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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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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선재광님은 대한민국 피해독 전문 한의사이자 고혈압전문 한의사이다.저자는 현대인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각종 면역질환에  시달리는 이유를 정상보다 떨어진 1도의 체온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36.5도의 정상체온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의학계에서 체온이 1도가 내려가면 인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이 무려 500%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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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선재광님은 대한민국 피해독 전문 한의사이자 고혈압전문 한의사이다.

저자는 현대인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각종 면역질환에  시달리는 이유를 정상보다 떨어진 1도의 체온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36.5도의 정상체온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의학계에서 체온이 1도가 내려가면 인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가 올라가면 면역력이 무려 500%나 높아진다는 점을 밝혀냈다고 한다. 하지만  현대인의 약 90%가 정상체온에 미치지 못하는 저체온 상태라는 점이 속속드러났다. 몸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혈액 내 노폐물이 쌓이지 않고, 혈액이 깨끗하면 필요 물질이 잘 공급되므로 각 기관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어 체온도 높아진다고 한다. 즉 혈액과 체온은 뗄수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이 감기, 폐렴, 천식, 아토피 등 자가면역 질환에 취약한 이유도 저체온 때문이며 유난히 더위를 타거나 손발이 차거나 열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린다면

저체온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 처럼 현대인을 저체온으로 만드는데는 좀처럼 몸을 쓰지 않는 특성과 지나치게 과식을 하는 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환경과 약으로 해결하려는 현대인들의 슺관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저자는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비롯하여 고혈압, 당뇨, 뇌졸증같은 큰 병들도 체온만 관리하면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체온을 올리면 혈액순환이 잘 되고 산소와 영양분이 몸 곳곳에 충분히 공급될 뿐 아니라 대사 산물인 노폐물도 빠르게 배출되어 맑고 건강한 피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권하는 체온을 올리는 방법으로 족욕,반신욕,배와 목의 찜질,뜸치료,그리고 음식의 섭취를 들고 있다. 또한 저체온을 부르는 환경을 바꾸고몸을 차게 하는 과식습관을 버리고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골라서 섭취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인간을 자연의 한부분으로 보고 우리몸이 가진 자연적인 치유력을 능가하는 의학이란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에 공감을 하게되었다. 
이 책에서는 저체온에 대해 경계하며, 몸의 온도를 높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현대인들은 운동부족, 스트레스등에 의해 면역체계가 파괴되고 있으며, 이를 운동과 식이요법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조언들을 담고 있어 건강에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k****7 201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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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를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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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속에 노폐물이 섞이지 않아 맑고 정갈하면 장기 곳곳, 손발 끝까지 영양소가 잘 공급되어 몸의 각 부위가 활기에 넘친다. 그리고 피가 깨끗하려면 무엇보다 몸이 차갑지 않아야 한다. 36.5도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혈액과 체온, 이 둘은 실과 바늘처럼 밀접한 관계가 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저체온증, 건강의 적신호   실제로 체온을 측정해 보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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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속에 노폐물이 섞이지 않아 맑고 정갈하면 장기 곳곳, 손발 끝까지 영양소가 잘 공급되어 몸의 각 부위가 활기에 넘친다. 그리고 피가 깨끗하려면 무엇보다 몸이 차갑지 않아야 한다. 36.5도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혈액과 체온, 이 둘은 실과 바늘처럼 밀접한 관계가 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저체온증, 건강의 적신호

 

실제로 체온을 측정해 보면 정상 체온인 36.5도를 유지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대부분이 35도대이다. 최근 50년간 현대인의 평균 체온은 1도 정도나 낮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체온 1도'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저체온이 암과 각종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라면 믿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부분의 사람은 35도대의 저체온 상태로 살아간다. 여전히 자신이 '정상 체온'이라고 착각하면서 말이다. 이 책의 저자 선재광 한의사는 이와같은 착각이 현대인의 몸을 병들게 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원인 불명의 각종 면역질환에 시달리는 이유가 바로 정상보다 낮은 '체온 1도'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종합편성채널 MBN의 <엄지의 제왕> '체온 1도의 기적' 편에 출연한 저자는 현대인 중 저체온증이 많다는 최근의 의학 통계를 소개하자 동방송에 참석한 패널들이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며 이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즉 자신들은 열이 많아서 땀을 잘 흘리고 인삼도 잘 안 받는다, 겨울에도 반팔만 입을 정도다 등 저체온일 리가 없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체온계로 실제 측정한 결과 패널 모두 저체온이었다. 이처럼 자신의 몸이 따뜻하다 느끼는 것과 체온은 별개였던 것이다.

