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말하기 자신감 기르기
"영어 말하기 자신감 기르기" 내용보기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20 >을 읽으면서 다른 영어회화 책과는 확연히 다른점을 바로 알 수 있다. <영어 마인드 셋의 기적20>은 완벽한 문법을 권하지 않고 완벽한 문 장을 어떡게 해야 할 수있다고 하지 않는다. <영어 마 인드셋의 기적20>은 1동안 내가 영어에 대해 가진 주누 어 용기를 부여해준 책이다. 영어는 자신감이야! 영어는 1냥 하는거지! 라는 말을 하곤하지만 막상 기
"영어 말하기 자신감 기르기" 내용보기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20 >을 읽으면서 다른 영어회화 책과는 확연히 다른점을 바로 알 수 있다. <영어 마인드 셋의 기적20>은 완벽한 문법을 권하지 않고 완벽한 문 장을 어떡게 해야 할 수있다고 하지 않는다. <영어 마 인드셋의 기적20>은 1동안 내가 영어에 대해 가진 주누 어 용기를 부여해준 책이다. 영어는 자신감이야! 영어는 1냥 하는거지! 라는 말을 하곤하지만 막상 기본으로 깔린 생각은 1래도 왠만큼 잘 해야 가능한 거지. 그러니 단어 를 외우고, 패턴을 외워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 마 인드셋의 기적20>은 그런전 1냥 우선순위가 아니다. 성실 함과 당당함이 우선이다.영어를 잘하는 방법만 야 기하지 않고 제목 그대로 영어 마인드셋이다. 작가님의 풍 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는데 경 험을 통한 이야기다니 정말 유익하다. 책을 읽으며 <영 어 마인드셋의 기적20>이 2026년 서울대생 대상 측천 도서가 왜 되었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저자가 해외연 승안받은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현1재는 해외 최고의 기 입들이 먼저 스카우트하는 인재가 되기까지의 저자의 경 점들이 다 녹아있다.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20>을 읽9 며 '양'이 질보다 훨씬 중요한걸 느낀다.생각해보면 나는 나에 수준에1 맞지 않는 교재를 택했 다. 내가 지금 해야할 공부방향을 <영어 마인드셋의 기 적20>을통해 확실히 알게 된다. 내가 미드나 영화를 통 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어게 해야할지도 알게 되고 나의하루를 어델게 계획해야할지 다시 생각하 게 한다. 외국인이 외국어를 배우는거라 솔직함과 당당함 을 가지는게 중요하고 발음, 어휘, 문법을 완벽하게 하리 고 신경1쓰기보다 그전 다소 미흡하더라도 극조가 중요하단걸 배운다.
한권의 책을 몇 시간만에 빠져들며 읽었다. 에필로] 에서 저자가 엄마에게 말해주는 말은 책을 다 읽은 후 마치 나에게 해주는 말인양 기억에1 오래남고 여운이 남 았다.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20>은 남녀노소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부들에게 영어 마인드셋으로 읽어보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이 저절로 올라오실 거라 권해드리고 싶다
s******7 2026.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공부하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
"영어 공부하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영어 마인드의 기적 20‘은 그동안 영어 때문에 기회를 주저했던 사람들에게 큰 위안과 함께 현실적인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이더군요. 유학이나 조기 교육 없이도 글로벌 현장에서 성과를 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함’에 집착하는 기존의 영어 관념을 과감히 뒤집는데, 특히 ‘모국어로 생각을 정리한 뒤 핵심만 영어로 전달하라’는 조언은 꽤 신선해요.아마  평소 업
"영어 공부하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 내용보기
’영어 마인드의 기적 20‘은 그동안 영어 때문에 기회를 주저했던 사람들에게 큰 위안과 함께 현실적인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이더군요. 유학이나 조기 교육 없이도 글로벌 현장에서 성과를 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함’에 집착하는 기존의 영어 관념을 과감히 뒤집는데, 특히 ‘모국어로 생각을 정리한 뒤 핵심만 영어로 전달하라’는 조언은 꽤 신선해요.

