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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해 고3이 되는 우리 아이... 겨울방학때 1,2학년의 2년치 성적으로 27년 입시 요강을 대학별로 살펴보며 어디에 지원을 해야할지 어디가 나을지 입시 정보들을 알아보느라 여러 대학의 사이트를 들락거린다. 입시에 대해 이른 준비를 하셨거나 관계자라면 그나마 낫겠지만 보통의 직장맘 엄마인 나는 모르겠다... 봐도 모르겠고... 성적을 봐도 모르겠고... 그나마 첫째아이는 귀동냥으로 들어서 어떻게든 여러가지의 선택지를 만들테지만 둘째인 아들은 입시가 달라지단다... 5등급라는것만 간신히 알고 있던 찰라에 정말이지 A~Z까지 상세히 설명을 해주는 책을 만났다. 난 사실 책을 읽을때 작가의 도서를 찾아서 사지 않는 이상은 출판사와 저자를 확인하지 않는다. 프롤로그는 꼼꼼히 읽고 목차는 쓱~ 읽고 그 다음부터는 진지하다... 읽다가 보면 책 속에 나오는 단서들로 인해 작가를 바로 알기도 하고 유추해서 생각해보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이 도서도 어느 전문가가 쓰셨겠거니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디테일하게 알고 계셔서 읽던 도중 작가를 확인하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현직 선생님에 입시 전문가셨구나.. 그래서 이렇게나 섬세하게 정보를 알려줄 수가 있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Part 1에서는 바뀌는 입시 분위기와 방향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미 입시 전형 구조를 조금씩 바뀐 대학들에서 부터 앞으로의 방향과 어느쪽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고 있다. "입시의 새로은 Key !!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내는 일" 이건 정말 부모가 반드시 해내고 싶은 일이기도 하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못하는 아이도 각자 원하는 길이 있기에 아이 성적을 기준으로 원하는 입시를 성공적으로 치를려면 많이 알아보고 아이에 맞는 전형을 찾아봐야 한다고 들었다. 그러나 어떻게 ? 무엇을? 어디서? 찾는지는 책에서 잘 알려주고 그거에 맞는 사례를 또한 소개되고 있어서 이해가 쉽다. 중요한 부분은 책에서 아에 형광색으로 표시도 되어 있어서 더 없이 고맙다. Part 2는 고등학교 선택에 대해 나온다. 우리 둘찌가 올해 중3이라 내년에 고입을 치르게된다. 공부를 너무 안해 더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Part 2에서는 고교 종류와 특징들, 고교학점제 설명과 교과목 선택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등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설명되어 있다. 무엇보다 '집에서도 입시결과 똑똑하게 분석하는 법'에서는 대학 온라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입학전형을 다운로드 받아 보던 나로서도 긴가 민가 한것들에 대해 설명되어져 있어서 너무 좋았다. Part 3는 수능 내신 공략법에 대해 나온다.. 난 이부분을 좀 기대했다.. 예비고3이 있기도 하고 고입전부터 수시, 정시 얘기는 많이 나오고 있었다. 시대가 바뀌어도 공부의 원칙인 '수업 전 미리보기 - 수업 중 집중하기 - 수업 후 정리하기'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않다. 이 간단한것을 실행에 옮기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인데 이 말이 옳다 라는 것을 알기 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공부할때는 의심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정도의 길을 부지런히 가는것이 맞는것 같다. 학원과 인강을 이용하는 방법, 집에서 실력점검하는 방법등 귀한 공부 비법들이 적혀져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part4에는 면접과 논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면 고등학교 교실에서 면접 연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각 학교별 질문 유형에 맞춰 연습도 해보고 하고 싶은말을 써보기도 하는등 학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을 하는데, 면접의 중요한 사항들과 팁들이 있어서 집에서도 팁을 활용해 스스로 연습을 해볼 수 있을것 같아 좋았다. "논술 가이드북은 각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하는 자료로, 실질적인 논술 전략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자료입니다." 논술 가이드북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그래 ... 있었겠지... 나만 몰랐던 것이가? 우리딸은 논술도 생각하고 있다. 다들 논술을 보험으로 생각하여 1~2개 수시카드에 넣는다고 하는데... 우리역시 그렇다 ...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보고 있다. 어찌보면 대입에서 논술의 경쟁률이 가장 높지만 가장 쉽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근 지인의 자녀가 수시카드 6장을 논술로 몰빵하고 모두 불합격으로 걱정을 한아름 안고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논술역시 잘 준비해서 전략적인 도전이 필요하다. Part 5는 대치동 아이들의 공부팁을 소개하고 있다. 예전 tv에서 서울대생의 공부법을 조사한 결과 공부법이 모두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 그것은 좀전에도 소개했지만 간단한 이치를 꾀부리지 않고 실행에 옮기고 또 끊임없이 스스로를 다독이며 버텨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Part5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공부법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부분은 따라하며 모두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를 기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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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육아도 입시도 결국 책으로 기본은 배워야 크게 잘못 가지앓더라구요. 육아를 책과 강의로 많이 배우고 지금 편하게 육아를 하고 있고, 공부도 감잡고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진행중인데요. 입시는 너무 감이 안잡히는거예요. 입시는 생각만해도 어렵고 이렇게 복잡하게 해놓은 시스템 이 원망스럽고 그랬어요. 