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호 교수를 좋아하고, 유튜브의 동영상도 즐겨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게된 책인데... 기획의도는 좋으나 내용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일단 책은 400페이지가 좀 안되는 적당한 분량이지만 그 분량에 너무 많은 나라를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로서 독자에게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는 의도는 알겠으나 어떤 나라에 대해 알기엔 너무 큰 이야기만 다루거나, 너무 지엽적인 한두가지 이야기만 다루고 넘어가는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다루는 선진국이 아니라 우리가 잘 모르는 국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선 참신하지만... 각 나라당 배분된 양이 너무 적은게 문제인듯 합니다. 차라리 다루는 나라숫자를 줄이고, 좀 더 자세히 많은 이야기를 다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아부지 선물류 구매했어요. 읽고싶다 하셨던 책인데 받아보시고 재밌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아부지가 다 읽고나시면 저도 읽을거에요! 아부지 선물류 구매했어요. 읽고싶다 하셨던 책인데 받아보시고 재밌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아부지가 다 읽고나시면 저도 읽을거에요! 아부지 선물류 구매했어요. 읽고싶다 하셨던 책인데 받아보시고 재밌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아부지가 다 읽고나시면 저도 읽을거에요! |
|
순식간에 다 읽어버릴정도로 간략하지만 재미난 내용으로 구성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고 알던 사실도 새삼 다시 알게 됨 특히 나이지리아 시중 은행을 거치면 해외로 보내는 송금 수수료가 비싼데 암호화폐는 수수료 걱정이 없다. 물론 달러가 더 믿을 수 있는 화폐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달러 구경은 하늘의 별 따기다. 현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나이라의 급격한 환율 변동과 정부 통제를 피해 대체 화폐 역할을 하는 중이다. 는 챕터에서는 가상화폐의 사용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됨 |
|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는 미중 질서가 무너진 시대에 세계경제를 이끌 새로운 시장은 어딜까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저자가 직접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과 여행으로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30개국의 세계경제기행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이제는 새로운 경제판을 짜야 할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그간 우리가 좀처럼 교류해오지 않았던 국가들을 먼저 살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경제에서 그들이 고민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여러방면에서 이해해야 앞으로 다가올 경제적 기회를 잡는 원동력이라고 밝히고 있다.
|
| 세계지도를 따라 30개국의 경제를 읽다 보니, 뉴스로 흩어져 있던 정보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세계경제 설명이 아니라, 앞으로의 기회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국제 정세와 자본의 이동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
|
돈의 흐름의 맥을 짚어주는 책이다. 돈의 혈기가 살아나 드디어 내게도 부자의 DNA가 각인되었다. 이제 남아있는 문제는 오로지 나 자신이 실천해보는거. 우보천리 마음으로 오롯이 걸어가보자. 미명의 한줄기 빛은 비추기 시작하였다. 곧 돈의 행방을 찾는 기쁨과 보람을 만끽하리라! |
|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돈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일상생활하는데는 크게 도움이 안되지만 세계정세와 돈의 흐름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관계있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젊은이들의 일독을 권한다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살아가는 것은 유일한 일이기 때문이다 |
|
개인적으로 박정호교수 유투브를 거의 빠짐없이 시청하는 애청자이다 (여의도맨션) 경제, 국제정세유투브는 넘쳐나지만 그의 멀리 내다보는 식견, 복잡한 내용을 쉽고, 재미지게 전달하는 강의능력을 보며 역쉬, 교수로서의 자질이 탁월하다고 자주 감탄한다 문득 그의 저서도 보고픈 마음에 구매하게 됐다 원래,, 경제서적은 IT처럼 시시각각 변화하는 분야라 새로나온 책을 봐야 하는 거지만, 내가 놓친 부분이 있을수도 있을꺼같아 2년이 지난 책이지만 제목, 목차가 관심이 가 구매했다. 어떤 부분은 익히 아는 내용이고, 어떤 부분은 아는 것에 살짝 보탬이 되는 정도 아주 깊이있진 않지만, 그 보탬이되는 2,30%를 위해 투자한게 아깝진 않은거 같다. 그냥 무난한 책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