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버드 저. #설연휴 리뷰 부동산은 본래 관심 많은 분야였다. 그리고 요즘 보면 권력이라는 말이 딱 맞지 싶어서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옴. 그래서 구입 #설 그런데 이리 저리 읽어보니 결국 부족해서 가치가 올라간 것. 그걸 어찌 내 것으로 만드느냐에 대해 연구하고 실행하라는 단순한 결론 도출. 음 이건 뭐 정해진 결론. 문제는 실행. 언제든 이 재물을 내 것으로 만들어 만끽하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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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이 금융자산화되며 권력과 부의 핵심 도구가 된 역사를 추적합니다. 정치, 금융이 결합한 탈규제와 증권화가 주택을 투기 상품으로 만들고 불평등을 심화시켰음을 분석하며, 이로 인한 사회 경제적 위기에 대한 대안적 미래를 모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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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권력 #땅의힘 #입지 #정치 #경제 입지의 중요성 불편의 법칙이다. 부동산! 움직이지 않는 토지의 힘은 강력하다. 특히 성장이 있는 토지의 힘은 더욱 그렇다 권력으로도 이용이되고, 정치, 경제적으로도 이용되는 토지! 바로 부동산의 힘이다, |
|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 돈이 어디에서 만들어지고 왜 결국 부동산으로 흘러들어 권력이 되는지를 날카롭게 추적하는 책입니다. 특히 오늘날 은행 대출의 압도적인 비중이 주택담보대출에 쏠려 있다는 대목은 부동산이 단순한 주거 수단을 넘어 금융 시스템의 거대한 토대가 되었음을 실감케 하여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토지와 금융의 결합이 어떻게 세대 간 격차와 불평등을 고착화하는지 구조적인 시야를 제공해주어, 복잡한 현대 경제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 부동산은 우리나라에서 정권이 바뀔때마다 화제인것같다. 정부는 집값을 잡기 위해 갖은 정책을 동원하지만 잠깐 주춤할 뿐 집값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이다. 집이 있는 즉슨, 부동산우 자본주의의 결과로서 필히 오를 수밖에 없는 전체적인 국가적인 현상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