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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에 앞서 책의 표지에 '책 내용의 핵심이 담긴 매력 있는 그림' 또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가 봅니다. 6월의 남녀 모습을 보며 아들, 딸 모두 미소 짓네요. 부모가 추천하기 전에 아이들이 먼저 보더니 너도 나도 펼친 책이에요. 책 안의 2월 달력을 보며 '오늘이 입춘이에요!', '설에 세배할 때 손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하는 아이들. 다가오는 설에 왼손을 위에 올리고 절을 하는 아들, 오른손을 위에 올리고 세배를 하는 딸의 모습을 볼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흐뭇합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도 봄에 자리를 비킬 준비를 하고 있음을, 새로 다가올 계절에 대비해야 함을 알려주는 지혜 가득한 책. 따뜻한 봄에도, 다가올 여름, 가을, 새로운 겨울에도 이 책이 함께 하며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주면 좋겠습니다. 소장각! 핵심 내용 정리 코너, 독해 확인 및 어휘 확인 문제, 디지털 독해 코너 및 재미있는 끝말잇기, 한자 등 따라가다보면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여갈 듯 합니다. 한자가 중요해지고 독서국가가 선포된만큼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매해 매월 어른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절기들, 휴일 및 특별한 날들이 아이들에게도 매해 새로운 법이죠. 아이들과 함께 매일 매월 매해를 특별하고 소중한 날로 채워가보면 좋겠네요. 이 책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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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문제집 같은 지루한 비문학만 풀다가 이 책을 만났는데, 소재부터가 '달력'이라 아이가 훨씬 흥미로워해요. "오늘 무슨 날이야?"라고 묻던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독해 공부로 이어지네요. 현직 선생님들이 쓰셔서 그런지 문장도 매끄럽고, 무엇보다 어휘 문제를 게임처럼(끝말잇기, 만화 등) 풀어낼 수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펼칩니다. 요즘 애들한테 꼭 필요한 디지털 독해력까지 다뤄주니 구성이 정말 알차네요. 초등 비문학 첫걸음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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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기념일, 명절, 세시풍속, 절기 등등 모든 날이 다 들어있고 자세한 읽기 자료와 내용 확인 문제도 있어요!! 이 책만 가지고 있으면 아이가 무슨 날이냐고 물어봐도 두렵지 않겠어요 ^^ 특히 디지털 독해 부분이 있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은 줄글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홈페이지글, 광고글, 웹툰 등도 읽어낼 줄 알아야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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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펼칠 때마다 '오늘은 뭔가 특별한 날일까?' 궁금해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자료를 찾아 헤매는 부모·교사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은 그런 번거로움을 한 권에 담아낸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첫째, 소장하며 활용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비문학 자료이면서도 달력 기반이어서, 그 달이 다가올 때마다 꺼내 보게 됩니다. 교사로서도 반 아이들과 함께 그 주제로 수업을 나누기에 안성맞춤이었어요. 계기교육 자료를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실용적입니다. 둘째, 읽기만으로 끝나지 않는 활동이 풍성합니다.단순히 지문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해·어휘·속담·맞춤법·끝말잇기 등 다양한 언어 활동이 함께 따라옵니다. 특히 <디지털 독해> 섹션이 인상 깊었는데요, 아이들이 실제로 접하는 SNS 댓글, 카톡 대화, 웹 기사 등의 형태로 비문학을 만나면서 현대적인 읽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셋째, 8개 영역을 균형 있게 담았다는 것도 강점입니다. 역사·인문·언어·사회·환경·과학 기술·직업·예술이라는 다양한 분야를 비문학으로 만나게 되니, 교과 융합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한 주제만 파고드는 게 아니라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계기교육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학부모, 비문학 독해 지도를 고민하는 교사, 다양한 주제로 배경지식을 넓히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교육현장에서 직접 느낀 필요를 책으로 잘 구현해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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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은 푹 빠져서 몇 시간이고 읽지만, 딱딱하고 어려운 글들을 보면 책장을 덮는 아이들이 많지요? 이 책은 그런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즐겁고 재미있게 지식이 담긴 글들을 읽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에요. 그리고 그 정답을 ‘달력’에서 찾았습니다. 달력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입춘과 동지와 같은 절기에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고, 삼일절과 개천절 같은 국경일은 우리 나라의 역사가 바탕이 되지요. 그것에 관한 글들을 알기 쉽게 전달해주고 있는 책 이렇게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글을 대충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어휘력까지 기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각 장마다 재미있는 활동들로 지루하지 않게 채워져 있어서 아이가 즐거워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초등 시기, 비문학 글을 접하며 독해력을 키워나가야 할 때.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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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놓치기 쉬운 비문학 공부! 달력으로 비문학 공부를 가득할 수 있다는 거 아셨나요!? 달력으로 시작해 달력으로 끝내는 비문학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무슨 날? 달력으로 비문학 읽기> 여러분 흙의 날이 있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달력을 함께 살펴보니 발명의 날, 유권자의 날, 정보 보호의 날, 소방의 날 등 아이들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날들이 있더라고요.
언어, 인문, 역사, 사회, 환경, 과학기술, 직업, 예술까지.
아이들이 공부할 것들이 가득입니다. 독해 훈련은 물론이고 어휘 공부, 상식 공부까지 되는 이책!
우리 아이들이 방학에 꼭 하루 한 장씩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겨울방학 우리 아이 독해 실력 UP시키고 싶은 부모님들께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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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65일 중 국경일,기념일 등 특별한 날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있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날짜를 확인하는 도구였던 달력이, 이 책을 통하면 살아있는 지식의 보고로 변모합니다. 초등 3, 4학년 시기는 배경지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때인데, 매일 조금씩 읽는 습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현직 교사들에게 이 책은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입니다. 3·1절, 과학의 날, 환경의 날 등 특정 기념일에 맞춰 계기교육을 진행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날짜별로 정리된 핵심 주제와 읽기 자료는 수업의 도입부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즉각적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용을 정확히 파악했는지 확인하는 구성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짧지만 밀도 있는 비문학 지문을 읽고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긴 글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저도 초등교사입니다. 이 책을 신학기 학생들의 계기교육에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