건강한 인체는 36.5도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한다. 이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은 곧, 모든 장기가 활발히 움직이며 면역체계가 제대로 작동해 방어 능력을 잘 발휘한다는 의미이다. 반면에 체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혈액이 더 탁해져 순환에 문제가 발생하고, 그 결과로 곳곳에 혈액이 도달하지 못해 몸을 더 차갑게 한다.


체온이 낮아져 면역력이 떨어지면 거의 모든 질병에 노출된다. 가볍게는 감기부터 천식, 아토피 피부염처럼 발병하면 완치하기 힘든 알레르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나아가 암, 고혈압, 당뇨병까지도 저체온이 원인으로 지목되므로 '체온 1도'는 결국 생사를 판가름하는 무서운 차이인 것이다.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인체 면역력이 30% 감소하고, 체온이 1도 상승하면 면역력이 무려 500%나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원시 시대엔 인간의 체온이 37도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인간은 진화를 거듭하면서 정상 체온이 36.5도로 하락했는데, 이는 수백만 년 동안에 걸쳐 겨우 0.5도의 변화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최근 50년 사이에 급격한 변화가 나타났다. 즉 체온이 1도 이상 떨어진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많아진 것은 이처럼 갑작스러운 체온의 변화에 기인한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체온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간다. 동절기에도 실내에서 에어컨을 켜는 집들이 이를 대변한다. 또한 멋부린다고 배꼽이 드러나거나 하반신이 많이 노출되는 패션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자주 눈에 띄는 것도 이를 여실히 보여준다.

 

 

체온 36.5도의 의미

 

체온은 피의 온도를 말한다. 인체를 순환하는 피가 각 부위에서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이다. 그래서 체온계로 측정할 경우 부위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가장 자주 측정되는 곳은 귀, 혀 밑, 그리고 겨드랑이다. 귀는 36.8도, 혀 밑은 36.7도, 겨드랑이는 36.5도 정도가 된다. 아기들이나 환자의 경우 항문을 통해 측정하는데, 이곳은 37.1도로 다른 부위보다 약간 더 높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체온이란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 즉 겨드랑이에서 측정한 36.5도를 가르킨다.

 

 

사람은 항온 동물이다. 외부 온도의 변화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 동물과 달리 외부의 온도가 바뀌더라도 체온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는 의믹이다. 여기서의 체온이란 몸속 체온을 말한다. 얼굴이나 팔다리 등 표피 온도는 달라지더라도 각종 장기가 활동하는 체내의 온도는 일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항상성恒常性이라고 한다.

 

만약 체온이 항온 동물로서 유지해야 하는 범위를 넘어 너무 높거나 낮아지면 그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세포가 손상되거나 신진대사에 문제가 발생한다.

 

인체의 각 장기와 근육, 피부는 끊임없이 열을 생산하는 일종의 발전소라 할 수 있다. 각각 열을 생산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근육 22%, 간 20%, 뇌 18%, 심장 11%, 신장 7%, 피부 5%, 그리고 기타 17% 정도이다. 이처럼 인체가 만들어내는 열이 필요량보다 적거나, 체외로 배출하는 열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 체온은 정상보다 낮은 상태에 있게 된다.

 

 

땀을 많이 흘리고 열이 많아서 자신의 체온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체온을 측정하면 저체온인 경우가 많다.

 

냉기冷氣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

 

냉난방이 잘된 실내에 있으면 불편함을 느낀다

상반신, 특히 얼굴이 잘 붉어진다

땀이 쉽게 나면서 현기증을 느낀다

더운데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더위를 심하게 탄다

추위를 심하게 탄다

햇볕을 직접 쬐기가 힘들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졌다

어깨결림이 풀리지 않고 지속된다 

 

 

이유 없이 아프다면

 

"면역세포의 세 가지 핵심 기능인 '인지력, 활동력, 증식력'은 전적으로 따뜻한 체온에 달려 있다. 몸속 체온이 낮으면 면역세포는 무기력증 상태에 처하게 된다" - 이시하라 유미. 이시하라 클리닉 원장

 

병원에 가봐도 딱히 이상이 없다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고 불편하다면 먼저 체온을 체크해보라. 최근 여러 연구에서 저체온이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되고 있다. 인간이 이렇게 체온이 낮아진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현대인들은 좀처럼 몸을 쓰지 않고, 지나치게 많이 먹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무조건 약으로 해결하려는 등이 바로 그 이유다.

 

몸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 먼저 체온에서 신호가 나타난다. 즉, 열이 오른다. 인체에 침입한 병균과 싸우기 위해 면역체계가 스스로 온도를 높이는 것이다. 면역체계는 체온 36.5도 이상에서 가동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이자, 스스로 치유하려는 반응인 것이다. 아이들이 열이 나면 무작정 해열제를 먹이지 말고 귀나 꼬리뼈 부분을 만져보고 뜨겁다면 고열이므로 해열제를 먹이고, 차갑다면 변증열이므로 지켜보는 게 좋다.

