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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생활 운영 지침인 것 같다..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며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아이가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1부는 행복한 관계 맺기의 출발점, 2부는 마음으로 훈육하는 5가지 방법 3부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로서, 교사로서 간직하고 지혜를 쌓아 나가야 될 것 같다. 구체적 실천법을 익혀 바로 적용해 봐야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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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만으로도 '어떻게해야하나'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말입니다
14개월 아기 시훈이에게 아직 훈육이란 말이 이를수있어요
요즘들어 고집이 세지고 본인이 하고자하는걸 막거나 관심가져주지않으면 드러눕는 개인기를 펼치기도 하지요
따분하고 지루하게 '이렇게 해라'라는 지시적인 내용으로만 이루어진게 아니라 상황을 묘사해 그순간순간을 부모의입장에서 아이의입장에서 얘기를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만큼 부모는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그래야 자신이 지키고 싶은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 집착 내려놓기 > 는 아이를 위한 진심어린 목표와 지혜 평정심 사이의 균형을 맞춰주는 마음챙김 수련법이다.
'마음챙김 수련법' 이라고해서 책 페이지 중간중간마다 말그대로 마음을 차분히 수련할수있게 도와주는 방법이 나와있어 좋았어요 명상하듯이..
육아는 실수를 거듭하며 길을 찾아가는 과정
저도 시훈이를 키우면서 매순간순간이 처음 겪는일이고 어떻게해야할지몰라 우왕좌왕 할때도 많아요
그런일들이 반복되다보면
'내가 아이를 잘키우고있는걸까'
란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생각들도 많이 고쳐지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계기가 됐어요
글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고 깨우치게해줍니다
사실 저는 시훈이 아기때부터 육아관련서적이 많지만 읽지않았어요 오히려 그런책을 읽으면서 나도모르게 책에서 읽었어, 이렇게 해야지 라는 행동이 나올까봐 싫었었죠.
근데 '마음으로 훈육하라'라는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습니다
배울수있는 부분은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자 란 생각이 들었어요 꼭 책에 나온 그대로 생각을해야하고 그대로 행동을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분명, 도움은 된다라는겁니다 나침반같은 존재같아요 어떤방향으로 가야할지모르는 육아맘들을 잡아주는 나침반..♥
부모노릇은 지구상에서 가장 힘들고 까다롭고 스트레스가 따르는 일이다.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아리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의 마음과 영혼과의식 유대감에 대한 아이의 경험 삶에서 아이가 터득하는 기술 아이의 가장 내밀한 감정 변화와 급변하는 세계속에서 장차 아이의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존 카밧진, <매일매일의 축복>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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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은 타이틀은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이다..
난 요즘 참 힘들다.. 세 아이의 엄마로..그리고 직장맘으로..또 직업상...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보면서.. 관계의 어려움을 더 많이 느끼는 요즘 이다. 그중에서도 나의 세 아들들... 이 아들들의 성향이 완전히 세명이 다 달라서 그 아이들의 관계가 우리반 21명보다 더 힘들때가 있다.. 그런 내게 이 '행복한 관계맺기'는 희망이 되는 구절이었다. 처음에는 이 책을 읽다가..이거 명상책이야?라는 생각도 했다 중간 중간에 간단한 명상하는 부분이 있어서였다..물론 명상도 맞지만..내 마음을 진정시키고 단련시키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책에서 도 간단히 안내한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명상보다 더 넓은 개념이라고.. 이 책에서는 마음 챙김을 얘기한다. 마음챙김=존재방식=삶의 방식이라고 한다 내가 의식적으로 아이들에 대해 반응하고 챙겨야 함을 알려준다.그래서 부모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줄 일종의 (책에서 말하는)'도덕적 나침반'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이 마음 챙김의 핵심 요소인 의도, 주의, 태도로서 내가 왜 이 이를을 하는지를 알고(의도), 대상에 집중하며(주의, 태도) 받아주는 것이다. 물론 마음챙김의 태도는 달라질 수 있지만 매 순간 모든 마음을 다해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때론 그 상황에서 내가 지금 일어나는 나의 마음이 분노나,좌절, 당혹감 이 모든 것이 나의 감정임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때로는 나도 아이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났을 때..나의 당혹감과 좌절 분노의 마음이 있었을 때 그 중 하나만 인정하고 다른 부분은 인정하지 않고 애써 나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나머지를 아이나 다른 곳에 풀고 해결하다보니 아이랑 마찰이 생기기도 하고 나 스스로 좌절할 때가 많았는데 그 모든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하는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조절할 때 명상법을 안내해주는 방식이 참 좋았다.
