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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엇이 ceo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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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이공계열 ceo이다.하지만 나는 내 진로에 대하여 조사해 보지도 어떻게 되는 것인지도 어떻게 될 것 인지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막연히 그냥 돈 잘버는 ceo가 되야지 하고 생각했다. 어떤 ceo가 되야될지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됬다. 내가 되고 싶어하는 ceo는 어떤 ceo인가?? 이 책에는 많은 사례들이 제시되 있고 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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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이공계열 ceo이다.하지만 나는 내 진로에 대하여 조사해 보지도 어떻게 되는 것인지도 어떻게 될 것 인지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막연히 그냥 돈 잘버는 ceo가 되야지 하고 생각했다. 어떤 ceo가 되야될지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됬다. 내가 되고 싶어하는 ceo는 어떤 ceo인가?? 이 책에는 많은 사례들이 제시되 있고 그 사례들을 읽고 나는 어떤 ceo가 되고 싶다고 정의까지 내리진 못했지만 직원과 의사소통을 활발히 하는 ceo가 되야 겠다고 다짐했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정독하고 다들 어떤ceo가 되야할지 결정했으면 하는 바람이다.수많은 ceo들과 미래에 ceo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두 한번 씩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이런 책을 써준 서우경 코치님에게 감사하고 이 책을 추천해준 지인에게도 매우 고맙다.학생으로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때 매우 도움이된 책이다.

paw, 페이싱, 타임라인 등 다양한 코칭방법이 설명되있기에 ceo가 진로인 사람말고도 코치를 꿈꾸는 사람들도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b*****1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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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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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과거 왕조 시대의 왕으로 비유하자면 왕들도 책사가 필요했듯이 CEO도 주변에서 조언과 피드백을 주는 존재가 필요하다. 저자는 바로 그런 사람인데, 특이한 점은 여성으로서 마스터코치에 오른 경력이다. 직접적 경영은 사실 CEO가 능력이 있다면 주변 조언이 대단히 도움이 되는 상황을 맞이하긴 어렵다. 다만, 조직이 갑자기 성장해 인원이 늘어 구조적으로 변화가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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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를 과거 왕조 시대의 왕으로 비유하자면 왕들도 책사가 필요했듯이 CEO도 주변에서 조언과 피드백을 주는 존재가 필요하다. 저자는 바로 그런 사람인데, 특이한 점은 여성으로서 마스터코치에 오른 경력이다. 직접적 경영은 사실 CEO가 능력이 있다면 주변 조언이 대단히 도움이 되는 상황을 맞이하긴 어렵다. 다만, 조직이 갑자기 성장해 인원이 늘어 구조적으로 변화가 불가피하다면 그럴 때는 CEO도 갈피를 못잡고 헤맬수 있어서 코치가 필요하다. 감성적 접근부터 전략적 접근까지 두루 범용할 줄 아는 CEO가 우수한 CEO는 맞다. 물론 이론과 실천이 큰 괴리를 보이듯 이러한 이야기도 공허한 외침에 그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책에는 이미 비슷한 실수를 겪었던 CEO들의 사례가 상당히 구체적으로 소개되었고, 사장과 조직을 구성하고 지탱하는 일원들의 자세까지 담겨져 있어서 조직 생활을 시행 중인 사람이라면 읽어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CEO가 고독한 자리임에 코치의 내용적 측면에서 대단한 통찰이 배어있지 않아도 상당히 감동을 하고 전화위복을 맞이하는 사례가 많아보인다. 누구라도 보이는 코치 내용이지만, CEO가 신뢰할 수 있는 배경을 지녔고, 그 내용을 파워풀한 어조, 그리고 믿을 수 있는 행동으로 전달하는 코치의 아우라가 더 큰 효과를 낳는 듯하다. 