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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도문득 방향을 잃은 것 같은 날이 있다..💬괜히 모든 선택들이 틀린 답안지 처럼 느껴지는 밤이면공허함과 외로움이 함께 찾아온다..💬그럴 때마다 나는 누군가의 긴 조언보다책 속 한 문장을 더 오래 붙잡고 있게 된다..📚<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그런 순간들을 위해 준비된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은데도

문득 방향을 잃은 것 같은 날이 있다.


.


💬

괜히 모든 선택들이 

틀린 답안지 처럼 느껴지는 밤이면

공허함과 외로움이 함께 찾아온다.


.


💬

그럴 때마다 나는 

누군가의 긴 조언보다

책 속 한 문장을 더 오래 붙잡고 있게 된다.


.


📚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그런 순간들을 위해 준비된 책처럼 느껴졌다.



1️⃣철학을 하루를 버티는 힘으로


이 책은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세 철학자의 문장과 

사유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


어려운 개념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지금 내 삶에 바로 닿는 언어로 풀어낸다.


.


✔삶과 고통

✔관계와 사랑

✔일과 성취

✔감정과 행복


.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짧은 문장과 사색이 이어진다.


.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삶은 정답을 맞추는 시험이 아니라

태도를 선택하는 과정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


철학은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될 수 있다.



2️⃣완벽한 정답보다 방향을 묻는 문장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나는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붙들고 있는가.

✔️나는 왜 이렇게까지 애써왔는가.


를 묻는 문장들이었다.


.


흔들림을 실패로 규정하지 않고,

고통을 결함으로 보지 않는다.


.


그저 잠시 멈춰서

내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


문장은 질문을 던지고

읽는 순간 

스스로 답을 찾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3️⃣마음을 붙잡아 준 문장들


🔖행복과 불행은 너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네가 너 자체로 충분한 존재라는 것을 안다면, 

너는 언제 어디서나 행복할 수 있다.-p.54


🔖행복해지려면 행복의 가능성을 믿어야 한다. 

행복할 수 있다고 믿어라. 

살아 있는 동안엔 살아야 하고, 

행복해야 한다.-p.55



💬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책에 수록된 문장들을 곱씹었다.


.


💬

고장난 오디오처럼

머릿속에서 반복되던 잡음이

조금씩 잦아드는 느낌을 받았다.


.


💬

최근들어 철학이 

내 삶과 멀지 않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


✔️오늘을 살아내는 태도.

✔️흔들림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


💬

이 책은 빠르게 소비되는 위로가 아니라

천천히 곱씹게 되는 문장들을 건넨다.


.


💬

마음이 자주 흔들리는 요즘,

곁에 두고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이었다.



🔖타인의 말만 듣고 곧이곧대로 믿어 버리지 말라. 너 스스로 곰곰이 생각하고 분석한 다음에, 네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만 받아들이면 된다. 수동적인 인간이 아닌, 능동적인 인간으로 살아야 한다.


🔖상상을 유의하라. 지금 너는 너의 상상 속 고통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스스로를 괴롭히며, 충분히 가능한 행복과 삶 자체를 너 자신에게서 앗아가고 있다. 너를 괴롭게 하는 대부분이, 너 자신의 상상이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앞으로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그려 보지 마라. 거기엔 아예 관심을 꺼라. 오로지 지금 당장 네가 해야 할 일만을 생각하라. 그러면 모든 것들이 단순 명쾌해질 것이다. -p.74. 75


