니다.



 


지구의 변화에 견뎌내는 포유류가 있다는 사실에 다시 놀랐죠. 


 쥐같이 생겼는데??? 쥐가 공룡때부터 살았어요?라고 물어보는 썽군!!! 

 엄마, 사람도 포유류잖아요. 라고 사람도 포유류이라고 사람도 살아남았냐고 물어보는 이야양.


 공룡은 모두 멸종 되었죠. 

공룡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양과 썽군 화석속에서 있는 공룡뼈보다는 살아숨쉬는 공룡을 더 만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이 작고 털로 가득한 포유류를 제외하고 말이죠.


"몸이 작아 숨을 곳이 있었고, 털로 체온을 지킬 수 있었기 때문일거예요.  이런 털복숭이 동물들은 아주아주 다양한 생물들로 진화했답니다. 공룡이 사라지자. 작은 털복숭이 동물들인 포유류가 세상을 차지했어요."...본문중 





 

그후로 아프리카에는 원숭이와 유인원이 나무를 타며 숲은 다녔고, 시간이 흐르자 두다리로 땅을 자로질러 다녔던 유인원들이 더 잘 살아남았을 수 있었어.

유인원은 최초의 인간으로 진화했고, 최초의 인간뼈를 발견했을때 지어준 이름은 루시였어요.

인간들은 불을 사용해 따뜻하게 지냈고 도구를 사용해서 사냥은 물론이고 많은 도구도 많들었죠.

인간들은 새로운 땅을 찾아서 떠났고 온세상으로 퍼져서 정착했어요.

그래서 현재 지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답니다. 



 루시가 처음 사람이예요? 

 왜? 루시인거예요? 


처음 사람의 이름에 대한 궁금증 역시 너무 많은 아이들이였어요.

루시가 원숭이와 너무 비슷하는 아이들이라서 ... 더 많은 설명이 필요했어요.

최초의 사람의 모습이고 그것이 현재의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고 루시가 우리의 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답니다.






현재 지구는 우리때문에 자연이 망가지고 기후가 변하기도 해요. 


"다른 모든 생물들처럼, 인간도 동식물에 의지해야만 살아갈 수 있어요."..본문중 


우리의 숙제는 지구를 잘 돌보고 자연이 망가지지 않게 지구를 지키는 일이겠죠.




 우리가 지구를 아끼는 일을 해야해요!!! 자신있게 말하는 썽군. 

 전기 코드뽑기, 쓰레기 분리수거, 물아껴쓰기, 세제 적게 쓰기, 밥먹고 음식 남기지 않기, 가까운 거리 걸어가기등등

이야양은 지구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작은 고사리 손으로 지구를 아낄거예요!!

공룡이 있기전에, 공룡이 모두 멸종 될때도 지구의 사건이 발생한건죠. 그런 일이 있기전에 우리가 먼저 지구를 아껴야 되겠어요.




 



 



이야양과 썽군이 가장 사랑하는 장면이랍니다.

지구의 곳곳에 살던 공룡의 모습들이 자세히 나오는 부분이랍니다.
이야양은 공룡왕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가 좋고, 썽군은 갑옷공룡인 '스테고사우루스'가 좋다고 합니다.

썽군과 이야양도 지구의 생명 탄생에 대한 궁금증이나 의문증이 많이 풀렸을거예요!!! 



 



-------신비로운 세포 그림그리기 


독후활동으로 우리 지구의 첫 세포를 그리기를 해보았어요.


처음 생겨난 생명이고 결국 신비를 간직하고 진화하고 발달된 모습이 된 현재까지 ...
신비롭다 못해서 위대하기까지 하는 생명이죠.



 


1. 가장 먼저 크레파스로 세포그림을 그려주세요.
2.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의 그림을 찾아 그려주세요.
참고 이야양은 루시와 함께 공룡들도 빼곡히 많이 그렸답니다.

썽군 가장 좋아하는 세포그림들을 가득 가득 그리고 자랑까지 했답니다. 


처음에는 세포였지만 진화를 하면서 사람까지 변하게 하는 대단한 발전을 하게 된거죠.



 


물속에서 살았던 표현을 재현하기 위해서 파란색 물감을 풀어서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위에 붓터치를 해주세요.

그림 파란색 물감이 크레파스를 피해서 ~~~ 쏙 하고 세포들을 표현되어질 거랍니다.


전 물속을 표현하기 위해서 파란색물감을 표현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을 이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이야양은 태초의 지구에는 많은 빛이 들어왔다며 노란색을 쓰기를 희망했고, 화산이 많이 터졌기에 빨간색류를 쓰기를 원했던 썽군은 주황색을 선택해서 표현했답니다.




 


이야양과 썽군 그린 그림입니다.
색색이 저마다 다른 세월과 함께 다른 생명들이 가득찬 지구의 어느 화려한 시대였답니다.



커가는 아이에게 더 많은 가르침을 주고 싶으신가요?






