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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다양한 필사책들이 나오고 있다. 다양한 주제 , 다양한 형식들로 출간되고 있기때문에 자신의 니즈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막상 필사하면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세가지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건 내 견해이기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다를 수도 있을 것같다. 첫째, 문학 작품 속에 있는 문장들이라는 것. 책을 읽으면서 맘에 드는 문장들을 만났을 때의 기쁨은 너무나 크다. 하지만, 모든 책들을 다 읽을 수는 없기에 문학 작품 속 멋진 문장들을 이렇게 모아준 저자에게 감사한 맘이다. 130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는 않을 것이다. 뉴베리상, 칼데콧상, 가디언상이라는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작품에 주는 상들이라 익숙한 작품보다는 낯선 작품이 훨씬 많다. 새로운 작품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하니 그건 오히려 나에게는 좋은 점으로 작용했다. 둘째, 영어 필사다보니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 여러 번 반복 필사함으로써 문장을 모두 외워버리자 마음먹고 필사했다. 당연히 단어도 외우고, 문장 구조 분석도 하면서 쓰다보니 영어 공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인풋을 최대한 많이 하자라는 마음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기에 책에 있는 문장 하나 하나가 나에게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 셋째, 어쩌면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문제들과 마주하게 된다. 한 고비를 넘어갔다 싶으면 또 새로운 문제들이 등장을 하고, 이것이 인생이라는건가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모든 필사를 끝마친 것은 아니지만 필사하는 문장들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힘도 얻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계기를 얻기도 했다. 한 글자씩 꾹꾹 눌러 쓰면서 쓰는 즐거움, 읽는 기쁨, 공부에 대한 열정,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두루 누릴 수 있는 순간들을 만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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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TORY📚 《걷다 보면 행복에 닿게 될 거야》 🌸매일 1문장씩 따라 쓰는 영문 필사 영문학, 영어교육 전문가 조이스 박이 엄선한 130개의 문학 작품속 명문장 매일 꾸준히 따라 쓰게 되면 단어정리와 문장 속 영문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지루한 영어 공부 대신 고전 문학 속 문장들을 손으로 쓰며 익히다 보면 어느 새 영문과 우리말 해석을 동시에 알 수 표현력이 풍부해 져요.🥰 오늘의 문장 속 주요단어와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문법 설명이 되어 있어 필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공부가 된답니다✨️ 우리말로 된 필사도 좋지만 영문 필사를 하다보면 영어와 친숙해 지고 매일 꾸준하게 하다보면 어느 순간 영어 원서를 읽으며 필사를 하는 날을 꿈꾸며 매일 꾸준히 문학 속 영어 한 줄 필사 어때요😆 조이스 박 지음 로그인 출판사 @book_login <로그인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걷다보면행복에닿게될거야 #영어필사 #문학필사 #영어공부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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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이 책은 문학성이 돋보이는 명문장을 쓰는 영어 필사책이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130개의 명문장은 ‘조이스 박’ 작가님이 뉴베리상, 칼데콧상, 가디언상 등 세계적인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들에서 뽑은 문장들이다. 어린 시절부터 마음 설레며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문장들이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마음 설레며 이 책을 펼쳤다. 영어 독해나 문법, 번역을 익히며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이다. 독자에게 사랑받았던 작품들 중에서 뽑은 황금 같은 명문장들이기 때문에, 어린이 독자에서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즐겁게 문장을 감상하고 필사를 해볼 수 있다. 영어 문장을 외워도 좋은, 아름답고 희망이 가득한 예쁜 문장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80도로 펼쳐져 필사하기 좋은 사철제본과, 책 속의 삽화가 무척 예쁘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이 영어 필사책에서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고 감상하면서 써보고 싶은 구절들을 발견했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첫 문장은 제목이기도 하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구절이다. 