🔖삶을 즐길 수 있는 확실한 비결이 한 가지 있다. 네가 진정으로 갈망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부터 정확하게 알아내라. 그다음엔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룰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선 깔끔하게 단념하라.-p.155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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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독서기록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내용보기
"채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19살 과거의 기억,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빨갛게 물들어 가는 하늘과 구름이 묘하게 내 마음 속 감정을 톡하고 건드렸던 그날의 기억은 40대 중반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는다. 머릿 속 온갖 걱정들이 하늘을 올려다 본 순간 눈 녹듯 사라지며 금방이라도 눈물이 핑 돌 것 같았던 나는 금새 기운을 차리
"독서기록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내용보기
"채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19살 과거의 기억,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빨갛게 물들어 가는 하늘과 구름이 묘하게 내 마음 속 감정을 톡하고 건드렸던 그날의 기억은 40대 중반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는다. 머릿 속 온갖 걱정들이 하늘을 올려다 본 순간 눈 녹듯 사라지며 금방이라도 눈물이 핑 돌 것 같았던 나는 금새 기운을 차리고 용기를 내었고 그때 들었던 음악이 비틀즈의 Here comes the sun이었다. 그리고 오늘 읽은 현이 작가님의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속 문장들이 그때의 기억처럼 마음 깊은 곳에 짙게 새겨져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비트겐슈타인 세 철학자의 책을 읽고 그들의 사상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글을 다듬어 명언집으로 재구성한 책이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이다. 작가는 무너질 것 같던 자신을 붙잡으려고 쓴 책이며 흔들릴 때면 바로 꺼내 읽는 책이라고 한다. 행복이 멀게만 느껴질 때, 온통 캄캄한 어둠 뿐일 때, 외롭기만 할 때, 삶이 흔들릴 때 현이 작가님의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을 통해 보다 단단한 내면을 채우고 필사를 통해 평온을 느껴보길. 현이 작가님의 마지막 글을 소개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나는 진심으로 네가 행복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네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숨이 멎기 전에 딱 한마디만 너에게 남길 수 있다면, 그 유일한 것은 이뿐인 듯하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라.(p.338) 우리 모두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네 언어의 세계가

네 세계의 한계다.

p.274



#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레프톨스토이

#버트런드러셀

#루트비히비트겐슈타인

#철학명언

#채륜출판사

#현이작가



g******s 2026.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자기계발]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내용보기
이 책은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3인의 저서를 모두 직접 읽고, 살아가는 데 지혜와 힘, 위로와 영감이 될 수 있는 문장들만 고르고 골라, 제가 변형 및 결합하여 '명언집' 형태로 기획하여 적은 책입니다. (이들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 '프롤로그' 중에서책의 저자 현이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 3년 만에 신간 도서를 펴냈다. 여러 도서를 읽으며, 특히 철학의 매력
"[자기계발]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내용보기
이 책은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3인의 저서를 모두 직접 읽고, 살아가는 데 지혜와 힘, 위로와 영감이 될 수 있는 문장들만 고르고 골라, 제가 변형 및 결합하여 '명언집' 형태로 기획하여 적은 책입니다. (이들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저자 현이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 3년 만에 신간 도서를 펴냈다. 여러 도서를 읽으며, 특히 철학의 매력에 빠져 철학 관련 도서들을 유독 많이 읽으며 지내다가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등 세 명의 철학자들이 밝히는 사상의 핵심적인 내용만 추려 총 3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펴냈다.


레프 톨스토이(1828~1910년)

러시아를 대표하는 대문호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는 농민 학교를 세워 농민과 아동 교육에 힘쓰는 삶을 살았다. 우리들에게 익히 알려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리나> 등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그는 부유한 귀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음에도 금욕적 생활과 빈민貧民 구호에 애써며 몸소 사랑을 실천한 철학가였다.

책은 그의 사상을 영혼과 고통, 삶과 행복, 말과 생각, 노동과 성취, 관계와 사랑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카테고리를 분류해 톨스토이의 명언들을 소개하여 독자들이 이를 음미하도록 배려함으로써 독자들이 이를 통해 그의 철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간에게는 언제나 불행에서 벗어날 피난처가 있다.그곳은 바로, 그 자신의 영혼이다. 영혼을 의식하며 살면, 어떤 불행도 두렵지 않다"

"사람은 오직 잘 살기 위해,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 행복을 바라는 염원을 느끼지 못하면, 자신이 살아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 사람은 행복을 염원하지 않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각 사람에게 산다는 건 행복을 염원하고 쟁취한다는 것이며, 행복을 염원하고 쟁취한다는 건 산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모든 것은 생각에 있다. 생각이 모든 것의 근원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생각으로 지배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의 활동'이다"

"일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는 이유로, 일하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사람은 사랑으로 대해야 한다. 사랑 없이 사람을 대해도 무방하다는 생각은 실수다. 나무를 자른다거나, 철을 만드는 일처럼 사랑 없이 사물을 다룰 수는 있다. 하지만 사랑 없이 사람을 대할 수는 없다. 사람을 대할 때는 사랑이 꼭 있어야 한다"

버트런드 러셀(1872~1970년)

