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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강력한 주인공, 전면에 나서기 힘든 히로인
"여전히 강력한 주인공, 전면에 나서기 힘든 히로인" 내용보기
1권부터 일관된 강함을 보여주는 지그. 작가가 무술에 관심이 있는 듯, 액션에서의 자잘한 수싸움의 묘사가 인상적이다. 대인전의 스페셜리스트로서 꾸준하게 전면에 나서서 사건에 얽혀드는 주인공에 비해, 전략병기에 가까운 히로인이 나서지 못하는 점은 아쉽다. 그러나 여전히 '리얼하게 느껴지는 판타지'로서,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맞을 책. 4권에 와서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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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일관된 강함을 보여주는 지그. 작가가 무술에 관심이 있는 듯, 액션에서의 자잘한 수싸움의 묘사가 인상적이다. 대인전의 스페셜리스트로서 꾸준하게 전면에 나서서 사건에 얽혀드는 주인공에 비해, 전략병기에 가까운 히로인이 나서지 못하는 점은 아쉽다. 그러나 여전히 '리얼하게 느껴지는 판타지'로서,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맞을 책. 4권에 와서도 시리즈의 매력은 죽지 않았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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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마녀와 용병 4권 리뷰 -맷집과 실력은 마동석-
"[스포주의] 마녀와 용병 4권 리뷰 -맷집과 실력은 마동석-"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여주 시이셔는 마녀입니다. 박해를 피해 다른 대륙으로 넘어와 지금은 모험가로 잘 지내고 있죠. 이쪽 대륙은 마녀 자체를 모르고 있군요. 그저 마법을 쓰는 사람 정도로만 여깁니다. 간혹 숲에서 너무 오래 살은 탓인지 세상 물정을 몰라 주변을 다소 곤란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길드에서 인정도 받고 퀘스트도 같이하는 지인도 제법 생겼습니다. 그녀
"[스포주의] 마녀와 용병 4권 리뷰 -맷집과 실력은 마동석-"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여주 시이셔는 마녀입니다. 박해를 피해 다른 대륙으로 넘어와 지금은 모험가로 잘 지내고 있죠. 이쪽 대륙은 마녀 자체를 모르고 있군요. 그저 마법을 쓰는 사람 정도로만 여깁니다. 간혹 숲에서 너무 오래 살은 탓인지 세상 물정을 몰라 주변을 다소 곤란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길드에서 인정도 받고 퀘스트도 같이하는 지인도 제법 생겼습니다. 그녀는 호위꾼으로 고용한 '지그'에게서 아버지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저쪽 대륙에 있을 때 비록 토벌하러 온 상대이고 대결에서 져서 죽을 뻔도 하였지만, 제대로 말을 걸어주고 세상 밖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새로운 대륙에서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도 호위꾼으로서 잘 해주고 있는 지그 덕분이기도 하죠. 용병 지그는 시이셔에게 고용된 용병입니다. 용병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귀족의 마녀사냥에 동원되었다 무구한 그녀(시이셔)의 모습에 뭔가를 느낀 게 있는지 다른 대륙으로 가면 어떻겠냐는 조언을 해준 은인이죠. 이렇게 둘만의 여행이 시작되고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대륙에서 서로 기대며 생활하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무슨 10대 애들도 아니고 풋풋한 청춘 로맨스 코미디 같은 건 없어요. 지그는 시이셔에게서 의뢰비를 받지도 못하는지 틈틈이 여러 사람에게서 의뢰를 받아 자기 밥벌이와 장비를 장만하는 일상을 보냅니다. 



