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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마다 필요로 하는 인재상이 있다. 어떤
기업은 창의성이나 도전정신을 어떤 회사는 정직성이나 글로벌 마인드를, 어떤 회사는 전문성이나 열정을
또는 주인의식 등등 이렇게 인재상이 각기 다른 것 같지만, 공통점이 있다. 바로 긍정적 마인드다. 긍정적 마인드 없이는 어떠한 인재상도 도달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조직이란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 맨 파워의 작용이 있어야 가능하다. 맨 파워라 함은 인재가 가지는 각각의 장점을 말하는 것이므로, 이것들이
조화를 이룰 때 시스템으로 들어와 선 순환을 이루며, 기업 성장의 동력이 되는 것이다. 이렇듯 기업의 성장 동력이 인재이다 보니, 적합한
인재를 찾아내 적소에 배치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다. 제목처럼 조직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사람으로 거듭나야 할까? 저자가 제시한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자.
회사에서 승급이나 승진을 할 때 가장 지표가 되는 것이 무엇일까? 물론 실적이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긍정적인 마인드 없이 좋은 지표가 나올 리 만무하다. 도리불언 하자성혜(桃李不言下自成蹊)라는 말이 있듯 긍정적 습관이 베어있는 사람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만인들의 눈에 뜨이기
마련이다.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나를 보는 것이고 현재의 나는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되는
것이므로 누군가에 이끌리기 보다는 자신이 삶의 주인공이 되어 사는 편이 훨씬 긍정적으로 살 수 있다. 자기 삶에 주인공이 되지 못한 이는 남의 눈을 의식하며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쏟는 경우가 있다. 이러면 십중팔구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知之者 不如 好之者 好之者 不如 樂之者 라는 말이 있듯 자신의 일을 즐길 때 가장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저자는 자신의 일을 즐기기 위한 tip을 서술해놓았는데 나름 재 분류해 보았다. 첫째 목표를 설정하라. '실현가능하고 생생한 목표를 써서 가지고 다녀라'라는 말은 어릴
적부터 수도 없이 많이 듣던 말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이는 별로 없다.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은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를 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는 것과 같다.'란 말이다. 둘째 용기를 가져라.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맞서 극복하라는 것이다. 용기의
반대말은 비겁함이 아니라 순응이란 말이 와 닿는다. 두려움에 순응하여 자기 합리화 하고 회피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경우 자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개선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행복하라. 행복한 사람과 어울리고 싶으면 자신이 먼저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친구를 사귈 때 위험한 친구를 사귀면 위험해질 확률이 높은 것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면 행복해질 확률이 높다. 넷째 좋은 첫인상을 가져라. 사람을 결정할 때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고, 첫인상은
10분의 1초 만에 결정되어진다. 이렇게 각인된
첫인상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모를 전반적으로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옷차림도 전략이므로 상황에 맞는 옷차림이 필요하다. 옷 차림의 맵시가
나기 위해서는 몸매 관리가 중요하다. 몸매관리를 위한 운동은 옷의 맵시도 좋게 하지만, 엔도르핀을 분비하여 기분을 좋게 한다. 다섯 정리 정돈을 생활화 하라.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이메일이나 메모 업무 책상이 정리되지 않고 실적이 좋은 사람은 없다. 여섯 경청하라. 사람들은 듣는 것 보다
말하는 것을 훨씬 좋아한다. 때문에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으려면 잘 들어 주면 된다. 무작정 듣는 것은 안되고, 적절하게 질문을 해서 상대방이 말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고, 75%는 듣는 것으로, 10%는
생각하는 것으로, 나머지 15%만 말을 하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 일곱 말을 잘하라. 비즈니스 인재가 되기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 1. 자신의 말을 녹음하여 들어 보라. -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 점검하라. 2. 무의미한 말을 가급적 생략하라. 3. 문법에 맞게 대화하라. 4. 새로운 어휘를 공부하라. 5. 연설을 할 때 도입부, 본론, 결론의 기본 형식을 따르라. 마지막으로 글쓰기를 잘하라. 글쓰기는 간결함과
명료함에 있다. 너무 장황하면 읽는 사람이 지루해 하거나 핵심을 잡아내지 못할 수 있다. 그러므로 보고서나 이메일은 읽을 사람 입장에서 작성하면 좋은 리포터가 된다.
