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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따뜻한 위로가 된 책
"내게 따뜻한 위로가 된 책" 내용보기
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신가요?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어떤이는 내 하루가 마음에 안들고또 어떤이는 내 하루가 알찼다 생각하죠.목표가 있다면 내 하루가 정말 짧다못해이거를 더 했다면, 오늘 이거 했어야하는데,,라며 후회를 하죠.저의 하루도 마찬가지였어요.남들과 똑같은 하루지만 저에게는 엄격했어요.이 책을 받는 순간.마음속으로 제목을 얼마나 반복해서읽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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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신가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어떤이는 내 하루가 마음에 안들고
또 어떤이는 내 하루가 알찼다 생각하죠.
목표가 있다면 내 하루가 정말 짧다못해
이거를 더 했다면, 오늘 이거 했어야하는데,,
라며 후회를 하죠.

저의 하루도 마찬가지였어요.
남들과 똑같은 하루지만 저에게는 엄격했어요.
이 책을 받는 순간.
마음속으로 제목을 얼마나 반복해서
읽어봤는지 몰라요.
그만큼 저에게 이 글귀가 힘이 되었어요👍
응원과 함께 책을 펼쳐보았어요.

1장인 나를 찾는 여정부터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나” 라는 존재를 정의하고.
과연 내가 누구일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나를 알고 나와의 관계를 알고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특히, 그동안 살면서 관계를 맺어온 인연들.
또 스쳐지나가거나 후회되는 인연들이
생각나면서 잔잔한 울림이 있었어요.
마지막 장에는 미래를 살아갈 “나”를 위로하며
지금의 삶의 태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었어요.

책을 덮으며,
개인적으로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었는데.
제가 자신에게 혹독하고 엄했던것 같았어요.
거창하고 화려함보다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힘이며
그것이 먼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스스로 돌아보며 내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전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저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d*********1 2026.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하고 싶은데 자꾸 지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잘하고 싶은데 자꾸 지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내용보기
괜찮아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살아가도 된다는 메시지를 강요 없이 건넨다는 점이예요.그래서 위로가 필요하지만 너무 무거운 말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책이네요.책을 덮고 나면 갑자기 힘이 솟기보다는, 조금 숨 쉬기 편해진 마음이 남아요. 그리고 그 정도면, 하루를 다시 시작하기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잘하고 싶은데 자꾸 지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내용보기
괜찮아질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살아가도 된다는 메시지를 강요 없이 건넨다는 점이예요.
그래서 위로가 필요하지만 너무 무거운 말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책이네요.
책을 덮고 나면 갑자기 힘이 솟기보다는, 조금 숨 쉬기 편해진 마음이 남아요. 그리고 그 정도면, 하루를 다시 시작하기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h******7 2026.01.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설픈 청춘들에게 대일밴드가 되는 에세이
"어설픈 청춘들에게 대일밴드가 되는 에세이" 내용보기
살면서 할 수 있는, 흔한 어설픈 행동에도, 그로 인한 비난이 있을지라도, 상처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또 하루가 시작되니까요!작가의 경험에서, 스스로 다그치는 마음을 내려 놓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건네 받습니다.멈춰 있던 발걸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어설픈 #위로 #괜찮아
"어설픈 청춘들에게 대일밴드가 되는 에세이" 내용보기
살면서 할 수 있는, 흔한 어설픈 행동에도, 그로 인한 비난이 있을지라도, 상처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요!

작가의 경험에서, 스스로 다그치는 마음을 내려 놓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건네 받습니다.

멈춰 있던 발걸음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설픈 #위로 #괜찮아
y*****e 2026.01.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내용보기
가끔 나는 아직 살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조언을 큰 어른께직접 듣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훌륭한 멘토를현실 속에서 대면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에 시공간을초월하여 그런 이들을 만날 수 있는 독서를 좋아합니다.물론 동서양을 초월해서 지혜로운 멘토분들의 글을 가리지않고 읽는 편이지만 저도 이제 나이듦에 대한 현실을 직면하다보니가능하면 한국인 저자분의 글을 찾아 읽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내용보기


가끔 나는 아직 살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조언을 큰 어른께

직접 듣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훌륭한 멘토를

현실 속에서 대면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에 시공간을

초월하여 그런 이들을 만날 수 있는 독서를 좋아합니다.

물론 동서양을 초월해서 지혜로운 멘토분들의 글을 가리지

않고 읽는 편이지만 저도 이제 나이듦에 대한 현실을 직면하다보니

가능하면 한국인 저자분의 글을 찾아 읽는 편인데

50년이라는 오랜 삶의 지혜와 경험이 숙성된 질문들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보통날의 기록이 잔잔하게 흐르는 글이었어요.