영국의 저술가이자 철학자로 영국 웨일스 귀족 가문에서 출생했다. 그는 20세기 지식인 중 가장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을 미쳤는데 철학, 수학, 과학, 역사, 교육, 윤리학, 사회학, 정치학 분야에 두루 걸쳐 7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특히, 1950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책은 그의 사상을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일과 성공, 관계와 사랑, 생각과 지식, 감정 등의 여섯 가지 주제로 카테고리를 분류해 러셀의 명언들을 소개한다. 마찬가지로 독자인 우리들은 이를 통해 러셀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

"삶은 한없이 달콤한 것이며, 살아 있음은 뼈저리게 감사한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는 것. 비가 내린 뒤 젖은 대지의 상큼한 냄새. 다사로운 햇살과 청량하게 들리는 바람 소리.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나무, 예쁜 꽃과 나비들. 만약 이 모든 것을 다시는 느낄 수 없게 된다면,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해본 적 있는가?"

"이 세상이야말로 너의 생존을 지탱하고 있는 토대이며, 너에게 행복한 생활을 가져다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다. 그러므로 외부 세계에 대해 열정과 관심을 두루 가지고, 세상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너 자신만의 행복을 씩씩하게 찾아 나가야 한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자신을 억지로 달래 가며 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헤 계속한다면, 그 사람은 냉소적인 태도를 가지게 된다. 결국엔 어떤 일을 하더라도, 더 이상 뿌듯함이나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

"진정 행복하기 위해선, 반드시 주위 사람과 마음이 맞아야 한다.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앞에선 특별히 몸을 사리거나, 자신을 감추며 위선적 태도를 취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슷한 취미와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행복감은 말도 안 되게 증가한다"

"어느 한 주제를 너무 배타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특히 행동이 뒤따르지 않을 땐 더더욱 그렇다. 그렇게 한 생각에만 오래 빠져 지내면, 다른 사람과 주변을 향한 관심은 자연스레 줄어든다. 실제로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은 '다양한 관심사'에 달렸다"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두려움은 그 자체로 모욕적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쉽사리 집착으로 변한다. 또한 두려움은 그 대상에 대한 증오를 낳으며, 증오는 무모하게도 지나친 잔혹 행위로 이어질 때가 많다. 두려움이 모든 미신의 근본이며, 잔인함의 근원이다. 따라서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1889~195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철강 재벌의 막내로 태어났다. 바트겐슈타인은 논리학, 수학, 심리, 언어 철학을 다룬 철학자로 20세기 가장 독창적이고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평가받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철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책은 그의 사상을 삶과 정신, 말과 생각, 관계와 사랑, 노동과 성취, 감정과 행복 등 다섯 가지 주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그의 명언들을 소개한다. 우리들은 이를 통해 그의 철학을 음미하며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

"인생은 부조리해 보인다. 인생은 언제나 애매하고, 앞날은 조금도 볼 수 없다. 불쑥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도에 없는 굽이지고 어두운 길 같다. 그 길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도 분명치 않다. 그렇다 해도 인생은 카오스가 아니다. 부조리가 인생의 실체도 아니다. 인생이 부조리해 보이는 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심오함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숙연히 알아차렸을 때, 인생은 신성한 것이 된다"

"아는 것 이상을 말하지 말고,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침묵하라"

"누구에게도 영향받지 말라. 타인의 사례를 좇아 행동하지 말고, 자신의 본성에 따라 행동하며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살되,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된다. 무엇보다 제발, 다른 사람의 깊숙한 곳에 있는 것을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그저 자신의 삶에 충실하기를 바란다"

"설령 박봉이라 해도 네가 만족하는 노동, 네가 존경할 수 있을 만한 일에 종사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언젠가 만족스러운 인간으로 죽을 수 있다"

"현명한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누구나 다 고민한다. 대다수 사람이 고민 따윈 없다는 듯 방긋방긋 웃고 있지만, 모두가 각자의 고민이 있다. 자신이 고민할 때와 다른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전부 인생의 고민을 끌어안고 있다. 그저 그 표정이 각자 다를 뿐이다"


흔들릴 때 필사하라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리트비아 비트겐슈타인 등 위대한 사상가들의 명언들은 흔들리는 우리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이들의 73가지 명언들을 필사해 마음에 각인함으로써 내 삶의 일부로 만들어보자.

