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여우산으로 탐험을 떠나요
"여우산으로 탐험을 떠나요" 내용보기
☃️ 오들오들 여우산#오들오들여우산 #김지현그림책 #웅진주니어#탐험 #겨울그림책 @woongjin_junior 아옹이네 마을엔 오랫동안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아빠는 한 번도 눈을 보지 못한 다옹이에게 눈을 보여주고 싶어 '어디라도 여행사'로 달려갑니다.오들오들 여우산에 가면 큰 눈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우리 다같이 여우산으로 탐험을 떠나볼까요?❓️여기서 질문하나왜 하필 여우산일
"여우산으로 탐험을 떠나요" 내용보기
☃️ 오들오들 여우산
#오들오들여우산 #김지현그림책 #웅진주니어
#탐험 #겨울그림책 @woongjin_junior 

아옹이네 마을엔 오랫동안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
아빠는 한 번도 눈을 보지 못한 다옹이에게 눈을 보여주고 싶어 '어디라도 여행사'로 달려갑니다.

오들오들 여우산에 가면 큰 눈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다같이 여우산으로 탐험을 떠나볼까요?

❓️여기서 질문하나
왜 하필 여우산일까요? 북극곰산도 아니고 토끼산도 아니고 말이죠.

큰 눈 여우산 탐험지도도 꼼꼼히 살피고,
안전수칙도 꼭 배우고,
드디어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가득안고
다양한 숲을 탐험합니다.

❓️여기서 상상하나
나라면 여우산에 어떤 숲을 만들고 싶은가요?
아이들과 함께 여우산을 탐험하면서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봐도 좋겠어요.

우와!!!!!
드디어 여우를 만나게 된 탐험대원들
하늘에서 펑펑 내리는 눈을 만난 친구들은 어떻게 신나게 즐길 수 있을까요?

1학년 아이들과 겨울에 읽어도 좋은 그림책
1학년 통합교과 상상과 연계하여 기깔나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림책을 좋아하는 모든이들 여우산으로 초대하고 싶은 책
YES마니아 : 골드 1**********y 2026.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아이에게는 겨울 모험의 즐거움을 주다!
"어른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아이에게는 겨울 모험의 즐거움을 주다!" 내용보기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다 보면, 어느새 책장을 넘기는 어른인 내가 먼저 설레기 시작한다. 지금은 이 추운 겨울이 싫지만 어린 시절의 겨울은 코끝이 찡해지는 추위 속에서도 밖으로 나가 모험을 즐기고 싶었던 순수한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작가가 그려낸 여우산의 풍경은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따스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쉼표' 같은 시간을 선물해 준다.
"어른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아이에게는 겨울 모험의 즐거움을 주다!" 내용보기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다 보면, 어느새 책장을 넘기는 어른인 내가 먼저 설레기 시작한다. 지금은 이 추운 겨울이 싫지만 어린 시절의 겨울은 코끝이 찡해지는 추위 속에서도 밖으로 나가 모험을 즐기고 싶었던 순수한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작가가 그려낸 여우산의 풍경은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따스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쉼표' 같은 시간을 선물해 준다.

그리고 아직 눈 덮인 산이나 깊은 겨울의 탐험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상상력의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여우산 곳곳을 탐험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겨울을 단순히 '추운 계절'이 아닌 '반짝이는 즐거움이 가득한 계절'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책 속의 신비로운 모험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겨울이 가진 재미를 마음껏 상상하게 한다.

"춥지만 반짝이는 계절, 겨울의 즐거움을 마음껏 상상하며 이야기를 지었다"는 작가의 의도는 독자에게 아주 명확하고 따뜻하게 전달된다. 웅크리고 싶은 추운 날씨지만, 그 속에 숨겨진 작은 빛과 모험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펼쳐져 겨울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책이다.