아마  평소 업무상 미팅이나 발표 자리에서 문장 하나하나를 영어로 완성하려다 말문이 막히는 상황을 접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생각과 영어의 역할을 분리하면 훨씬 부담이 줄어든다는 내용은 참신하면서도 신뢰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저자는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니라 커리어를 확장시키는 ‘레버리지’로 보라고 말하는데, 시니어 직장인으로서 굉장한 공감을 보냅니다. 영어실력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본인이 가진 전문성과 경험을 더 큰 무대에 연결하는 수단이라는 영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죠!

이 책은 분명히 영어를 못해서 기회를 잃었던 사람들에게 ‘다시 도전할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완벽하게 말하려는 부담을 내려놓고, 지금 가진 생각을 영어라는 도구로 전달하려는 태도의 전환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변화가 시작될 것 같아요. 올해는 영어랑 더 친해지기 위해! 화이팅!!!

#문장수집
[1]
좋은 발음을 가졌다고 해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에 간다고 생각하면 안 돼. 중요한 건 얼마나 ‘똑똑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걸 얼마나 잘 정리해서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는지야.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발음이 아니라 내용이야.
.
[2]
인도 억양은 10억 명이 쓰는 영어야. 10년쯤 지나면 인도 명문대를 나온 친구들이 전 세계 무대에서 이 억양 그대로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영어를 말하게 될 거야.



이달의 사락 d*****9 2026.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 서보경 / 세종대학을 졸업한 지 25년을 넘어가는데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은 사그라들지를 않습니다. 그러던 중 '공부'에서 '무기'로 바꾸는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영어 회화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의 관점을 비틀어 마인드를 다시 장착시켜 주는 책입니다. 예전 대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 서보경 / 세종


대학을 졸업한 지 25년을 넘어가는데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은 사그라들지를 않습니다. 


그러던 중 '공부'에서 '무기'로 바꾸는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영어 회화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의 관점을 비틀어 

마인드를 다시 장착시켜 주는 책입니다. 


예전 대학 다닐 때 잠시 미국에 1년 다녀올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이 다시금 생각나더라고요. 


머릿속에서 주어, 동사 다 갖춰서 얘기하려다가 

같이 일했던 웨이트리스가 

"So, what's for dinner?"

책에서도 주어 동사 찾다가 버스 떠난다는 얘기가 있어요. 

단어 몇 개로도 충분하다는 말이죠~ 

"Hey, your shirt!"

즉, 문법보다는 맥락의 중요성을 얘기합니다. 

언어는 틀리면서 배워가고, 말하며 완성된다고 말이죠~


한번은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외국인과 싸우고 있더라고요. 

상황이 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그런 처지에 놓이다 보니 

다급했던지 안되는 영어로 말다툼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낯선 곳에 던져져야 '영어 본능'이 깨어나고, 

절박함이 부르는 실력 향상이라는 조언이 

딱 그때를 떠올리게 합니다.  

지금 돌아보니 그때 좀 더 그런 상황 속으로 몰아넣지 못 했던 것이 

후회가 됩니다. 


배낭여행을 하면요~

외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는데 나와 비슷한 비영어권 친구들이 더 많았습니다. 서로 엉성한 발음이지만 말이 더 잘 통해서 영어권 친구들보다 더 오랜 만남을 유지했던 것 같아요.  책에서도 말문이 트이는 데는 비슷한 수준의 비영어권 친구 사귐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겪으면서 깨달은 노하우를 에피소드와 함께 영어 공부에 있어 필요한 20가지 조언으로 요약해 얘기해 주고 있어요. 