그리고 비즈니스의 철칙 중 하나는 정치, 종교, 인종, 성별에 관계되는 농담은 절대 입에 담아선 안 된다. 사소한 말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 책은 수 많은 자기계발 서의 내용을 발췌해 놓은 느낌이다. 호 불호를 떠나 이론으로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작심삼일이라는 옛말이 있듯 위의 내용들은 지속적으로 마음에 새겨 행동하고 실천해야 조직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의 삶도 윤택해 질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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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펜서블, 필수적인, 없어서는 안될, 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한마디로 핵심인재가 되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것이 바로 핵심인재일것이다. 승진에서 우선순위에 들수 있고, 혹은 급여면에서 남들보다 나은 보상을 받거나, 최악의 경우에도 언제나 살아남거나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구태의연한 태도를 벗어버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해보려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를 통해 용감하게 한발 전진하며 삶에 도전장을 내미는 사람으로 변할수 있다. 저자는 여러경우의 사람들을 수천명 만나면서 얻은 노하우들을 이 책에 담아두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순간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러기위해서 나의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즉, 현상유지하려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라고 하는데, 몇가지 마음에 와 닿는것을 나누려한다. 경청을 잘 하라는 이야기는 참 많이 들었다. 살면서 말하는 것보다 듣는것이 훨씬 많기에 당연한것이지만, 제대로 말하는 법을 이야기한 부분이 좋았다. 솔직히 내 언어구사능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고, 목소리 톤도 그리 좋지 않아 첫 단어에 호감을 가게할 능력은 없다. 그렇지만, 자주 내 목소리를 들어보면서 무의미한 말을 줄이고, 문법적인 언어를 사용하며, 새로운 단어를 익히라는 충고가 많이 도움이 되었다. 내 분야에 필요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이런 이유가 될것 같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더라도 강조하고 지식있는 모습으로 남들 앞에 서려면, 그 에 어울리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조언들이 담겨있다. 옷차림에 대해서, 식사예절에 대해서, 유머구사에 대해서, 등등.. 많은 내용들처럼 보이지만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순식간에 읽고 필요한 부분을 얻어갈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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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인디스펜서블' 입니다.
indispensable!
사전적인 의미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입니다.
조직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법... 인디스펜서블!!
코너스톤 리더십 연구소의 회장 겸 CEO로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리서십 컨설턴트, 강연자 그리고 교육가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말하는
조직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법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승진 기회를 얻기위한,
그리고 현재 내가 속한 조직의 핵심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지침이 필요하는지 제시해줍니다.
버려야 할 습관을 비롯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정직하게 인정한 후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한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된 전략은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에서의 성공뿐 아니라 성공을 향한 과정에서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일어야 할 책"
'등산을 하면서 오르막길이 궁금하다면
그 산을 이미 올라본 사람에게 물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핵심인재가 되기 바라지만,
핵심인재는 행동파일 뿐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감사히 여기며 열정적으로 배우는 사람입니다.
책 속에서 제시한 구체적 제안을 하루하루 열심히 실천한다면,
언젠가 때가 왔을 때 사람들은 당신의 진가를 분명 할아볼 것입니다.
바로 당신이 핵심인재일테니까요.
명확한 비전을 가진 핵심인재가 되고싶다면,
인생에 성공과 행복을 펼치고싶다면...
이 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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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의 목적은 당신이 차기 승진 기회를 차지하는 데, 그리고 현재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핵심인재가 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시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을 좀 더 멋지게 세일즈하도록 돕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 시킬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렇게 달라진 모습을 주목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평범함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원한다. 하지만 원하는 마음만 있을 뿐 정작 자신을 변화시켜 이 평범함의 골짜기를 벗어나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받아들인 채 더 많은 것을 얻으려는 노력을 포기한다. 이들에게는 정직하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보다 이런 저런 변경거리를 찾는 게 훨씬 쉬운 일이다.
우리는 저마다 재능을 가지고 있다. 타고난 재능은 각기 다양하지만 누구에게나 좀 더 특별하게 뛰어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직업적 만족과 장기적 성공의 열쇠는 그러한 재능을 발견하여 최고로 발휘하는 데 있다.
또한 우리는 누구나 불안, 두려움 그리고 나약함을 지녔다. 나보다 더 예쁘고 잘생긴 사람, 나보다 더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 나보다 더 재미있고 위트 넘치는 사람은 늘 있기 마련이다. 또한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와 두려움을 품게 되는 것 역시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인정하기 힘드겠지만 역경은 나에게만 찾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누구나 때로 힘든 시기를 경험한다.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은 인간은 누구나 자기와 통하는 상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다. 좀 더 정확히 말해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상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다고 성공적인 사람이 다양성을 싫어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그는 각 조직마다 그 조직이 지키려는 이미지가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포용하는 사람이다. 그 포용 속에 편안함, 신뢰, 그리고 단단한 결속을 만들어간다.