c*****2 202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 ???? 오들오들 여우산
"겨울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 ???? 오들오들 여우산" 내용보기
오들오들 여우산은 아옹이와 다옹이라는 고양이가 하얀 눈으로 뒤덮힠 여우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여우산으로 가는 두 친구의 모험을 소재로 한 그림책 📒탄탄한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그림  어우러져 흥미로운 책이예요. 글과 그림이 조화로워서 장면마다 그림을 읽어주듯, 글을 그려내듯 읽었어요. 모험을 떠나는 고양이들의 설레임과 기대감, 두려움등으 감정도 표현되어있어요.
"겨울을 기억하는 새로운 방법 ???? 오들오들 여우산" 내용보기
오들오들 여우산은 아옹이와 다옹이라는 고양이가
 하얀 눈으로 뒤덮힠 여우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여우산으로 가는 두 친구의 모험을 소재로 한 그림책 📒
탄탄한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그림  어우러져 흥미로운 책이예요. 글과 그림이 조화로워서 장면마다 그림을 읽어주듯, 글을 그려내듯 읽었어요. 모험을 떠나는 고양이들의 설레임과 기대감, 두려움등으 감정도 표현되어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에니메이션을 본듯 머릿속에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져요
한박눈, 고드름, 온천, 여우산 등 겨울의 풍경을 가득 담은 책을 읽다보면 겨울을 한껏 즐길수있는 우리를 상상하게되요.  역시 책 잘 만드는 웅진주니어 믿고 읽어요 . 

또 김지현 작가님의 출렁출렁 문어섬과 함께 비교하며 읽으면 계절의 변화도 느끼고 책을 조금더 꼼꼼하게 볼수있어요. 그 부분도 독서 포인트입니다. 


#오들오들여우산 #출렁출렁문어섬
#김지현 #웅진주니어 #계절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o******3 202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떠나요 어디든
"떠나요 어디든" 내용보기
🎁 《출렁출렁 문어섬 vs 오들오들 여우산》•김지현 그림책•출판사_ @웅진주니어출렁출렁 문어섬 vs 오들오들 여우산김지현 작가님의 여행그림책 읽기 전유나랑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저는 겨울보다 여름을 좋아하기이 출렁출렁 문어섬!유나는 겨울에 태어났고 눈이 너무 좋아서오들오들 여우산으로 놀러가고 싶다고 해요아빠와 아옹이와 다옹이가 함께 떠나
"떠나요 어디든" 내용보기
🎁 
《출렁출렁 문어섬 vs 오들오들 여우산》


•김지현 그림책
•출판사_ @웅진주니어


출렁출렁 문어섬 vs 오들오들 여우산

김지현 작가님의 여행그림책 읽기 전
유나랑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저는 겨울보다 여름을 좋아하기이 출렁출렁 문어섬!
유나는 겨울에 태어났고 눈이 너무 좋아서
오들오들 여우산으로 놀러가고 싶다고 해요

아빠와 아옹이와 다옹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
어디라도 여행사 패키지의
여름여행지는 '출렁출렁 문어섬'이에요
여덟마리의 문어섬으로 이루어진 곳에는
문어발 낚시하는 낚시섬,
빨판 위에 맛있는 음식이 줄줄이 있는 식당섬,
첨벙첨벙 수영섬, 먹물놀이 변신섬,
푹 쉬었다 갈수 있는 쉼 섬등 다양한 섬이 있어요
팔색조같은 문어섬이라면
저도 한번 바캉스 떠나보고 싶더라고요

다음은 겨울여행지 '오들오들 여우산'이에요
아옹이네 마을은 오랫동안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눈이보고 싶은 아옹이와 다옹이,
그리고 아빠는 어디라도 여행사를 통해
겨울 여행을 떠나기로해요
여우산을 가기 위한 안전수칙을 꼭 배우고 떠나야해요
산이라 으스스한 느낌도 있고 위험하지요
겨울잠 자는 친구를 위해 조심조심 숲을 지나가요
동굴에서 고드름도 먹고
미끄럼 숲에서 눈썰매 탄것처럼 쭉 미끄러져 내려가요
드디어 큰 눈여우를 발견했어요
그 순간 눈이 펑펑!
눈사람도 만들고 눈을 즐기지요
마지막 추운 겨울을 즐겼으니
따끈따끈한 온천에 몸을 담궈보아요

다음에 어떤 여행패키지로 우리를 찾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요
어디라도 여행사에서 여행지에 맞는
준비물도 제공해주고
패키지도 굉장히 알차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고 난 후 유나랑 저는
문어섬이든 여우산이든 두 곳 어디든 떠나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언제든 떠나고 싶다면
어디라도 여행사를 찾아주세요^^