시이셔는 마법 연구에 몰두하고, 간간히 다른 사람들과 의뢰를 받아 해결하는 일을 하며 생활을 하고 있죠. 그녀에게 있어서 지그는 은인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죠. 엄마가 아니기 때문에 지그가 밖에서 뭘 하는지 궁금해하지는 않지만 다쳐 오면 세상에 종말이 도래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화를 냅니다. 종말이 도래하기 전에 지그가 말리고, 그런 일 일어나지 않게 사전 정지 작업을 해서 세상은 평안함에 젖어 듭니다. 참고로 시이셔는 마녀로서의 실력은 일류입니다. 지그는 용병 생활을 하면서 싸움에 이골이 났고, 어떤 특수 능력으로 인해 시이셔에겐 천적 같은 존재입니다. 아무튼 "오늘도" 각자 활동을 시작합니다. 얘들 경호 의뢰자와 경호인이라는 걸 망각하는 중이죠. 하기야 시이셔는 실력에 있어서 이쪽 대륙에는 대적할 사람이 없긴 한데, 문제는 세상 상식이 부족해서 누가 사탕 주면 따라갈 수도 있다는 것이군요. 지그는 길거리를 어슬렁거리다 무뢰배에게 시비 털리는 마을 소녀(라고 하기엔 좀)를 발견합니다. 보통 여느 주인공이라면 도와주겠지만 빤히 쳐다볼 뿐입니다. 소녀도 한가락 해서 무뢰배 따위였으나 마무리가 좋지 않았군요. 지그는 이쪽 대륙에 와서 남 시비 건에 휘말려 좋은 꼴을 본 적이 없습니다. 범인을 잡았더니 범인 취급 당하는 건 예사였죠. 아마 덩치 때문인듯한데...



소녀를 구해준 게 안 좋았습니다. 돈에 움직이는 용병이고 돈이 있어야 생활이 되니까, 소녀는 지그에게 경호 의뢰를 하죠. 시이셔 경호중인데 이중 계약 아님? 그런 생각은 애초에 없는 지그였습니다. 돈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그 소녀의 정체는 마피아였고, 이후 마피아 항쟁에 휘말리는 지그였습니다. 3권인가에서도 조폭(느낌은 삼합회나 야쿠자 삘)에 휘말리고 다짜고짜 범죄인 취급 당한 끝에 죽을 뻔 해놓고 왜 경계를 하지 않는 걸까. 그만큼 지그는 강하기도 합니다. 마치 영화 범죄 도시의 마동석 같은 덩치와 실력을 가졌거든요. 성격은 정 반대지만. 지금 거점으로 삼고 있는 도시에 불법 약물이 침투 중이고 사람들을 피폐하게 만드는 중이랍니다. 어디서 많이 본 시나리오인데. 그 소녀는 그걸 조사 중이고, 조사할수록 범죄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들이 벌어지죠. 작가가 누아르 영화를 많이 본듯했습니다. 지그는 여전히 또 누명 써서 불법 약물 뿌리는 약쟁이 아니냐는 소리를 듣습니다. 길드에서 파견된 고랭크 모험가와 일전을 벌이는데 왜 지그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지? 그런 혈투가 벌어지죠. 지그를 아예 처음부터 약쟁이로 몰아 죽이려 드는데 버틸 제간이 없습니다. 면상 좀 수술하든가 해야 되겠습니다. 성격은 온화? 먼저 주먹이 나가는 성격은 아닌데, 외모가 그렇거든요. 