 


다양한 분양에서 가능성과 꿈 그리고 지식까지 키워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번째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비롯해서 뼈뼈는 여러가지 동물들의 뼈에 대한 그림책이고 북극곰에 집이 녹고 있어요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책이랍니다.
재활용은 물론이고 경북궁에 간 불도끼처럼 우리의 문화등의 우수성을 알려주기도 해요. 
그뿐인가요. 위인에 대한 책이나 역사, 문화, 세포, 환경과 식물, 동물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차근 차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꾸욱꾹 지식만 넣어주면 너무 재미없겠죠.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더해 더욱 재미있게 다가선 지식책이라면 조금더 쉽고 보는 재미를 더했겠죠.

지식그림책은 지루하기만 하다!!! 이제는 아니랍니다. 오래 오래 기억 될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랍니다.

아직도 호기심 씨앗을 품고 있는 아이에게 한줄기 빛, 한줄기 물, 신선한 공기가 되어줄 지식의 영양을 듬뿍 주세요.
호기심 씨앗에서 뿌리가 나오고 싹이 터오르고 싹이 쑥쑥자라 줄기가 되고 뿌리는 굳은 땅을 파고 들어 더욱 깊게 들어가고 점점 커가는 나무가 되는 것이 바로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아닐까 합니다.

호기심 씨앗의 영양분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해답인 시공주니어 지식그림책이 아닐까해요.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b****8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내용보기
5살 바미는 매일 3권정도 책을 읽고자는데 요즘 즐겨 보는 책이 있어요~~ 바로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번째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가 오늘의 주인공이에요.... ​ 참고로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시공에서 만든 단행본으로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우자는 모토아래 비정기적으로 단행본 지식그림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내용보기

5살 바미는 매일 3권정도 책을 읽고자는데 요즘 즐겨 보는 책이 있어요~~

바로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번째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가

오늘의 주인공이에요....

참고로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시공에서 만든 단행본으로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우자는 모토아래 비정기적으로 단행본 지식그림책이 출간되고 있어요.이책까지 21권이 나왔는데 다양한주제에 다양한 지식이 가득한 그림책이기에 호기심 왕성한 5살이상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이책을 지은 저자 캐서린바와 스티븐 윌리엄스는 영국에서 생태학과 야생생물을 연구하는 생물학자들로 영국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감수를 받아 들려준 생명의 이야기에요

40억년전 지구에 태어난 최초의 생명은 무엇이었을까요? 도대체 인간이 지구에 뿌리내리고 살기까지 생명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궁금하시죠~

45억년전 지구에는 아무도 살지 않았대요...우주공간을 떠돌던 유성체들이 지구바다에 풍덩 빠지면서 시커먼 기체가 꾸륵꾸륵 솟아 올랐어요..

마치 사이다를 컵에 따르면 기포가 올라오는걸 연상하시면 될거에요

그러다 심해열수구라는 바닷속 화산엑서 검은 물기둥이 뿜어져 나오죠...

그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의 작은물질들이 솟아오르는데 그게 바로 지구에 태어난 최초의 생명이에요​ 


 

⁠그렇게 햇빛,물,기체는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러가지 종류의 생명이 북적이며 바닷물은 점차 탁해졌어요..그중에 산소도 탄생했는데 산소가 생기자 지구의 색깔이 바뀌었어요

세포들은 다양한종류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죠..그게 바로 20억년에서 17억년전 이야기에요

바다는 새로운 생물들로 가득찼어요...

물속에 떠다니던 덩어리들이 해파리와 벌레가 되고 다시 게와 물고기가 되구요

바다가 생명으로 가득차자 바닷속 동식물들은 육지로 진출해요...새로운 삶을 위한 개척인셈이에요

그러던 어느날 지구에 재앙이 닥치고 말아요..바로 2억 5천만녀전 일이에요

지구의 생명 대부분이 죽고마는 끔찍한 일이 생겼어요..

빛과 열이 없는 환경에서 대부분의 생물체는 죽고 유일하게 비늘덮인 동물들만 살아남아요..

그들이 진화한게 바로 공룡이에요...

 

⁠이 장면을 제일 좋아하는 아들!!

사람들이 제일 많이 아는 공룡종류가  티라노사우르스잖아요

이 공룡이 바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일명 티렉스라고 불리우는 공룡이에요..

집채만큼크고 뾰족한 이빨을 가진 육식공룡은 공룡중 제일이었죠...

하지만 세상엔 강자만 살지 않듯이 여기서도 티라노만 존재했던건 아니에요

초식공룡인 브라키오사우르스도 있었고 스테고사우르스도 있었어요..


 


⁠2억년 전까지만 해도 공룡이 지구에서 강자로 굴림할줄 알았는데 자연환경의 변화에

무릎꿇고 마는 공룡이에요.세상이 다시 변화하면서 공룡은 멸종하고 말아요..

오늘날 우리가 공룡을 알수 있는건 그당시 땅속에 덮인 공룡들의 화석을 과학자들이 발견해

다시여러가지 작업을 거쳐 볼수 있는 공룡박제(?)라고 보시면 될거에요


6천5백만년전 우주에 있던 거대한 운석이 지구로 떨어지면서 화산이 폭발하고 먼지가 가라앉고 기온이 낮아지며 생명체는 다시한번 죽음을 맞이해요..

하지만 거기서 또 질기게 살아남는 생명체가 있었으니 바로 작은 털북숭이 동물들이에요

몸이 작아 숨을곳도 있고 털로 체온을 유지할수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그게 바로 최초의 포유류에요..

