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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신앙'은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pulpit(강단)과 Wall Street(월가)를 절묘하게 잇는 신선한 충격입니다. 무조건적인 금기나 맹목적 투기가 아닌, 요셉의 곡식 창고 비유처럼 '책임 있는 청지기의 자원 관리'라는 영적 훈련으로 주식을 재정의합니다. 인플레이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흉년에 맞서, 신앙의 품격을 지키며 자산을 세워가고 싶은 모든 크리스천에게 가장 정직하고 지혜로운 '영적 재테크 입문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