겪으며 깨달은 노하우라 그런가 저도 여행하며 1년 미국에서 살면서 느꼈던 '맞아 그때 그랬어~'했던 실용 팁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영어 회화 공부 이렇게 해야 한다는 무거운 문법이나 어떤 상황의 대화를 담은 책이 아니어서 부담 없이 읽혔고요. 저자의 영어 성장기 그 과정에서 '내가 해 보니 이게 낫겠더라'하는 진심 담긴 조언이 와닿았습니다. 

t***9 202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 한국인은 영어에 대해 무척이나 강박관념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물론 지금까지의 교육정책에 따른 영어 학습이었다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영어를 완벽함을 추구하는 대상으로 삼고 있다.어떤 존재든 완벽성을 추구한다는것이 나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완벽하지 않으면 소통할 수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한국인은 영어에 대해 무척이나 강박관념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지금까지의 교육정책에 따른 영어 학습이었다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영어를 완벽함을 추구하는 대상으로 삼고 있다.
어떤 존재든 완벽성을 추구한다는것이 나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완벽하지 않으면 소통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하다면 우리는 영어를 완벽함을 지향해야 하는 언어가 아니라 소통의 언어로 격을 낮춰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한 연후에라야 비로소 우리는 완벽성에 집착하는 우리 자신을 놓아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최소한의 도구로 영어를 대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한 사유를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담으로 느끼고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은 휘황찬란한 스펙을 자랑하는 저자가 아니라 토종 한국인으로 영어가 완벽성을 추구하는 언어가 아닌 소통을 위주로 하는 언어임을 몸소 깨닫고 그에 맞춰 영어 실력을 향상시켜 글로벌 기업들이 다투어 채용하려는 인재가 된 이력을 지닌 인물의 영어를 잘하기 위한 마인드셋을 소개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영어는 '공부'가 아닌 내 몸값을 10배 폭발시킨 '레버리지'라고 주장한다.
그도 그럴것이 저자는 자신만의 영어공부를 통해 실질적으로 몸값을 10배 이상 향상시킨 전력을 갖고 있기에 이러한 주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저자만의 이야기로 남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된다.
아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려 하는 것이 자기 자랑과 같은 주장이라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처다 보지도 않을지 모른다.
저자는 '영어만 잘하는 인재'는 널리고 널렸다고 말한다. 하지만 영어와 한국적 정서를 조합한 하이브리드형 인재는 지극히 드물다며 우리는 그러한 하이브리드 인재가 될 가능성이 월등히 높다고 지칭한다.
영어 학원을 다니고, BBC 방송을 듣고, 넷플릭스를 정주행 하는 등 다양한 영어 학습을 하지만 우리의 영어 실력은 왜 제자리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간단 명료하게 제시한다.
바로 영어를 언어로만 배웠지 도구로 써먹는 '마인드셋'을 배우지 못했기에 그렇다는 말이다.
저자가 15년간 글로벌 필드에서 겪으며 몸으로 체득한 '실전 영어 마인드셋 20'가지는 토종 한국인만의 생존 전략으로 삼아도 좋을것 같다.

저자는 영어 리부트와 실전편의 컨텐츠 구성으로 자신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제시한다.
내용을 보면 발음, 듣기, 문법, 뻔뻔함 등 익히 우리가 영어를 접하면서 고정관념처럼 가지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저자 나름의 해법이 색다른 느낌으로 전해진다.
영어 리부트에서 우리가 가진 의식의 변화를 꾀하고 실질적으로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실천편에 담아 놓았다.
핵심은 구조화된 말하기, 되묻기, 속도, 어휘, 도구, 뉘앙스, 머리보다 뜨거운 가슴이 중요하다는 마음에 이르기 까지 무려 20가지의 마인드셋은 우리가 지나치게 완벽성을 추구한 나머지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실천을 통해 변화를 도입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러고 보면 이런 마인드 조차 없었기에 영어를 포기한 존재가 되었는지 모른다.
다시금 도전해 보고 싶어진다. 
이달의 사락 n********1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최근에 영어권 나라에 여행을 다녀온 이후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난 6개월동안 매일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퇴근하고 집에와서 공부하려니 밀도있는 공부가 되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실력이 느는것같지는 않다. 공부에 왕도가 어디 있으랴.. 열심히 꾸준히해야 되는데 마음먹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에 영어권 나라에 여행을 다녀온 이후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난 6개월동안 매일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퇴근하고 집에와서 공부하려니 밀도있는 공부가 되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실력이 느는것같지는 않다. 