#자기계발 #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철학자명언 #현이 #채륜


5****0 202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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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처럼 삶이 흔들릴 정도로 힘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 속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겪는다. 그럴때 마음을 잡아줄 처방전 처럼 이 책을 펼쳐보면 좋을 것 같다.레프 톨스토이 / 버트런드 러셀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3인의 저서를 직접 읽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지혜와 힘, 위로와 영감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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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삶이 흔들릴 정도로 힘들지 않더라도 우리는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 속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겪는다. 그럴때 마음을 잡아줄 처방전 처럼 이 책을 펼쳐보면 좋을 것 같다.
레프 톨스토이 / 버트런드 러셀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3인의 저서를 직접 읽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지혜와 힘, 위로와 영감이 될 수 있는 문장들만 골라 담은 명언집이다.

짧은 문장들로 구성된 편집으로 각자의 상황에 필요한 부분을 영양제처럼 골라 읽기 좋은 책이다.
이런저런 긴 설명 없이 꼭 필요한 내용으로 간략하게 구성된 명언들이 오히려 더 사색의 길로 안내하는 기분이 들었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한번에 읽고 책장에 꽂아 두기 보다는 언제든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식탁위, 소파 팔걸이에 놓아두고 오래오래 읽어야 더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다.



i******0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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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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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현이 #채륜"오늘 하루를 버티게 한 건 단 하나의 문장이었습니다."삶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나를 붙잡아 주는 문장들《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인간관계에 대한 상처, 불안 등누구나 겪고있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감정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우리들의 매일이 행복하면 얼마나 좋을까요?매일을 살다보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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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현이 #채륜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한 건 단 하나의 문장이었습니다."


삶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나를 붙잡아 주는 문장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인간관계에 대한 상처, 불안 등
누구나 겪고있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감정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매일이 행복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매일을 살다보면 너무 힘이 들어 무너지는 
날이 올 때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오는 매일이지요.
이 책이 그 매일의 답을 찾아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마음이 불안에 흔들릴 때마다,
응원을 해주고 위로를 해줍니다.
함께 흔들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게 도와줍니다.
저에게는 그런 책입니다.


하루가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날에는,
애를 써도 그렇지 못하는 날에는,
그 누군가에게도 위로를 받지 못한 날에는,
현이 작가님의 위로를 받아야겠어요.^^


작가님의 작은 온기가 전해지는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을
곁에 두고 응원을 받겠습니다.


내 편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니까요.
작가님의 뜨거운 응원 감사합니다. 

-

p.146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
자신의 삶은 물론,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 
모든 인간의 삶 중에서, 이보다 아름다운 삶은 없다.


현이작가님 @hyunegeul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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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현이 #채륜 #서평 삶은 우리를 시도 때도 없이 흔들어댄다. 예측하지 못한 일들 앞에서 우리는 또 얼마나 쉽게 무너지곤 했었는가. 좀 잡을 수 없는 인생 앞에 무릎 꿇기보다 다시 한번 더 힘을 내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이기에,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 줄 쇠심줄 같은 문장이 필요하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저자가 직접 위대한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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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현이 #채륜 #서평 
삶은 우리를 시도 때도 없이 흔들어댄다. 예측하지 못한 일들 앞에서 우리는 또 얼마나 쉽게 무너지곤 했었는가. 좀 잡을 수 없는 인생 앞에 무릎 꿇기보다 다시 한번 더 힘을 내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이기에,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 줄 쇠심줄 같은 문장이 필요하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저자가 직접 위대한 사상가 ‘톨스토이’ ‘러셀’ ‘비트켄슈타인’ 의 책을 모두 읽고 그들의 사유 속에서 삶의 백신과도 같은 문장을 가져와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놓았다. 망망대해 위에 놓인 배 한 척과 같은 인생이기에 오늘을 버티고 내일로 나아갈 힘을 늘 비축해 둬야 한다. 

책 속의 문장들은 칼과 같아서 정신을 번뜩 들게 하다가도 어느 문장은 엄마 손길처럼 가슴을 쓰다듬고 지나가기도 했었다. 삶과 죽음, 슬픔과 행복, 사랑과 감정, 노동과 성취 등 다양한 주제로 삶을 살아가는데 위로와 영감을 주고 있었다. 

