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한국소설, 철학, 명화, 영화, 세계소설 등을 그냥 볼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각 시대적 배경과 함께 역사 내용과 함께 볼 수 있어요, 그 시대에 왜 이런 작품이 나왔는지도 함께 볼 수 있고 작품만 보는게 아니라 역사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학창시절에 봤던 작품들이 이렇게 진한 감동을 줄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지식은 깊어지고 역사 속 작품 속에서 알 수 없는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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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전혀몰라 아이들과 같이 인문학을 시작했습니다. 시대흐름으로 정리되어 있고 묻고답하는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생각의 깊이를 깊게 만들어 줍니다. 독서를 통해 하루하루 유식해짐을 느낍니다. 시,철학, 한권한권분권이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