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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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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어느덧 나이가 지긋해지신 부모님 때문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언제 내가 이렇게 커져버린 것인지... 엄마 손을 붙잡고 초등학교 입학하던 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그 동안 내가 자식으로서 무엇을 해드렸는지... 부끄럽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는 자식으로서 내가 무엇을 해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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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어느덧 나이가 지긋해지신 부모님 때문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언제 내가 이렇게 커져버린 것인지... 엄마 손을 붙잡고

초등학교 입학하던 때가 아직도 생생한데... 

그 동안 내가 자식으로서 무엇을 해드렸는지...

부끄럽고 눈시울이 붉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는 자식으로서

내가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지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제 또래의 부모님들은 대부분 가부장적인 사고를 갖고 계시죠.

하지만 나이가 드시면서 그 세력의 균형(?) 미묘하게 깨지는 시기가 옵니다. ^^;;

때문에 자연스레 서로간의 대화도 생기는 것 같고 상호간의 의견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이 책에서 안내해주는 조언을 받아들이고 활용한다면

보다 행복한 생활... 노후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때 ~하기, ~해야 할 ~가지 같은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구성은 숨막히게 해야 할 것들을 나열시켜 놓았고

순서나 이 것을 해야 할 이유를 무작정 좋게만 포장해 놓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총 5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나이 든 사람은 이런 것을 해라 하는 '~가지'같은 시리즈를

답습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나"에 대해 알고 "나"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스스로가 초라해보이기 마련이기에...

이 책은 청춘의 자신감, 충만함은 아니라도 그동안 내가 살아왔던 것에 대한

자부심과 뿌듯함 등 자아를 깨어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나서 인생의 활력을 찾아 줄 활동에 대한 조언과 예를 들어줍니다.

3, 4 챕터는 개인적으로는 어머님께 더 중요하고 필요한 공간인 것 같습니다.

속으로 앓고 지내온 세월동안 힘드셨을 어머님께

마음적으로 큰 위로와 조언을 담아둔 공간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젊은 날 데이트를 하셨을 겁니다.

마지막 챕터는 젊은 날의 추억과 설레임처럼 다시 서로간의 믿음과

사랑을 찾아 줄 몇 가지 활동에 대해 말해줍니다.

 

이제 이 책은 다시 부모님께 선물하려고 합니다.

두 분이 서로 읽고 책의 내용을 공감하고 보다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t*******c 201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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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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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의 산업화 시대를 겪고, IMF라는 경제난의 직격타를 맞은 데다, 자녀의 미래까지 걱정해야 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중 한명이다. 이젠 어디서나 심심찮게 ‘100세 시대’가 언급된다. 이것이 축복인지 저주인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요즈음 수명은 길어지는데 오히려 낮아지는 정년 때문에 은퇴 후나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사회적 이슈로 제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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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의 산업화 시대를 겪고, IMF라는 경제난의 직격타를 맞은 데다, 자녀의 미래까지 걱정해야 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중 한명이다. 이젠 어디서나 심심찮게 ‘100세 시대’가 언급된다. 이것이 축복인지 저주인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요즈음 수명은 길어지는데 오히려 낮아지는 정년 때문에 은퇴 후나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 사회적 이슈로 제기되고 있다. 이런 추세로 인해 최근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즉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될 경우 그 다음 인생은 어떻게 펼쳐나갈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미리 준비하는 직장인이 많아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현실로 닥쳐온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갖춰야 할까. 그것은 곧 ‘태도’의 문제다. 삶에 대한 태도이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팁이다.

기대 수명이 점점 길어지면서 노년을 잘 보내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은퇴 후가 은퇴 전보다 더 긴 시간이 될 날도 머지않았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해 물어보면 하나같이 막연한 대답뿐이다.