 

땀이 많이 나는 증세를 다한증이라고 말한다. 그 원인은 온열성과 정신성으로 나뉜다. 온열성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덥거나 운동을 해서 체온이 상승한 경우다. 이에 반해 정신성은 긴장, 흥분, 스트레스 등에 의해 얼굴, 겨드랑이, 손발 등에 국부적으로 발한이 발생한 경우다.

 

저체온의 단계별 증상

 

1단계, 만성피로

2단계. 각종 통증

 

1978년, 일본 국립예방위생연구소에서 자궁암세포를 추출해 정산세포와 생존 비교 실험을 했다. 32도에서 43도까지 온도 변화를 주어 두 세포를 관찰한 결과, 39.6도 이상에서 10일 정도 지나자 암세포가 대부분 사멸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정상세포는 손상을 입지 않았다. 즉, 체온을 높이면 체내 암세포를 없앨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

 

 

체온 올리기 3주 프로젝트

 

"두한족열 복불만頭寒足熱 腹不滿"

머리는 차게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며, 위장은 가득 채우지 말라

- 편작, 고대 중국의 명의

 

특별한 약을 복용하거나 특이한 요법을 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다. 매일 한두 시간 체온 상승 요법 4가지를 3주 동안만 실천하면 된다. 3주는 체세포의 평균 수명에서 기인한다. 우리 몸은 3주마다 새롭게 태어나기 때문이다.

체온 상승 요법 1(족욕, 반신욕)
반신욕은 38~40도의 따뜻한 물에 가슴 아래까지를 담그고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방법이다. 조금 있으면 배와 하반신이 따뜻해지면서 온몸에 열기가 돌게 된다. 혈액순환이 촉진되면서 땀이 나고 몸속 곳곳의 독소가 쉽게 빠져나간다. 족욕은 반신욕보다 신체에 무리가 덜 가기 때문에 반신욕을 하면 현기증이 나거나 답답함이 느껴지는 사람, 혈압이 높은 사람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다.

 

 

 

체온 상승 요법 2(배와 목 찜질)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두무냉통 복무열통 痛"이라는 구절이 있다. 머리는 차가워서 아픈 법이 없으며, 배는 뜨거워서 아픈 법이 없다는 말이다. 배를 따뜻하게 하면 내부 장기의 활동력이 높아져 대사가 촉진되며, 면역력이 향상되어 질병에 걸리지 않을 뿐 아니라 병도 쉽게 치료될 수 있다. 배의 체온을 중점적으로 올려주는 방법이 바로 배 찜질이다.

 

 

 

체온 상승 요법 3(뜸 치료)
뜸은 인체에 열기를 직접 공급하므로 가장 효과적으로 냉기를 몰아낸다. 이를 통해 기혈의 순환을 촉진하여 노폐물과 독기를 제거함으로써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그 결과 통증이 완화되고 질병이 치료된다. 특히 암세포를 저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데 암세포가 열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뜸을 통해 심부 체온을 꾸준히 높인다면 암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주요 뜸자리가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체온 상승 요법 4(음식)
몸을 차게 하는 음식을 '음성 음식'이라 하고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양성 음식'이라 한다. 음의 음식은 부드럽고 먹기 쉬우며, 양의 음식은 딱딱하고 조리하지 않으면 먹기 힘들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양상추나 상추 등은 음의 음식이고, 당근이나 양파, 우엉 같은 뿌리채소류는 양의 음식이다. 체온을 상승시키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생강, 마늘, 계피 등이다.

 

 

체온 상승 요법은 오랫동안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던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건강 지침이 될 것같다. 오늘부터 시작하자. 체온 1도 올리기 3주 프로젝트를

5****0 201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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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다! 암예방 및 치료할려면 1도를 높여라! 체온1도...
"충격!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다! 암예방 및 치료할려면 1도를 높여라! 체온1도..." 내용보기
충격!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다... ​ 이럴수가? 우리는 예전부터 사람의 체온은 36.5도로 알고있었고 지금도 자신의 체온이 36.5도로 알고있습니다. ​ 그런데,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라니... 참으로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불과 50년전까지만해도 성인의 평균체온은 36.5 ~ 36.8도였고 아이들도 37도 전후였는데 오늘날 현대인의 90%가 이보다 1
"충격!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다! 암예방 및 치료할려면 1도를 높여라! 체온1도..." 내용보기

충격!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다...

이럴수가?

우리는 예전부터 사람의 체온은 36.5도로 알고있었고 지금도

자신의 체온이 36.5도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라니...

참으로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과 50년전까지만해도 성인의 평균체온은 36.5 ~ 36.8도였고

아이들도 37도 전후였는데 오늘날 현대인의 90%가 이보다

1도이상 낮아졌고 아이들의 체온도 35도 초반대로 떨어졌다니...