그리 길지 않은 문장들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매일 필사하며 자신을 일으켜도 좋고, 처음부터가 아닌 어느 페이지를 먼저 펼쳐 읽어도 무관하다. 그리고 그들이 각기 다른 언어로 남긴 말들은 결국은 하나의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들의 문장이 지금 당장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을지라도 문제에 봉착했을 때 흔들리는 마음의 기준이 되어주진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읽다 보니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이 많아서 인덱스를 얼마나 붙여댔는지 모릅니다. 인덱스가 여기저기 붙을 때마다 드러나지 않은 내적 갈등 속에 있는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생각보다 더 많은 고민을 알게 모르게 한아름 안고 살아가고 있었구나 싶었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는 이렇게 생각하라. 1)그보다 더 나쁜 일이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2) 전에도 지금처럼 어떤 사건과 사정으로 슬프고 괴로웠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그때를 떠올릴 수 있다. 3)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지금 나를 슬프고 괴롭게 하는 것은 시련에 불과하며, 이 시련은 정신력을 키워 나를 더욱 굳건하게 해줄 것이다. - 톨스토이 편-

톨스토이의 문장은 굽은 등을 쭈욱 펴주는 듯했다. 간호사로 일하며 마주해야만 했던 시련과 좌절은 숨이 막힐 정도로 버거운 시간이었다. 그만둬야 하나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두 갈래 길에서 갈등하며 버티고 견뎌야 했던 나날들이었다. 위의 문장은 그 시간들을 선명하게 불러들이고, 그때 내가 그렇게 힘들어했던 일들은 나를 보다 단단한 마음의 소유자로 거듭나게 했음을 깨달았다. 시련은 나를 성장시켰고, 지금의 나는 그 시간을 통과한 끝에 나를 위해 준비된 시간에 와 있을 수 있었다. 

‘이 세상엔 하고 싶은 일이, 할 만한 일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고심하는 너에게 이리 충고하겠다. “세상 밖으로 나가라. 해적도 되어 보고, 왕도 되어 보고, 노동자도 되어 보라. 기본적인 신체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생활을 당장 시작하라. 진정한 너의 삶을 살아라!” -버트런드 러셀-

무엇을 할지 고민하기보다 일단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좋다. 방향은 생각에서 나오지 않는다. 행동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러셀의 문장은 내게 이 사실을 다시 일깨워주었다. 마냥 책상에 앉아 있는다고 좋은 글이 나오지 않듯이 밖으로 나가 하늘도 보고, 맑은 공기도 마시면서 걷다 보면 뜻밖의 영감이 떠오른다. 결국 삶도 글도 움직이는 자에게 답을 준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떤 형태로든 삶 속으로 들어가 봐야 알 수 있다. 

네 언어의 세계가 네 세계의 한계다. 수십 개의 말밖에 모른다면, 좁은 세계에서 동물처럼 살아야 한다. 백 개의 말을 안다면, 너를 둘러싼 세계는 백만큼 넓어진다. 천개의 말을 안다면, 세계는 천만큼 넓어진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이 문장은 언제 읽어도 머리를 도끼로 찍는 기분이 든다. 내가 너무 좁은 세상을 전부라 믿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각성하게 한다. 삶이 흔들리는 것은 현실의 문제가 아니라 어쩌면 현실을 해석하는 나의 언어의 한계 때문일지도 모른다. 현실을 해석할 수 있는 언어가 많아진다는 것은 남과 다른 삶을 산다는 것과 같다. 자기 언어가 많은 사람의 삶은 더 정교해지고 선명해져 있을 것이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내 언어의 확장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채륜 @chaeryunbook 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8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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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채륜#레프톨스토이 #버트런드러셀 #루트비히비트겐슈타인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 레이 톨스토이 >좋은 일이란 깨끗한 영혼에만 담긴다영혼은 다른 영혼의 영향을 쉽게 받는다. 깨끗한 공간에만 좋은 감정이 생기듯, 깨끗한 영혼에만 좋은 일들이 담기는 법이다. 지금 이곳, 이 순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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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채륜

#레프톨스토이 #버트런드러셀 #루트비히비트겐슈타인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


< 레이 톨스토이 >
좋은 일이란 깨끗한 영혼에만 담긴다
영혼은 다른 영혼의 영향을 쉽게 받는다. 깨끗한 공간에만 좋은 감정이 생기듯, 깨끗한 영혼에만 좋은 일들이 담기는 법이다. 
지금 이곳, 이 순간보다 더 좋은 때란 없다
우리에겐 과거를 기억하는 능력과, 미래를 상상하는 능력이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현재를 더 잘살기 위해 주어진 능력이다. 