'Day 1. 멀리 멀리 걷다 보면 언젠가는 어딘가에 닿게 될 거야.'라는 문장에 첫눈처럼 마음이 포근해졌다. (If we walk far enough, we shall sometime come to someplace.) Day 91에서 ‘키다리 아저씨’가 들려주는 명언은, 거창한 성취보다 작은 기쁨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삶의 조언이 들어 있다. “정말 중요한 건 크고 거창한 기쁨들이 아니에요. 작은 기쁨들을 크게 느끼는 거예요.” (It isn’t the great big pleasures that count the most; it’s making a great deal out of the little ones.) 이 영어 필사책은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명문장을 쓰면서,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필사는 마음에 새기듯 문장을 가장 깊이 들여다보는 방법이다. 낱알을 하나하나 고르듯이 매일 한걸음씩 인내의 발걸음을 자신에게로 향해 걸어가는 것이 필사라는 생각을 한다. 수많은 낱알을 세듯이 문학과 영어 원문이 담긴 명문장으로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영어 필사, 마음에 새긴 문학 한 줄’ 필사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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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출간된 영어 필사책이 핑크핑크하니 아름다워요. 뉴베리상, 칼데콧상, 가디언상 등 세계적인 아동·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에서 뽑은 130개의 문장을 담은 필사책이예요 걷다 보면 언젠가 행복에 닿게 될 거야. 제목만 읽어도 행복에 가까워 지는것 같아요. 어릴 적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머리 앤을 떠올리게 하는 앤의 말, 내일이 아직 아무런 실수도 하지 않은 새로운 날이라고 생각하면 멋지지 않나요?는 오늘의 나를 다정하게 일으켜 세워요. 오즈의 마법사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속 문장도 참 좋았어요. 작품을 읽고 문장을 따라 쓰는 과정에서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에 남는 문장이 하나씩 쌓여요 그리고 핵심 표현과 영어 단어를 함께 익히며 영어 실력도 늘어날거예요 쓰다보면 마음도 차분히 정돈되었어요. 매일 조금씩 적고 작품을 기억하면 내 마음도 행복해질거예요. 이 글은 로그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된 글입니다. #걷다보면행복에닿게될거야 #로그인출판사 #조이스박 #필사 #필사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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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을 견디며 매일을 가꾸는 일은 가장 큰시험일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큰 성취도 결국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이루는 거니까요 저는 이것이 필사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사는 낱말을 골라 깨꿋이 씻어 일어낸 뒤 밥을 지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먹이고,자신 또한맛있게 먹는 일이거든요. 다시 말해 필사는 매일을 가꾸는 작업입니다. _서문 중에서 영어필사는 영어공부하자는 결심을 매번 되풀이 하는 나에게 쉽고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영어에 다가가게 해준다. 덕분에 이번에도 영어 필사를 시작하게 되어 너무 좋다. 영어 문장 아래에 단어해석도 되어있어 공부가 된다. 내가 읽었거나 본 영화나 책의 귀절들이 많이 나와서 이해하기도 쉽고 좋은 문장을 매일 조금씩 쓰는 일은 나에겐 하루를 정리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준다. #걷다보면행복에닿게될거야 #영어필사 #마음에새긴문학한줄 #로그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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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긴 문학 한 줄’을 #영어필사 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물 받았다.
영어관련 책을 꾸준히 내고 있는 #조이스박 의 #걷다보면행복에닿게될거야 이다. 130일 동안 매일 한 문장씩, 130 문학작품을 영어와 한글로 필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짤막한 해당 작품에 대한 저자의 소감, 영문장의 문법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표현까지, 알차게 챙겨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에릭 P. 켈리의 ‘크라쿠프의 나팔수’, 패트리샤 매클라클랜의 ‘키가 크고 수수한 새라 아줌마’, 켈리 반힐의 ‘달빛 마신 소녀’, 필립 풀먼의 ‘황금 나침반’, 엘리자베스 엔라이트의 ‘마법 골무가 가져온 여름 이야기’ 등 편안한 영문학 작품들을 고루 만날 수 있어서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필사책 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쓰는 재미도 다양하다. 이 책도 그러하다. 영문장, 한글문장, 책이야기, 영문법과 단어익히기 까지 고루 맛볼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보는 재미에 즐겁다!