공부에 왕도가 어디 있으랴.. 열심히 꾸준히해야 되는데 마음먹은대로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런 와중에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20>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나약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고 느리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내 자신을 칭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아직 갈길이 멀긴하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공유해보고자 한다.



내가 어릴때부터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학교에서 인기도 많고 취업도 잘되는 사회분위기가 있었다. 그래서 영어를 능숙하게 잘해야만 영어를 입밖으로 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에서는 다른 마인드셋을 제시했다. 그 사례로 인도인S의 이야기를 소개하는데, 이 이야기에서 많은 부분을 깨달았다. 


해외 큰 기업의 고위 임원들 중에 많은 인도인이 있지만 그들은 억양이나 발음보다 말의 내용에 더 집중한다는 것이다. 결국 영어든, 한국어든, 일본어든, 불어든 언어는 인간의 생각을 전달하는 도구이다. 도구를 활용해서 의사소통을 하려는 것 뿐인데 그 나라에서 태어나지도 못한 외국인이 세세한 것까지 완벽하게 잘해내기란 쉽지않다. 당장 영어가 늘려면 내가 말하고자하는 내용을 입밖으로 뱉어보는것이 먼저 우선되어야 할것같다. 그래야 그 내용을 다듬고 다듬어서 어휘력이 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음으로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영어 듣기에 대한 깨달음이었다. 한국에서 영어시험의 듣기는 잘 들리는데 막상 영어권 나라에 가서 회화를 하면 어떤 내용인지 잘 안들릴 때가 있었다. 책을 읽고나니 그 이유를 깨달았다. 안들렸던 것은 그 단어가 어떻게 들리는지 잘 몰라서 였던것같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영어발음이 있는데 듣지를 않으니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던 것이었다. 영어듣기를 백날 틀어놓는다고해서 어느날 갑자기 귀가 뚫리지 않는 것처럼 다양한 영어 지문을 읽고 들어야 영어듣기도 잘듣게 되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와닿았던 내용은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좋은 친구는 영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는 친구들이었다. 실제로 내가 갔던 여행지에 적용해보면 호주에서의 영어는 진짜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여서 너무 괴로웠다. 좀만 더 길어지면 무엇이라고 하는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다. 반면에 유럽이나 베트남에서는 편하게 영어회화를 시도했던 것같다. 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가 서로 사용하는 단어의 수가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초보적인 영어를 공부할 때는 같이 영어를 배우는 비영어권 친구와 영어를 자주 활용하면 영어를 많이 늘게되고,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이기 때문에 자주 영어를 사용하게 되서 좋다고 말한다. 


이 모든 팁들을 종합해보면 영어가 늘기위해선 영어에 많이 노출되어야하고 영어를 많이 듣고 말하는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하는 것같다. 


어쩌다 1주일에 2-3번 3시간씩 영어 공부하는 것보다는 매일 1시간씩이라도 영어에 노출되는 편이 더 낫다고하니 내 방법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결국 자유롭게 여행을 하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을 투자해야되긴 하는 것 같다. 


뭔가 해이해지는 마음이 들때는 다시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20>의 책을 꺼내서 마인드셋을 다시 해야할 것 같다. 


#영어마인드셋의기적20 #세종 #서보경 #책콩카페 #책콩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l***f 202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학창 시절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영어를 접해왔지만 시원시원하게 쓸 수 있는 실력은 아직 만들지 못했던 것 같다. 매번 영어 앞에서 자신감 없이 쭈그러드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누군가의 격려가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책을 찾았다.'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이라는 책 제목은 직관적으로 영어에 대한 마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영어를 접해왔지만 시원시원하게 쓸 수 있는 실력은 아직 만들지 못했던 것 같다. 매번 영어 앞에서 자신감 없이 쭈그러드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누군가의 격려가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책을 찾았다.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이라는 책 제목은 직관적으로 영어에 대한 마인드를 바꿔주는 책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책의 저자는 평범하게 영어를 못했던 토종 한국인으로, 성인이 되어 생존을 위한 무기로 영어를 바라보면서 반전을 이뤄낸 분이다. 실전에서 즉시 통하는 전략과 마인드셋이 목마른 이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책은 크게 영어를 쓰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로 구성되어 있는 1부와, 유창하지 않아도 통하는 9가지 실전 무기들로 구성된 2부로 나뉜다.