그러니 상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의 관심사에 자신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다면 자신의 대인관계 기술은 상당히 향상될 것이다.
유머는 상대를 무장 해제하고 친밀감을 형성한다. 또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고 상대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정치, 종교, 인종, 성별과 관계되거나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농담은 절대 입에 담아선 안 된다. 이것은 비즈니스 세계의 철칙이다. 그 농담 속에 담긴 편견이나 정서적 뿌리에 대해 상대가 얼마나 민감하고 심각하게 반응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핵심인재는 스스로를 향해 부정적 태도의 독소를 뿜어대지 않는다. 그들은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삶을 선택한다. 또한 주변 사람에게 에너지를 보태준다. 반면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사람은 남의 에너지까지 소진시킨다.
업종과 나이를 불문하고 성공한 리더나 직장인에게는 공통적으로 낙관주의와 열정을 발견할 수 있다. 긍정적 태도는 외모나 기술, 재능, 학구열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므로 긍정적 태도를 연마하자.
또한 핵심인재는 자신이 지닌 지식을 주변과 아낌없이 나눈다. 남을 가르칠수록 가르치는 내용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법이니 일석이조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 흥미를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자신이 아는 것을 기꺼이 전수하라. 그들을 가르치다 보면 자신의 전문성을 더 갈고닦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 : 데이브드 코트렐 코너스톤 리더십 연구소의 회장 겸 CEO로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리더십 컨설턴트, 강연자 그리고 교육가로 활약하고 있다. 제록스와 페덱스 등의 유명 기업에서 경영진으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또한 코너스톤을 설립하기 전에는 파산신청을 한 여러 기업을 성공적으로 회생시키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무려 25권에 달한다. 그중에는『먼데이 모닝 멘토링』,『Monday Morning
저 : 로버트 닉스 열정적인 세일즈맨이자 강연자 그리고 작가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30여 년간 세일즈 현장에서 그리고 세일즈 관리자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다. 그는 또한 미국의 유명 대기업을 상대로 소프트웨어, 기술, 트랜잭션 처리(transaction processing,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술의 하나-옮긴이) 관련 회사들을 대변하는 역할도 해왔다. 그는 놀라운 창의력의 소유자로 강연에도 상당한 재능과 열정을 지녔다. 그의 또 다른 저서로는 『The Adventures of Fake Palestine』, 『P.I. 』, 『In the Case of the Empty Tomb』 등이 있다. 그는 프레젠테이션과 컨퍼런스를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며 도전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고 있기도 하다.
역 : 정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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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세상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할 것인가? 미래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현재의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면 그저 복권 당첨맞기를 기다리는 마음과 같이 낮은 확률에 의지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될 것인가? 성공이라는 먼 미래를 위해서는 바로 지금 이순간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를 고민해볼때 조금은 더 쉽게 정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핵심인재가 되어야 하는 것이 그 첫 걸음일 것이다. 그 첫걸음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태도와 마음가짐은 어떤것이 있을까? 제각각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저자가 제시하는 모든 것을 동시에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만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받아들여 시작한다면 어느새 핵심 인재로써 성공으로 향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14가지의 행동수칙을 제안하고 있다. 그 중에서 지금의 나에게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순서대로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가 "경청하라"입니다. 직책이 올라가고 사회생활의 연륜이 쌓일수록 귀는 닫고 입은 열리는 모양입니다. 조직의 위로 갈수록 외로워진다고 하는 것은 위로 올라갈수록 듣지 않고 말만 하기 때문에 스스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닐까 하네요. 소통의 첫 단계가 상대에게 내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생각을 내가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 잘 들을수 있는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 같네요.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은 귀를 열고 상대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서 출발 하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사소한 일이란 없다"에서 보이고 있는 바와 같이 작고 사소한 일을 중요시하는 태도를 키워야 합니다. 작고 사소한 일은 쉽게 상대를 만족시켜 줄수 있습니다. 