톨스토이의 책은 어린이용부터 성인용까지 많이 읽었던터라, 철학적 사고가 저에게도 익숙하게 잘 스며들었어요.
자신을 잘 갈고 닦는 자아성찰을 위해 행복을 느끼는 삶의 가치를 따뜻하게 일러주는 글들이 참 좋았어요.



< 버트런드 러셀 >
삶은 한없이 달콤한 것이다
삶은 한없이 달콤한 것이며, 살아 있음은 뼈저리게 감사한 일이다. 
근본적인 행복은 따뜻한 관심에 있다
근본적인 행복은 무엇보다 인간과 사물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서 비롯된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관심은 사랑의 일종이다.

버트런드 러셀은 영국의 철학자로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남겼으며, 1950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해요.

제가 읽으며 느낀 러셀의 철학은 능동적인 마음과 사랑을 기반에 두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같은 의미의 글도 톨스토이와는 반대의 의미로 전달하기도 해서 그런 견해의 깊이있는 차이를 느끼는 재미도 있었어요.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좋은 삶, 아름다운 삶을 살아라
나는 내 죽음을 알지 못하며, 그것에 대항하거나 준비하기 위한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좋음과 아름다움 속에서 사는 것이다. 삶이 스스로 멎는 그 순간까지.
사랑이야말로 행복 그 자체다
사랑받으면 기쁨에 젖는다. 적어도 사랑을 느낄 수만 있다면 가슴은 따뜻해진다. 사랑이야말로 행복 그 자체다.


비트겐슈타인은 철학 연구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윤리적으로 완성하는 데도 가치를 두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러지 삶의 가치 가장 높게 해주는 풍요로운 시선이 담겨있었어요. 



세 철학가의 사상을 읽으며, 진리는 한 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여러가지 색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세 분 모두 삶의 가치에 가장 우선으로 둔 것은 사랑과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 들어 저의 삶도 단단해 질 수 있을것 같은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책이서 참 좋았어요.



@chaeryunbook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소중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j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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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소란스러울 때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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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까지.이번 책을 읽으며 철학적 사유에 좀 더 가까워졌으며, 어렵다는 인식으로부터 조금 더 멀어질 수 있었다. 독서 후 얻은 가장 큰 수확이다. 저자는 철학이 가지고 있는 인식과 편견으로부터 독자들이 편하고 스스럼없이 다가섰으면 하는 마음에 직접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의 철학자 3명의 저서를 직접 모두 읽고 살아가는데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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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까지.

이번 책을 읽으며 철학적 사유에 좀 더 가까워졌으며, 어렵다는 인식으로부터 조금 더 멀어질 수 있었다. 독서 후 얻은 가장 큰 수확이다. 저자는 철학이 가지고 있는 인식과 편견으로부터 독자들이 편하고 스스럼없이 다가섰으면 하는 마음에 직접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의 철학자 3명의 저서를 직접 모두 읽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힘, 그리고 위로와 영감이 될 문장들을 골라 변형하고 결합하였다. 


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건 100% 얻은 것이라며 단단하게 말하고 있는 저자가 좋았다.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각 철학자마다 삶, 행복, 관계, 말, 생각, 일, 감정 등 다양하게 구분하여 언제 어디서든 꺼내 읽을 수 있는 생각들을 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세 명의 철학자 중 톨스토이의 잠언이 나의 취향에 가장 잘 맞았다. 다른 독자들은 어떠할까? 이런 궁금증을 떠올리게 만드는 것도 유익한듯하다



p*******e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현이, 채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현이, 채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내용보기
#도서제공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유명한 철학자인 것은 알지만정작 그들의 저서를 읽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면?인스타그램에서 따뜻한 글을 나누어 온 저자가살아가는 데 필요한 문장들만 고르고 골라명업집 형태로 엮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핵심적인 내용만 추려 주제별로 분류해지금 나에게 필요한 문장을 찾기도 쉽더라구요제게 가장 와닿은 문장은 바로 러셀의'외부 세계야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현이, 채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위대한 사상가의 지혜" 내용보기
#도서제공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유명한 철학자인 것은 알지만
정작 그들의 저서를 읽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면?

