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좋나해서 매일 유튜브도 잘 챙겨보고 저번에 나온책도 구매했는데 이번에 나온 책도 나오자마자 구매하였습니다 이분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읽어보세요 열심히 읽는 중입니다 좋은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는거괜찮을것 같아요 코인을 보는 눈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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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유기적으로 짜여진 글이 아니다. 마치 비슷한 주제의 블로그 글을 억지로 짜깁기해서 분량을 늘린 느낌이다. 동일 내용 반복이 많다. '스테이블 코인은 빠르고 싸니깐 거부할 수 없는 미래다.' 이 한 줄을 책 한권 분량까지 늘리고자 한 작가의 고뇌가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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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때문에 본 책은 아니었지만, 성상현 부부장님의 논리와 글로벌리하게 보는 눈 너무나 탁월하다. 북 콘서트도 갔지만, 정말이지 감탄할수 밖에 없다. 더 코인 , 코인 지금입니까? 여러번 더 읽어야 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책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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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글로벌 통화 패권의 흐름을 읽는 필독서이 책은 단순한 암호화폐 투자 가이드를 넘어, 매크로 전문가 성상현 저자가 바라보는 날카로운 거시경제적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히 디지털 자산의 역할을 넘어, 어떻게 전 세계 금융 시스템과 정치, 기술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파헤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기존 금융 체계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경고는 독자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합니다. 2. 실물 경제와 디지털 자산의 연결고리를 찾아서가상화폐 시장에 깊은 관심을 둔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매우 중요한 지침서가 됩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변동성 자산과는 또 다른 차원의 가치를 지닌 '스테이블코인'의 본질을 설명하며, 이것이 실물 경제와 어떻게 결합하여 새로운 화폐의 시대를 열어가는지 논리적으로 증명합니다. 블록체인의 기술적 가치가 실제 금융 시장에서 어떤 권력으로 작용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3. 위기 속에 숨겨진 기회를 포착하는 안목전통적인 화폐 패권이 위협받는 격변의 시기는 누군가에게는 위기이지만, 준비된 이들에게는 막대한 기회가 됩니다. 저자는 화폐 대격변의 한복판에서 우리가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다가올 미래 경제 환경에서 부를 지키고 키우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를 제시합니다. 복잡한 매크로 지표들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변화하는 돈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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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총량은 변하지 않았지만, 유동성의 '머무는 곳'과 '흐르는 방향'이 달라지면서 자산 시장 환경도 전혀 다르게 변해왔었던 시장의 흐름을 봤을 때 저자는 금리는 결과의 언어이고, 유동성은 행동의 언어라고 한다. 따라서 금리의 방향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유동성이 어디에 머물고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훨씬 더 실질적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이런 관점을 제시해 왔다. 나도 상당히 동의하는 바이지만, 결국 저자가 책의 말미에서도 강조했듯이 시장은 정답을 주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원칙을 검증하는 곳이다. 그 원칙을 세우고, 변화 속에서도 지켜내는 사람이 결국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 가격에 매몰되지 말고 본질에 집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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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거시경제 관점에서 본 패권전쟁의 주요 수단으로서의 스테이블 코인의 위치. 써놓고도 길고 복잡한데, 저렇게 바라본 스테이블코인의 전망에 대한 책이다. 패권을 위해, 한번 물은건 절대 놓지 않는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에 꽂혔다는 근거와 설득이 주 내용인데, 반복되는 주제와 말이 많지만, 적어도 독자들에게 선명하고 확실한 메시지를 준다는 점에선, 최근 하락한 코인가격에 걱정하는 분들에겐 큰 위로가 될 것 같다. 한줄평: 미국 항공모함보다 강력한 스테이블 코인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