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이 ESG 입문생들이 가볍게 읽어 보면 좋을것 같아요.ESG 수업 들으면서 이론은 많이 배웠는데 실제로 기업이 어떻게 하는지는 감이 안 왔어요. 교수님이 케이스 스터디 숙제 내주셔서 자료 찾다가 이 책 발견했는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소설 형식이라 읽기 진짜 편해요주인공이 ESG 담당자로 발령받는데, 처음엔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우리랑 똑같죠. 근데 점점 배우면서 전문가가 되어가는 과정이 되게 현실적이고 공감돼요. 진짜 구체적이에요이 책의 강점은 진짜 구체적이라는 거예요. 그냥 "ESG 중요합니다" 이런 게 아니라요. 짧은 기간동안 기간별로 어떤 프로젝트 들을 단계적으로 수행했는지 기술되어있어요. 그래서 케이스 스터디 쓸 때 진짜 많이 참고했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현장 심사 부분이 긴장감 있어요그리고 현장 심사 부분도 진짜 긴장감 있게 쓰여있어요. 3일간 심사관들이 와서 서류도 보고, 현장도 둘러보고, 근로자 인터뷰도 하고. 이 과정에서 어떤 질문 나오는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도 나와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ESG 입문하는 학생들, 중소기업 실무자분들한테 완전 추천해요. 짧고 쉽고 실용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