인스타그램에서 따뜻한 글을 나누어 온 저자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문장들만 고르고 골라
명업집 형태로 엮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핵심적인 내용만 추려 주제별로 분류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문장을 찾기도 쉽더라구요

제게 가장 와닿은 문장은 바로 러셀의
'외부 세계야말로 행복의 유일한 기회다'
라는 부분입니다✨️

✔️배움을 통해, 자신을 세계에 적응시키기 위한 
갖가지 시도를 통해, 감정적으로 자신에게
몰두하는 것을 피하라

✔️불행이 닥쳤을 때 그 불행을 제대로 극복하기 위해선,
평소에 폭넓은 관심사를 길러 두는 것이 현명하다

✔️일이 끝나면 그 일을 잊어버리고,
이튿날 다시 시작할 때까지 일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일하지 않는 동안에도 줄곧 일 걱정인 사람에 비해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관심사를 늘려야 한다

✔️걱정은 되지만, 당장 어떤 해결책도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누군가는 장기를 두고, 누군가는 소설을 읽고,
누군가는 학문에 열중하며 마음을 달랜다

반복되는 일상이나 다른 해결책이 없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몰두하는 것을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폭넓은 관심사를
외부세계에 두고 꾸준히 길러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어요🩷

회사에서의 일이 조금 버겁게 느껴질 때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때
나의 잘못이 아닌가 자책하기 쉬울 때
 나에게 집중하기 보다 외부 세계로 눈을 돌릴 것!

꾸준한 책 읽기, 요가, 글쓰기...
제게는 이런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벽 출근을 할 때마다 이렇게 외치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너 자신에게 물어라
⭐️"오늘은 어떤 좋은 일을 할까?"⭐️

부디 저의 작은 시선의 변화가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3인의 저서를
모두 직접 읽고, 살아가는 데 지혜와 힘,
위로와 영감이 될 수 있는 문장들만 고르고 골라,
제가 변형 및 결합하여 '명언집' 형태로
기획하여 적은 책입니다
(이들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해지는 분
✅️ 고통스러운 하루를 견디고 있는 분
✅️ 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필요한 분
✅️ 철학자의 문장들을 쉽게 접하고 싶은 분

#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현이 #채륜 #철학책추천입문
y****7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단한 필사 책을 추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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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제목에서부터 위로가 오갑니다.'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흔들리지 않는 순간은 대체 얼마나 될까요? '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짜증과 스트레스가 치솟아 오르기 시작한 요즘,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문장들을 찾아 떠났습니다. 저자는 철학 책을 읽으며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글자가 빼곡해 읽기가 부담스러웠다.-불필요하고
"단단한 필사 책을 추가하다" 내용보기
#협찬도서






제목에서부터 위로가 오갑니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흔들리지 않는 순간은 대체 얼마나 될까요? 




'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



짜증과 스트레스가 치솟아 오르기 시작한 요즘,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문장들을 찾아 떠났습니다. 



저자는 철학 책을 읽으며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글자가 빼곡해 읽기가 부담스러웠다.

-불필요하고 도움 안 되는 내용이 많았다.

-문장들이 난잡하고 어려웠다.




저자의 고민은 독자들의 삶에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자는 결심으로 이어집니다.  

'이해하기 쉽게,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추려 보자!'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3인의 저서를 모두 읽은 저자는 지혜가 담긴, 위로가 되는 문장을 고르고 골라 명언집을 만들었습니다. 짧게는 한 문장, 길게는 일곱 문장 정도로 단락이 구성됩니다. 단락마다 번호가 붙어 있어요. 하나의 주제에 여러 개의 번호(단락)가 모여 있습니다. 





주제별로 느낌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단락마다 내용이 끊어져 있다

-단락이 연결되어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루고 있다.


독자의 마음 상태가 변수겠지요. 




📖톨스토이 10-23 
슬프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는 이렇게 생각하라. 1) 그보다 더 나쁜 일이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2) 전에도 지금처럼 어떤 사건과 사정으로 슬프고 괴로웠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그때를 떠올릴 수 있다. 3)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지금 나를 슬프고 괴롭게 하는 것은 시련에 불과하며, 이 시련은 정신력을 키워 나를 더욱 굳건하게 해줄 것이다. (59쪽) 

이전의 괴로움과 시련을 생각해 본다면, 맞습니다. 전보다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나를 마주합니다. 하지만 힘겨움의 코앞에선 의연함을 유지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요. 지금의 어려움이 내 앞에 놓인 이유를 한참 후에나 깨달을 수 있겠지만, 이 또한 결국 나를 더욱 강건하게 만드는 일이라 생각하며 위로를 건네 봅니다. 