우리 인간의 조상이 유인원이라는데...글쎄요...믿고싶지 않지만 과학자들이

인류의 조상을 유인원으로 보니까 믿을수밖에 없겠죠

과학자들은 유인원을 닮은 최초의 인간들중 한명의 뼈를 발굴했는데 그를 루시라고 명명했어요..루시는 지금으로부터 약 3백만년전에 살았어요..​

불을 사용할줄 알고 도구를 만들어 사냥도 하구요..

또 한곳에 정착하지 않고 새로운곳을 개척해 살아가면서 뇌가 발달해 오늘날 인류의 조상이 되었대요..​

 

⁠그렇게 진화해 오늘날의 인간들이 사는 지구가 되었던거죠~~~

그리고 지금도 진화하고 앞으로도 진화하겠죠!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몰라요..

영화감독들이 상상하는 외계인이 될지, 아님 지금 이모습 그대로 간직할지...

 

⁠저는 이책을 읽고나서 런던자연사박물관을 꼭 한번 눈으로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갈수 있는 현실이 안되기에 가까이 있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가려고 했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행사가 있어 미루다보니 결국 가질 못했어요...

사실 집 근처라 몇번 가보긴 했지만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읽고나니 스토리가

자연사박물관의 동선과 거의 일치하더라구요...

지구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공룡의 탄생,진화,멸종,그리고 현대의 삶까지~~~


⁠아들한테 이책중 어느 장면이 제일 맘에 드냐고 물어보니 단연코 이 공룡들이 나오는 페이지라고 가리키네요~~

사실 공룡관련책은 집에 몇권있지만 지구에 생명의 탄생부터 시작하는 지식그림책은

이책이 처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책을 읽고 모처럼 독후활동을 하고 싶은데 뭘할까 고민하던차에

아들램이 블럭으로 공룡성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만들수 있어​?라고 물으니 응~이라고 대답하길래 그럼 만들어봐

라고 했더니 이 왼쪽 블럭이 공룡성이랍니다...

제 눈에는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공룡성으로 보이지 않던데...

그리고 오른쪽은 공룡헬리콥터래요...헬리콥터를 타는 공룡...상상 가시나요??​


그럼 공룡이 어떻게 공룡성에 살아? 라고 물으니 계단을 이렇게 올라간대요...ㅎㅎㅎ​

아이의 상상력은 정말 어른들이 따라갈수 없어요~~​


⁠헬리콥터에 공룡이 어떻게 탈수 있어? 라고 마지막 질문을 하자~

그건 어렵지 않아~라며 블럭위에 공룡장난감을 올려놓네요...개구쟁이!!​

이렇게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부제-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 를 봤는데

사실 고등학교 생물시간 이후 생명탄생 관련 책은 육아책이 전부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이렇게 생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해주는 이책 덕분에

사실 녹슨 제 머릿속에 기름과 같은 역할을 한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이 감사할 따름이에요~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 얕볼수 없는 그런 그림책...어른수준에서도 얼마든지

배우고 깨달을수 있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보면 볼수록 맘에 들어요~~~

어른과 함께 볼수 있는 지식그림책...추천합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b******0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에게 진화를 제일 잘 설명한 책
"유아에게 진화를 제일 잘 설명한 책" 내용보기
태초에 지구에 살던 생물들과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란 쉽지 않은 소재에요. 특히 테레사 또래의 유아들에게는 그런 방대한 과학적인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조차 없었지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은 조금 다르네요. 설명하는 방식도 그림체도 글밥도 문체도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은 타켓으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꽤 쉽게 설명
"유아에게 진화를 제일 잘 설명한 책" 내용보기

태초에 지구에 살던 생물들과 진화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기란 쉽지 않은 소재에요.

특히 테레사 또래의 유아들에게는

그런 방대한 과학적인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할 수조차 없었지요.



moon_special-28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은 조금 다르네요.

설명하는 방식도 그림체도

글밥도 문체도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은 타켓으로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꽤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에요.

 


 

시 1.JPG

 

 

 


 

시 2.JPG


 

알고보니 작가진은

생태학과 해양 생물학을 전공한 과학자들 이었어요.



아마 그들의 방대한 지식을 단순한 이야기로 풀어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으리라 생각해요.

어린이 그림책을 많이 그린 그림작가분과 만나서

더 친근감 있는 진화의 이야기를 만드셨어요.






 



 

 

 

시 3.JPG

 

 

지난번 지진에 관련해서

테레사에게 설명 해 준적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좀 더 집중해서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용암이나 화산 같은 용어는 진짜 알려주지 않으면

테레사 나이때는 별로 들을 일이 없거든요.

 

 


 

 

 


 

시 4.JPG


                                                               책의 뒷 부분에는 이렇게

책에 등장하는 낯선 용어 풀이가 되어 있어요. 


시 5.JPG

 

 

책을 읽으면서 최초의 세포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게 생긴지가 30억년 전이래요..


30억이라고 하면 돈의 단위까진 알겠는데..

그게 년도의 개념이면 정말 상상이 안되지요..^^;;

 


 

시 6.JPG

 


다양하게 발전하는 세포들의 모습이에요.

그렇게 서서히 세포가 가 모여서 새로운 동물이 되었는데

그 기간이 10억년 가량 되었나봐요.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친근감이 들어서

어렵다는 생각이 안 들고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것 같네요.