하움출판사 신간도서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책은 기록이라는 주제로 오랜 시간이 쌓이고 쌓인 내면의 성찰을

모아 담담하면서도 허심탄회하게 그 모든 순간을

들려주고 있는데 아직 그 시간을 경험하지 못한 저에게는

같은 시간을 밟아 나의 뒤를 따라올 이들을 위한 위로가 돋보였답니다.

재미있는 것은 글의 주제와 어울리는 고사성어 및 글귀 명언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학창 시절 이후로는 잊고 살았던

다양한 고사성어도 다시 읽으니 그 시절이 떠오르고 좋은 글과

명언들을 읽다 보면 오랜 시간 내려 놓고 살았던

마음의 울림이 다시 설레임으로 다가와서 큰 힘이 되더라구요.

 

나에게 부여되긴 했지만 무한한 것도 아니고 유한한데 한번뿐인 삶을

과연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에 대한 고민과 새롭게 해만 밝으면 또 시작되는

하루를 대하는 태도를 어찌 임하면 좋은가에 대해 명언과 글귀 고사성어

핵심 메시지 요약과 같은 다채로운 영역을 통해 접근하며 우리네 삶 속에서

한번쯤 느껴보거나 떠올렸던 고민에 대해 다정하면서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제시하여 답이 없다는 인생에도 현답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글이라서 편안하게 읽고 있는데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한

내가 가진 것의 소중함까지도 다시금 되짚어 인지할 수 있게 도와주더군요.



굉장히 다채로운 영역을 다루고 있다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데 보통

사람은 관심사가 한정되어 있어서 광폭으로 움직이면 내용이

부족해지기 쉽고 소폭으로 움직이면 깊이는 있으나 협소해지기

쉬운 것이 한계점인데 이 분의 글을 읽다 보면 박학다식한 분이라는

감탄을 저절로 하게 되며 보통 남자분들이 놓치기 쉬운

감성적인 영역도 잘 포착하고 계셔서 굉장히 열린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서 오랜 시간 다양한 사유를 깊이 있게 하셨구나 싶은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많이 느끼게 하는 책이랍니다.



보통 이렇게 책까지 출간할 정도의 필력을 가진 분들은

자신만만한 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도서의 저자는

겸손을 기본으로 하여 본인을 낮추고 주변을 경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삶을 살아오신 것이 주효했던 것인지

읽다 보면 그런 삶의 자세가 가져오는 큰 지혜와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삶의 조각들을 인생 선배님의 사례와

일화를 통해 간접적인 경험을 접하게 되다 보니

삶의 이정표를 만나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하고 싶은 도서로 경험을 통해 차곡차곡 쌓인 지혜가

가진 힘이 얼마나 큰지를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네요.

t******0 2026.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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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서평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내용보기
위로가 받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제목을 보자마자 나에게 말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몽글했다.완벽을 추구하려 하는 성격 탓에 너무 나에게 혹독했는지도..... 작가님의 소개글 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줄."삶의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응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카멜레온 같은 지혜를 지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 책을
"서평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내용보기




위로가 받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제목을 보자마자 나에게 말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몽글했다.

완벽을 추구하려 하는 성격 탓에 너무 나에게 혹독했는지도..... 



작가님의 소개글 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줄.

"삶의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응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카멜레온 같은 지혜를 지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의 나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질문에 답을 적어 내려가는 동안,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가'를 조용히 고백하는 느낌이었다.

나를 찾아가는 긴 산책을 한 듯한 느낌이랄까?

작가님이 건네는 질문들 앞에 잠시 멈춰 그동안 미뤄두었던 마음 속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낼수 있게 된다.

정답을 찾으라는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게 해주는 것 같아서 편안했다.

가장 나 '답다'라고 느낄때는 언제인지, 나에게 다른 이름을 지어 준다면 무엇일지 떠올려 보면서 잊고 지냈던 내 표정을 하나씩 되찾았다. 또, 스스로를 칭찬해보는 낯선 시도도 해보고, 나에게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

내가 관계 맺고 싶은 사람, 기대하지 않았던 행복한 순간들을 적다보니 내 삶이 생각보다 훨씬 풍성했다는 사실에 새삼 고마워지더라.

되돌리고 싶은 순간과 마주했을 때는 마음 한켠이 시려지고 아렸지만, 또 그 질문 덕분에 지금의 나를 만든 시간들을 온전히 인정해볼수 있었다.

'요즘 나는 무엇을 하고 있고,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인가' 하는 답을 찾으면서 방향을 잃은 나침반을 다시 맞추는 느낌이 참 좋아다.

하지 않을 일 목록을 적어보면서 그 누구의 기대가 아닌 나 자신의 기준으로 하루를 채웍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죽음을 앞둔 나는 무엇을 후회하게 될까?' 가끔 생각해봤던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다보니 오늘 지금 이 순간을 더 성실하고 책임감있게 살아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어설픈 나를 고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그렇게 살아도 된다고 손을 잡아주며 또 시작되는 하루를 용기내라고 하는 다독임처럼 느껴진다.