책은 행복한 인생 후반전은 평균수명이 높아진 최근, 제2의 인생을 행복하고 안정되게 살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몸은 늙어가도 가슴은 뛰게 하라며 가슴이 뛰는 한 영원한 청춘이라고 큰 틀 다섯 가지를 제안하고 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해 모든 경계가 허물어지고 벽이 사라지는 상황은 얼핏 혼란스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눈이 필요하다.​

100세 시대에 은퇴 개념은 없어질 것이다. 앞으로는 80세까지는 일해야 할 것이다. 『일의 미래』를 쓴 린다 그래튼에 의하면, 80세까지 일하려면 취업과 이직, 업무와 휴식, 재충전과 자기 계발이 모자이크처럼 뒤섞인다. 새로운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읽을 시간이 많지 않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용하고, 명사들의 리뷰를 통해 인생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고령사회를 위해 개인이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k****7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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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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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는 은퇴 후의 인생을 인생 후반기로 칭하며 남은 생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은 기대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겨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은퇴 후의 시간들이 은퇴 전 시간보다 되려 많아지게 된 것이다. 그 긴 시간 동안 무얼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하여 우리 부부 또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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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는 은퇴 후의 인생을 인생 후반기로 칭하며 남은 생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요즘은 기대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겨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은퇴 후의 시간들이 은퇴 전 시간보다 되려 많아지게 된 것이다. 그 긴 시간 동안 무얼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하여 우리 부부 또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단순하게는 경제적인 여유로움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꼽지만 좀 더 세세하게 고민을 하다 보면 매일매일 무엇을, 어떻게, 왜, 그 일을 하며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뭘 하고 살까? 어떻게 하면 될까? 왜 하려고 하는 걸까? 행복할까? 힘들지 않을까? 잘 해낼 수 있을까?

우리 부부 또한 저자가 말하듯 인생의 후반기를 준비하거나 시작할 나이다 보니 술잔을 기울이며 산책을 하며 주로 하는 이야기들은 인생 후반기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보는 일들이다. 책을 읽는 동안 아직 뚜렷하게 밑그림이 그려지진 않았지만 우리 부부가 상상하고 그려내고 싶은 인생 후반기는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은 가슴을 뛰게 할 꿈이 있다. 지금은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남편도 퇴직 이후엔 자신이 꿈꾸던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나 또한 지금은 아이들을 키우는데 전념하고 있지만 어릴 적부터 꿈꾸던 것을 배우고 싶다. 저자가 누차 얘기하듯 나이가 무슨 상관이며 남의 눈치를 살펴야 할 이유가 없다. 나를 넘어 의미 있는 나로 살아가기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우리 부모님들은 어려운 시대를 잘 버텨내며 이만큼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닦아주셨는데 정작 인생 후반기를 제대로 못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일부 후회 없는 인생을 즐기며 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다수의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계신다. 멀리 찾아볼 것 없이 양가 부모님의 경우도 그러하다. 은퇴를 하신 후로 특별한 인생이란 없다. 매일 동네 뒷산으로 등산을 다녀오거나 공원 산책 다니는 게 하루 일과다. 아버님 세끼 식사 준비하느라 어머님은 문화센터 노래교실도 제대로 못 다니겠다고 하소연하신다. 나이가 들면 남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여자는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다. 어머님은 다양한 모임이 늘 생기지만 집에 계신 아버님의 세끼 식사가 늘그막에 발목을 잡는다. 영어선생님으로 교장까지 역임하시고 퇴직을 하셨지만 벌써 10여 년째 등산만 다니신다. 본인이 가진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공유하시며 사셨으면 좋겠는데 바라보는 자식의 마음일 뿐 정작 본인은 그런 생각이 전혀 없으신 듯하다. 꿈꾸는 인생의 목표가 다르고 내 인생이 아니므로 함부로 얘기할 사항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부부의 노년을 저렇게 보내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게 된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수많은 일들을 차근차근해보고 싶고 배워보고도 싶다. 혼자보단 둘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이라면 더없이 행복하겠다.  조그마한 찻집을 할까? 노후엔 도서관 근처에 살았으면 좋겠다~ 겨울엔 설악산 리조트에 들어가 순백색의 세상에서 살아보자~ 전국 일주도 다니며 맛 집도 찾아다녀보자~ 친구들이랑 배낭여행도 다녀오자~ 시간이 날 때마다 우리 부부의 노후를 상상해 본다. 그리고 조금씩 준비를 한다. 막연히 꿈만 꾸다 사라져 버리는 물방울이 되지 않도록!!!