비교하며 읽는 재미를 주는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오들오들여우산 #출렁출렁문어섬
#김지현 #웅진주니어 #계절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을 찾아 떠난 겨울 숲 모험
"눈을 찾아 떠난 겨울 숲 모험" 내용보기
[오들오들 여우산]은 아옹이와 다옹이라는 고양이 캐릭터가 눈을 찾아 여우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눈이 오지 않는 겨울이라는 설정에서 시작해, 두 친구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겨울 숲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특히 여우산으로 향하는 다옹이의 설렘과 기대, 그리고 작은 두려움까
"눈을 찾아 떠난 겨울 숲 모험" 내용보기

[오들오들 여우산]은 아옹이와 다옹이라는 고양이 캐릭터가 눈을 찾아 여우산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눈이 오지 않는 겨울이라는 설정에서 시작해, 두 친구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겨울 숲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특히 여우산으로 향하는 다옹이의 설렘과 기대, 그리고 작은 두려움까지 섬세하게 전해진다.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장면 하나하나가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준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고드름, 눈꽃, 겨울잠 등 겨울의 풍경과 자연 현상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예쁜 일러스트를 통해 시각적으로 먼저 경험하고,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이해하게 되어 학습적인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계절의 변화를 감각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겨울 숲의 모습을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모험’이라는 형식을 통해 풀어냈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눈을 찾는 여정 속에서 자연과 마주하고, 서로를 의지하며 나아가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겨울이라는 계절을 조금 더 특별하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추운 날,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겨울의 풍경과 감정을 천천히 음미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겠다. 

l*****6 202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들오들 여우산
"오들오들 여우산" 내용보기
이번 겨울 저희가 사는 곳은 눈이 많이내리지 않았는데요 <오들오들 여우산> 그림책으로포근하고 재미난 겨울을 만났어요오들오들 여우산은 눈이 잘 내리지 않는 마을에서눈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아옹이의 가족 이야기로 시작해요!아직 한 번도 눈을 보지 못한 다옹이를 위해아빠는 겨울산으로 여행을 준비해요다옹이는 얼마나 설레는 여행일까요~저희 아이도 썰매를 쌩쌩 탈 정
"오들오들 여우산" 내용보기





이번 겨울 저희가 사는 곳은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는데요 <오들오들 여우산> 그림책으로

포근하고 재미난 겨울을 만났어요


오들오들 여우산은 눈이 잘 내리지 않는 마을에서

눈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아옹이의 가족 이야기로 시작해요!

아직 한 번도 눈을 보지 못한 다옹이를 위해

아빠는 겨울산으로 여행을 준비해요

다옹이는 얼마나 설레는 여행일까요~

저희 아이도 썰매를 쌩쌩 탈 정도의 눈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그 정도의 눈이 안 쌓여 아쉬워해요

썰매를 타러 겨울산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눈을 구경하기 위해 떠나는 겨울산 탐험

둥실둥실 열기구를 타고 떠나요

큰눈 여우산을 탐험하기 위해

등산 준비물을 챙기고

안전 수칙도 꼼꼼히 익히고

탐험 지도도 살펴보아요

원래 출발하기 전 일정을 계획하고

가방을 챙기는 그 순간이 참 설레고 기대되잖아요







여우산을 탐험하는 길은

 참 신기하고 궁금하고 매력이 넘쳐요

으슬으슬 숲, 겨울잠 숲

보들보들 숲, 고드름 숲

미끄럼 숲, 비밀 숲, 여우굴 숲까지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숲들이 펼쳐져요

여우의 털, 이빨, 몸짓을 산과 숲의 모습으로 풀어낸

상상력이 참 사랑스럽게 담겨 있어요


미끄럼숲에선 신나게 미끄러지는 모습에

저희 아이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여기서 썰매도 타고 스키도 타면 재밌겠다~'


그리고 정상에 다다랐을 때 비로소

드러나는 여우산의 정체는 아이들을 웃게 해요

"큰눈 여우 만났다! 꼬리를 흔드니깐 눈이 내리네!"


포슬포슬 함박눈이 쌓인 여우산에서

신나는 눈놀이를 하고 따뜻한 온천까지 하는

아옹이네 가족을 보면 우리도 여우산으로

놀러 가서 눈구경 제대로 하고 싶어져요







페이지마다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

무당벌레 여행사 사장님도 숨은 그림 찾기처럼

찾는 재미도 있고 귀여운 그림들이

여우산 탐험 여행길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요


오들오들 여우산 그림책은

겨울이란 계절의 아름다움과

상상의 즐거움 그리고 잊고 있던 여행의 설렘까지

따스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눈 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과

설레는 겨울을 느끼고 따스한 가족의

온기 또한 느낄 수 있어요

아옹이네 가족의 다정한 겨울 여행기!