저는 참으로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우리 인체는 36.5도를 유지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되었는데

세상에 35~36도를 유지하고있다니 또한번 깜짝

놀라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나, 보통분들보다 체온이 더높다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이사실은 더욱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던차에 TV건강프로에서 자주 뵀던 선재광원장님께서

<다온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체온1도>를 통해 

<체온 1도만 높여도 암, 고혈압, 당뇨병을 예방 및 치료까지 가능>

하다하시니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두분다 혈압강하제를 매일아침 복용하고
계십니다. 친할머님께서 고혈압으로 별세하셨는데 부모님까지

고혈압으로 고생하시니 저도 속상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집도 비상이 걸렸고 식단도 최대한 싱겁게 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하면 부모님께서 혈압약을 끊으시게할 날이

오실까 전전긍긍하고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던차에 이책은 정말 단비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제가 이책을 잘읽고 부모님께도 선재광원장님께서 내려주신 처방

으로 실천하시게된다면 언젠가 혈압약도 끊으실 수 있지도 모른다는

희망도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이 체온 1도를 높여줘 고혈압을 퇴치시킬 방법을 알려줄

좋은 책, 아주 적격의 책일걸로 판단되었고 이에 이책 놓치지않고

잘읽었습니다.

이책은 모두 6개 파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1~2파트는 현대인의 심각한 저체온현상에 대해 3~4파트는 냉기를

잡고 체온을 높이게되면 인체에 어떤 좋은 현상이 일어날지를

5~6파트에서는 <체온상승요법 4가지>와 냉증을 잡고 병을 고치는

청혈습관 몇가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읽어나갈수록 저체온의 심각성에 무릎을 탁치게 되었고

이에 체온 1도만 높여도 암을 비롯한 만성질환들을 예방 및 치료까지

가능하다니 정말 이엄청난 사실에 저는 희망과 자신감도 갖게

되었습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대사능력은 12%가량이 면역력은 30%가량이

저하된다니...

이에 체온 1도만 높여도 암을 치료까지하는 기적이 일어나다니...

실제로 이책에서는 췌장암 4기에 간암, 당뇨까지 앓고 계시는

65세여성분이 체온상승프로젝트를 진행, 몸이 몰라보게 회복

되셨다고 합니다.

34.5도에서 출발해 36도까지 상승하다니...

그리하여 저는 <체온상승요법>인 족욕, 반신욕,

배와 목찜질, 뜸치료, 생강, 마늘, 계피 등 체온상승효과

음식들도 잘챙겨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몸을 차게하는 과식습관을 버리고 근육 및 유산소운동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암, 고혈압, 당뇨병, 수족냉증, 불면증, 우울증

등을 앓고 계시는 분들과 그가족분들은 물론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꼭읽어보실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참으로 좋은 책이었습니다.

현대인들이여!

체온 1도만더 올리시세요~

그러면 100세이상 불로장생할 것입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희망과 자신감을 더욱 갖게되었습니다...^^*

 

k****3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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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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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보통 우리 몸의 체온이 정상 36.5도 라고 알고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체온 상태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해준다. 그렇게 체온에 관심있게 생각을 하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우리 체온을 1도만 올려도 거의 모든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열이 많아서 땀을 많이 흘리고 겨울에도 옷을 가볍게 압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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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보통 우리 몸의 체온이 정상 36.5도 라고 알고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체온 상태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해준다. 그렇게 체온에 관심있게 생각을 하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우리 체온을 1도만 올려도 거의 모든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열이 많아서 땀을 많이 흘리고 겨울에도 옷을 가볍게 압을 정도로 몸이 차다는 생각을 전혀 생각도 못해 보았다. 그러나 실제로 체온을 측정하면 거의다 저체온이라고 한다. 내 몸이 따뜻하다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는 뜻이다. 저체온증이 오면 생명에도 지장을 줄 수가 있다고 한다.


유독 눈에 들어오는 질병 중에 고혈압에 관한 이야기다. 주변에 많은 이들이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혈압약을 끊어야 고혈압이 낫는다고 주장을 한다.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떨어주지만 그 근본적인 치료는  안된다는 이야기다. 온도를 1도만 올리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면 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1도의 온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해준다. 여러 사람들의 사례도 이야기해주어 정말로 현실감이 난다. 믿기지 않는 이야기들이다. 체온 상승 요법으로는 우리가 쉽게 하는 족욕과 반산욕이다. 온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해 건강힌 삶을 지내고 싶다. 우리가 방심했던 체온의 소중함을 알게해주기도 해서 좋았다.

b****6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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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법]
"[체온 1도 -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법]" 내용보기
[체온 1도 -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법]   ◆제목 : 체온 1도 ◆지은이 : 선재광 ◆출판사 : 다온북스 인체는 보통 36.5도를 유지한다고 한다. 그런데 체온 1도가 어떠한 큰 차이를 가져온다고 하는 것일까? 체온 1도에 따라 어떤 것들이 변화될까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내 몸이 36.5도를 매우 잘 유지 할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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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법]

 


◆제목 : 체온 1도

◆지은이 : 선재광

◆출판사 : 다온북스


인체는 보통 36.5도를 유지한다고 한다.