 



단어의 수준은 유치원에 다닐 연령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어려워 할만한 단어들이고

설명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네버랜드의 지식 그림책은 그런면에서 참 잘 나온 책 같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권 한권 전문 지식과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제대로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작가진도 삽화작가도 다양하고

책 한권 한권이 그 자체로 참  깊이가 있어서

이왕이면 시리즈를 다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 시공주니어 북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g******6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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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우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다양한 분야에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해주는 시공주니어의 시리즈 도서 중 하나에요. 한 나라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들의 독특한 생활방식을 퀴즈로 담아 각 나라의 지리조건과 문화를 소개하는 네버랜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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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우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다양한 분야에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해주는

시공주니어의 시리즈 도서 중 하나에요.

한 나라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들의 독특한 생활방식을 퀴즈로 담아 각 나라의 지리조건과 문화를 소개하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1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 하늘에 사는 불도깨비 형제가 조선 제일의

왕궁 경복궁을 둘러보며 옛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조선왕실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동물들의 뼈 표본을 통해 뼈의 구조와 특징을 배우는 <뼈뼈 탐험대>, <뼈뼈 동물원> , <뼈뼈 수족관>!

이 밖에도 세계의 여러 가지 형태의 집을 소개시켜 주는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 비행기의 구조와 역할

등 비행기의 모든 것을 재미있고 자세하게 소개해주는 <궁금해요 비행기 여행>, 시대별로 살펴보는

여자들의 옷과 멋, 남자들의 일과 옷 주제를 재미있고 쉽게 다룬 <옛날 여자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

<옛날 남자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다양한 주제를 다룬 지식이야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은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창작그림책을

읽듯 술술 읽히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21번째 이야기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의 신간이에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는 생명의 별인 지구에

아무것도 없던 시절부터 최초로 태어난 생명,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살던 여러 생명들에 대한

진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지구에 최초에 태어난 생명은 무엇일까? 란 아이의 호기심을 알기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간결한 설명글로

생태학적 지식을 알려주는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

네버랜드 시리즈 도서 중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어려운 지식을 아이 눈높이와 수준에 맞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의 새로운

이야기. 진화에 대해 아이와 쉽고 재미있게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을 통해 배워볼게요!

 

 

맨 처음 지구에는 아무것도 살지 않는 뜨겁고 시끄러운 곳이었어요.

화산은 폭발하고 용암이 흐르고 화산재 구름에 덮힌 하늘 그리고 우주 공간을 돌아다니는 거대한 돌덩이인

유성체가 바다에 풍덩풍덩 빠졌죠.

그러다 깊고 캄캄한 바닷 속을 떠다니던 작은 물질들이 서로 엉겨 붙으며 생겨난 물질이 최초의 생명이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물질인 세포였어요.

세포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점점 더 복잡해지고 흐늘흐늘하던 덩어리들은 말랑말랑한 해파리와 벌레가 되고,

진화하고 멸종하기를 반복해 구조와 형태를 변화하여 다른 생명체로 진화했어요.

바다에 생명이 가득 차게 되고 바다에 있던 동식물들은 땅으로 진출하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지구에 무언가 끔찍한 일이 생겨 지구생명의 대부분은 죽게 되고, 빛과 열이 없는 환경에서

도마뱀을 닮은 비늘 덮인 동물들만 살아남고 시간이 흘러 지금까지 땅에서 살았던 생물 중에서 가장 큰

공룡으로 진화했어요.

공룡이 진화하고 어떻게 멸종하게 되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지구에서 살아가게 되었는지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며 배울 수 있어요.

지구의 생명이 어떻게 탄생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 발달하였는지 흥미롭게 설명해주고 있는 <지구에 새 생명이

태어났어요>!

세포의 탄생, 공룡의 멸종, 인류의 진화라는 자칫 어려운 진화이야기를 할머니가 아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조근조근하고 친근한 글맛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어려울 것 같은, 마도 설명해주기 어려울 것 같은 진화이야기.

아무 것도 없던 지구에 생명으로 가득 차기까지 지구에 흔적을 남긴 수많은 생명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유머러스한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친근한 설명글로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추어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가 어렵다는 말 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가네요.

공룡에 대해 관심 많은 아이가 공룡이야기가 나오자 눈이 더욱 반짝거리며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공룡들만 살던 시대는 어떻게 생긴 것인지, 공룡은 어떻게 살아갔는지, 크고 무시무시한 공룡들이 갑자기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지. 공룡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이야기 속에서 찾아본 것 같아요.

지구에 어떤 생명들이 살아갔는지에 대해 생태학적, 진화론적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대한 소중함과 지구를 건강하게 가꾸어야한다는

생각도 갖을 수 있도록 해줘요.

우리 때문에 자연이 망가지고 기후도 변화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구를 지켜나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며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도 깨닫을 수 있었네요.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재미있게 진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z****2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 /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쉽게 재미있게 보는 '진화'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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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시공주니어 /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 /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5~8세 권장도서  / 그림책 추천 / 과학그림책 / 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5살이 된 나무양은 작년과는 다르게 궁금한게 참 많아졌어요. 이때의 아이들의 호기심은 정말 엄청나지요! 관심사도 주제도 분야도 그리고 그에 따른 질문도 예측불허인 아이들을 위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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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시공주니어 /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21 /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5~8세 권장도서  / 그림책 추천 / 과학그림책 / 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5살이 된 나무양은 작년과는 다르게 궁금한게 참 많아졌어요.