물론 작고 사소하기에 상대도 그리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작고 사소한 일조차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그보다 더 크고 위대한 일을 할수 있으리라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조직사회에서 작은 일에 치중하면 "째째하다. 좀스럽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작고 사소한 것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복장 또한 자신이 속한 조직에 맞도록 갖춰 입어야 하는 것도 그러한 맥락입니다. 반대로 리더의 입장이라면 자신의 조직원들을 위해서 사소한 일부터 챙겨주는데서 구성원들의 마음을 얻을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배움에 목마르라" 일상생활에서 상대의 자랑질을 얼마나 많이 듣는가? 특히 과거의 자랑을 들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잘났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재수없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 것이다. 과거의 멈추어 있지말고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집중하여야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언제나 초보자로 시작하는 것이기에 비록 조금은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힘들고 어려웠던 때의 노력하던 마음가짐과 태도를 상기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조금더 가슴에 와 닿는 것들이 있을것이다. 그중 하나만이라도 지금부터 바꾸려고 노력하는 순간 이미 남들보다 한발 빨리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달리는 것이다. 남들은 달리는데 여전히 출발선상에서 머무르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남들보다 빨리 시작할 것인지 그건 자신의 선택일 뿐이다. 주저하고 있다면 이책을 펴서 읽어보시라.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 당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당신의 미래가 이미 결정되고 있다 오늘 하루 동안의 일처리, 주변 사람과의 상호작용, 그리고 조직의 이미지를 잘 대변되는지 등의 여부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이책의 목적은,,, 당신이 차기 승진 기회를 차지 하는데 현재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핵심인재가 되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시하는 것이다 오늘 바로 지금,,,이순간부터 핵심인재로의 여정을 시작하지 않는 한 더 나은 내일은 기대할 수 없다 당신이 머문 지금 그 자리에서 최고 중의 최고가 되는 것이다 최고 중의 최고 운명이란 이름의 게임을 완성하고 싶다면 일단 당신 자신을 그 게임에 던져야 한다 그 런 다음 그 게임안에 계속 머물며 게임의 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빌리콕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조직의 핵심인재가 되는것을 목표로 정한 이상 그 목표의 성공을 위해서는 당신의 행동,헌신, 그리고 노력이 결정적요소가 될 것이다 핵심인재가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위해 끝까지 싸우고 노력해야한다 누군가가 당신의 미래를 끌고 가야한다면 그 주인공은 바로 내가 되자 어떤 일이든지 적임자가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는 승진이 오히려 그사라므이 경력에 재앙이 되기도 한다 당신의 재능과 가치관 욕망을 이해하고 그것이 앞으로 뻗어 나가도록 용기를 복돋우는 일은 온전히 당신의 책임이다 당신의 재능 가치 욕망등의 요소와 당신이 원하는 자리에 필요한 조건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 역시 당신몫이다 당신이 어떤 자리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면 재능,가치관,욕망, 용기에 관한 테스트를 한번 점검한 후에 신중히 결정하기 바란다 재능테스트 "얼룩말도 아니면서 등에 줄무늬를 그리려 하지마라 그보다는 당신의 고유한 능력을 키우는 일에 집중하라",,,리 제이 콜란 내가 에너지를 쏟아야 할 대상은 바로 그지점 당신이 뛰어난 재능을 드러내는 영역은 어디일까? 어떤 일을 할 때 지루함을 거의 못 느끼고 반복해서 그 일을 하고 싶은가? 남들이 당신에게 특히 잘한다고 칭찬하는 분야는 무엇인가? 당신이 어떤일을 할 때 기부닝 좋고 편안한가? 당신이 발견한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에 집중하라 가치관테스트 "깨끗한 양심만큼 편안한 베개는 없다",,,존우든 내가 원하는 자리를 위해 전력질주를 하기에 앞서 먼저 당신에 대해 특히 당신의 가치관에 대해 탐색할 필요가 있다 그자리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여 자신의 가치관과 충돌이 일어나는 지의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최소한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얻을지에 대한 이해는 충분히 하고 있어야 한다 현시점에서 승진이 당신 개인으로서나 조직 전체로서나 별로 좋을게 없다고 판단된다면 일단 이번 기회는 포기하고 다음을 기다리는게 순리 욕망테스트 "근면과 헌신, 그리고 일을 즐기는 자세가 합해지면 열정이 머무는 깊은 우물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그 상태에선 불가능이 사라진다",,,익명 이번 승진을 원하는가? 그에 대한 답은 당신만이 알 수 있다 당신의 장기적 계획에 부합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개인적 목표 달성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면 된다 당신의 가치관과 상충되지 않는 재능을 지녔고 그일에 대한 확실한 욕망까지 겸비했다면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전력을 다해 그 일을 추구하라 위 세가지 테스트 중 어느 한가지라도 삐걱거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포기하는 편이 낫다 당신에게 더 어울리는 다른 기회를 기다려라 용기 테스트 "육지가 보이지 않을까 봐 두려워하는 한 인간은 절대 새로운 바다를 발견할 수 없다",,,앙드레 기드 우리는 누구나 불안,두려움,나약함을 지녔다 혹시 과거의 어떤 사건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와 두려움을 품게 되는 것 역시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혹시 당신도 과거의 아픈 기억때문에 지금껏 가면을 쓴 채 살아온 것은 아닐까? 