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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우리아이도 알권리가 있어요! '생성형 AI가 뭔데요?' 📚 AI 시대의 초등 필수 교양, 초등 AI 백과 ✍🏻 스즈키 히데키 감수 · 김성훈 옮김 🎖 서사원 주니어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 언어가 되어버린 시대! 모르는 사이 이미 아이들 곁에 와 있는 AI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쓰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이 딱이에요! 이 책은 “AI가 뭐야?”에서 끝나지 않고 ✔️ 생활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 어디까지 사용해도 되는지 ✔️ 왜 규칙이 필요한지까지 아이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 특히 좋았던 점 ✔️ 실생활 밀착형 AI 설명 숙제할 때, 검색할 때, 그림 그릴 때 아이들이 실제로 만나는 상황 속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줘요. ✔️ 사용법 + 안전 규칙까지 함께 AI를 ‘요술 램프’처럼 무조건 쓰는 게 아니라 생각하며 사용하는 태도를 함께 길러줍니다. 부모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책이 대신 기준을 세워줘요. ✔️ AI를 두려움이 아닌 교양으로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AI를 잘 쓰는 능력은 공부보다 먼저 필요한 기본 소양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줘요. AI는 대신 생각해 주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을 도와주는 도구라는 것. 이 책은 그 가장 중요한 출발선을 아이에게 잘 보여줍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에게 “쓰지 마”가 아니라 “똑똑하게 써보자”라고 말해주고 싶은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현재 아이들과 시부모님을 모시고 가족 여행중이라 직접 첫gpt에게 가족여행 추천장소를 물어보며, 편리하게 이용해 보고 있어요! ^^ 이젠 없어서는 안될 비서! 아이들도 제대로 알고 사용하게 해주자고요! 👍🏻 📌 추천 대상 ✔️ AI에 관심 많은 초등 아이 ✔️ AI 사용이 걱정되는 부모 ✔️ 디지털 교양을 미리 준비하고 싶은 가정 ✔️ 안전한 AI 사용 기준이 필요한 아이 🎁thanks to @seosawon_jr #초등AI백과 #AI시대필수교양 #초등추천도서 #AI교육 #미래교육 서사원주니어 초등교양책 부모필독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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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요즘 AI에 꽤 진심이다. 단순히 “편리하네” 수준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싶고, 가능하다면 전문가 수준까지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 한다. 우리 아이들은 AI를 얼마나, 어떻게 알아야 할까? 우리 아이들은 이미 ChatGPT를 혼자 켜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익숙하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도 하고, 모르는 개념을 정리할 때도 활용한다. 가끔은 글쓰기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 그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대견했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다. ‘도구’로는 잘 쓰고 있지만, 그 원리까지 알고 쓰는 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초등 AI 백과]이다. 처음에는 아이 책이니 가볍게 훑어보자는 마음이었는데, 읽다 보니 내가 더 집중하고 있었다. 사실 아이들의 책이지만, 아이들보다는 어른을 위해 쉽게 쓰여진 책 이라고 해야할까 아이들이 이렇게 까지 관심을 가질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오히려 AI에 대해서 쉽게 배우려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 되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AI의 성격부터 시작해서, AI 사용방법, 프롬프트 만드는 방법, 그리고 이미지, 음악 생성등 여러가지 생성형 AI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사실 요즘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 나오는 여러가지 생성형 AI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몇개되지 않아서 더 많이 소개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책을 읽고 막연히 알고 있던 부분이 또렷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엄마 입장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공부로 연결하기 좋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프롬프트 작성요령, 입력하면 안되는 개인정보, AI의 발전 과정등, 다양한 상식적인 정보들이 많아서 개인 상식을 위해서도 추천책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AI의 도움으로 더 살기 좋은 사회로! 라고 하면서 사회가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변한다고 말하고 있다. 누구나 다 AI를 사용하고 누구나 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있기 때문에 사회적 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조금다르다. 다른 매체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AI를 누구나다 접할수는 있지만, 사실 사회적으로 빈부격차의 하층에 있는 사람들은 AI자체를 접할 계기도 없을뿐더러, 사용하지도 못한다는 가설로, 오히려 사회 격차를 늘일 것이다 라고 말한다. 또한 AI의 발전으로 인하여 사라지는 직업이 있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었는데, 이렇게 많은 수의 직업들이 사라진다니 놀랍다. 나는 아직 전문가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아이와 같은 출발선에서 함께 배우고 싶다. 아이를 위해 읽었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도 읽은 책이다. AI 시대를 막연히 불안해하기보다, 차근차근 이해하고 준비하고 싶은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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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모#초등AI백과#스즈키히데키#김성훈#서사원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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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AI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제목은 초등AI백과랍니다. 초등학생이 읽기에 부담없는 내용과 흥미있는 소재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해볼 수 있어요. 아이에게 AI를 써보게 하고 싶은데, 그냥 질문만 하게 되더라구요.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주고 싶었는데, 첫 책으로 접하면 좋은 내용이 들어있어요. AI가 할 수 있는 영역 요즘 AI에 대한 뉴스가 워낙 많이 나와서, 어른들은 AI를 제대로 써보기도 전에 AI에 대한 걱정부터 하게 되는데요. AI를 모르고도 살 수 있는 세대와 AI가 생활인 우리 아이들 세대는 대처하는 방식도 달라야 하더라구요. 어른들도 배워야 하지만, 아이들은 필수인거죠. 책의 처음에는 AI로 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이 있는지 서술해 놓았어요. 