맺으며: 사실 대놓고 외모로 판단하는 건 아닌데, 그저 지그는 가만히 있어도 분란에 휘말리는 운이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이군요. 본 작품의 아이덴티티인지 지그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람 말(지그가 하는 말) 안 듣는 편이고. 그게 무뢰배든 길드에서 파견된 정상인이든. 그나마 대장간에서는 그의 말을 잘 들어주긴 하는데. 이번에는 불법 약물 뿌리는 약쟁이 잡으러 출동한 정상인 3인방(길드에서 파견된 고랭크)도 지그 말을 아예 들을 생각도 없이 줘패기만 하니 지그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할까 감정이입이 되더라니까요. 웃긴 게 그렇게 지그를 체포하려다 되레 역관광 당하는 게 포인트죠. 말 들었으면 쪽팔림은 안 당할 텐데. 근데 한 가지 아쉬운 건 정상인이라도 시비를 걸어와 놓고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군요. 착각해서 시비 걸은 주제에, 역관광 당하자 되레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것도 그렇고(심하게 하진 않고 반성 없는 정도?), 비중 없는 조무래기들이 그러는 거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좀 씁쓸한 부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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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주인공의 내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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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꾸준히 언급되던 주인공의 엄청난 터프함이 이번에도 큰 활약을 했던 것 같습니다.작품 내 수많은 몬스터들을 조각냈을 것 같은 공격을 몸으로 받아낸 후 움직이다니 정말...이쯤되니 주인공과 동향 출신의 인물이 등장하면 또 어떤 경이로운 신체능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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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꾸준히 언급되던 주인공의 엄청난 터프함이 이번에도 큰 활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작품 내 수많은 몬스터들을 조각냈을 것 같은 공격을 몸으로 받아낸 후 움직이다니 정말...

이쯤되니 주인공과 동향 출신의 인물이 등장하면 또 어떤 경이로운 신체능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v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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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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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의 말처럼 돈만주면 어느 소속이고 들어가 돕는 일을하다보니 이젠 마피아호위까지 하게된 마녀와 용병04권입니다.늘 그랬듯 생각보다 일이 커지고 장비도 깨먹기는 하는대 역대 최단기간으로 장비파손으로 구매하는걸보면용병일이 돈이 되는건가 싶긴하내요. 장비값은 점점 비싸지는대 파손은 단기간이라 이번만해도 의뢰에 장비보존항목이 상식적인범위내라는 조건하에 있어서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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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의 말처럼 돈만주면 어느 소속이고 들어가 돕는 일을하다보니 이젠 마피아호위까지 하게된 마녀와 용병04권입니다.

늘 그랬듯 생각보다 일이 커지고 장비도 깨먹기는 하는대

 역대 최단기간으로 장비파손으로 구매하는걸보면

용병일이 돈이 되는건가 싶긴하내요. 장비값은 점점 비싸지는대 파손은 단기간이라 이번만해도 의뢰에 장비보존항목이 상식적인범위내라는 조건하에 있어서 그나마 이득이었던거지 없었으면...

YES마니아 : 로얄 r********0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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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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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권입니다.정석적인 판타지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마녀와 용병 4권 입니다.미디어화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더욱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주인공들의 심리묘사와 치밀한 스토리 전개가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다음권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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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권입니다.

정석적인 판타지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마녀와 용병 4권 입니다.

미디어화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더욱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심리묘사와 치밀한 스토리 전개가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음권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k******8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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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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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권입니다.개인적으로 새로나오는 작품중에 가장 잼있게 보는 작품중 하나입니다.이번권에서는 마피아의 호위 의뢰를 받게된 지그가약물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인데요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마녀와 용병 4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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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새로나오는 작품중에 가장 잼있게 보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마피아의 호위 의뢰를 받게된 지그가
약물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마녀와 용병 4권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q******r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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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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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모든 처음은모두 너와 함께였다.아무것도 몰랐던 열여덟의 여름부터많은 것을 알게 된 서른하나의 여름까지,네가 없는 계절도네가 켜켜이 배어 있는 것만 같았다.“나랑 아는 사이 돼서 너한테 좋을 거 없어.”무뚝뚝한 얼굴로 너는 그렇게 밀어냈지만너랑 아는 사이였기에 그 무수한 날들을 견뎠다는 걸너는 여전히 모르나 보다.그러니 똑같은 헛수고를 다시 반복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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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모든 처음은
모두 너와 함께였다.

아무것도 몰랐던 열여덟의 여름부터
많은 것을 알게 된 서른하나의 여름까지,
네가 없는 계절도
네가 켜켜이 배어 있는 것만 같았다.

“나랑 아는 사이 돼서 너한테 좋을 거 없어.”

