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는 가벼운?느낌의 서론이면 이제 슬슬 5권부터 본론들어가는 느낌. 예상해놓은거 전부 틀려서 씁쓸합니다 걍 가벼운 느낌의 우정이 아니라 너무 진득해서 소름돋음... 전 무서워서 이동네 안살고싶어용ㅋㅋ 정상이 없음니다ㅋㅋ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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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1 소개만 보고 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이런 경우 실패할 확률이 반반인데 반갑게도 내가 좋아하는 공포 호러 장르라 매우 만족하며 읽었다. 제목 그대로 친구 히카루는 죽고 알 수 없는 무언가가 히카루를 대신하며 일어나는 내용인데 나름 밝아보이는 표지와는 달리 본편 그림에선 은근한 기괴함이 느껴진다. 공포 호러 장르 좋아한다면 소장할만한 책이라 생각하여 추천한다. |
|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내용이에요 이번권도 역시 재밌어요 마을의 비밀이 뭔지 궁금해요 약간 bl끼가 있는게 흠이긴하지만 읽는데 큰 영향을 끼치진않아요 캐릭터들도 좋고 연출도 마음에 들어요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합니다 쉴틈없이 전개되니까 흥미진진해요 |
| 표지의 주인공 웃음이 뭔가 사연있어보이고 오히려 더욱더 무섭게 느껴지는 모쿠모쿠렌 작가님의 글과그림으로 완성된 인기작! 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 리뷰입니다ㅡ스릴러 계열의 스토리를 아주 좋아하는데 꽤 괜찮은 작품같아서 구매해보았어요ㅎ 역시나 1권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재미있네요..3권까지 정발되었던데 뒷내용도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ㅡ추천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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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바라 ㅋㅋ 샤앗 ㅡ !! 진짜 얼른 집 나가고 싶다. ... 이 마을은 너무 좁다. 너무 좁아서 숨도 제대로 못 쉬겠다... . / 그라믄 있제, 오늘 울 집에서 자고 가라. 시골은 거지 같아도 우리 집에 있는 동안에는 즐겁다 아이가. 도시로 가고 싶어지믄 울 집에 오면 된다! 뭐 어떻노? 하하 ... 내는 죽을 때까지 하이볼 마실 끼다. 2권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지금도 연재중이네요!? 하하하... 오래끌 이야긴 못된다고 생각하는데 지켜보죠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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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이네요. 얼른 다음 권도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인소맨 어시 하시던 분이 그린 만화라고 알고 있는데 특유의 기묘하고 섬뜩한 분위기가 좋아요. 특전도 예쁘고 표지도 색감 마음에 들어서 소장할 맛 나는 만화책입니다. 주인공 두 명 이야기도 재미있고 개인적으로 주인공 주변 인물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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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은 모쿠모쿠렌 작가님의 첫 출판본인데요. 스릴러 bl느낌이 취향에 딱 들어맞아 재밌게 본 만화입니다. 주인공의 친구 히카루가 산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친구는 이미 죽고 그 안에 다른 존재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초판을 살 수 있어 기쁘네요. 연재가 꽤 되었는데 빠른속도로 뒷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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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모쿠 렌 저자의 히카루가 죽은 여름 1권입니다. 초판 한정 특전으로 클리어 파일, 필름 책갈피, 일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시골 마을에 사는 요시키와 히카루는 소꿉친구로 미래까지 함께 하기로 약속한 사이지만 어느 날 히카루가 어떠한 이유로 산 속에 들어갔다가 말없이 행방불명이 됩니다. 그리고 반 년뒤 다시 나타난 히카루는 겉모습은 예전과 똑같지만 요시키가 보기에 말투나 분위기에서 위화감이 느껴져 정체를 의심하게 됩니다. 땀이 뚝뚝 떨어지는 한여름, 기묘한 분위기에서 자아내는 스토리가 눈길을 잡아끄네요. |
| 읽을수록 빠져드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도 정말 손에 꼽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요시키와 히카루 제발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 10권내외 완결된다고 하셨다는데 벌써부터 아쉽다. 요즘 연재되는 만화 중에 제일 마음이 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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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7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무언가을 막으려 히카루가 좀 위험한 상황에 빠진 것 같은데 요시키도 말려 든 것 같고.. 노우누키, 무언가, 부정한 것에 대해 다음 권에서는 정체가 밝혀질 지 궁금해집니다. 꽤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