이때의 아이들의 호기심은 정말 엄청나지요!

관심사도 주제도 분야도 그리고 그에 따른 질문도

예측불허인 아이들을 위해 참 좋은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을 소개해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5~8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다양한 주제와 분야속의 정확한 지식들을

흥미로운 이야기속에 풀어내고 있어요.

누리과정과 초등과정까지 연계되어있어

호기심이 해결되며 더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번에 나무와 신 나게 보고 있는 책은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의 신간인

「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_ 끝나지 않은 진화이야기」 랍니다.​

 

생태학 전문가가 쓰고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감수를 받은

충실한 정보가 담겨있어요.

 

 

 

 

 

 

 

 

 

 

 

 

 

 

 

진화.생명의 기원.

 

 

 

 

 

말만 들어도 어려울 것 같은 이이야기들을

어떻게 아이에게 알려줘야할까? 고민했는데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이 주제를 보다 쉽게, 재미있게 알려주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통해

나무에게 생각의 씨앗을 심어주었답니다!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태초의 지구의 모습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살고있지 않았던 지구-

 

 

 

 

 

 

 

 

 

 

 

 

 

 

 

 

 

 

책 의 하단에는

시기가 화살표로 표기되어 있어요.

 

 

 

이런 장치로 조금 더 높은 연령의 아이들은

스스로 연대기를 만들어 보며 진화의 과정을 알아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지구,

심해에서 시작한 작은 물질들은

20억년 전 부터 서서히 아주 천천히 세포에서 진화되어 '최초의 동물'이 됩니다.

 

 

 

왜?라는 질문이 무궁무진하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이지요.

나무도 이 부분에서 엄청 많은 질문을 하더라구요.

엄마는 땀이 삐질삐질^^;;

그리고 가장 흥미로워 하기도 했구요..

 

 

 

형태를 예측할 수 없는

최초의 바닷속 작은 세포는

나무와의 즐거운 독후활동주제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어른도 몰랐던 지식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객관적인 현상의 설명을 위해

비유나 묘사의 방법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달해주는 방식이라

애매모호하지 않게 정확하게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흔히 '자연의 법칙'으로 설명되어지는

지구의 재앙, 생명이 소멸되는 시기가 있는데요

그 때 살아남은 " 도마뱀을 닮은 비늘 덮인 동물"에서 진화된 공룡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고

 

 

 

 

 

 

 

 

 

 

 

다시 한 번 재앙의 시기를 겪어내고

공룡들의 멸종과 더불어 포유류의 시대의 시작을 보여주어요.

 

 

 

 

 

 

 

 

 

 

 

 

 

 

 

그리고 유인원에서 진화한 최초의 인간인 '루시'를 알려줍니다.

과학적인 인류의 진화를 이야기속에서 쉽게 재미있게 풀어내주었어요.

 

 

 

 

 

 

또 현재의 시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끝나지 않은 진화라는 서브제목과 같이

앞으로도 진화해 나갈 자연과 지구에 대한 우리들의 올바른 자세에 대한

당부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

 

 

 

 

 

 

 

 

 

 

 

 

 

 

 

아직 나무에게는 용암, 유성체, 심해 열수구 등의 개념은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는 참 흥미로운 이야기이지요.

 

 

 

책의 뒷편에는 용어풀이와 더불어

지구의 연대기가  책 속의 화살표로 보여지고 있어요.

용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연대기를 살펴보면서 나만의 지식을 확장 시 킬 수 있겠더라구요

 

 

 

 

 

 

 

 

 

 

 

 

 

나무에게 읽어주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높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아이는 너무 즐거워 했어요.

 

 

진화라는 어려운 개념보다

어떻게 우리가 생겨났을까.

어디에서 우리는 시작됬을까.라는 물음으로

그 시작을 알려주는 걸 주제로 생각했습니다.^^

 

 

 

 

 

 

 

 

 

 

 

 

 

" 엄마, 나도 이렇게 뾰족뾰족한 이빨을 그릴거야"

화면을 꽉 채운 삽화들은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 ​한 페이지를 보더라도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했어요.

 

 

 

 

 

 

 

 

 

 

 

 

 

"​옛날옛날에 살던 동물들은 이렇게 컸대~"

" 물고기가 바닷속에 살다가 너무 좁아져서 땅으로 기어올라왔대-"

"물고기가 땅에서 어떻게 기어 엄마? 신기하다~"

이야기해주는 저도

얘기하는 나무도 참 즐거웠던 시간-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두고두고 읽히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다양해지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무와 함께 한

 "최초의 생명 " 그리기

ㅋㅋㅋ​

이게 생각보다 넘 재밌었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들어보고 들여다보는 재미와 함께...

아 난 너무 동심을 잃었구나...하는...^^;;;

 

 

 

 

 

 

 

 

 

 

 

 

 

 

 

 

막 의미없이 그린 것 같지만!

나무가 조잘조잘 이야기한게 많은 그림이예요.

