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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사람이란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 있지만, 다른 삶을 살 수가 있는 것 같다.
"'생일' - 사람이란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 있지만, 다른 삶을 살 수가 있는 것 같다." 내용보기
오늘 정말 오랜만에 장영희 교수의 '생일'을 펼쳐 보았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공감하는 William Shakespere의 'sonnet 28번'이나 William Butler Yeats의 'I wish for the cloth of heaven' A.E.Housman의 'Loveliest trees the cherry now' 와 같은 시를 보며, 다시금 분주했던 마음이 가라앉고 새로운 세계에 앉아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사람이란 똑같은 시간
"'생일' - 사람이란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 있지만, 다른 삶을 살 수가 있는 것 같다." 내용보기

 오늘 정말 오랜만에 장영희 교수의

'생일'을 펼쳐 보았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공감하는

William Shakespere의 'sonnet 28번'이나

William Butler Yeats의 'I wish for the cloth of heaven'

A.E.Housman의 'Loveliest trees the cherry now'

와 같은 시를 보며,

다시금 분주했던 마음이 가라앉고

새로운 세계에 앉아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사람이란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 있지만,

다른 삶을 살 수가 있는 것 같다.

신기하다...

 

어떤 소설을 읽으면서도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감정과 경험을

시는 제공해 주는 것 같다.

 

짧은 시간이지만, 옛사랑을 떠올리고,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아름다움과 소중성을 깨닫게 해줄 수 있는

시인들에게 감사한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1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