책상에서 공부하지 않고 놀고 있는 아이에게 공부를 유도하는 조언은 누구나 할 수 있는데, 누가 하느냐, 그리고 어떤 방식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판이하게 차이난다. 코치가 바로 그런 게 아닐까 싶다. CEO나 리더가 감정적으로 행동하거나 조직의 위화요소를 털어내지 않고 자꾸 키워가는 게 조직 구성원 누구에게나 보임에도 정작 본인만 모르고 있을 때 코치라는 제 3의 신분으로 객관성을 담아 조언을 건네는 것, 이것만으로도 효과가 나오는 것일지 모른다.책을 읽으며 저자의 코치 실력이 대단하리란 건 충분히 감지할 수 있었다. 인터뷰에 나온 어휘와 문맥에 맞는 적절한 코맨트가 돋보였기 때문이다. 여성의 감수성과 침착함까지 업무에 제대로 연결한 까닭에 코치로서 신뢰를 더욱 키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감동의 코칭리더십에서 조직과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자세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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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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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직의 리더의 역할과 자질은 무엇일까? 그리고 한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또한 한 조직의 리더는 높은 자리에서 모든 것을 통제와 관리감독을 지시하는 자리인가? 아니면 글로벌시대에 발맞추어 수평적자세로 모두와 함께 기업의 가치와 신념에 대해서 생각과 마인드를 공유하며 상생하는 경영으로 해야하는가? 를 생각하면서 이 책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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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직의 리더의 역할과 자질은 무엇일까? 그리고 한 조직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또한 한 조직의 리더는 높은 자리에서 모든 것을 통제와 관리감독을 지시하는 자리인가? 아니면 글로벌시대에 발맞추어 수평적자세로 모두와 함께 기업의 가치와 신념에 대해서 생각과 마인드를 공유하며 상생하는 경영으로 해야하는가? 를 생각하면서 이 책 무엇이 CEO를 만드는가를 읽게 되었습니다. 조직의 리더는 고독한 존재이며 외딴섬의 주인장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리더자신도 말못할 고민과 문제상황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고민과 문제상황들은 혼자서 해결할려고 하면 더 깊은 늪으로 빠져들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풀어주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용기와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조력자역할을 하는 것이 감정코칭으로써의 역할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한민국 여성 최초 국제인증코치 최고 레벨인 마스터코치취득을 했으며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서 코칭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라고 소개글에 적혀있습니다. 감정코칭 낯설은 단어인데요. 이 책을 읽는 내내 감정코칭에 대해 심리치료사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 사례로 소개하는 리더들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해결방안과 스스로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끔 마음의 공간을 찾아주는 과정이 그랬거든요. 기업의 사장뿐만 아니라 개인, 신입사원, 임원 등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읽으면서 아하~하고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거든요. 꼭 기업의 사장이 아니더라도 그 상황과 인식이 누구나가 한번쯤은 겪어 봤을 사례들이여서요. 그래서 읽는 내내 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고객의 말을 어떤 자세로 듣고 있는지 등등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코칭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총5장으로 되어있으며 기업의 리더로써 무엇을 바라봐야하는지, 조직원들과 상호작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직과 조직원, 고객이 함께 어떻게 공존해야하는지, 가족안에서의 역할 등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벽에 부딪힐때 나에게 용기와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주는 마음의 슈퍼파워를 키워주는 좋은 멘토인것 같습니다.