오들오들 여우산으로 함께 떠나보세요♥





@woongjim_junior


#웅진주니어 #도서제공

#오들오들여우산 #출렁출렁문어섬 #김지현작가

#창작그림책 #겨울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c*****8 202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들오들 여우산
"오들오들 여우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여름에 출렁출렁 문어섬에 다녀온 아옹다옹이네가 겨울을 맞이했다. 아주 어릴 때 눈을 본 아옹이와 아직 한 번도 눈을 본 적 없는 다옹이를 위해 아빠는 어디라도 여행사를 찾는다. 무당벌레 사장님이 건넨 전단지는 1박 2일 오들오들 여우산에서의 탐험이다. 아옹다옹이네는 열기구를 타고 둥실둥실 날고 열기구에서 내려 한참 걸어 큰 눈 여우산에
"오들오들 여우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여름에 출렁출렁 문어섬에 다녀온 아옹다옹이네가 겨울을 맞이했다. 아주 어릴 때 눈을 본 아옹이와 아직 한 번도 눈을 본 적 없는 다옹이를 위해 아빠는 어디라도 여행사를 찾는다. 무당벌레 사장님이 건넨 전단지는 1박 2일 오들오들 여우산에서의 탐험이다. 아옹다옹이네는 열기구를 타고 둥실둥실 날고 열기구에서 내려 한참 걸어 큰 눈 여우산에 도착한다. 여우산은 여우 모양의 산. 무서운 으슬으슬 숲, 간지러운 보들보들 숲 등 일곱 개의 코스를 지나면 정상에 다다르고, 정상에는 커다란 설렘이 아옹다옹이네를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온천까지 야무지게 즐기는 겨울 탐험. 겨울에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 여름 여행에 비해 여행을 떠나기 전 아옹다옹이네 가족 더욱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고 무당벌레 사장님, 산양 아저씨들이라는 다른 캐릭터들이 소개돼 작가의 이야기 세계가 더 확장된 느낌이다.  
m********n 202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을 찾아 떠나는 겨울여행
"눈을 찾아 떠나는 겨울여행" 내용보기
오랫동안 눈이 내리지 않던 야옹이네 마을. 아옹 다옹이네 가족은 무당벌레 여행사 사장님과 함께 눈을 볼 수 있는여우산으로 여행을 떠나고, 마침내 큰 눈 여우를 만나 펑펑 내리는 눈도 만끽하게 된다.따스해서 겨울에도 좀처럼 눈을 만나기 어려운 남쪽 지방에 사는 우리 가족들도 아옹 다옹이네처럼 여우산으로 여행을 가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며 책을 읽었다. 눈이 펑펑 내리는 강원
"눈을 찾아 떠나는 겨울여행" 내용보기
오랫동안 눈이 내리지 않던 야옹이네 마을. 아옹 다옹이네 가족은 무당벌레 여행사 사장님과 함께 눈을 볼 수 있는여우산으로 여행을 떠나고, 마침내 큰 눈 여우를 만나 펑펑 내리는 눈도 만끽하게 된다.

따스해서 겨울에도 좀처럼 눈을 만나기 어려운 남쪽 지방에 사는 우리 가족들도 아옹 다옹이네처럼 여우산으로 여행을 가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며 책을 읽었다. 눈이 펑펑 내리는 강원도, 일본 삿포로를 떠올리게 하는 여우산.

삽화의 경우 산양 세르파와 함께 으슬으슬 숲, 겨울잠 숲, 고드름 숲 등을 지나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겨울의 모습을 푸른 색감으로 표현했지만 따스함이 느껴진다.

