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는 러브코미디이며 일상물이며 개그물이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설정부터 뇌절이라 뇌절에 뇌절이 와도 그런 생각이 안듭니다. 모든 캐릭터들에게 애정이 느껴져서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되네요. |
| 나카무라 리키토 작가님의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입니다. 러브코미디보다는 개그물에 더 가까운 작품입니다. 히로인들의 비중이 고루고루 분포되어 있는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진짜 나중에 100명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 신의 실수로 고등학생이 된 후에야 100명의 운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운명이 되어버린 아이죠 렌타로. 렌타로가 그 중 한 명을 선택한다면 남은 99명의 운명의 사람은 죽어 버린다고 한다. 자신의 선택으로 누군가가 죽게 되는 건 바라지 않는 렌타로는, 여친들이 '죽을지도 모르니까 사귀어야지'하는 마음이 아닌 진심으로 사랑해서 자신과 연애할 수 있도록 이 사실을 비밀 |
|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 어느덧 21권. 표지의 인물은 좀 늦는 감이 있다. 아무튼간데 등장인물(많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기뻐지는 그런 만화. 러브코오오오오오미디로 읽는 중이다. 참 재밌다 정신없고 그런 점이 좋다. |
| 이 시리즈는 매 권 “이게 더 간다고?” 싶은데, 21권도 여전히 텐션 미쳤음 ㅋㅋ ‘하렘’인데 탈락이 없고, 다 같이 행복해야 한다는 전제가 계속해서 개그랑 순정을 동시에 뽑아내는 게 진짜 독특해. 이번에도 새로운 캐릭터/관계 변주로 웃기게 흔들어놓고, 그 와중에 렌타로의 “진심 100%”가 또 설득력을 만들어서… 어이없다가도 납득하게 되는 게 제일 무서움. 커뮤니티 반응 보면 “점점 한계 오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긴 한데, 난 오히려 그 한계선에서 매번 다른 방식으로 비트는 게 이 작품의 재능 같았어. 가볍게 웃으면서 기분 올리기 딱 좋은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