ㅎㅎㅎ

 

 

 

 

 

 

 

 

 

 

 

 

 

 

 

 

잠자리도 그려볼 거 라며-

ㅋㅋㅋ

 

 

**

태초의 지구와 생명의 시작을

생태학 전문가와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검수를 통해

재미있게 그려낸 「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

 

 

어렵게만 느껴졌던 개념을

아이와 즐겁게 이야기하며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j****4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추천/네버랜드]드라마틱한 지구의 진화이야기!
"[그림책추천/네버랜드]드라마틱한 지구의 진화이야기!" 내용보기
백과사전인듯 백과사전이 아닌,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에요. 처음에 읽고서 사실 쬐금 감동받았더랬죠. 이 책은 부재가 "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인데요, 지구에 어떻게 생명이 태어났고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를 알려주고 있담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나 드라마틱하기에 길~고 긴 무려 40억 년의 역사이지만 정말 집중해서 읽을 수
"[그림책추천/네버랜드]드라마틱한 지구의 진화이야기!" 내용보기

백과사전인듯 백과사전이 아닌,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에요.

처음에 읽고서 사실 쬐금 감동받았더랬죠.

이 책은 부재가 "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인데요,

지구에 어떻게 생명이 태어났고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를 알려주고 있담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나 드라마틱하기에 길~고 긴

무려 40억 년의 역사이지만 정말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태어나게 되었는지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맨 처음, 지구에는 아무것도 살지 않았어요.

화산은 펑펑 터지고 유성체는 바다로 들어와 풍덩풍덩 빠지고,

바다에서는 꾸륵꾸륵 시꺼먼 연기가 올라오고...

이쯤되면 화성이라고해도 믿겠어요~(아... 화성엔 물이 없나요? ㅋㅋ)

 

이렇게 삭막하던 곳에 세포들이 생겨나고 그들이 붙고 자라서 단세포 귀요미들이 생겨났어요.

전문용어로 진화한거죠^^

별이가 이 그림들을 너무 좋아했는데요,

제각각 다른 눈의 위치하며 "우리는 지구 최초의 동물이야"라는 말풍선까지!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재미난 그림과

 말풍선까지 더해져서 아이들을 집중하게하더라구요.

 

단세포 동물들은 어느 순간 해파리와 벌레가 되고 다시 물고기를 닮은 동물들이 되었고,

물고기들이 많아지면서 해초는 물밖으로 나와

나무가 되고 동물들도 몸을 해변으로 끌어올렸어요.

우리가 양서류라고 부르는 동물들이 살기시작했는데요, 지구에 재앙이 닥쳤어요.

원인은 알 수 없지만...그렇게 대부분의 생명이 죽고

도마뱀을 닮은 비늘 덮인 동물들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대요.

 

그리고 도마뱀들이 진화해서 죽어서 이름을 남긴(^^) 공룡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형제가 진정 열광하는 페이지죠~  요즘 한창인 티라노킹 친구들 모두 등장해주셨거든요^^

땅에서 사는 공룡에서 익룡과 해룡까지,

진화는 계속되고 드디어 털달린 동물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그런데 두 번째 재앙이 나타났어요.

운석과 화산 폭발 등으로 공룡은 이제 뼈로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몸이 작은 털복숭이 동물들은 작아서 숨을 수 있고,

털로 체온을 지킬 수 있어 살아남았담니다.

그 후 유인원과 원숭이가 나타나고 그 중 유인원은 최초의 인간으로 진화했죠.

책에 소개된 유인원은 최초의 인간들 중 한 명인 '루시'인데요 아직은 엉거주춤하죠?

별이는 "루시는 가장 늙은 할아버지의 아빠였겠네?  그럼 제일 먼저 죽었겠다"라네요.

인생에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는 아주 편하게 생각하는 어린이의 발상이었어요^^;

 
 

그리고 그들이 진화하여 지금의 우리가 되었어요.

 

"하지만 우리 때문에 자연이 망가지고 기후가 변하기도 해요. 

그래서 많은 동식물이 또다시 사라져 가고 있담니다.

그러므로 모두의 집인 푸른 지구를 돌보는 것은 우리의 숙제에요.

....(중략)....

그러니 여기서 이 책이 끝나더라도 경이로운 지구 생명의 이야기는 결코 끝나지 않는답니다."

 

이렇게 책은 마무리되고있는데요, 과연 미래의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다시 지구에 대재앙이 나타나고 그 후 살아남은 종족이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해갈까요?

만약 재앙이 나타난다면 그 재앙이 사람이 만든 건 아니어야할텐데 말이에요.

이야기가 끝난 후에도 더 많은 이야기거리를 던져주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이에요.

별이랑 책의 내용을 한 번 정리해보려고해요.

먼저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책을 읽었는데요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세 번 읽을수록 대화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조금씩 자기의 이야기를 덧붙이고 그림 속 말풍선을 즐기고,

전달하는 지식의 양은 정말 많지만 아이의 집중도 또한 만만치않아요^^


 

 

"지구 생명의 진화"라는 제목이 붙은 별이의 그림이에요.

개구리를 이상하게 그리는 바람에(엄마 기준으론 ㅠㅠ)

제가 초록색으로 색칠해 준 걸 제외하면 모두 별이의 솜씨!