하지만 당신의 과거가 어떠하든 현재 불안한 이유가 무엇이든 그것과는 무관하게 지금 이순간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만큼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미래에 예기치 못한 불운이 닥쳐 살짝 돌아가거나 타협을 해야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미래가 아예 산산조각나진 않는다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역경은 당신에게만 찾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누구나 때로 힘든 시기를 경험한다 당신이 허락하지 않는 한 절대 그것이 당신을 무너뜨릴 수 없다 용기란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마크 트웨인은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그것에 맞서 극복하는 것이라 정의 한다 우리는 앞을 향해 걸어가야한다 두려움은 그 여정의 일부로서 존재한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 가야 한다 당신이 원하는 최고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남들에게 무관심하고 무신경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어선 곤란하다 당신의 약점을 이해하고 그것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 그 약점을 숨기기보다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며 그 사실을 받아들여라 굳이 남들 앞에 드러낼 필요까진 없겠지만 최소한 자신에게만은 솔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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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는 법 인디스펜서블 첫 장, 둘째 장을 넘기면서 저자는 외친다. 어중간한 인재는 넘쳐난다. 당신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현상유지에 급급한 이 상황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보다도 당신이 머문 지금 그 자리에서 최고 중의 최고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고중의 최고다운 관점을 지니고 그렇게 행동함으로써 자신을 세일즈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삶의 현장에서 최고가 되려면 이러이러 해야 한다고 10가지 비결을 챕터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간다. 첫째 현상유지의 늪에서 벗어나라.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하고 무슨 말을 할지, 어떻게 행동하고 무슨 옷을 입고 갈지,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미리 머릿속에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업무수행을 하라. 둘째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내라. 당신 자신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표현하라. 당신에게 사소한 일이란 없다. 정리하라. 해결하라. 그리고 변화하라. 셋째 당신의 길을 구축하라. 넷째 당신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라. 다섯째 당신에게 사소한 일은 없다. 여섯째 정리하라. 해결하라, 그리고 변화하라. 일곱째 쉿 일단 경청하라. 여덟째 제대로 말하라. 아홉째 제대로 써라. 열째 유머는 가려서 써라. 열째 유머는 가려서 사용하라. 열한째 비즈니스는 어디까지나 비즈니스이다. 열두째 배움에 목이 말라라. 열셋째 움직여라. 열넷째 백 투 더 퓨처…… 이런 식으로 죽 읽는데, 눈을 반짝반짝 빛나난다. 사실 사회생활을 얼마간 하다보면 권태기가 찾아오고 매너리즘에 빠지곤 한다. 종종 슬럼프를 겪을 때 이 책을 읽으면 아주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나를 정검하여 업데이트하라는 말들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머리 꼭대기부터 발끝까지 외모 손질, 옷 세팅, 마음속까지 철저하게 관리해서 통제하라는 말이 크게 와 닿는다.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들어가야겠다고 결심한다. 아름다운 미래,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미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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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처음 다짐했던 것들이 생각납니다. 이제 멋진사람이 되는 일만 남았어! 라는 외침과 함께 예전의 박카스광고에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했던 기억들... 한 1주일을 운동, 회사, 공부 등등 쉴틈없이 꽉꽉 채워 움직여 봤습니다. 딱 1주일 가더군요... 그러면서 1주일, 1달이 지나면서 직장에서의 생활에 어느정도 편안함을 느끼고 업무에 있어서도 적응이 되어 어느새 비슷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자신을 직시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 군대에 입대할 때 모두들 말해주었습니다. 너무 튀지도 말고 못하지도 말라고...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간다고... 그것이 사회에 나와서도 어느정도 적용이 가능해지면서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때맞춰 나오는 월급에 기뻐하다 더 높은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는 동료나 친구들을 보며 자괴감을 느끼는... 남자라면 누구나 대략 65세까지는 일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더욱이 평균연령이 높아진 현대에서 노후를 위해선 더 많은 돈이 필요하지요.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능력을 높이고 더 성공해야한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물론 자기의 성취를 중시해 돈을 중시하지 않는 분도 있지요. 개인적견해입니다.)
