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문학> 좋아하시나요? 저는 학창시절보다 뒤늦게(?) 고전 문학이 좋아진 사람인데요. 사실 이 책은 제가 보고싶었던 사심 가득한 책이예요. 혹시 '고전 문학'과 '현대 문학'을 나누는 기준을 알고 계시나요? 1894년 <깁오개혁>을 기준으로 그 이전에 해당하는 문학을 '고전 문학'이라 부르고 그 이후에 해당하는 문학은 '현대 문학'으로 부르고 있어요. 가끔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쓰인 소설을 '고전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1894년 이후에 쓰여졌으니 1920년대 소설은 '현대 문학'이 되겠죠? 이 책을 펼쳐보고 있는데 우리 루야가 옆에 와서 슬쩍 보더라고요.👀 자연스럽게 함께 보면서 첫 페이지인 <시의 이해>를 시작해 보았어요. 시의 종류는 '형식'과 '내용'을 기준으로 나누고 그에 따른 다양한 시가 존재한다는 것도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외재율, 내재율'에 대한 어려운 용어도 옆에 잘 설명이 되어있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시의 요소를 설명할 때 '시어 / 시구 / 음보' 에 대해 이론적 설명과 함께 <예시>가 나와있어 예비 초5인 루야도 바로 이해하더라고요! 루야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을 펼쳐 ➡️ 시각적 심상인 부분 ➡️ 청각적 심상인 부분 ➡️ 후각적 심상인 부분 ➡️ 촉각적 심상인 부분 함께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앞으로도 매일 쓰는 일기에도 적용해 보기도 했어요. 루야에게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누니 <복습 퀴즈>는 스스로 풀더라고요. 중학생들을 위한 교재지만, 초등 고학년도 조금씩 살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모든 문학 개념어마다 예시 작품이 함께 수록되어 있고, 더구나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이라 더 좋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출제자가 요구하는 감상 방식을 익힐 수 있게 감상 가이드도 제공되었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학술 용어의 설명, 친절한 어휘 보충 설명, 복습 퀴즈, 종합 문제와 해설이 제공 되어 자연스럽게 암기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되는 체계적인 구성이 수능 기출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변형한 종합 문제와 자세한 해설이 참 마음에 드네요. 어려운 문학 개념과 함께 살펴보면 좋은 책은 <6주 완성 필수 한자> 책인데 수능 국어 빈출 333자 한자가 엄선하였다고 하니 이 두 권이 있으면 든든하실 거예요. 다음 피드는 <묘수 국어 필수 한자 암기>로 돌아올게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노르웨이숲 #묘수국어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중학생추천 |
|
#도서협찬 #중학생을위한문학개념어 #운문문학 #묘수국어 #김민정 #노르웨이숲에듀 - 조선일보사 공채 기자 출신 -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저자 - 대치동, 여의도 인기 국어 강사 : 대치동 현장 강의에서 서왔던 비법 자료 공개!! : 공부법 베스트셀러 <수능을 좌우하는 중학 국어 공부법> 에서 강조한 문학 개념어와 한자 공부를 학생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교재 집필!! 《묘수 국어》_ 운문 문학은 1.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2. 문학 개념어마다 예시 작품 수록&시 감상 가이드 제공 3. 친절한 어휘 설명 4. 복습 퀴즈 수록 5. 종합 문제와 해설 제공 6. 인터넷 강의 교재 제공 《묘수 국어》는 국어 학습에서 막히기 쉬운 지점을 날카롭게 짚어 줍니다. 저자는 수험 국어를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의 기술’을 훈련하는 영역으로 바라보며, 그 관점을 바탕으로 독해와 문법, 문학을 관통하는 공통된 접근법을 제안해 줍니다. 또한, 독해 파트에서는 지문의 구조를 파악하는 법, 출제자의 의도를 추론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요즘엔 수포자가 아닌, 국포자라고 하죠?국어는 집을 팔아도 안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어렵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시기에 형성된 문해력 격차가 고등과 입시까지 이어지는데, 국어는 모국어라는 이유로 기초 개념어를 생각하지 않아 어휘와 이해력이 부족 할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수학의 개념을 배우듯이, 초등시기부터 국어의 개념도 배워야 하며, 긴 글을 끝까지 읽어보는 연습, 긴 글을 읽고 핵심을 정리해 보는 연습 등으로 국어의 기초 개념을 쌓는 것도 중요합니다. 《묘수 국어》는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개념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국어가 약한 중학생들 뿐만이 아닌, 중학 시절 국어를 놓친 고등학생들도 개념 다지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또한, 《묘수 국어》는 단순한 문제집이 아니라, 학습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교재를 읽어보면서 국어도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치기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훈련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이 교재 덕분에 지문을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다른 과목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능 국어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중학생은 물론, 개념을 다시 다지고 싶은 고등학생에게도 도움이 될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노르웨이숲 @norw.egian_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