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프로이드에 비해 안나 프로이드는 인간의 긍정적인 측면에 관심을 가졌는데, 그 대표적인 연구분야가 '자아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의 축어록을 풀어놓아서 다소 구성이 밋밋할 수는 있지만
쉬운 설명에 안나 프로이드의 명성이 괜한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했다고 하나
그때의 학부생 수준과 현재의 학부생 수준은 차이가 있겠죠?ㅋ
(대학원생이 읽기에 수준이 낮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