h****j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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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로 만드는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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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로 만드는가』를 읽고 하나의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CEO들은 정말 중요한 위치이다. 이 CEO들에 의해서 그 기업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만들어지고 없어진다. 바로 이 과정에서 CEO의 역할은 가장 막중하다 할 수 있다. 이런 CEO들에게 가장 강력한 힘을 주면서 최고의 전략과 더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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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로 만드는가를 읽고

하나의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CEO들은 정말 중요한 위치이다. CEO들에 의해서 그 기업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만들어지고 없어진다. 바로 이 과정에서 CEO의 역할은 가장 막중하다 할 수 있다. 이런 CEO들에게 가장 강력한 힘을 주면서 최고의 전략과 더 멋진 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코칭리더십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CEO들의 어려운 점들을 코칭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여러 질문을 통해서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사례를 통해서 직접 어려움 등을 과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조직을 더욱 더 단단하게 하고, 성장 속에서 생산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데 코칭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여러 내용들을 통해서 과감하게 현재 자신의 모습을 과감하게 변화시켜 가면서 가장 확실한 CEO로서 자기 매김과 함께 무궁무진한 사업 성장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CEO자신의 마인드가 활짝 열려있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과감한 변화는 쉽지가 않다. 이 책에서는 국내 CEO들에게 했던 코칭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경영 지침을 제시하고 있고, 모두가 현장에서 실제 있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바로 실제 모습으로 다가오리라고 본다. 기업의 비전 제시, 성과향상을 위한 조직원의 동기부여, 조직 내 갈등해결, 조직원과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일과 삶의 균형 등에 관해서 최전선에서 직접 뛰면서 활동하면서 겪을 수 있는 생생한 고민과 갈등을 CEO답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얻을 수 있다. 실제 있었던 상황들이기 때문에 훨씬 더 가깝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리라 믿는다. 그렇다면 당연하게 자신의 모습을 과감하게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모습으로 바꿀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생각을 한다. 당당한 CEO로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사람들을 모집하고, 그 조직을 살릴 수 있는 각종 운영 비법들을 통해서 확실한 성과를 이뤄 내리라고 본다. 자신의 기업이 확실한 변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코칭을 통해서 좋은 회사 분위기와 함께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면서 최고의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역시 CEO의 역할이 매우 소중하다. 맡겨진 일과 생활 속의 삶이 위기에 부딪칠지라도 CEO 및 리더들이 강렬한 열정을 되찾고서 확실하게 최고의 성과를 이루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밀들이 망라되어 있다. 그렇다면 많은 CEO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 비밀들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도전을 통해서 이왕이면 자신이 하고 있는 업종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등극할 수 있는 확실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m***3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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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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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를 만드는가는 서우경 코치 전문가가 실패한 CEO들을 다시 최고의 성과로 이끌어낸 지금까지 코칭해 왔던 성공 사례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CEO들도 그들 나름의 성장의 원동력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힘이 약해지기 마련이고 결국 다시 회복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성공한 CEO라 하더라도 내면에는 부족한 것이 분명 있습니다. 그 부족함에 대해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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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를 만드는가는 서우경 코치 전문가가 실패한 CEO들을 다시 최고의 성과로 이끌어낸 지금까지 코칭해 왔던 성공 사례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CEO들도 그들 나름의 성장의 원동력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힘이 약해지기 마련이고 결국 다시 회복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성공한 CEO라 하더라도 내면에는 부족한 것이 분명 있습니다. 그 부족함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대처하기 위한 시도가 필요하고 목표를 실현한 후에 그 다음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도 준비해야 합니다.

 

CEO들이 회사를 경영하다보면 신념이나 가치의 문제로 부딪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럴 때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자기 신념을 지키고 회사 경영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어떤 소신을 지킬 것인가와 10년 후의 미래의 모습을 생각해 봐야 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단순히 CEO 성공 사례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는 코칭에 방법과 코치로서 훈련해 나가야 할 역량에 관한 내용도 있는데 그 중에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가는 경청인데 마음을 파악하려는 노력은 한 사람과, 한 조직을 살리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CEO는 부하 직원을 인정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인정 하기 기술에는 지지하기, 강점에 초점 맞추기, 칭찬에 가치 부여하기, 축하해주기, 솔직하게 말하기 등 다양한 기술이 있는데 이 훈련을 통해 부하 직원 뿐 아니라 CEO 자신 스스로가 행복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갈등 관리 능력은 CEO에게 있어서 조직을 살릴 수 있는 열쇠가 됩니다. 소통이 원활하게 되면 갈등해소가 수월해지기 때문에 평소에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가져야 되며 직원의 행동에 대한 실수를 찾기 보다는 직원의 장점을 찾아서 인정해 주는 등으로 갈등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CEO는 전달 과정에서 삭제, 왜곡, 일반화가 일어날 때에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면 사실 정보 확인에 도움이 되며 상대방을 신뢰하는 관계가 잘 형성되게 됩니다. 때로는 아주 훌륭한 가치를 가지고 나아감에도 불구하고 현실의 문제나 여러 가지 저항에 부딪혀도 올바른 가치에 대한 확고한 의지로 극복해나갈 수 있습니다.