한 번뿐인 인생~ 끝나는 그 순간까지 뛰는 가슴으로 살아가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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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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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집필활동 중이신 김옥림 저자의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는 인간의 평균수명을 80으로 보고, 마흔을 전후에 마흔 이후를 인생의 후반기로 보았다. 물론, 그 후반기도 쉰 살까지 1기, 예순까지 2기, 그리고 나머지를 3기로 작가의 관점에서 세분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후반기를 전반기 못지않게 아니 그보다 정말 자신이 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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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집필활동 중이신 김옥림 저자의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는 인간의 평균수명을 80으로 보고, 마흔을 전후에 마흔 이후를 인생의 후반기로 보았다. 물론, 그 후반기도 쉰 살까지 1, 예순까지 2, 그리고 나머지를 3기로 작가의 관점에서 세분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 후반기를 전반기 못지않게 아니 그보다 정말 자신이 추구하는 멋진 삶을 추구하며 에너지 넘치는 창의적인 삶을 위해 어떻게 맞아야 할지를 우리에게 도전하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그리고 분명 이 책이 주는 매뉴얼대로 실행하면 반드시 지금과는 다른 나로 살아갈 수 있기에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라는 멋진 외침을 우리에게 던지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나를 넘어 의미 있는 나로 살아가기]이다. 당연히 우리의 육체는 나이를 먹어감에 늙지만 내가 가진 재능과 능력까지 가만히 둘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시대 너무 안타까운 사회현실은 바로 시니어들의 다양한 경험까지 함께 사장시키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무엇보다 직장에서 은퇴했다고 인생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 진짜 최고의 순간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확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의 부족함은 그것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면 되는 것이고 무엇보다 건강한 자존감을 세워야 할 것이다.

두 번째는 [정신정인 풍요를 위한 지적인 즐거움 갖기]이다. 그동안 삶에 쫓겨 다니다 싶이 해서 정말 배우고 싶었던 나를 위한 그 무엇에 도전해 보자. 먹고 살기 위함이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감사하는 삶, 자신의 삶에 기회를 주는 삶이다.

세 번째는 [후회하지 않는 오늘의 내가 되기]이다. 어차피 지나간 삶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다. 앞으로 주어질 삶과 생을 더 깊이 사랑하고 그러기에 정말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일들을 반드시 해보는 것은 정말 후회 없는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네 번째는 [한 번뿐인 인생 끝까지 잘 살아가기]이다. 물론 지금까지도 잘 살아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마지막까지 잘 사는 것이다. 이를 위해 좀 더 단순하지만 좀 더 사랑하고 부부관계를 비롯해서 우리를 얽어맬 수 있는 감정이나 상황들에 보다 명확하게 구분 짓고 매듭지어야 자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 [젊고 생동감 있게 삶을 리모델링하기]이다. 얼마나 지금까지 다른 사람의 시선과 체면을 따져가며 살아왔는지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우리 삶 속에 이제는 나이를 의식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들을 도전하는 것이다. 쉽고 단순해도 괜찮다. 남산 케이블카든 삼청동, 덕수궁 길이든, 배낭여행이든 추억거리 만들기 어느 것이든 괜찮다.