완벽하지 못해 불안함이 늘 있다면 지금의 내 삶의 방향에 혼돈이 온것 같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YES마니아 : 로얄 s*****0 2026.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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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퍼도 괜찮은 오늘을 위한 이야기
"어설퍼도 괜찮은 오늘을 위한 이야기" 내용보기
짧고 담담한 문장들로 부담 없이 읽히는 책입니다. 지치기도 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때 이 에세이는 자연스럽게 공감을 불러옵니다. 책을 읽으며 내 삶이 한 편의 영화라면 앞으로 어떤 장면들로 채워가고 싶은지도 생각해 보게 되네요..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느라 마음이 지친 사람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어설퍼도 괜찮은 오늘을 위한 이야기" 내용보기
짧고 담담한 문장들로 부담 없이 읽히는 책입니다. 지치기도 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때 이 에세이는 자연스럽게 공감을 불러옵니다. 책을 읽으며 내 삶이 한 편의 영화라면 앞으로 어떤 장면들로 채워가고 싶은지도 생각해 보게 되네요..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느라 마음이 지친 사람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s****3 2026.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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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보고 달려가는 일상에 잠시 나를돌아보고 위로를 받다
"앞만보고 달려가는 일상에 잠시 나를돌아보고 위로를 받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아닙니다. 대신 "너만 그런 게 아니야, 나도 그래"라고 말하며 곁을 내어주는 친구 같은 책입니다. 지친 일상 끝에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을 주고 싶을 때, 혹은 마음이 유난히 뾰족해진 날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앞만보고 달려가는 일상에 잠시 나를돌아보고 위로를 받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는 지침서가 아닙니다. 대신 "너만 그런 게 아니야, 나도 그래"라고 말하며 곁을 내어주는 친구 같은 책입니다. 지친 일상 끝에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을 주고 싶을 때, 혹은 마음이 유난히 뾰족해진 날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a 2026.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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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말해주는 안도감
"괜찮다 말해주는 안도감" 내용보기
책 제목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다.어설퍼도 괜찮다니..오늘을 살아내려는 내게 참 힘이 되었다.책은 개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한 챕터를 읽고나면 잠시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인것같다.부모님의 이야기에선 나의 부모님이 생각나 전화하게 만들어준 책이다.오랜만에 친구에게 추천할 에세이를 찾았다!가볍게 읽으면서도 잠시 멈춰 나를 생각한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고~!
"괜찮다 말해주는 안도감" 내용보기
책 제목에 끌려 구매하게 되었다.
어설퍼도 괜찮다니..
오늘을 살아내려는 내게 참 힘이 되었다.
책은 개인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한 챕터를 읽고나면 잠시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인것같다.
부모님의 이야기에선 나의 부모님이 생각나 전화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오랜만에 친구에게 추천할 에세이를 찾았다!
가볍게 읽으면서도 잠시 멈춰 나를 생각한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고~!
리뷰 총점 종이책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내용보기
'오늘의 어설픔이 내일의 희망으로 피어나는 순간, 당신의 삶은 다시 시작됩니다.'라는 말이표지를 장식하는 자기 계발서를 읽었다.30여년의 공직 생활을 하고 있는 교육행정지전문가가 자신의 지난 생을 되돌아 보면서자신의 남은 삶을 위한 다짐과 함께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펼친 책이다.지은이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내용보기
'오늘의 어설픔이 내일의 희망으로 피어나는 순간, 당신의 삶은 다시 시작됩니다.'라는 말이
표지를 장식하는 자기 계발서를 읽었다.

30여년의 공직 생활을 하고 있는 교육행정지전문가가 자신의 지난 생을 되돌아 보면서
자신의 남은 삶을 위한 다짐과 함께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펼친 책이다.
지은이는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직 많은 것이 어설픈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한번 뿐인 삶을 잘 살기 위해 많은 사색과 반성을 하고 있음이 책 전반에 나타난다.
책은 전체 6장으로 구성이 되고 각 장에는 7개 전후의 소제목의 글들로 구성이 되는데,
먼저 주제어와 제목이 제시 되고 본문이 이어진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을 강조하듯이 다시 '핵심 메세지 요약'이라고 정리를 해 준다.
이어서 글의 주제와 어울리는 고사성어 및 명언과 글귀를 정리해 둔 것이 다른 책과 구별되는 특징이기도 하다.
인생에서 40의 나이를 공자는 '지천명'이라고 불렀는데, 자신의 소명을 알고 실천하는 삶은 정말 소중한 것이기에
반백의 나이에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고 나아갈 길을 다시 모색하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중년에게 권하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자신이 후회한 일과 그것을 통해 배운 교훈을 서술하는 부분은 
타산지석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g*****m 2026.02.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