#로그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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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예쁜 그림과 동화 속 문장의 이야기, 영어 단어 공부와 문장쓰기를 보고 쓰고 읽을 수 있으니 더욱 교육적이고 도움이 된다. 아침과 저녁으로 필사를 꾸준히 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명상 하는듯 마음 공부를 할 수 있다. 특히나 동화 필사가 전반부에 있어서 좋았다. 동화의 내용과 분위기가 부드럽고 좋아 빠져든다. 필사를 하며 글씨체 연습도 되고, 띄어쓰기 받침의 어려움을 공부할 수 있다. 영어 초보로서 단어공부가 되어 좋았다! 엄마인 나도 자녀인 중학생 아이에게도 추천하는 책! 특히 #사철제본 이 필사에 최적화 되어있다. 책이 예쁘기도 예쁘지만, 필사 할때에 책이 활짝 펴지니 글씨 쓰기에 더욱 좋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걷다보면행복에닿게될거야#조이스박#영어필사#필사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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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장을 손으로 직접 베껴 쓰며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독서의 깊이를 강화시키고 정서적 안정감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천천히 읽으며 깊이 있는 사색과 마음 치유의 시간 힐링그자체에요. 🎶🎵 영어 필사는 처음이에요. 뉴베리상, 칼데콧상, 가디언상 수상작들이 주는 깊이와 감동을 한 권에 담은 <걷다 보면 행복에 닿게 될 거야> 문학 작품에서 엄선한 영어문장 130개! 필사의 즐거움을 넘어 문학이 지닌 힘을 느낄 수 있는 시간! <걷다 보면 행복에 닿게 될 거야> 문학 작품 속 문장을 소개할게요~🎶🎵 180도 사철제본이 너무 고급스러워요. 넓게 펼쳐져서 필사하기에 너무 좋아요. 문학 속 명문장의 주요 단어와 문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문법을 설명해줘요. 작품의 스토리와 오늘의 문장이 나온 배경을 설명해줘요. 이 책의 제목인 <걷다 보면 행복에 닿게 될 거야> 는 ‘오즈의 마법사’ 에 나오는 문장에서 빌려왔어요. If we walk far enough, we shall sometime come to someplace. 멀리 걷다 보면 언젠가는 어딘가에 닿게 될 거야. <비밀의 화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Where you tend a rose, my lad, a thistle cannot grow. 장미를 가꾼 곳에서 엉겅퀴가 자라지는 않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 It‘s no use going back to yesterday. 어제로 돌아가봤자 소용없어. <빨강머리 앤> 루이 모드 몽고메리. Isn‘t it nice to think tomorrow is a new day woith no mistakes in it yet? 내일이 아직 아무런 실수도 하지 않은 새로운 날이라고 생각하면 멋지지 않나요?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 반 알스버그. Seeing is believing, but sonetimes the most real things are the ones we cannot see. 봐야 믿을 수 있지만, 때로 가장 진실한 것들은 우리가 볼 수 없는 것들이야. ”필사는 일상을 견디며 매일을 가꾸는 일입니다.“ 영어 필사로 마음에 새긴 문학 한 줄! 때론 희망으로, 때론 용기로, 때론 지혜로 다가오는 삶의 문장들이에요. 좋아하는 세계적 문학상 수상작과 문학 작품 속 명문장들을 영어 원문으로 필사하면서 영어공부도 하고 감동을 배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로그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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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필사, 마음에 새긴 문학 한 줄을 하루에 한편씩 쓸수 있으며, 영어 단어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영어 필사와 함께 영어 공부와 문학한편의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 아침에 눈 뜨면 만년필로 한 줄 한 줄 공부하면서 필사를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책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빠르게 몇 장씩 쓰지 않고 완전히 내것으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루하루 쓰고 있어요. 그렇다고 다 읽지 않았냐 아니요 필사하지 않은 곳은 틈틈히 읽다 보니 어느새 문학전집을 읽은 것 같아요 그 중에 읽고 싶은 책도 있구요. 아침에 필사 하면서 이렇게 걷다 보면 행복에 닿게 될 거야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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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필사, 마음에 새긴 문학 한 줄을 하루에 한편씩 쓸수 있으며, 영어 단어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영어 필사와 함께 영어 공부와 문학한편의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 아침에 눈 뜨면 만년필로 한 줄 한 줄 공부하면서 필사를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책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빠르게 몇 장씩 쓰지 않고 완전히 내것으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하루하루 쓰고 있어요. 그렇다고 다 읽지 않았냐 아니요 필사하지 않은 곳은 틈틈히 읽다 보니 어느새 문학전집을 읽은 것 같아요 그 중에 읽고 싶은 책도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