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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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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읽은 시간과 돈이 아까워서 남김다른 통섭주제의 책들에서 기대했던 다양한 논리와 정의들의 집합을 원했는데이건뭐 몇몇 책에 대한 본인 경험과 짧은 감상몇개만 있다...교수저자라 그런가?티비에 나와서도 약간 인정욕구에 목말라있어보였는데아니나 다를까 책에서도 그대로다.나만 그런가? 자자의 글들은 나에게는 매우 지루하고 알맹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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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읽은 시간과 돈이 아까워서 남김
다른 통섭주제의 책들에서 기대했던 다양한 논리와 정의들의 집합을 원했는데
이건뭐 몇몇 책에 대한 본인 경험과 짧은 감상몇개만 있다...
교수저자라 그런가?
티비에 나와서도 약간 인정욕구에 목말라있어보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책에서도 그대로다.
나만 그런가? 자자의 글들은 나에게는 매우 지루하고 알맹이가 없다.
b*****o 2022.05.10.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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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것들을 한대 모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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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이란 단어는 이 시대의 요청이다. 하지만 통섭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 통섭의 대가 최재천 교수는 이책을 통해 다양한 학문과 시선들을 한대모아 서로를 잇고 있다. 고마운 책이며, 소중한 책이다. 다양한 것들을 한대 모아보면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그 이야기들은 또 새로운 길을 걷게 만든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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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이란 단어는 이 시대의 요청이다.

하지만 통섭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

통섭의 대가 최재천 교수는

이책을 통해 다양한 학문과 시선들을

한대모아 서로를 잇고 있다.

고마운 책이며, 소중한 책이다.

다양한 것들을 한대 모아보면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그 이야기들은 또 새로운 길을 걷게 만든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참 신기하다.

YES마니아 : 골드 p*******6 202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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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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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통섭의 식탁- 지은이 : 최재천- 옮긴이 : - 출판사 : 움직이는 서재- 통섭은 서로다른 학문의 통합을 이야기한다. 즉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연결하여 통합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읽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이야기 해주면서 그 책들을 하나의 재료로 하여 독자들이 통섭을 하거나 통섭을 이해하기를 바르는 책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이야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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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통섭의 식탁

- 지은이 : 최재천

- 옮긴이 :
- 출판사 : 움직이는 서재

- 통섭은 서로다른 학문의 통합을 이야기한다. 즉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을 연결하여 통합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읽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이야기 해주면서 그 책들을 하나의 재료로 하여 독자들이 통섭을 하거나 통섭을 이해하기를 바르는 책이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이야기 하고 있으나 주메뉴는 저자의 전공과 관련된 동물,생물학 관련 책들이다. 예전에 " What a fish knows"를 읽었을때 물고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보니 사람들이 동물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모르고 있고 그저 사람들 생각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고 제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로인해서 지구의 모든 환경이 대대적으로 파괴 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환경 파과에 대해서 책속에서는 지구는 지금까지 5차례의 대대적인 파괴를 경험하였다. 그런데 그 5차례의 파괴는  자연에의한  것이고 현재 지구는 6번째의 대대적인 파괴를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그 주범이 인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파괴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결과는 무엇일지 아무로 모른다는것이다. 잘모르겠지만 지구는 현재의 인간의 것이 아니고 후대의 인간 및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귀중한것이라는 생각으로 내 혼자 어떻게 한다고 달라지겠어라는 생각말고 혼자서라고 환경보존을 위한  조그마한 실천을 해서 내 후대의 자손들에게 좀더 괘찮은 지구를 넘겨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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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내용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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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수님의 강의와 유튜브로 전달되는 최근 메세지들을 짧지만 가끔씩 즐길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늘 웃음과 겸손으로 마주하시며 현디인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주제에 인문학적 혜안과 성찰로 답변주심도 맥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과학자가 쓴 인문학 도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도서 역시 꿰뚫는 다양한 과학적 분야의 메세지와 관련도서를 추천해주셔서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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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수님의 강의와 유튜브로 전달되는 최근 메세지들을 짧지만 가끔씩 즐길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늘 웃음과 겸손으로 마주하시며 현디인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주제에 인문학적 혜안과 성찰로 답변주심도 맥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과학자가 쓴 인문학 도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도서 역시 꿰뚫는 다양한 과학적 분야의 메세지와 관련도서를 추천해주셔서 호기심과 도서선택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처럼 즐거운 독서를 하는 취미형엔 버거울수도 있겠습니다만 과학적 사고와 관심 영역 확장에 도움이 되어좋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지성인의 참모델로서 곁에 있어 주시길 바라오며..
c*******1 202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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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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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통섭'이라는 꽤 어려운 단어가 들어갔기에 관심이 갔다.사전을 찾아보니 통섭이란, 큰 줄기(통)를 잡다(섭), 즉 ‘서로 다른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것을 잡는다’는 의미로,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을 통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범학문적 연구를 일컫는 것으로, 『사회생물학 : 새로운 종합』(1975)을 저술해 세계적 명성을 얻은 미국의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이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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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통섭'이라는 꽤 어려운 단어가 들어갔기에 관심이 갔다.

사전을 찾아보니 통섭이란, 큰 줄기(통)를 잡다(섭), 즉 ‘서로 다른 것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것을 잡는다’는 의미로, 인문·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을 통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범학문적 연구를 일컫는 것으로, 『사회생물학 : 새로운 종합』(1975)을 저술해 세계적 명성을 얻은 미국의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이 사용한 ‘컨슬리언스(consilience)’를 그의 제자인 이화여대 교수 최재천이 번역한 말이라고 한다. 과연 이 책의 저자가 최재천씨이니 어떤 내용을 다룰지 감이 왔다.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를 코스요리에 빗대어 소개하면서 맛깔나는 지식의 만찬을 제공하려는 것이리라.

그런 의도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여러 분야를 소개하고 있지만 저자의 전공쪽인 생물학 쪽에 많이 치우쳐져 있는 인상이다. 다양한 코스를 맛보려 했지만 조금 소화하기 버거운 인상의 책이었다.

e*****a 201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