그런데 체온 1도가 어떠한 큰 차이를 가져온다고 하는 것일까?

체온 1도에 따라 어떤 것들이 변화될까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내 몸이 36.5도를 매우 잘 유지 할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저자에 의하면 현대인의 평균 체온은 1도 정도 낮아졌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는 각종 질병을 가져온다고 한다. 



 

 



낮은 체온은 우리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한다.

추울때 웅크리게 되면 혈액 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노폐물 배출도 덩달아 안된다

이 이유로 피로감을 더 느끼고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져 암에 걸리기도 쉽다고 한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면역력이 30%가 떨어지고,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00%나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 온도가 높아지면 암에 대한 저항력도 커지고 다른 질병에도 잘 견딜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이야기는 현대인의 90%가 저체온이라고 한다.

특히나 한국에서는 냉증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 냉증은 저체온으로 인한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수족냉증이 있는데 이 낮은 체온은 혈액을 온몸에 충분히 도달하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이는 소화기능의 저하를 가져오고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힘이 없어지고 건강이 악화된다고 한다.

 

암세포는 낮은 체온인 35도에서 더 잘 증식한다고 한다.

이러니 우리는 체온을 높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체온을 올려주어 암을 이겨낸 사례를 들고 있다.

췌장암 4기. 거의 삶을 포기 할 상태까지 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미 암이 퍼졌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병이 있는 사람들은 저체온이라고 했다. 34-35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들은 체온을 올려주는 식사를 하고 족욕, 찜질은 매일 했고, 침, 뜸 한약을 처방받았다고 했다.


체온을 높인후...

그들은 고통, 통증에서 멀어졌다고 했다.

고혈압, 당뇨가 모두 사라라진 사례들도 있었다.


이렇게 자체 면역력을 높이면 대부분의 질병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체온을 상승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족욕, 반신욕이다.

2. 배와 목 찜질이라고 한다.

3, 뜸치료.

4. 음식으로 올린다고 한다.


이외에도 책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있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면역력을 500% 높이고도 병없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별한 치료법 없이도 자연치유법으로 몸을 보호한다는 것. 참 매력적이다.



 

 

b***6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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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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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고혈압, 당뇨를 잡아준다고 하는 <체온1도>는 우리 체온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이 책을 쓴 선재광 원장은 '체온 1도 올리기'를 통해 만서질환을 고친 핵심비결이라고 합니다. 요즘 현대인 90%가 저체온이라고 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서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몸에 쌓은 지방이 우리몸을 차게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쌓이는 스트레스로 인한 많은 질환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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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고혈압, 당뇨를 잡아준다고 하는 <체온1도>는 우리 체온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줍니다. 이 책을 쓴 선재광 원장은 '체온 1도 올리기'를 통해 만서질환을 고친 핵심비결이라고 합니다.

요즘 현대인 90%가 저체온이라고 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서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몸에 쌓은 지방이 우리몸을 차게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쌓이는 스트레스로 인한 많은 질환을 약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지게 되므로 체온은 대사능력도 떨어뜨리고 우리 몸이 스스로 병을 구할 기회를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체온의 증상으로 발병하는 질환에느 대표적인 수족냉증, 하복냉증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소화기관의 체온이 낮아지면 소화불량, 복통, 역류성식도염이 생기고, 복부의 체온이 낮아지면 변비, 설사, 잔뇨감 등이 생기게 딥니다. 그밖에도 혈액의 체온이 낮아지면 관절통증이 나타나고, 저체온이 심해지면 당뇨, 고혈압, 각종 암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저체온을 막으려면 일단 피를 맑게 해야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우리몸에는 스스로 병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이 있다고 합니다.

<체온 1도>에서는 췌장암4기, 우울증, 다한증, 수족냉증, 고혈압, 당뇨를 이겨낸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체온을 상승하는 요법에는 족욕, 반식욕, 배와 목 찜질, 뜸치료, 음식(생강, 마늘, 계피)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나친 낸,난방 시스템 대신에 계절에 맞게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과식을 하지 않고,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미네랄을 먹어야 하고 스트레스를 줄인다면 우리 체온을 높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근육운동을 해서 우리 몸에 근육을 만들어 열을 생산하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체온 1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체온 1도를 올리려고 노력한다면 우리가 보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주어진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이 우리 몸을 망가뜨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합니다. 체온 1도는 순리대로 살아가야 우리 몸에 있는 자연치유력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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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선재광]몸만 따뜻해도 병원갈 일은 없다.
"[체온 1도/선재광]몸만 따뜻해도 병원갈 일은 없다." 내용보기
[체온 1도/선재광]몸만 따뜻해도 병원갈 일은 없다.   심각한 저체온이 인간을 죽음으로 내몬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36.5도가 인간의 정상 체온임을 모르는 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저체온이 병과 암의 예고편이라는 걸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약간의 저체온이 지속되면 병과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또 얼마나 될까.     체온 1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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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선재광]몸만 따뜻해도 병원갈 일은 없다.