📖버트런드 러셀 15-1
자신을 부지런히 단련해야 한다. 인간의 삶이란, 가까스로 식은 용암의 얇은 표면 위를 아슬아슬하게 걷는 것과 비슷하다. 자칫 방심했다간 언제 어느 때 그 표면이 갈라져, 불타는 심연으로 떨어지게 될지 모른다. 그렇기에 "자기 단련'은 더더욱 필요한 것이다. (199쪽) 

 요즘의 저에게 가장 위안이 된 문구입니다. 분명 나는 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의 나약한 나를 수시로 바라보게 되어서 참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유리 멘탈이 조금은 견고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세상은 또 보란 듯이 '네 멘탈은 여전히 유리로 건재함'이라고 확인을 시켜 주거든요. 언제 어느 때 그 표면이 갈라져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문구’에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련뿐'임을 편안하게 받아들입니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14-8
빠른 것이 좋은 게 아니다. 시대를 앞서 달리는 것만 내세우는 사람은, 어느새 시대에 쫓겨 끝내 추월당하고 만다. 태양열과 깨끗한 물, 그리고 빛이 충분히 내리쬘 때 비로소 싹이 돋는다. 빨리 성장시키기 위해 힘을 주어 잡아당겨봤자, 싹이 돋긴커녕 오히려 죽는다. 다른 것들도 이와 마찬가지다. 서두르지 마라. 가장 천천히, 가장 오래 달릴 수 있는 자가 승리한다. (311쪽)

 나의 속도를 생각하게 됩니다. 요즘 저의 관심사에 비춰 보고 싶어집니다. 독후감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을 한 달 전쯤 알게 되었습니다. 블벗의 글을 보며 내가 쓰지 못하는 문장들을 한없이 부러웠습니다. 따라 해 보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다리가 째지겠다 싶었습니다. 그들이 쌓아온 시간과 노력은 고려하지 않은 채, 속도를 냈다간 속 빈 강정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역량에 집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천천히 나의 속도를 유지하되 이왕이면 오래 달리고 싶습니다. 매일도 자신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겠다 마음먹어 봅니다. 느릿해도, 더뎌도, 오래 나아가고 싶습니다. 


📝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의 책장을 넘기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각 문장 속에는 진리, 깨달음, 응원, 격려, 반성, 호통, 성찰이 담겨 있었습니다. 철학자의 사견도,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도 없는 지극히 일반적인 문장이었습니다. 덕분에 독자는 문장 속에서 한참을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떠올렸고, 앞으로의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책 속 문장은 삶 속에 그대로 녹아들었습니다. 총 73개 주제 안에 담겨 있는 여러 단락들, 그 안에 자리잡은 수많은 문장들, 후회와 질책과 칭찬과 위로와 다짐의 시간을 맘껏 누려 보았습니다. 



📝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단번에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천천히 내용을 음미하며 나의 삶을 되돌아봐야 했습니다. 때로는 칭찬을 때로는 격려를 건네주었습니다. 돌아봄과 다짐의 시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

여느 철학 책과 달리 짧은 문장들이 단락을 이루고 있는 점은 가독성과 편안함을 높여 주었습니다. 어렵게 다가온 단락이 있었을지라도, 다음 문장들을 만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저 눈에 들어오는 문장에 한참 동안 시간을 내어 주기만 한다면 각자의 이야기를 단단하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

목차에서 지금의 나에게 맞는 주제를 찾아 문장을 읽어도 좋겠습니다. 때로는 직진을, 때로는 유턴을, 때로는 좌회전과 우회전을 하며 조금 더 솔직하게 그리고 보란 듯이 삶을 당당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

이 책을 필사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종이에 글자를 새기며 천천히 나란 사람을 들여다보고 싶어집니다. 속도에 연연하지 않고, 비교 따윈 산과 바다를 향해 저 멀리 던지기도 하며, 조금 더 강한 자신을 만나볼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삶이흔들릴때꺼내읽는말들 #현이 #채륜 #명언집 #필사책 #톨스토이 #러셀 #베트겐슈타인






YES마니아 : 로얄 t********r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