요즘 우락부락한 올통을 좋아하는지라 고릴라는 알통 고릴라로 그려줬구요,

최초의 인간 루시는 털복숭이로 그렸는데 털이 너무 길어서 몸밖으로 튀어나올 정도였다고해요.

가운데 두 곳에 뻥뻥~은 화산폭발, 그리고 고릴라 옆의 갈색은 운석이 날아온 장면이랍니다.

공간이 부족해서 미래의 모습을 그리지못했어요.  아마도 로봇을 그렸을텐데 말이에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이전에도 몇 번 만나봤었는데요 조금씩 다른 매력을 갖고 있네요.

이번에 만난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과학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그림책이었어요.

요즘 수학에도 스토리텔링이 접목되어서 나오는데요,

과학도 이렇게 한 편의 드라마처럼 읽으니 술술~ 읽어져요.

개인적으로는 태초에 아무것도 없다가 

작은 물질들에서 세포가 생기는 부분부터 언급되어있는게 넘 좋았어요.

지식그림책 컨셉이 아이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거라고 되어있는데요, 

어려운 용어는 뒷쪽에 간단하게 정리해두었구요,

책 본문에서는 그래도 사용하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었담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j*****g 201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추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그림책 추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과 꿈을 키워갈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현재 최근에 출간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까지 모두 21권이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어요. ​ ​ ::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은 현재 21권까지 출간~♬ :: ​ ​ 어린이들의 마음에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정확한
"그림책 추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과 꿈을 키워갈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현재 최근에 출간된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까지

모두 21권이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어요.

::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은 현재 21권까지 출간~♬ ::

어린이들의 마음에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정확한 지식 전달을 통해

이해의 싹을 틔울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접해볼 수 있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저희집에도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이 몇 권 있는데 우리 7살 아이와 참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길과 집>, <궁금해요 비행기 여행>, <아주 작은 친구들>, <찰스디킨스> 등이 집에 있고

뼈뼈 시리즈인 3권은 도서관에서 빌려와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다른 지식 그림책들도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기에 좋은 책들이라

기회가 되면 꼭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이예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가 다양한 분야를 접해볼 수 있기에

참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되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갖게 하는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유아들과 읽어보기에 좋은 지식 그림책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책 추천 /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21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시공주니어의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지구의 끝나지 않은 진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런던 자연사박물관과 생태학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

유머러스한 그림과 풍성한 설명으로 생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답니다.

책을 받고 7살, 6살 아이들과 먼저 읽어보았는데 우리 둘째가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

생명이라곤 전혀 없는 지구에서 생명체가 생겨나 진화를 거듭한다는 스토리가

아이들에게 호기심의 씨앗을 심더니 이해의 싹을 틔우더라구요.​

요즘 공룡멸종설에 한창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우리 두 아이가 더 관심을 보였던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예요.

40억년 전 아무 것도 없었던 지구에 태어난 최초의 생명은 무엇이었을까요?

아무 것도 없던 지구가 생명으로 가득 차기까지 수많은 생명들이 거쳐 온 시간들을

보여주고 있는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예요.

40억년 전 지구는 아무 것도 없고 몹시 뜨겁고 시끄러운 곳이었답니다.

지구에 생명이 생겨나는 이야기는 천문관에서 아이들과 영상으로 만나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화산재 구름에 덮인 지구에 우주 공간을 돌아다니는 거대한 돌덩이가 떨어지면서

생명의 탄생은 시작이 되었어요.

생명이라곤 하나도 없는 지구에 드디어 작은 생명체가 생기게 된거랍니다.

그림의 표현이 참 유머러스한데 이야기를 읽다보면 한 편의 진화이야기를 보듯

지구 생명의 이야기를 잘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작은 물질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구 최초의 동물이 되어 갔는지 잘 보여주고 있어요.

아무 것도 없는 불모의 땅에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땅으로 변해가는

지구의 모습이 참 경이롭기까지 하네요.

 

작은 세포들이 모여 최초의 동물이 되고 그 최초의 동물은 해파리와 벌레가 되고,

이 생물들은 다시 게와 물고기를 닮은 동물들로 서서히 진화해가요.

생명의 진화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참 흥미로운데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진화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지식 그림책이예요.

지금은 생명체로 가득 찬 지구이지만 아주 오래 전에는

아무 것도 살지 않았다고 하니 신기해 하는 아이들이예요.

요즘 공룡멸종설이나 화산폭발, 우주, 블랙홀, 별의 생성과 소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서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도 참 좋아했어요.

우주 공간을 돌아다니는 거대한 돌덩이가 바다에 빠진 이 후

깊은 바닷속에서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답니다.

따뜻한 물속을 떠다니던 작은 물질들이 서로 엉기기 시작하는데 이 물질들이

바로 지구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이라고 하네요.

최초의 생명들은 엄청나게 작았지만 한데 모여 살기도 하고 덩어리가 되기도 하는데

산소라고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를 내뿜으면서

지구의 모습을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지게 만들어요.

하나의 작은 물질에 불과했던 생명체가 차츰 진화되어 가는 과정이 참 경이로워요.