 

심각한 저체온이 인간을 죽음으로 내몬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36.5도가 인간의 정상 체온임을 모르는 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저체온이 병과 암의 예고편이라는 걸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약간의 저체온이 지속되면 병과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또 얼마나 될까.

 

 

체온 1.

한 마디로 충격적인 내용이다. 현대인의 90%는 저체온이라고 한다. 대부분이 36.5도를 밑돈다는 말이다. 문제는 저체온이 신체 기능에 이상이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이고, 저체온이 지속되면 암이나 고혈압 등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저자인 선재광은 피해독 전문 한의사이자 고혈압 전문 한의사다. 부친의 고혈압 투병을 보며 고혈압 연구에 매진했다고 한다. 그 결과, 정상 체온을 유지하고 피를 맑게 유지하는 것이 고혈압과 암, 만성질환의 치료에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모든 병의 해결에 저체온을 정상체온으로 올리는 일이라니. 그 원리가 무엇일까.

 

저자는 모든 병 치료의 기본은 정상 체온과 깨끗한 피에 있다고 한다. 역으로 말하면, 모든 병의 원인은 저체온과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에 있다는 것이다. 열이나 뾰루지, 통증 등은 몸에서 이상 신호를 보내는 것이고 이미 몸 스스로 치유를 시작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만약 몸의 치유력을 높이려면 체온 1도를 높이라고 한다. , 내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싶다면 깨끗한 피와 정상 체온을 유지하라는 말이다

 

노폐물과 저체온의 악순환을 보자. 만약 핏속에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가득 들어 있다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기에 몸이 차가워진다. 차가워진 몸은 노폐물을 더욱 쌓게 되어 독소를 내품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 그런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병으로 발전한다. 암세포는 낮은 온도를 좋아하기에, 저체온의 몸일 때 암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는 것이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대사능력은 12% 가량이, 면역력은 30% 가량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18)

 

땀을 많이 흘리거나 열이 많아도 체온을 재보면 저체온인 경우가 많다니. 36도만 돼도 몸이 떨리고, 35도엔 치아가 떨리고, 33도엔 대사 위기가 오고, 30.5도엔 의식을 잃고, 27.5도엔 사망에 이른다니, 무서운 체온 변화다. 갑자기 변온동물이 부러워진다. 저체온으로 겨울잠을 잘 수 있는 곰이나 박쥐도 부럽다.

 

어쨌든 체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좁아지고 혈류의 흐림이 느려져 순환장애가 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피는 탁해지고 인체에 영향을 미친다. 저체온은 위장의 소화능력을 떨어뜨리고, 간 해독력도 저하시키고, 노폐물을 거르고 배출하는 장기 능력도 떨어뜨린다. 저체온이 지속되면, 혈관 속의 노폐물은 독소를 내게 되고 몸은 피로감과 어지러움을 느끼고 몸에선 뾰루지와 염증 등이 발생한다. 그러니 건강 해법은 체온을 올리는 것이다. 체온을 높이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노폐물 제거가 원활해지고, 노폐물 제거가 원활해지면서 몸의 기능이 좋아지고 건강해지니까.

 

참고로, 서양 의학에서는 냉증이라는 말 대신에 스트레스나 외부의 자극으로 체온이 상승하면 체온을 낮추기 위해 말초혈관이 수축되고, 말초혈관이 수축되면 혈류가 줄어서 몸이 차가워지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보자.

하루 1시간 이상 걸어라. 회식이나 파티는 자주 갖지 말고 야채와 과일을 하루 400g 가량 먹어라. 담배는 끊어라. 숙면을 취하라. 하루 한 번 반신욕을 하라. ......

 

예부터 두한족열이라고 했다.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라는 말이다. 아플 때, 한 차례 열을 내고 나면 개운해지는 원리도 그래서였나. 족욕과 반신욕 후의 상쾌한 기분이나 체온이 올라간 느낌도 그래서였나. 열이 나면서 피를 맑게 한다니, 이젠 약보다 체온을 높여 혈액순환을 높이는 게 먼저인 듯 하다.