부모가 공부하지않으면, 돈을 들여 컨설팅을 받아야하는데 보통 사람들이 모든것에 돈을 쓸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입시관련 책과 영상을 많이 봤는데요. 영상은 학원들 위주라서 객관성 이 부족하다 느꼈어요. 책은 어렵더라구요. 읽을수록 더 헤깔리고 읽기싫어졌거든요. 이 책도 그럴까봐 우려했는데요. 와 달라요. 내용정리가 깔끔해요. 입시를 전혀 모르는 저였지만, 감이 잡히고 기본으로 알아야하는 내용을 다 알겠더라구요. 고교선택부터 나오니, 초등 중등 부모님들이 읽을 가치가 있어요. 입시는 중등부터 시작이잖아요. 늦지않게 입시를 준비하는. 시기는 초등6학년부터가 아닐까해서 이 책을 읽었는데요. 그동안 고민해온 내용에 대해 어느정도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책의 구성은 이해가 쉽게 깔끔하게 되어있구요. 안의 내용은 아주 상세해요. 실제 결정시 도움이 되도록 뜬구름 같은 얘기가 아닌 실제 수치를 가져와서 설명한답니다. 아이에게 맞는 고등학교는 어디인지, 진로선택에 도움되는 건 무엇인지, 입시에 더욱 중요하게 된 탐구관렬 활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입시전형을 알고 어떤 계획을 세워야하며 입시컨설팅을 받을지에 대한 것까지 입시와 관련된 모든걸 알수있어요. 속이 시원하면서 한번더 읽어야겠어요. 알아야할게 많아서요. 입시 외에 공부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어요. 내신, 수능을 어떻게 준비할지, 대학별 고사가 생기텐데, 면접과 논술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치동에서 성공한 공부관련 비법까지 책에 담겨 있어요. 중고등공부를 위해서 뒷부분은 아이에게 읽으라고 했답니다.아직 실감은 안 나더라도 읽어볼만한 내묭이더라구요. 입시공부 열심히 미리 해서 당황스럽지않은 중고등을 보내게 하고 싶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입시공부 #입시전략 #리뷰어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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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에 책을 보게되었어요 인스타나 유투브 짤만 가득한 요즘인데, 오랫만에 차분히 읽어보았어요 다른 입시 전략서와 다른 점은 단순히 복잡한 전형 요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엄마의 마음으로 입시의 전체적인 숲을 보여주네요..제가 그 복잡한 숲에서 빠져나오게 될것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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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yes24 #서평단 #입시 #전략 #예문아카이브 #배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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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째 아이가 예비 고1이라 본격적인 입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요, 현재 학원에 다니지 않고 혼공 중이라 다양한 정보를 직접 수집해야해서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이에요. 고교 선택 방법부터 시작해서 고교 학점제, 진로 선택, 입시 전형 등 알아야할게 너무 많고 복잡해서 관련 영상이나 글을 여러번 보고 들어도 기억이 잘 안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읽은 <부모가 알아야할 입시절대전략> 에 제가 그동안 궁금해하던 내용들이 너무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반가웠어요. 저자인 배지현 님은 대치동을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 수학 교육 및 입시 컨설팅을 하셨다는데, 그러한 경험이 녹아들어있어서인지 이 책을 읽는 동안 컨설팅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프롤로그 '입시를 알면 방향이 보입니다'와 에필로그 '정보는 불안을 이깁니다', 이 두 문장이 바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말해주는데요, 부모가 입시의 흐름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차 있어요. 비슷한 내용의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는데, 이 책이 최신 입시정보를 담고 있는데다 가장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요. 고교 선택 시 고려해야할 점도 정리되어 있는데, 아이와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한 답들이 적혀있어서 이 책이 좀더 일찍 발간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그 밖에도 진로 선택, 과목 선택 팁과 학생부 관리법, 내신 관리, 수행 준비, 면접과 논술 준비 방법 등 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빠짐없이 담겨있어서 3년 동안 옆에 두고 수시로 들춰보며 참고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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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작가님의 **<부모가 알아야 할 입시 절대전략>**은 '고액 입시 컨설팅'보다 더 명확한 해답을 준 책입니다. 솔직히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설명회도 다녀봤지만, 뜬구름 잡는 이야기나 불안감만 조성하는 경우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다릅니다. 군더더기는 싹 빼고, 우리 아이가 당장 초등부터 고입, 대입까지 밟아야 할 단계를 아주 세련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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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학부모 모임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는 단연 ‘입시’입니다. 예전에도 입시는 늘 복잡했지만, 요즘은 복잡함의 결이 다르다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정보는 넘쳐나는데 기준은 없고, 유튜브·블로그·카페마다 말이 다 다르다 보니 무엇을 믿고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028 대입 개편을 앞두고 있는 지금,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불안감이 더 커질 수밖에 없는 시기인 것 같아요. 