무뚝뚝한 얼굴로 너는 그렇게 밀어냈지만
너랑 아는 사이였기에 그 무수한 날들을 견뎠다는 걸
너는 여전히 모르나 보다.
그러니 똑같은 헛수고를 다시 반복하는 거겠지.

“남자 필요하냐고 물었어?
필요하다면, 내 남자 해 줄 거야?”

너는 서른하나의 나를 좀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예전엔 미처 몰랐던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볼 거라면.

“너, 사람 미치게 하는 데 도가 텄지.”

네가 있는 지금, <그저 여명일 뿐>

그녀는, 꼭 태풍 같았다.
가만히 숨죽이고 있던 그의 계절을
함부로 뒤흔들어 버린.

“나랑 아는 사이 돼서 너한테 좋을 거 없어.”
“왜? 네 소문 때문에? 난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지켜 줄까, 깨트려 버릴까.
무수한 충동에 시달렸던 그 밤이
13년을 건너 다시 재현되었다.
기억하고픈 모든 것의 처음이었던 그녀로 인해.

“남자가 치사하게 뽀뽀만 받고 줄행랑을 쳐?”
“줄행…. 멋대로 한 건 너잖아.”

그래서, 싫었어?

눈을 맞추며 도발하듯 묻는 그녀의 목을
차라리 콱 물어뜯어 버리고 싶었다.

“너, 사람 미치게 하는 데 도가 텄지.”

애초에 피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었다.
그에게 ‘윤준영’이란 존재는.
s******i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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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4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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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1권을 우연히 접하게 되어서 흥미를 느끼고 읽게 된 지 벌써 1년이 지난것 같은데 어느새 4권이 발매되어 구매하고 읽어보게 되었네요. 이대로만 쭉 재미있게 발매되면 좋겠습니다! 요즘 라노벨같지 않은 간결한 제목이 오히려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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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1권을 우연히 접하게 되어서 흥미를 느끼고 읽게 된 지 벌써 1년이 지난것 같은데 어느새 4권이 발매되어 구매하고 읽어보게 되었네요. 이대로만 쭉 재미있게 발매되면 좋겠습니다! 요즘 라노벨같지 않은 간결한 제목이 오히려 어울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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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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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최근 라노벨 중에서 관심가지고 읽는 라노벨 중에 하나인데 4권 예약뜨자말자 예약구입해서 읽었네요 역시 재미있습니다 .  처음에 마녀와 용병이 다른 대륙가자말자 다른 이세계물처럼 느껴져서아쉬웠는데 요즘 이세계물보다는 예전 판타지소설 느낌나서 좋네요! 재미있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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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용병 최근 라노벨 중에서 관심가지고 읽는 라노벨 중에 하나인데 4권 예약뜨자말자 예약구입해서 읽었네요 역시 재미있습니다 .  처음에 마녀와 용병이 다른 대륙가자말자 다른 이세계물처럼 느껴져서아쉬웠는데 
요즘 이세계물보다는 예전 판타지소설 느낌나서 좋네요! 재미있어서 추천
v****2 202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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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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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키테키 카에루 작가의 마녀와 용병 4권입니다.그간 있었던 일들의 마무리편 같네요.이사나부터 시작해서 자잘한 사건들까지 새로운 환경에 조금씩 익숙해 지면서 슬슬 강자들도 나타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알리려는듯한 인물까지 등장해서 점점 재밌어지네요.지그의 장비 강화와 함께 시어셔의 마법조정까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으니 다음 이야기는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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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키테키 카에루 작가의 마녀와 용병 4권입니다.그간 있었던 일들의 마무리편 같네요.이사나부터 시작해서 자잘한 사건들까지 새로운 환경에 조금씩 익숙해 지면서 슬슬 강자들도 나타나고 새로운 이야기를 알리려는듯한 인물까지 등장해서 점점 재밌어지네요.지그의 장비 강화와 함께 시어셔의 마법조정까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으니 다음 이야기는 어떨지..

g********d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