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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타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되었고 그것을 막을려는 가르시아 일행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7권은 파비올라라는 새로운 메이드가 등장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로베르타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무력을 소유한 그녀가 등장하여 옐로우 플래그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과정은 박진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로베르타가 로아나프라에 들어오면서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로베르타의 신변을 두고 조직간의 긴급 회의까지 이루어진 것을 보면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가 됩니다. 록이 가르시아의 도움 요청을 받아들인 만큼 앞으로 록 일행이 로베르타를 수색하여 그녀의 앞길을 막을 수 있을지 8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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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1년에 한권이나 나올까하는 블랙라군의 전성기 에피소드다. 주인을 위해, 주인이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복수를 하는 메이드. 그 능력이면 한적한 곳에서 조용하게 사는 것이 좋을 텐데. 블랙라군 특유의 과장된 액션이 빛늘 블하는 에피소드다 강력추천하는 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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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의 블랙라군 7권입니다. 복수를 준비하는 로베르타와 그걸 막기 위한 가르시아와 파비올라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로베르타의 복수의 대상이 로아나프라의 이익과 직결 된다는 것을 안 챤은 로아나프라를 위해 복수에 미쳐 앞 뒤 가릴 것 없는 폭주기관차 상태의 로베르타를 막으려합니다. 록은 라군 상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르시아를 위해 움직이지만 지지부진하고, 이를 돕기 위해 레비가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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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려는 로베르타와 그녀가 복수하려는 자들, 가르시아와 파비올라, 록 등등이 엮여 서로 찾고 움직이는데...... 아직까지는 서로 파헤치고 정탐하고 그런 파트 같네요. 본격적인 해결은 다음 권에야 이뤄지겠죠. 가르시아가 착하고 귀여운 남자애인 만큼 불쌍한데...... 유키오 같은 끝은 아닐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의 총과 탄환의 비유는 꽤 맘에 드네요. 미묘하게 동료 이상 연인 이하의 썸을 타는 두 사람 관계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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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55 El Baile de la muerte PT.4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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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 작가의 ' 블랙라군 (BLACK LAGOON) 07권' 리뷰입니다. 로쿠로는 회사에 버려져 악명이 드높은 조직 '블랙라군' 운반책의 견습선원 '록'이 되어 살아갑니다 그러나 블랙라군의 본거지였던 로아나프라를 뒤흔들었던 메이드 로베르타가 살아있다는 소문이 돌고 다시 분위기는 흉흉해집니다. 총격전이 신나고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