정시는 줄어든다, 수시는 더 어려워진다, 학생부는 더 중요해진다, 서술형 평가가 확대된다, 대학별 고사가 강화된다 등 수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지지만, 정작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선택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시기에 읽게 된 책이 바로 「입시대전환시대 부모가 알아야 할 입시절대전략」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전형별 유불리나 점수 전략을 나열하는 입시 정보서와는 결이 다릅니다. ‘어떤 전형이 유리한가?’보다 먼저 ‘대학은 어떤 학생을 뽑고자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입시의 구조 자체를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불안감을 자극하기보다는, 오히려 복잡하게 얽혀 있던 입시 퍼즐을 하나씩 정리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서울대 입시를 기준으로 대입 개편의 흐름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서울대 입시를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서울대는 언제나 대입 제도의 방향성을 가장 먼저 반영하는 대학이기 때문에 전체 입시 구조를 이해하는 데 기준점으로 삼기 좋다는 설명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막연히 ‘서울대는 특별한 아이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서울대 입시를 통해 앞으로의 입시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를 읽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책의 프롤로그인 ‘입시를 알면 방향이 보입니다’라는 문장은 이 책의 전체 메시지를 잘 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불안한 이유는 정보가 없어서라기보다, 정보가 너무 많아 방향을 잡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단편적인 팁이 아니라, 판단의 기준을 세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Part 1에서는 ‘바뀌는 입시, 대치동 부모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현재 입시 환경의 변화를 짚어줍니다. 특히 유튜브나 SNS를 통해 쏟아지는 입시 콘텐츠를 소비하면서도 마음만 더 불안해지는 부모의 심리를 정확히 짚어내고 있어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왜 그런 정보들이 불안을 키우는지, 무엇을 걸러서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대학은 지금 플러스 알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는 챕터에서는 대학이 더 이상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점수는 기본이고, 그 위에 학생의 사고력, 탐구력, 서술 능력, 학업 태도를 보고자 한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풀어내는데, 막연히 듣던 이야기들이 구조적으로 이해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김정시는 살아남기 힘듭니다’라는 표현도 인상 깊었습니다. 정시만 바라보고 모든 전략을 수능 점수에만 맞추는 방식이 점점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현실적으로 짚어줍니다. 단순히 정시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시 역시 준비 전략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고1 중간고사 2등급, 성급한 자퇴는 금물입니다’라는 챕터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자퇴·검정고시 선택에 대해 매우 현실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단기적인 성적이나 불안감 때문에 내리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어 부모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었습니다. Part 2에서는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고진탐전’ 전략이 등장합니다. 고교 선택, 진로 선택, 탐구 선택, 전형 선택이 각각 따로 떨어진 요소가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부분은 입시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파트라고 느껴졌습니다. 고교 선택 파트에서는 단순히 ‘좋은 학교, 나쁜 학교’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교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상위권 학생이 많은 학교와 비교적 평범한 학업 수준의 학교 중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는 아이의 성향과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재수 비율을 통해 학업 분위기를 읽는 시각은 현실적인 팁으로 느껴졌습니다. 진로 선택 파트에서는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바꾸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을 깨 주는 동시에, 진로 변경이 학생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진로를 정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과목 선택과 학업 흐름이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하는데, 진로 고민이 많은 시기의 부모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탐구 선택 파트에서는 학생부 관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줍니다. 많은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는 점, 바쁜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교 활동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부분이 특히 유용했습니다. 조용한 아이도 충분히 자신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다는 메시지도 인상 깊었습니다. 전형 선택 파트에서는 수시와 정시를 단순한 밸런스 게임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현실적인 수시 지원 계획을 세우는 방법, 집에서도 입시 결과를 분석하는 법 등 부모가 직접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이 많아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Part 3에서는 내신과 수능 준비에 대한 대치동 상위권 학생들의 실제 공부 방식을 소개합니다. 