멋진 인생의 후반기는 누가 거저 갖다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아가고 찾아내고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용기와 도전에 불을 지필 수 있는 매개체로 충분하지 싶다.

o*****1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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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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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5세가되면 직장을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하게 된다..우리의 인생은  은퇴를 하게 되는그 시점부터 시작이 된다...아이를 키우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던 사람들은 직장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나 자신을 위한 삶을 보내려면 먼저 취미를 가지는 것이 좋다.....은퇴를 하고 집에서 리모컨만 만지면서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취미를 통해 자기 스스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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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5세가되면 직장을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하게 된다..우리의 인생은  은퇴를 하게 되는그 시점부터 시작이 된다...아이를 키우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던 사람들은 직장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나 자신을 위한 삶을 보내려면 먼저 취미를 가지는 것이 좋다.....은퇴를 하고 집에서 리모컨만 만지면서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취미를 통해 자기 스스로의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 행복한 삶과 가정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은퇴를 하게 되면 점점 세상 돌아가는 것에 무감각 해지고 따라가기 버거울때가 많다...그러나 다양한 사람과 만나서 취미를 공유하다 보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고 그들과 함께 세상살아가는 이야기를 공유할 수도 있다..나이 53세에 소설 <비밀정원>으로 혼불 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박혜영 씨는 20살떼 쓴 원고를 고쳐서 발표한 작품이며 이 소설로 인하여 소설가로서 새출발을 하게 된다...


전시회와 공연장을 찾아가기....그동안 미루어 왔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하면서 자신의 문화적인 감성을 끌어내는 것은 나 스스로 즐거움과 행복을 얻어갈 수 있으며 나 스스로 즐거우면 다른 이들도 즐거워지며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 퍼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 다니는 것이 좋다...특히 결혼하기 이전 데이트를 하면서 같이 다녔던 곳을 찾아 다니거나 잊고 있었던 추억의 공간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추억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고 아름답고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하나하나 가지면 행복한 인생을 즐길수 있게 된다...


우리의 인생은 한번 뿐이다...100년이 채 안되는 인생 우리는 상처 주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면서 살아간다...다른 이에게 준 상처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면서 남이 나에게 준 상처는 간직하면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이런 상처는 훌훌 털어가는 것이 좋으며 그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좋다..용서를 하기 위해서는 상처 준 과거를 잊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둔 채 그것을 마음에 담지 않는 것이며 나 자신의 응어리진 마음을 비워가는 과정이기도 하다...그리고 용서라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용서를 함으로서 나에게 감동으로 다가오며 또한 나 스스로의 사랑의 표현이기도 하다...

k*******2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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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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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에게 자신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언제였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니면 죽기전에 언제가 가장 행복했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은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부터 생각이 났다. 인생에 대해 거창한 목표가 없더라도 당장 죽음 앞에서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행복하다는 말을 남기도 죽음을 맞이한다면 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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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누군가에게 자신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언제였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니면 죽기전에 언제가 가장 행복했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은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부터 생각이 났다. 인생에 대해 거창한 목표가 없더라도 당장 죽음 앞에서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행복하다는 말을 남기도 죽음을 맞이한다면 이보다 더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산 사람이 또 있을까 싶다. 뜻하지 않은 죽음을 바로 맞이한다고 해도 아무런 후회도 없이 죽음을 맞이 할 수 있게, 그렇게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려고 한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처럼 아직 내게 오지 않은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다리며 자신의 하루를 최고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 주는 요소들을 알려준다.

 

 

이 책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에서 제안하는 여러가지 중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배우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배우기'라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너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건은 학구열일뿐이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만 공부를 하면 된다는 생각이 깊게 박혀 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워야하고 배우고 있다. 물론 그것이 직장을 다니는데 필요한 자격증이나 능력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친 모든 것들이다. 이와 비슷하게 '해보고 싶은 일은 반드시 해보기'를 권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 있더라도 현재의 상황만 생각해서 포기해 버리거나 미루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하고 싶은 그 일은 영원히 할 수 없게 된다. 하고 싶을 때 당장에 시작해야 후회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당장에 그 일을 시작하는 것도 하나의 큰 용기다. 용기를 내고 도전하는 것이 삶을 개척해가는 원동력이 된다.

 

그리고 자신만을 위한 일과 가족, 애인, 친구 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보라고 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표현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최고의 순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다보면 인생의 후반부에 도착하게 되고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최고의 순간이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인생이야말로 소중한 인생의 길이라고 한다.




s********3 201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