검색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봐야하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활동인 이미지 생성하는 것과 음악을 만들고, 음성을 생성하는 것 그리고 동영상을 만드는 것까지 현재 여러산업군에서 많이 사용하고, 아이들이 관심있게 볼 수 있는 AI의 세상을 알려줘요. 실제로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도 전에 돈 내고 만들던 조감도와 표현작업을 한 명이 AI를 가지고 저비용에 작업해서 결과물을 내더라구요. 조감도를 만들어내는 회사들은 어찌될까요. 초급작업 쉬운 사용법부터 나와요. 가족여행가는데,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지, 방학숙제로 나온 탐구과제의 주제를 무엇으로 할 지 AI의 도움을 받아보는 거예요. 여행지를 고르는데 도움을 받고, 일정을 짜보는 것까지 AI의 힘을 빌리면 훨씬 시간을 절약해서 아이 스스로도 가족여행을 계획할 수 있어요. 탐구라는 숙제가 나오면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걸림돌을 맞는데요. 스스로 하기 너무 힘들다면, 주제를 AI에게 조언을 받아서 정하고, 탐구하고 관찰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까지 초등아이가 혼자힘으로 하기 힘들수도 있는 부분을 AI가 살짝만 도와줘도 해낼 수 있어요. AI가 아이의 고민을 대신하지는 말아야겠지만, 첫 걸음을 도와주고 해낸다면, 다음 걸음은 좀 더 쉽게 내딛을 수 있지않을까요. 독후감에 활용 아이들이 AI를 독후활동에 쓰기 제일 좋은 건 AI의 의견을 듣는 거라고 생각해요. 책에서는 요약본을 써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AI가 어떤 것까지 할 수 있는지 아이들이 느낄수 있는 가장 가까운 활동이 독후감쓰기 아닐까해요. 독후감을 쓰고, AI에게 의견을 물어보거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아요. 엄마아빠 대신해서 책에 대한 토론을 해도 좋구요. AI를 사용할 때 유의점 AI의 나쁜 영향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이 되는데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선생님이 틀렸다고 하며 AI의 잘못된 정보를 맞다고 우기기도 한다구요. 책은 AI가 틀릴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AI가 만능일 것 같고, 자신보다 글을 잘 쓰는 것 같아서, AI가 써주는 대로 숙제를 제출한다거나 AI에게 의존해 스스로 생각하는 걸 귀찮아 한다면 AI를 안 쓰는 게 나은 상황이 될 수도 있는데요. 한창 스스로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는 아이들에게 AI는 위험한 도구가 될 수도 있어요. 도구를 잘 이해하고 나를 성장시키며 미래에 적응할 수 있도록 책에서는 활용법 못지않게 조심해야 할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방학이 지나기 전에 좀더 AI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게 해보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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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세상에는 AI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존재합니다. 검색, 번역, 그림, 글쓰기까지… 이제 AI는 어른들만의 기술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이 됩니다. AI를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AI 시대 초등 필수 교양, 초등 AI 백과』는 이 고민에 가장 현실적인 답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AI 책들은 AI의 장점과 사용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달랐습니다. AI를 “잘 쓰는 방법”보다 AI를 “조심해서 쓰는 방법”을 먼저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AI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지만 무조건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 어떤 규칙과 기준을 가지고 사용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줍니다. 💻AI, 편리함 뒤에 숨은 위험도 함께 알려주는 책 이 책은 AI가 얼마든지 악용될 수 있고, 잘못 사용하면 윤리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재작년, 중·고등학생들이 친구들의 얼굴을 무단으로 사용해 디지털 성범죄에 이용한 사건이 많이 있었고 전국이 충격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AI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강조하는 메시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를 아는 것보다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특히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는 더욱 필요한 교육이라는 점을 이 책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게임, 만화, 작곡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AI를 사용하는지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해 준 부분이었습니다. AI가 추상적인 기술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는 부분을 아이가 가장 흥미있게 읽었답니다. 📱교사 출신 저자가 쓴,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책 이 책의 저자가 일본 초등학교 교사라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온 교육자의 시선으로 AI의 위험성과 책임, 윤리까지 꼼꼼하게 담아낸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AI 책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잘 담겨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AI를 맹목적으로 믿는 아이가 아니라, AI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는 책입니다. AI 시대, 아이에게 꼭 한 번 읽혀보고 싶은 초등 필수 교양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 참!! 백과라는 이름과 다르게 매우 얇은데 많은 내용이 담겨서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금방 읽더라구요^^ @seosawon_j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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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AI 백과> 스즈키 히데키 감수 김성훈 옮김 서사원주니어 요즘은 정말 AI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AI가 생활 깊숙히 들어와 있는 것 같아요. 이미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 온 AI. 앞으로 AI는 더욱 더 발전해 나갈텐데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미래는 어떤 세상일까요? 그런 미래를 위해 우리는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현재 AI 대유행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는 Chat GPT! 안써본 분들 아마 없으실거에요. 저는 한참 사진을 지브리 풍으로 바꾸는게 유행했을 때 처음 사용해본 것 같아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 이런 생성형 AI를 지브리 풍 사진으로 바꾸는데만 사용하기는 너무 아깝죠? ㅎㅎ <AI 초등 백과>를 통해 이런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봤어요.