책에서는 지름길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중요한 면접, 유학 인터뷰,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쓰고, 읽고, 100번 반복하라는 지침을 준다. 영어를 임계점이 돌파할 때까지 반복해서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 하는 방법으로 연습했던 본인의 경험담을 전해 준다. 특히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에게는 철저한 반복이 도움이 된다는 점에 공감이 되었다.
또한 책을 몰입해서 읽으면서 글로벌 세계에서 만난 저자의 지인들을 같이 만날 수 있었는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영어로 어렵지 않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황에 초대된 것 같았다. 영어 잘 하는 지인들이 저자에게 전해준 친절한 조언들도 마음에 새겨졌다. 영어가 지겨운 암기 과목이 아닌, 누군가의 마음을 헤아리고, 위로하고, 연결되기 위한 도구로서 쓰였다는 저자의 경험들이 잘 와닿았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특이하게도 영어 빌런 퇴치법이 적혀있는데, 무례한 지적에 당황하거나 소심해지지 말고 헤쳐나가는 방법을 설명한다. 조롱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영어 자존감이 더욱 단단해지기를 응원해 준다.

영어에 주눅 들었던 적이 있던 저자와 같이, 그 막막함을 느꼈던 이들을 위한 실전 전략과 응원이 가득한 책이다. 목차를 보고 어디부터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가능하다면 차례대로 정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을 덮으며 원어민인 그들의 한국어보다 우리의 영어가 훨씬 낫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한 단어씩이라도 자신 있게 내뱉어볼 마인드셋을 장착해 본다. 영어를 필요로 하고 잘 하고 싶은 이들에게 2026년도 필독서로 추천해 본다.

#영어마인드셋의기적20 #영어마인드셋 #세종서적 #영어공부

g*****2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기본적인 영어 소통도 어려운 수준이라 항상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영어 단어? 문법? 듣기? 읽기? 걱정만하고 흐른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겠다.이런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을 만났다. 완벽한 문장을 구성해서 말하는 것도, 유창한 영어 발음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 소통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영어 소통도 어려운 수준이라 항상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영어 단어? 문법? 듣기? 읽기? 걱정만하고 흐른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겠다.


이런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을 만났다. 완벽한 문장을 구성해서 말하는 것도, 유창한 영어 발음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 소통이 먼저라는 저자의 말은 용기가 되었다. 토종 한국인으로 글로벌 현장에서 영어를 구사하고,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저자의 경험은 영어 초보인 나에게 희망을 품게 한다. 영어를 대화의 도구로 바라보고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순간부터 영어와 가까워지게 된다는 말이 너무 좋았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재미있고 편안하게 생각하는 순간 소통은 더 쉬워지게 된다.


무엇을 하든지 주변인을 누구를 만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이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저자의 만남은 그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 그들이 저자에게 그랬다면, 저자가 나에게 그런 존재다. 영어 문법으로 가득하고, 원어민 MP3 자료로 가득한 책들이 완벽한 문장이 아니면 안되고, 원어민의 발음이 안되면 안될것처럼 나를 주눅들게 했다면 이 책은 전혀 다른 차원의 책이다. 


2부에는 실전편으로 영어가 부족하더라고 실전에서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일 수 있는 전략들을 말해준다. 유창함보다 가성비 높은 영어를 구사하는 방법은 지금 당장 영어때문에 고민인 분들부터 영어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까지 좋은 팁을 제공해 준다.