이번 겨울이 지나가기 전에 눈이 온다면 그때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
YES마니아 : 로얄 t*******n 202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 여행의 묘미
"겨울 여행의 묘미" 내용보기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말하라고 하면 대부분 봄이나 가을을 이야기할 것이다.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고...여름과 겨울 중에 굳이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그래도 해가 늦게 지고, 푸르름이 있는 여름이 낫지 않나 싶다.개인적으로 겨울은 여행하기에 그리 매력적인 계절은 아니다.그런데 '오들오들 여우산'을 읽고 나면 겨울 여행도 꽤 매력적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더우
"겨울 여행의 묘미" 내용보기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말하라고 하면 대부분 봄이나 가을을 이야기할 것이다.
여름은 너무 덥고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과 겨울 중에 굳이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그래도 해가 늦게 지고, 푸르름이 있는 여름이 낫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겨울은 여행하기에 그리 매력적인 계절은 아니다.
그런데 '오들오들 여우산'을 읽고 나면 겨울 여행도 꽤 매력적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더우면 어떻고, 추우면 어떠리... 라는 말이 떠오른다.
작가의 이전작 '출렁출렁 문어섬'이 여름의 여행기를 다루었다면 '오들오들 여우산'은 추운 겨울의 여행기를 다룬다.
이전 작을 읽은 독자라면 다시 등장한 아옹이, 다옹이가 무척이나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아옹이와 다옹이는 추워야만 느낄 수 있는, 추워야만 보이는 다양한 여행 코스를 지난다.
이런 여행 코스가 있다면 나도 아이와 같이 여우산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여러 여행 코스를 지나 드디어 당도한 여우산 정상의 그림을 보노라니 그래서 '여우산'이라고 했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번 겨울엔 여행을 쉬어볼까 생각했는데 추워야만 느낄 수 있고, 추워야만 보일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다. 


a*****m 202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 속 상상세계를 가득 담은 여우산
"겨울 속 상상세계를 가득 담은 여우산" 내용보기
이 책은 눈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폰트색과 채색톤으로 구성되어 읽는 이가 잠결에 들듯이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준다. 특히, 조금은 뿌옇고 아련하면서도 그리운 느낌이 드는 색의 채도와 조합은 책을 읽어가면서 독자가 포근함을 느끼고 마음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온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속에 빠질 수 있도록 한다.    표지에서는 책에 등장하는 여우산 여행을 광고홍보물의 형
"겨울 속 상상세계를 가득 담은 여우산" 내용보기
  이 책은 눈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폰트색과 채색톤으로 구성되어 읽는 이가 잠결에 들듯이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준다. 특히, 조금은 뿌옇고 아련하면서도 그리운 느낌이 드는 색의 채도와 조합은 책을 읽어가면서 독자가 포근함을 느끼고 마음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온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속에 빠질 수 있도록 한다.  
  표지에서는 책에 등장하는 여우산 여행을 광고홍보물의 형식으로 편집되어 독자의 몰입을 돕는다. 뭇 여행사에서 홍보하는 것과 같이 너무 자연스럽게 배치된 ‘어디라도 여행사’나 ‘내일 출발’, ‘1박 2일’ 등의 문구는 마치 실제하는 탐험 프로그램인 것 같은 착각마저 일으킨다. 또한, 표지는 액자식으로 구성하여 이야기 속에서 탐험을 떠나는 아옹이, 다옹이, 아빠의 모습도 소개하고 있어 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로 꽉 채워 알차게 구성한 표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등장하는 문체에서 가장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다양한 꾸며주는 말의 사용이다. 제목에 등장하는 오들오들에서 시작하여 포실포실, 쌩쌩, 둥실둥실, 으슬으슬, 살금살금, 미끌미끌, 소복소복 등 다양한 단어가 매 페이지에 등장한다. 여타의 그림책이 보편적으로 꾸며주는 말을 많이 사용하지만 이 책은 보다 의도적이고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그것도 같은 단어가 두번씩 반복되는 꾸며주는 말이 거의 매 페이지마다 등장하여 되려 동어반복 꾸밈말이 가지는 리듬감과 느낌이 그림책의 중심을 잡아주어 그림책 전체에서 운율이 느껴지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부분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 나서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삽화도 인상적인데 눈이라는 소재에 상상을 더하여 큰 눈 여우를 비롯한 탐험 과정에서 중간중간 만나는 다양한 모습의 눈 삽화가 등장한다. 정형화되지 않은 모습에 가까운 삽화들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생각된다. 더 나아가서는 독후에도 눈을 보면서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상상력을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 으로 생각한다.
  겨울을 소재로 한 많은 그림책들이 있지만 꾸며주는 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단순하면서도 쉬운 문장으로 겨울의 다양한 소재들을 잘 버무려 전달한다는 부분에서 이 책은 다양한 연령의 독자를 아우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w******r 202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