훈육...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훈육은 가르침에 있어서 부정적인 느낌이 더 강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르침을 통해서 자기절제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우선..엄마는 완벽하지 않으니 시행착오를 통해서 변화되고..그러한 변화속에서 아이도 변화되고..또 엄마의 올바른 훈육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절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도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서 활용을 제대로 해 봐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명상에 대한 부분을 좀더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뒷부분에 부록으로 나와있는 명상 수련북도 휴대하기 좋아서 좋다. 요즘처럼 내가 쉼이 필요할 때..나도 이 책을 통해 쉼을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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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함께 자라기 2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마음으로 훈육하라
아이가 커 갈수록 좀 더 아이와의 행복한 관계 맺기의 중요성이 느껴지고 있어요. 어릴 때는 무엇을 해도 신기하고 예쁘기만 했던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의 기대가 많아지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엄마의 마음이 전해지기 전에 해야할 것들이 전해지고, 부담이 전해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마음으로 훈육하라>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훈육, 꼭 필요한데 정말 마음이 전해지고, 따뜻한 훈육이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책의 목차만 봐도 이대로 하면 저절로 마음이 전해지는 행복한 훈육이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책을 통해 나의 마음을 다지고 마음 챙김 훈육을 할 수 있길 기대하게 되네요.
하나 하나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 이제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노력해 보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훈육은 꼭 필요한 것이지요. 바른 훈육, 마음의 훈육을 통해 바르게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좋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아이와의 행복한 괸계 맺기에 더욱 노력하렵니다.
아이와의 행복한 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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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란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성숙을 위한 일일 뿐 아니라 부모 스스로도 어른스러워지고 성숙해지는 일인 것 같아요. '아이를 낳아야 어른이 된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네요.
갓난아기를 위해 밤을 세우고 온 신경을 쓰는 일부터 천방지축으로 뛰어노는 아이가 다칠까봐 마음 졸이는 일, 사춘기의 아이가 방황하고 반항할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일, 아이가 성인이 되어 홀로서기를 하도록 지지해주는 일 등 육아에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필요하고 부모 마음 속에 내재되어 있던 상처가 튀어나와 아이에게 같은 상처를 물려줄까봐 걱정하기도 해요.
이 책에서는 '엄마랑 아이랑 함께 자라기' 시리즈로 아이와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마음챙김 훈육법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마음챙김을 실천하면 엄마의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해져서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아이와 가정이 행복해진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는 아이를 돌보는 정원사'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아이를 원하는 모습으로 만드는 조각가가 아니라 아이라는 나무가 싹을 틔워 스스로 자라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물을 주고 옆에서 기다려주는 정원사와 같은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마음챙김이란 내가 지금 여기 존재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에요. 내 마음이 기쁜지, 슬픈지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내 몸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일이에요. 현재를 명확하게 봄으로써 아이가 찻잔을 쏟았다고 바로 화를 낼게 아니라
아이가 찻잔을 쏟았다. -> 일부러 쏟은 게 아니라 아이가 너무 들떠 있어서 그렇다. -> 짜증이 나고 혼내주고 싶다. -> 하지만 아이는 어리고, 행동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 -> 나 자신을 추스른 다음에 이야기하자.
와 같은 생각의 연상으로 아이에게 애정과 권위를 가지고 대할 수 있어요. 또, 아이에게 반응을 할 때 반사적, 즉각적 반응보다는 직관적 반응을 함으로써 물 흐르듯 해결책을 찾아나갈 수 있다고 해요.
훈육을 무조건 '혼낸다'거나 '나쁘다'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도록 이끌어주고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를 사랑하지만 이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는 메세지를 단호하면서도 애정있게 전달해야겠어요.
이 책에서 여러번 강조하는 <마음으로 훈육하는 5가지 방법>을 마음에 새겨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좀더 가치있게 보내야겠어요. 마음으로 훈육하는 5가지 방법은 조건 없는 사랑 주기 혼자만의 공간 허용하기 멘토 관계 만들기 건강한 경계 정하기 시행착오 허락하기 예요. 각 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마음챙김 수련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를 훈육하거나 교육할 때에도 아이에게 변함없이 전달해야 하는 메시지는 '네가 어떤 행동을 하던지 나는 네 옆에 있을 것이다.'일 거예요. 마음챙김 훈육법을 읽으며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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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맺기 그럼 시작해 볼까요??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을 위해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길벗 출판사에서 만들었답니다.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멋진 사진.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해 보이네요.