다음 달에 대학을 졸업하지만 영어를 잘하지 못해 걱정하고 있는 첫째딸에게 이 책을 선물해줘야겠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다. 주어+동사 찾다가 버스 떠난다에 고개가 연신 끄덕뜨덕거리며 이 책 정말 좋다라는 말을 반복했을 정도다. 영어로 소통하고 싶은 분들 이 책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계속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g******s 202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마인드셋의 기적 사회력만렙으로 만들어주는 영어듣기 말하기
"영어마인드셋의 기적 사회력만렙으로 만들어주는 영어듣기 말하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쓴 후기입니다]책을 읽은 나의 솔직 후기는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것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마인드셋은 영어에만 적합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우려고 하는 누구에게든 필요한 것들이고 책에서 강조하는 것을 자신의 배움에 적용하면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것 .우선적으로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마인드셋의 기적 사회력만렙으로 만들어주는 영어듣기 말하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쓴 후기입니다]

책을 읽은 나의 솔직 후기는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것 .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것.

마인드셋은 영어에만 적합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우려고 하는 

누구에게든 필요한 것들이고 책에서 강조하는 것을 

자신의 배움에 적용하면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것 .

우선적으로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마인드셋에 집중해보자~

"우리는 영어가 필요해서 부른 것이 아니라 네 머리 (생각)이 필요해서지 

한국어로 네 논리를 정리해서 뱉어봐 .영어는 그 다음에 천천히 바꿔도 돼 "

이 책은 시험을 위한 영어 배우기가 아니다 

말잘하기 위한 영어 표현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

우리가 사회생활 , 아니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 

그리고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싶을 때 각자가 가진 능력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영어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책에서는 말한다 

발음이 중요하지 않다고 ,원어민 발음에 집중하지 않아도 된다고 .

그러면서 구체적인 이유도 설명해 주고 있다 .

지금의 영어사용권 나라에 대한 구체적인 것을 제시해 주니 '아~하!' 하게 된다.

시험용 언어가 아니라 소통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

영어는 '똑똑한 생각' 을 전달하는 수단일 뿐이라고 

얼마나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지 가 훨씬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 

여기에서 나는 배움이라는 것을 영어에만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분야에서 실력을 쌓아서 그것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

그리고 논리력을 영어로 바꾸어서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귀는 뚫는 게 아니다, 여는 것이다 

듣기 전에 이해하라]

나의 영어 공부법이 들킨 순간이였다 .무작정 영어 듣기를 했던 나 .

영어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알아듣는 단어들이 나오는 것만으로 오~했었던 ..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먼저 텍스트를 읽어보고 거기에 나오는 것들을 읽고 배경지식을 머리에 넣는다 

그러고나서 영어 방송을 들어보라고 아는 것이 들려질거라고 내용을 알게 될거라고 .


그리고 대화를 할 때에는 말의 순서보다 

맥락이 중요하다는 것,

회사업무나 발표를 할 때에 

생각을 정리하고 전하고 싶은 핵심만 재구성해서 반복해서 연습하고 연습해서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튀어나오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난 여기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

쉽게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과 무엇이든 끈임없는 연습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 표현의 도구로써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핵심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려운 영어 표현 ,원어민 영어 표현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이 부분을 통해서 생활영어를 배우는 것에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자신감을 얻었다 . 성인이고 쉬운 단어가 아닌 원어민 쓰는 영어 단어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영어 단어를 배워야하고 익숙해질만큼 연습을 하려고 하니 할것이 많았는데, 

고급영어보다 자주쓰는 여어 

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 그 언어에 젖어 있었느냐 그리고 심플하게 뱉어 내는 능력을 가지라는 것이 책에서 알려주는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이다 .


일은 잘하는데 영어로 일하는것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영어공부는 하기 어려운데 영어로 말 잘하고 싶다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사람에게 우리말을 잘하면 영어도 연습해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


이달의 사락 s******8 202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를 보는 새로운 마음
"영어를 보는 새로운 마음" 내용보기
#도서협찬 📚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by서보경  🌱 유학 없이 넷플릭스, 월스트리트까지 간토종 한국인의 실전 배짱 영어법!  영어를 못해서 기회를 놓친 적이 있다면이 책은 당신을 위한 이야기다! 🌱 ~한국인에게 영어는 어느 노래제목처럼 참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쯤 되는 것 같다. 한발 다가가면 두발 뒤로 도망 가버리는 연인같달까? 학창시절부터 국어, 수학과
"영어를 보는 새로운 마음" 내용보기
#도서협찬 📚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by서보경