책의 도입부에는 생성형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봐요. 여기서 말하는 생성형 AI란 컴퓨터나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서 쓸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말해요. 지시에 따라 문장이나 그림 등 다양한 것을 생성해 낼 수 있어서 생성형 AI라고 불린다고 해요. 대표적인 생성형 AI로는 Chat GPT, Gemini 등이 있어요. 생성형 AI에 대해 알아보고 난 후에는 AI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 보는 시간을 가져요. 초급, 중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져 있어서 쉬운 초급부터 함께 해봐요.
AI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데 아주 능숙해요. 그러니 이런 AI를 잘 활용하여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어요.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서 어떤 방법으로 AI를 활용하면 좋을 지 여러자기 예시를 통해 알려주니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의 해야하는 것들도 꼭 알아 둘 필요가 있어요. 생성형 AI는 인터넷의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해서 이를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이에요. 이때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들도 AI의 학습 데이터로 활용 될 수 있어서 질문을 할때는 주의 해야해요! 별 생각 없이 입력한 개인정보들이 다른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사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나 아이들은 부주의하게 가족이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으니 미리 잘 알려줘야겠다 싶었어요. 초등 아이를 위해 나온 책이지만 부모인 저도 함께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AI를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AI를 활용하면서 주의해야할 점들에 대해서도 자세한 예시들을 통해 알려주니까 꼭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서보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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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 수준에 딱 맞는 AI 책을 만났다. 작고 얇지만 알차다. 그동안 AI 관련 도서를 몇 권 읽어 봤는데 실제 사용은 왜인지 자꾸 미루게 됐다. 우리 때는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가 각광받던 때여서 그런지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영 마뜩잖다. 하지만 '시간의 효용성'을 생각하니 마음이 달라졌다. 뭐든지 내 손으로 다 하다 백발이 되기 전에 그 스마트하다는 AI, 똑똑하게 사용해 보자.
AI가 요술 램프라니. 더구나 성취 가능한 소원의 수가 무한정이라니. 갑자기 AI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 두근두근 설렌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장점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AI는 피곤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날 과음을 하지 않고, 밀려오는 걱정에 잠 못 이루지도 않는다. ChatGPT 역시 마찬가지다. 생성형 AI를 이용하면 한 번의 질문으로 얻은 답을 기반으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 질문해도 지치지 않는다. 평범한 인간은 할 수 없는 일이다.