[인디스펜서블]에는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조직의 핵심인재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는 방법. 총 5부로 이루어진 구성속에 면면히 보면 마치 흐름에 따라 이루어져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재 나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테스트를 통해 핵심인재로 거듭날 출발선에 서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했던 2부에서 당장 변화할 수 있는 몇 가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조용한 성격이다 보니 자신을 크게 드러내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조금은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는 것. 자유복으로 근무하다보니 보다 잘 차려입어야 한다는 것 주변 정리를 잘 해두면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결 덜 수 있다는 것 등등! 현실적으로 당장 활용가능 한 솔루션이 많았습니다.
[인디스펜서블]에서 알려주는 세세한 솔루션을 적극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당장 월요일부터 책상정리부터 깨끗하게 해보렵니다. 그리고 전화할 때나 대화할 때 더 진중한 자세로 들어보려고 합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작되는 월요일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이 책을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어 나태해지려고 할 때 다시 읽게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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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나 일터에서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의 미래가 이미 결정되고 있다. 오늘 하루 동안의 일처리, 주변 사람과의 상호작용, 그리고 조직의 이미지를 잘 대변하는지 등의 여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특히, ‘몰두하다’란 그 일에 적극적인 자세로 헌신한다는 의미이다. 그런 직원이 고작 27퍼센트에 불과하다니 믿어지는가? 하지만 당신 입장에서 보면 이것은 반가운 뉴스이기도 하다는 생각이다. 안타깝게도 미래의 그 자리를 놓고 경쟁할 대상은 다름 아닌 바로 우리 주위의 사람들이다. 물론 그들은 친구이자 동료이기도 하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의 경쟁자이기도 하다. 더 나은 직급, 더 나은 지위, 더 많은 돈 그리고 더 좋은 사무실 등 우리가 소망하는 그것을 차지하려면 불가피하게 그들을 앞서가야 한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한다고 해서 그걸 두고 배신 행위라 말할 수는 없다. 오히려 그들의 기준에 우리를 적당히 맞추는 것이야말로 우리 자신을 배신하는 것이 아닐지. 또한,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데이비드 코트렐과 로버트 닉스는 세일즈 분야의 귀재로, 세일즈 직원으로, 또 세일즈 관리자로 오랜 세월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다. 또, 책은 취업준비생은 물론 승진과 성공을 목표로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직종에나 활용 가능한 다양한 토론 주제와 개인적 성장 전략이 제시되어 있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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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spensable(인디스펜서블)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이라는 의미입니다. 조직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법에 대해 이 책에서는 서술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겠지만 그 중에 몇 가지 가장 중요하다가 생각하고 요소를 잘 소개해 주고 그 실천 전략까지도 있어서 활용하기에 충분한 내용입니다. 누구나 정점에 이르기 되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재로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현상유지의 늪에서 벗어나고 끊임 없이 자신을 변화 시키고 발전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운동선수를 예를 들면 그들은 훈련에 직접 나가지 않을 때에도 끊임 없이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여 상상속에서도 훈련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항상 우리는 다양한 상황에 훨씬 더 준비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긍정적 비전 위에서 행동하고 동료와 자신을 구별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언제나 한 조직에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길을 생각하고 구축해야 합니다. 목표를 정한 다음에는 그것을 그려봐야 하며 항상 목표에 대한 현실성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자신의 대하여 정확히 알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에티켓을 공부하고 편안 자리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으며 사무실 책상에서 음식을 먹어서는 안되고 성격이 밝아야 합니다. 또한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전화 통화시에도 분명한 목소리를 유지합니다. 액심 인재는 모든 행동에 통일성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반드시 원인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원인 파악을 위해서는 문제의 상황을 정리해 봐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의 실체를 분명히 적고 그 문제가 지닌 영향력, 원하는 상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핸 최소한 세 가지 대안을 적고, 그 중 최고의 대안에 세부 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때로는 청중앞에 서게 될 때도 청중을 압도하는데 필요한 것이 있는데 청중도 응원하고 있다는 생각과 자신답게 하며 반드시 리허설을 준비하고 연설 포인트를 3개 정도 정해야 하며 도입부는 암기합니다. 그리고 자신감 있게 청중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나를 위한 발전이 결국 조직의 발전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분명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