  🌱 유학 없이 넷플릭스, 월스트리트까지 간
토종 한국인의 실전 배짱 영어법!
  영어를 못해서 기회를 놓친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이야기다! 🌱 


~한국인에게 영어는 어느 노래제목처럼 참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쯤 되는 것 같다. 한발 다가가면 두발 뒤로 도망 가버리는 연인같달까?
 학창시절부터 국어, 수학과 함께 주요 과목으로써 우리를 힘들게 하더니 사회인이 될 때에는 취업의 갈림길에서 발목을 가장 세게 잡는 것도 영어였다.
 오죽하면 영어 때문에 조기유학과 기러기아빠 같은 신조어까지 생겨났을까?
 
 그런데 여기 유학없이 넷플릭스, 월스트리트까지 진출한 토종 한국인이 있다. 그게 가능한건가? 싶지만 스스로를 강남 8학군도, 조기유학파도 아닌 그저 개구리 잡고 놀던 지극히 평범한 토종 한국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첫 직장에서 영어 못하는 아이로 주눅들어 지내다가 그제서야 영어를 책상 위 공부가 아닌 생존을 위한 무기로 바라보면서 영어를 다르게 대하게 되었다고 한다.
 반전을 일으킨 그의 비법은 유창함보다 '콘텐츠와 구조' 가 중요하다는 것을 안 것이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우리는 영어를 말함에 있어 여러가지 덫에 걸려 있다. 책상 위 공부시간이 길었던 만큼, 덫의 종류는 다양하다. 이 덫들이 우리를 쭈뼛거리게 만들고 머뭇거리게 해서 결국 입을 다물어 버렸다.

 영어를 제대로 쓰려면 먼저 이 함정에서 벗어나야 한다.
 발음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이야기이고, 뻔뻔함이다. 낯선 곳에 던져져 억울해서 미치는 순간에 분노에 쌓익 영어본능도 터진다. 고요한 책상앞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 절박함만큼 실력향상에 중요한 것은 없다.
  원서 속 고급 영어보다 실전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가 100배 더 유용하다는 것을 먼저 인지하자.

 처음부터 저자는 유창함보다 구조화된 말하기를 강조했었다.
 구구절절 반복되는 말보다 체계적인 핵심을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특히나 비즈니스 상에서는 결론, 근거, 제안으로 구조가 탄탄한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그동안 영어가 유창해 보이는 것이 영어를 잘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었다. 한국어에 비유해 보아도 말 많은 사람이 말을 잘 하는 건 아니지 않는가.

 고수일 수록 느리게, 임팩트있게 말한다.
 머릿속이 복잡할 수록 단순하고 정확하게 말해야 하고, 듣는 능력과 침묵도 중요하다.
 굳이 영어가 아니더라도 모든 언어는 다 같은 것 같다. 단지 우리가 영어라는 특정언어에 자꾸만 쫒기다 보니 압박감이 큰 것이다.

 이 책을 보니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덜어졌다. 유창해 보이는 데 신경쓸 게 아니라 정확한 의사전달에 목표를 두는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흔히 보는 영어공부책인 줄 알았는 데, 진짜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꾸어주는 책이었다. 이제 우리에게는 이런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sejongbooks
🔅<세종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영어마인드셋의기적20 #서보경 #세종
#영어공부법 #자기계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이달의 사락 y****2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은 영어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영어 앞에서 작아지지 않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영어를 넘어서, ‘내가 가진 가치란 무엇인가’, ‘나는 글로벌 무대에서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영어책이라기보다 커리어 에세이에 가깝다. 영어가 부담이었던 사람일수록, 오히려 이 책이 더 편하게 읽힐 것이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 내용보기
**《영어 마인드셋의 기적 20》**은 영어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영어 앞에서 작아지지 않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영어를 넘어서, ‘내가 가진 가치란 무엇인가’, ‘나는 글로벌 무대에서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영어책이라기보다 커리어 에세이에 가깝다. 영어가 부담이었던 사람일수록, 오히려 이 책이 더 편하게 읽힐 것이다.
j*****1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