체온을 1도만 높여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암에서 벗어날 수 있다니. 저체온, 뾰루지, 염증, 통증, 저린 증세가 나타나면 체온을 올리는 것이 급선무라니. 이젠 건강을 유지하려면 미리 체온을 정상으로 유지하도록 힘쓰는 일이 과제다.

 

이젠 자신의 체온에 민감해져야 할 것이다. 만약 얼굴색이 변한다거나, 배꼽 아래가 차갑다거나, 손과 발이 차다면 즉시 체온을 올려야 할 것이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도 체온을 올려야 할 것이다. 통증과 불면증, 부종과 어지럼증, 발 저림, 변비, 설사, 빈삭, 복부 비만, 당뇨, 고혈압, 암에도 체온을 올려야 할 것이다. 면역력과 대사능력이 떨어져도 마찬가지고.

몸만 따뜻해도 병원갈 일은 없다. 이젠 체온을 올리자. 면역력을 키우고 싶다면 체온을 올리자. 고혈압이나 당뇨를 고치고 싶다면 몸을 따뜻하게 하자. 어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도 있기에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다.

 

책에는 체온을 올려 건강을 찾은 이들이 소개되어 있다. 체온상승 요법(족욕, 반신욕, 배와 목 찜질, 뜸 치료, 생강홍차, 마늘, 계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빌며...


a******7 201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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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암 고혈압 당뇨 잡는 체온 1도!!!" 내용보기
냉증이 있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나는 여기에 거의 다 해당되는 듯... 신랑한테도 체크해보라고 했는데 한두 개 빼고는 거의 다 맞았다.   근데 단순히 피로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몸이 항상 저체온 상태로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니까 좀 충격이었다. 피로해서가 아니라 저체온이라 혈액순환이 안되고 그러다 보니 혈액이 오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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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이 있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나는 여기에 거의 다 해당되는 듯... 신랑한테도 체크해보라고 했는데

한두 개 빼고는 거의 다 맞았다.

 

근데 단순히 피로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몸이 항상 저체온 상태로 살아가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니까 좀 충격이었다.

피로해서가 아니라 저체온이라 혈액순환이 안되고 그러다 보니 혈액이 오염되고

그러면 또 내 몸의 장기가 제대로 활동을 못해서 피로물질이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였다.

 

그러다 그게 심해지면 당뇨도 되고 고혈압도 되고, 몸 속에 쓰레기 같은 물질이 마구마구 쌓이다가

암세포로 변하는 거라는 거다. 별거 아닌 걸로 생각했던 체온에 새삼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엄지의 제왕에서 나왔던 3주 동안 체온 상승시키는 프로젝트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집에서 누구나 따라해볼 수 있을 거 같다.

실제로 체온 상승 만으로 몸이 좋아졌다는 사례자들의 얘기를 보니

당장 실천해보고 싶어졌다. 그런 의미로 족욕기 하나 구매했음 ㅋㅋ

 

당연히 36.5도로 알고 있던 체온에 다시 한번 관심을 갖고 내 몸을 좀더 잘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저자가 엄청 꼼꼼한 듯 내용이 알찬 건강서다! 

a*****7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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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달라지는 우리의 몸
"[체온 1도]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달라지는 우리의 몸" 내용보기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자는 책들 속엔 우리 몸의 체온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읽기는 했었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의 체온을 1도만 올려도 암, 고혈압, 당뇨까지 잡을 수가 있다고 해요. 정말 너무나 중요한 이야기여서 저두 이 책을 읽고는 집의 체온계를 찾아 제 몸의 체온을 재어보았답니다.               요즘 날씨가 조금 더워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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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자는 책들 속엔

우리 몸의 체온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읽기는 했었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의 체온을 1도만 올려도 암, 고혈압, 당뇨까지 잡을 수가 있다고 해요.

정말 너무나 중요한 이야기여서

저두 이 책을 읽고는 집의 체온계를 찾아

제 몸의 체온을 재어보았답니다.

 

 

 

 

 

 

 

요즘 날씨가 조금 더워지기 시작을 하니까 전철이나 버스 안에는

에어컨을 틀어서 춥다고 느낄 정도였어요.

그래서 이 책에서도 적혀 있었지만 여름엔 전철과 버스 안에서 입기 위해서

백 안에 가디건을 꼭 하나씩 가지고 다니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면 오히려 따뜻해서 참 좋다고 느낄 정도로

냉방이 생각보다 심할 정도라고 느꼈어요.

현대인들은 모두 저체온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 몸의 체온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책에서 배운 대로 우리의  체온은 36.5도 정도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체온은 피의 온도라고 합니다.

우리 몸을 돌고 도는 피가 각 부위에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인데

체온계로 재어 보면 귀는 36.8도, 혀 밑은 36.7도, 겨드랑이는 36.5도 정도인데

이 온도는 우리 몸의 외부에 드러나는 체온이고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 몸 안의 심부 체온이라고 해요.

