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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 청정지역이 많은 곳. 캐나다. 뭐.. 사실인지 아닌지 어쨌든 난 그렇게 들어더랬다. 살기좋은 나라라서 이민을 많이 가는 나라 중 하나라는 것도. 그래서 캐나다라는 곳이 궁금했다. 여행지로서와 삶을 살아가는 곳으로서는 좀 다른 시각을 봐야하지만. 어쨌든!!! 두꺼워서 꽤 묵직한 무게감을 선사하는 요책! 다행히 2권으로 나눌 수 있게 만들어졌다.
요런식으로!! 내가 원하는 여행지가 있는 곳만 들고가면 되기에 덜 부담스럽다. 굳! 좋아!! 요런 실용적인 도서!! >0<
여행도서답게 없는 정보가 없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정보를 모아서 담아둔 책 같다. 캐나다를 여행하기에 앞서 알고 있으면 좋은 역사, 사회적 정보들도 간략하게 소개해 놓았다.
비상시에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자세하다. 특히나 외국에서 벌어진 비상상황은 몰라서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둬야하는 사항과 체크해둬야할 것들은 모두 알고 가는 것이 좋다. 철저한 준비로 안전한 여행을!!!
나이아가라 폭포가 캐나다에도 여행지로 있는지 처음 알았다. 미국에서만 갈 수 있는 곳인 줄 알았는데, 여행정보를 보니 반은 미국, 반은 캐나다 쪽에 속해있었나보다. 미국쪽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캐나다측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이 훨씬 더 멋있단다. 음, 이건 알아둬야겠다. 언젠가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이왕이면 좀더 멋있는 곳에서 보면 더 좋지 않겠는가!! >0<
아이코.. 나이아가라 폭포도 예전에는 처녀들이 제물로 바쳐진 곳이구나.. ㅠㅠ 그리고 허니문 기념 증명서라니! 음.. 신혼여행은 아니지만 신혼여행인 척 하고 받으면 안되나? =-=a 왠지 증명서 발급이라고 하니 기념삼아 갖고 싶다는 생각이..;;; 어쨌든 평생 한번 밖에 못 받는거잖아!
나이아가라 폭포 맞은편이 미국이라더니.. 이곳에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방법도 있나보다. 여행계획을 짤때 이런 정보를 알아두면 여행루트를 짤 때 많이 도움이 된다. 잘짜면 캐나다와 미국 두곳 모두 여행이 가능하겠다..!! 캐나다.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세세한 정보들과 팁들이 여행을 알차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간 동선을 짜서 세세한 계획표를 만들때는 인터넷을 좀 활용해야할 것 같지만.
[삼성출판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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