 

CEO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다양하지만 감정 코칭을 통해 먼저는 CEO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j***8 201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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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엇이 CEO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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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회사를 다니면서도 한번도 CEO가 되고 싶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 그럴만한 그릇이 못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회사를 다니면서 직원과 대표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단 생각에 답답함을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회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수익구조도 저조해지고 상호간에 불신과 불만만 쌓여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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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회사를 다니면서도 한번도 CEO가 되고 싶단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 그럴만한 그릇이 못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회사를 다니면서 직원과 대표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단 생각에 답답함을 많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회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수익구조도 저조해지고 상호간에 불신과 불만만 쌓여갔습니다. 이 사태를 해결하지 않고 끌고 가기엔 회사 성장에 큰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일반적인 기업에서 코칭을 담당하면서 있었던 사례를 통해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 덕분에 독자들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조언을 선택해서 적용시켜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직원들과 대표님 사이에 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지 추론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책 자체가 올바른 CEO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CEO가 읽는다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3장이 우리 회사에 적용하기 좋은 사례들로 묶여있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처우를 분명히 타 회사에 비해 좋게 해줌에도 불구하고 일은 제대로 안하고 불만만 가진 것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영자의 요구와 직원들의 요구가 철저하게 다르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회사는 이런 사소한 점을 놓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1. 인정 2. 소속감 3. 사려 깊은 태도를 보였더라면 이렇게까지 최악의 상황까지는 안 왔겠단 생각에 아쉬우면서도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윤곽이 잡혔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타인에 입장이 되는 코칭기법 같은 경우 TV에서도 종종 봐오긴 했지만, 정확히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감이 안서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과연 CEO들이 사례에 나오는 분들처럼 감정이입이 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상호간에 입장이 되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불통(不通)의 상황이 된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국가에서는 정년을 보장하라고 외치지만, 사실 회사입장에서는 그걸 보장해 주긴 참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현실은 곧 자의든 타의든 일개의 직원이 아닌 당사자가 CEO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 오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원활하게 회사를 경영하기 위한 지침서로 최적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또한 이 사례들을 바탕으로 보다 한걸음 회사를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기회가 된다면 저자에게 코칭을 받는 것도 참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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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CEO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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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는 사람은 정해져있을까? 이 책을 읽기전 문득 든 궁금한 생각이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소자본창업의 대열에 뛰어들고 있을것이다. 우리나라에 자영업자가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기억이 있다. 그만큼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스스로 창업전선에 뛰어들고 있을텐데, 문제는 1인, 또는 가족형태의 소규모창업이 대부분이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장님이라고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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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는 사람은 정해져있을까? 이 책을 읽기전 문득 든 궁금한 생각이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소자본창업의 대열에 뛰어들고 있을것이다. 우리나라에 자영업자가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기억이 있다. 그만큼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스스로 창업전선에 뛰어들고 있을텐데, 문제는 1인, 또는 가족형태의 소규모창업이 대부분이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장님이라고 부르겠지만, 직원없이 고객을 상대한다면 그 고초가 상당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찌되었든 처음시작은 미약했어도 점차 사업규모가 커지면서 직원이 하나둘 생기다보면, 현장에서 익힌 노하우를 통해 CEO의 자질들이 하나둘 세워져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다.

 

이책은 CEO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시작된다. 사업을 키우면서 맞닥치게 되는 수많은 고초들, 여러가지 한계에 부딪히면서 얻는 자괴감, 회피의식들이 CEO에게도 있을수 있지만, 정말로 그 내면에서 원하는 것은 겉으로 드러난것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본인이 잘 모르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터치하면서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 그것이 저자의 직업, 코칭전문가의 일이다. 여러기업의 CEO를 만나면서 그들이 다시금 의욕을 되찾고 막힌 부분을 뚫어주며 존경받는 CEO로서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조언하면서 얻게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우리는 비록 CEO가 아니지만, CEO에게 필요한 처방들이 평범한 직장인에게도 필요한 내용이며, 언젠가는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CEO로서 잘못한 실수들, CEO가 알아야하는 더 중요한 가치들, 이 모든 것들이 코칭을 통해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저자의 코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경청과 통찰력이라는 단어이다. 경청부분은 현재 읽고 있는 다른 책들에서도 강조하는 내용이라 대부분 쉽게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통찰력부분은 오랜 경험도 필요하고 관련분야의 기술적 지식, 그리고 바른 판단력과 리더십과도 연계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다양한 리더십이 소개되었지만, 이책을 통해서 코치리더십의 가장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사람이고 해당분야의 리더들이 제대로 설수 있도록 CEO가 도와줄 수 있다면 가장 훌륭한 CEO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의 각 장마다 핵심코칭기술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읽다보면 저절로 좋은 코칭기술을 하나둘 알게되고 실천해갈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k***n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