막연히 ‘많이 공부한다’가 아니라, 어떻게 공부하고 무엇을 점검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집니다. 수행평가를 잘 보는 아이들의 공통점, 발표 준비에서 진짜 중요한 요소 등은 학교 생활을 현실적으로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Part 4에서는 앞으로 피할 수 없는 대학별 고사, 즉 면접과 논술에 대한 전략을 다룹니다. 면접 문항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면접에서 어떤 답변이 좋은 평가를 받는지 내부자의 시각으로 설명해 주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논술 역시 막연히 글을 잘 쓰는 능력이 아니라, 사고력과 구조화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준비 방향을 제시합니다. 마지막 Part 5에서는 대치동 선배들의 사례를 통해 공부 습관과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단기간의 요령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공부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입시는 결코 ‘요행’이나 ‘한 방’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모가 해야 할 역할은 불안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가 방향을 잃지 않도록 기준을 잡아주는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입시대전환시대 부모가 알아야 할 입시절대전략」은 당장 고3을 둔 부모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시를 미리 앞서가 준비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최소한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세워 두라는 메시지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쏟아지는 입시 정보 속에서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통해 입시를 하나의 구조로 이해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불안을 줄이고,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시대전환시대 #입시절대전략 #2028대입 #대입개편 #고교학점제 #학생부종합전형 #수시정시전략 #대입전형이해 #입시전략서 #부모입시가이드 #중등학부모추천도서 #고등입시준비 #자녀입시준비 #대치동입시 #입시정보정리 #학부모필독서 #입시불안해결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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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입시대전환시대 부모가 알아야 할 입시 절대 전략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어떤 용도로 좋은가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입시 전략서예요. 복잡하게 바뀌는 입시 제도 속에서 부모가 어떤 기준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이 제품의 특별한 점: 입시 제도의 변화 흐름을 부모 시선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 막연한 불안 대신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세워줌 정보 나열이 아니라 ‘전략’ 중심으로 정리된 구성 ✅ 디자인과 성능 평가: 책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고, 글자 크기나 문단 구성도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전문 용어가 과하게 많지 않아서 입시 책이지만 생각보다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한 번에 정독하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기에도 괜찮았습니다. ✅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나요? 입시 전반 흐름을 파악하고 싶을 때 앞부분부터 차분히 읽어봤어요. 자녀 학년이나 상황에 맞는 챕터는 따로 체크해두고 반복해서 참고했고요. 상담 전이나 학교 설명회 다녀온 뒤에 읽으면 정리가 더 잘 됩니다. ✅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단기간에 답을 주는 책은 아님 부모가 스스로 고민하면서 읽어야 효과가 큼 자녀 성향과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해석하는 게 중요 ✅ 이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입시 정보가 너무 많아 오히려 혼란스러운 부모님 중학생·고등학생 자녀 진로 방향을 고민 중인 분 학원이나 주변 말에 휘둘리지 않고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제가 써보니... 솔직히 처음엔 또 비슷한 입시 책 아닐까 싶었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 ‘지금 내가 왜 불안한지’를 정리해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자녀보다 부모가 먼저 마음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입시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 단계 넓혀주는 책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 솔직한 총평: 자극적인 성공 사례보다는 현실적인 방향 제시에 초점이 맞춰진 책입니다. 입시를 처음 겪는 부모에게 특히 도움이 될 내용이 많았고, 차분하게 읽으면서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들께 잘 맞는 책이에요. ✅ 구매하실 때 참고하세요: 한 번에 몰아서 읽기보다는 나눠서 읽는 걸 추천 메모하면서 읽으면 활용도가 더 높아짐 자녀 학년이 낮을수록 미리 읽어두면 도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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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로서 입시 정보를 단편적으로 알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눈에 파악하기는 어려웠는데 입시제도 로드맵을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학부모로서 급변하는 입시제도와 학제개편 속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불안감을 낮출수 있어 감사합니다. 진로탐색이나 고교선택 등 구체적 예시가 내 아이를 파악하는데 좋은 지표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