AI도 우리처럼 공부를 한다. AI는 기계 학습과 딥러닝을 통해 학습하는데 AI에게 어떤 일을 시키고 싶은지에 따라 그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이렇게 똑똑한 AI가 더욱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AI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오류를 찾아내 수정하려면 우리도 배우고 익혀야 한다. AI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생성형 AI는 인터넷의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해서 이를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때문에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AI가 학습한다면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어 개인의 정보가 전 세계로 유출될 위험이 있다. 이름, 연락처, 주소, 이메일주소, 생년월일, ID와 비밀번호, 학교 이름과 학교 관련 정보, 가족의 회사 이름, 가족 구성, 얼굴 사진이나 교복 사진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입력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초등 AI 백과>에는 반려 동물 이름 짓기, 가족 여행 계획 세우기, 내 마음을 담은 편지 쓰기 등 실생활에서 사용할 만한 예시가 있어 흥미로웠다. 그리고 아무리 생성형 AI가 편리하다고 해도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과 그 위험성도 확실히 짚고 넘어가서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기 좋은 것 같다. 태어나 기고 앉으면 스마트폰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시대다. AI에 대한 경고도 잘 새겨 미래를 준비하며 모두가 더욱 잘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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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인공지능(AI)'이라는 단어는 기대보다는 걱정, 두려움의 대상이다. 스마트폰이 아이의 눈을 나쁘게 하고, 쇼츠가 집중력을 낮춘다는 세대이기에 AI는 더 강해진 방해꾼처럼 느껴졌다. 무엇보다 큰 걱정은 문해력이었다. 질문 하나에 답을 줄줄이 해주는 AI서비스들은 아이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문장을 만드는 어쩌면 힘든 성장의 과정을 생략하게 만들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늦게, 최대한 멀리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내 바람보다 훨씬 빠르게 변하고 있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등장한 '디지털 소양'은 더 이상 AI가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고 말하는 듯했다. 학교에서 AI도구를 활용하고 기초적인 디지털 원리를 배우는 것이 필수가 된 지금, 무조건적인 차단은 오히려 내 아이를 시대적 문맹으로 만드는 건 아닐까 하는 위기감이 들었다. 막을 수 없다면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초등 AI 백과"는 바로 그런 막막함 속에 만나게 된 책이다. 이 책은 ChatGPT 써 보기, AI 자세히 알아보기, 생성형 AI의 비밀, 여러 가지 생성형 AI 써 보기, 생성형 AI 똑똑하게 쓰기, 미래를 바꾸는 AI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AI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가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단계적으로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달라진 생각은 AI툴이 문해력과 반대된다는 나의 선입견이었다. 이 책은 AI를 '답을 주는 기계'가 아니라 '함께 탐구하는 파트너'로 정의한다. 좋은 질문을 해야 좋은 답변을 얻을 수 있다는 프롬프트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결국 논리적 사고, 정확한 어휘 등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말한다. AI툴을 잘 쓰기 위해서라도 아이가 더 깊은 문해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엄마로서 가장 불안했던 가짜 뉴스, 편견,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설명해 주어 마음이 놓였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이 책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거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이 이미지는 어떻게 그린 걸까?", "이 대답은 믿을 수 있는 걸까?", "무엇을 근거로 작성해 준 걸까?" 질문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다. 막연한 공포를 호기심으로 바꾸고, 무분별한 노출 대신 필요에 따른 접근을 고민하게 하는 책이었다.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디지털 소양은 단순히 컴퓨터를 잘 다루는 능력만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 원리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며, 스스로의 판단으로 활용하는 태도일 것이다. 이제는 "안 돼"라고 막기보다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AI를 현명하게 만나는 연습을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초등AI백과 #스즈키히데키 #서사원주니어 #디지털소양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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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자모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수 스즈키 히데키 , 옮김 김성훈 서사원주니어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AI 필수 교양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AI. 어른들은 물론 초등학생들도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AI를 쓰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 의존하게 되지는 않을지, 또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걸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더라고요. <초등 AI 백과>는 생성형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초등 교양책으로, 제가 찾고 있던 바로 그런 책이라 더욱 반가웠답니다. 다양한 일들을 소개하고, 사용할 때 꼭 주의해야 할 점을 먼저 짚어 주며 아이들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안내해 줘요. ✔️ ChatGPT 써 보기 ✔️ AI 자세히 알아보기 ✔️ 생성형 AI의 비밀 ✔️ 여러 가지 생성형 AI 써 보기 ✔️ 생성형 AI 똑똑하게 쓰기 ✔️ 미래를 바꾸는 AI 생성형 AI의 개념부터 활용법까지 어렵지 않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훨씬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엘사는 이 책을 읽고 ChatGPT를 활용해 자신이 그린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보고 배경 설정을 여러 버전으로 바꿔 보며 놀이처럼 AI를 경험하더라고요. 제목은 <초등 AI 백과>이지만 전문가가 아닌 저 같은 어른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AI 사용에 꼭 필요한 윤리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갔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AI를 어떻게 올바르고 현명하게 사용할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며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볼 수 있는 책.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에게 꼭 필요한 첫 AI 교양서로 <초등 AI 백과>를 적극 추천합니다! #초등AI백과 #서사원주니어 #초등AI책 #초등AI교양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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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역사와 개념을 간단히 설명한 뒤, 실제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수정해 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론보다는 실습에 가깝습니다. 가족여행 계획 세우기, 강아지 이름 짓기 등 초등학생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해 질문을 구체화하는 방법과 원하는 답을 얻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AI가 생활과 동떨어진 기술이 아니라 이미 일상 속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체감하게 해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이 AI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와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할 윤리와 주의사항을 꼼꼼히 다루고 있어 교육용으로도 적합합니다. 일본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경험이 반영되어 내용이 체계적이고 현실적이며, 책 말미의 ‘미래를 바꾸는 AI’ 파트에서는 AI로 변화하는 일상과 직업을 소개해 진로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생성형 AI가 막막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실습해 보기에 적합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