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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뜨기를 하다가 태팅레이스라는 걸 알게되서 이건 뭔가하고 검색해보다가 책 구입까지 이어졌다. 조용히 혼자 손으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손뜨개에 꽂힐줄은 몰랐다.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도구를 다 갖추는걸 좋아해서 모사용 코바늘을 구입하고 돌아섰더니 레이스용 코바늘이 따로 있길래 이건 또 뭔가싶어 찾아보니 레이스용 코바늘 구입하신 분들이 자주 한 얘기중에 하나가 "태팅할 때 쓰면 좋겠어요."라던지 "비즈 태팅하기에 좋은 사이즈예요."라고 해서 그 때 처음으로 태팅이라는 단어를 들었다. 그래서 레이스용 코바늘을 한세트를 샀는데 태팅레이스는 이걸로 하는게 아니더라... 우여곡절 끝에 태팅셔틀도 구입하고 몇날며칠을 트랜스퍼 연습한다고 실도 많이 잘라서 버렸다ㅋ 아직은 뭘 만들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태팅고수분들이 이 책이 좋다고 추천을 하시니 한 권쯤 구입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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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팅레이스 책 기법 책 보다는 활용 책 정도.
링과 스티치 모티브와 도일리를 어떻게 예쁘게 활용하는가를 볼 수 있다 예쁜 도안들 많음
표지의 칼라를 만들었는데 실 선택이 에러였어서 나아아중에 다음기회에 다시 만드는걸루..
태팅레이스 책 하나씩 사 모을건데 나름 저렴한 편에 속해서 하나 사 본 거 딴거도 사야지
모리모토 토모코씨가 지은 태팅레이스 책 여러권이 있는데 딴거는 도서관에서 봤던거고 이거는 못봤던거라 삼 태팅책은 도안 콜렉터 용으로 사모은다
도서관 책은 맨날 누가 오려간다 짜증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