그 심부 체온은 정상적일 때는 37.2도인데

외부 체온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지만

심부 체온은 항상 일정한데 이를 항상성이라고 한다고 해요.

체온이 낮다는 것은 단순히 소화가 안 되거나 손발이 찬 정도의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현대인의 질병으로 인한 사망의 원인을 찾아보면

모든 것에서 체온의 문제를 만나게 된다고 합니다.

 

인체는 이물질이 침입하면 맞서 싸우는 면역체계가 있는데

체온이 떨어지면 이 면역체계가 제대로 작동을 못 해서

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고 해요.

일본의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00% 이상 올라간다고 밝혔어요.

몸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 먼저 체온에서 신호가 오는데

열이 오르게 만들어서 면역체계를 가동한다는 것이지요.

면역체계의 최고의 온도는 36.5도 이상일 때이며

35도 이하로 내려가면 암세포가 증식하는데 가장 좋은 온도가 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체온이 낮아지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는데

수족냉증, 소화 기능 저하, 각종 통증, 혈관질환, 여성질환, 변비와 복부미만,

당뇨와 고혈압, 암이 생기므로 정말 체온을 올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일인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현재 본인이 저체온증인지 여부를 알아보는

내 몸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체크를 해 볼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TV에서 하는 <엄지의 제왕> 프로에서

'체온 1도의 기적'이라는 프로젝트를 3주간 했었는데

그 프로젝트 참가자들에게 어떤 약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체온을 1도 올리는 것만 실행했는데 체온을 올린 참가자들이

암도 호전이 되고 수족냉증, 우울증, 불면증, 다한증 등이 나아지는 경험을 하게 된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놀라왔답니다.

 

저두 손발이 찬 수족냉증이 있고 아랫배가 항상 차가웠기에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는

아랫배엔 찜질팩을 붙이고 족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저도 시간이 지나면 저의 손발이 좀 따뜻해질 것 같아

이 책을 보게 된 것이 너무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책 너무나 감사합니다.~~^^

 

 

 

 

 

g****n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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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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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체온은 우리의 피의 온도라고 할수 있다....피가 온 몸을 순환하면서 그때 그때 온도가 달라직시 때문에 우리 몸도 다 달라진다....우리의 체온이라고 할 수있는 36.5도는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겨드랑이의 온도를 이야기한다...우리는 그동안 자신의 체온이 36.5도라고 생각하였다...이 사실에 대해서 한번도 의심을 품거나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다,...그러나 생활이 편리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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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체온은 우리의 피의 온도라고 할수 있다....피가 온 몸을 순환하면서 그때 그때 온도가 달라직시 때문에 우리 몸도 다 달라진다....우리의 체온이라고 할 수있는 36.5도는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겨드랑이의 온도를 이야기한다...우리는 그동안 자신의 체온이 36.5도라고 생각하였다...이 사실에 대해서 한번도 의심을 품거나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다,...그러나 생활이 편리해지고 식습관이 바뀌고 운동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50년동안 우리 몸은 35도대로 내려가게 된다...


우리의체온이 30.5가되면 의식을잃게 되고 29.5도가 되면 동공이 확대가 되면서 죽음에 가까워지고 27.5가 되면 죽음에이르게 된다...저자는 우리의 많은 병들이 저체온에서 온다고 하였다...저체온으로 인하여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가장 상식적인 병은 고형압과 당뇨 그리고 수족냉증이다....그리고 저체온이 오면 손발이 시리고 손발이 차가워지기 시작한다...소화기관의 장애가 생기는 것은 저체온으로 인하여 우리 몸의 장기에 이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저체온을 위해 제일 먼저 하여야할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운동을 하게 되면 우리의 체온이 올라가며 몸을 따뜻하게 유지 할 수 있으며 깨끗한 피가우리 몸에 흐를 수 있게 된다..그리고 혈액이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할 수가 있다....스트레스는 저체온의 원인이 된다...스트레스는 우리 몸 전체를 흐르는 피가 머리로 쏠리며 그로 인하여 피가 몸에 골고루 닿지 못하게 된다...극심한 스트레스는 뇌졸중이나 뇌경색과 같은 심각한 병을 일으키게 된다...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제일 먼저 매일 족욕과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다.반신욕과 족욕은 하루 10분 내외로 하며 반신욕이 끝난 후에 찬물을 마셔서체온을 다시 떨어트리는 일은 유의 하여야 한다...그리고 생강과 마늘 계피는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책에는 이처럼 우리 몸에서 생길수있는 많은 병의 원인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으며 병의 증상에 치우친 치료보다는 병원 원인을 먼저 알고 난 이후 치료하여야 제대로 치료할 수 있다...

k*******2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