작은 물질들이 엉겨 커다란 덩어리가 되고 이 덩어리들은 가지각색의

형태와 크기로 발달해서 최초의 동물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제 아무 것도 없었던 지구에 첫 생명들이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제 아무 것도 없었던 바다는 살아있는 생물들로 가득한 생명의 바다가 되었어요.

하나의 작은 물질이 최초의 동물이 되고 그 동물이 진화를 해서

다양한 바다 생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과 상세한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바다가 생명들로 가득 차자, 바닷속 동식물이 땅으로 진출을 해서

육지의 모습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명의 땅으로 변화시켰다고 하네요.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들로 가득찬 지구의 모습은

지구의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였다고 해요.

서서히 변화를 시작한 2억 5천만 년 전 지구에 재앙이 닥치게 된답니다.

그 재앙에서 살아남았던 건 도마뱀을 닮은 비늘 덮인 동물들이었고,

그 동물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커다란 생물인 공룡으로 진화를 해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6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에 좋은 그림책이예요.​

우리 7살 홍군이 읽기에도 글밥이 많지 않아서 이렇게 혼자서도 잘 읽더라구요.

공룡이 등장했다는 이야기에 엄마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둘째가 벌떡 일어났어요.^^

2억 3천만 년 전부터 2억년 전까지는 공룡들의 전성 시대였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뿐만 아니라 스테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공룡들이 오랜 세월에 거쳐 지구를 지배했던 시대예요.

이 당시 지구의 육지는 하나의 커다란 섬이였는데 이제 막 갈라져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떠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언제나 영원할 것 같았던 공룡의 시대... 하지만 또 한번 지구에 재앙이 닥치고 말았어요.

운석이라는 엄청나게 큰 돌덩어리가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지는 바람에

사방으로 자욱한 먼지가 날리고 지구 곳곳에서는 화산이 폭발하게 되거든요.

요즘 우리 아이들이 자주 부르는 공룡멸종설의 한 원인이기도 하지요.

기온이 낮아지고 온 세상이 어두컴컴해지면서 그 많던 공룡들도 모두 멸종하고 말았어요.

하지만, 이 때 살아 남았던 동물들이 있는데 그 동물은 과연 어떤 종류일까요?^^

살아남은 동물이 있는 한 지구의 생명 진화 이야기는 끝이 아니랍니다.

몸이 작아 숨을 곳이 있었고, 털로 체온을 지킬 수 있었던 포유류들이 살아 남아

공룡들의 뒤를 이어 이 지구를 차지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 포유류 중 두 다리로 땅을 가로질러 다녔던 유인원이 최초의 인간으로 진화해요.

당시 인간들은 불을 피워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았고, 돌을 다듬어

만든 도구로 사냥을 했고, 두 다리로 걸어다녔기에 새로운 곳을 찾아다닐 수 있었어요.

온 세상으로 퍼져 곳곳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지구가 따뜻해지자

농사를 지어서 먹을 것을 기르기 시작하는데 우리는 모두 그 시절에

살아 남았던 사람들의 후손이기도 하답니다.

​지금까지 지구의 모든 생명이 그렇듯이 사람들은 앞으로 계속 변화를 할 것이고,

이 푸른 지구를 돌보는 것은 이젠 우리의 숙제가 되었어요.

앞으로 지금까지 그랬듯이 사람이 살든 살지 않든 지구는 우주 속에 영원할텐데

이 경이로운 지구 생명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란 걸 알려주고 있는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예요.

우리 홍군은 앞으로 지구에 재앙이 닥치면 인간과 포유류만 살아남을 거라고 하는데

앞으로 지구가 어떤 경이로운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사뭇 기대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읽고 엄마표 활동지를 풀어보았어요.

활동지를 프린트 해서 검은색 도화지에 붙히고 고리링으로 한 권으로 묶어주었어요.

화산 색칠도 하고 엄마와 이야기도 나누면서 문제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구에 재앙이 닥치자 살아 남은 도마뱀을 닮은 동물들이 가장 커다란 생물들로 진화를 했어요.

이 커다란 생​물이 바로 공룡이랍니다. 공룡의 종류를 적어보고 알고 있는 이름도 3가지 적어보았어요.

공룡이 멸종하게 된 이유를 물방울에 3가지 적어보았는데,

운석충돌설, 화산폭발설, 기온저하설을 적은 홍군이예요.

공룡이 멸종하자 살아 남은 포유류 중 유인원이 최초의 인간으로 진화하게 되지요.

책 속에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우리 홍군만의 진화책을 만들어보았어요.

스캔한 책표지도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해보았답니다.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를 읽고 만들어 본 홍군의 활동지예요.

책을 읽으면서 지구의 경이로운 생명이야기를 접해보았는데 활동지를 풀어보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런던 자연사박물관과

생태학 전문가가 들려주는 지구 생명의 경이로운 이야기예요.

40억 년 전 지구에 태어난 최초의 생명은 무엇이었고, 이 생명이 어떻게 진화를 해나갔는지

유머러스한 그림과 풍성한 설명으로 흥미롭게 전해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경이로운 지구 생명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자연사 박물관이나 과학관을

찾아봐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꿈을 선물해주세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접해줄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을 풍성하게 자라는 나무들처럼 지식이 풍성하게 쌓이게 하는 계기가 된답니다.

[시공주니어 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