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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면서 위트있는 빼어난 글솜씨와 함께 역사를 알 수 있는 재미있고 훌륭한 역사책입니다. 초등학생부터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문체가 어렵지 않으면서 역사서다운 품격도 잃지 않고요. 남경태선생님의 균형잡힌 시각이 무엇보다 좋습니다. 근현대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서양 세력의 역사를 기원부터 알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다 좋다 하지 않고 나쁜 것은 너무 깎아내리지 않는 지식인다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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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서양사가 1권, 2권 으로 되어있다 종횡무진 서양사 1.2권이 1부에서 7부까지 알차게 알기 쉽게 재미있게 작가님이 써주셔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더하여 모임에 역사 담당쌤과 같이 1.2권을 같이 하니 더욱 재미가 더해지더라~ 학창시절에는 왜 그리 역사 나 세계사가 그리 힘들고 어려웠는지.... 지금은 읽고 싶어 읽어서 그런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니 말이다^^ 1권은 문명의 탄생에서 중세의 해체까지 1부 씨앗. 2부 뿌리1. 3부 뿌리2. 4부 줄기로 굵직하고 세세하게 볼수 있게 했다면 2권은 대항해 시대에서 냉전 종식까지 5부 꽃. 6부 열매1. 7부 열매2. 로 구성되어 쉽게 끝까지 갈수 있었다^^ 책모임에서 책과 세계사트리까지 만들어 전체를 쭈~욱~ 훑어 주시는 쌤이 계셔 더욱 빛이 나는 한달이었다
2권에서 5부 꽃 중세이 줄기가 피워낸 꽃 세송이 유럽 세계의 막내인 포르투갈과 에스파냐는 대륙의 서쪽 끝이라는 지리적 여건을 충분히 활용해 대서양 항로를 개척한다 이들이 유럽을 가져온 막대한 부는 유럽 문명을 세계중심으로 만드는데 커다란 밑천이 되었다 등등.... 6부 열매1 중세적 질서가 완전히 사라진 다음에는 각개약진밖에 없다. 새로 탄생한 유럽 국가들은 영토와 주권의 의미를 새삼스럽게 각인한다. 프랑스와 영국을 선두로 각국은 한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과 전쟁을 벌인다 등등..... 7부 열매 2 유럽 세게는 영토 분할이 끝나자 자연히 시선을 가깥으로 향한다. 영국을 비롯해 갓 태어난 유럽의 국민국가들은 활발히 세계 정복에 나선다. 그러나 빵은 제한되어 있고 입은 많다. 뒤늦게 국민국가를 이루 식민지 경쟁에 뛰어든 독일은 자신의 몫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등등.... 각 부를 소개한 부분을 간략하게 나열해봤다 소련이 무너지면서 미국이 세계강국으로 경찰을 자처했지만 또 다른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함인가^^ 중국이 고속 성장하면서 세계 힘의 구도가 ..... 세계사를 읽으면서 씨앗에서 뿌리 줄기 열매까지 각각이 유기적으로 연결지어져 더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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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종횡무진 서양사 세트,
우선 세트 구성이라서 더욱더 소장용으로 또는 선물용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종횡무진 시리즈 그중에서 서양사는 더욱더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던것 같네요~ 씨앗-뿌리-줄기-꽃-열매 오 본 남경태의 서양사 도서는 분절된 서양사의 빈틈을 메우는 느낌 이네요,,,,,
시 공간을 넘나들어 더욱더 흥미롭고 재밌게 읽어 볼수 있기에 서양사가 자루하게 느꼈던 분들이라면 이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이책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통사의 차례를 따르지 않고 5천년에 달하는 서양사의 시간을 나무가 생장하는 과정으로 아주 흥미롭고 재밌게 비유했기에 보다더 친숙하고 재밌게 다가갈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너무나 좋은도서 이기에 강력추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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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박식함이 돋보이는 책으로 뺏고 뺏기는 영토전쟁과 더불어 권력의 이동에 따른 정치경제의 변화, 이를 반영하는 문명의 변화 속에서 역사의 의미를 되짚어주고 있네요,책은 고대에서 중세까지의 서양사를 개괄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각종 삽화나 책 한 귀퉁이의 부연설명은 많은 참고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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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 조금씩 옅게 알던 세계사에 대해 총괄적 정리가 필요하다 생각되던 시점에서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 했습니다. 읽으면서 세계사에 대한 기초적인 도식을 머릿속에 그려볼수 있게끔 잘 설명 되어 있어서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지리적 위치나 지형학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지도 같은것이 조금 더 첨부 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 지도가 들어갔었다면 조금더 두꺼워 졌겠지만요.. ㅎㅎ 지금 있는 사진자료들도 충분히 좋지만 간혹 지금은 사라진.. 그 시대 당시의 영토에 대한 설명들을 읽고 있다보면 지구본을 한번씩 쳐다 보게 되는데.. 책에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잘 읽고 있습니다. 다른 시리지 -동양사 , 한국사- 역시 주문할 예정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