잠시 나를 내려놓고 아이와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보라고 하네요.
좋은 글귀네요.
엄마,아빠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위치가 달라진다니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 보아야할 대목이에요.
책의 끝에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마음챙김 명상을 부록으로 주셨네요.
그동안 부모 약할 훈련이나 감정코칭으로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반영하는 정도까지는 훈련할수 있었는데 부모가 자기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 때는 늘 한계에 직면했고 모래위에 쌓은 성처럼 일시에 무너지는 현상이 반복한것들이 모두 같을거에요.
훈육하는 사이 부모와 아이는 함께 성장하고 배울수 있으며 우리는 가정에서 존중과 협동의 가치를 배울수 있다고 하였다.
사랑과 존중이 바탕이 된 관계는 개인적인 욕구와 충동을 극복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하며, 자기절제력을 키우는 계기가 된다고도 하였다.
육아에서 가장 즁요한 사실은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와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이러한 실수들을 자기연민 차원에서 바라보는 연습을 하느것이라 하였다.
자신의 육아 습관과 반응을 깨닫는 일은 상당히 고통스러울수 있으나 마음을 열고 판단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가지며 부모가 힘겨운 감정,심지어 도저히 용서할수 없을 것 같은 감정을 연민으로 바라볼때 치유와 성장의 장은 열린다고 하였다.
이 책에는 마음챙김 수련법 15가지를 실어 부모가 경계를 정할때 맑은 정신으로 온 마음을 다해 그 순간에 존재하는 능력을 키워줄수있고 이들 수련은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의 더 큰 선을 위한 과학센터에서 진행한 연구와 기타 학술 연구에서 증명된 방법으로 정서지능이 높고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큰 역할을 하며 또한 우리를 더 나은 부모로 상장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자이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바라거나 집착할때 ---집착내려놓기 불안하거나 화가 나 있을때---긴장 상태 달구기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간섭하려들때---반사적 반응과 행동 사이 거리두기 아이가 말을 듣지 않고 짜증 내며 울때---울 수 있는 안식처 아이와의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느낄때---현명한 노인 떠올리기
이 모든것처럼 잠시 멈춰 내 마음을 살펴보라네요. 이것이 진정한 마음챙김이라고요.
아이를 훈육하기에 앞서 먼저 자기 자신을 훈육하라---자기 자신을 조절하고 돌보는 법을 배워야 비로소 자녀를 돌볼수 있다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와 불안전함을 허용하고 그 순간의 나를 살펴보고 바라보는 연습을 충분히 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이랍니다.
이책에서도 우리 부모들은 완벽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랑과 헌신은 깊고 자신을 믿으며 아이와 아이의 과정을 신뢰하며 그 여정을 즐기라 하셨어요.
아이의 정서지능과 자기절제력을 높이는 관계 중심의 마음챙김 훈육법을 읽었으니 오늘부터 행복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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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함께 자라기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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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후에야 엄마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 오늘도 아이의 과제를 살펴주다 버럭~!! 이번 한 주동안 내가 입에 달고 산 이야기가 이런 말이다. ' 부모 노릇은 지구상에서 가장 힘들고 이런 글귀는 내게 참 위안이 되기도 한다. 아이에게 친절한 엄마가 되기 위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선 책을 읽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다양한 훈육법들이 사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만큼 부모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야 자신이 지키고 싶은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이란다. 집작 내려놓기 수련법~! 아이를 위한 진심어린 목표와 지혜 평정심 사이의 균형을 맞춰주는 마음챙김의 수련법으로 아마도 모든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처음으로 해야할 마음 수련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랑에 대한 관심인지.. 집착인지... 구분할 수 없는 부모의 마음에 우리 아이들이 느끼는 부담은 상당히 큰듯하다.
책을 읽으며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잘못된 예를 통해 지금 내 모습을 살펴보곤 했다. 우리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이란 어떤것이었을까 생각해보니 아이에게 정말 미안한 감정이 ...
완벽하지 못한 엄마가 아이에게 완벽하기를 바라고 있다니... 아이이기때문에 용서해야하고, 겸손해야하고, 연민을 느껴야하는데... 작은 실수를 할 수도 있는데... 우리 아이도 많이 불안하고 공포스러웠겠구나 ... 생각했다. 나는 정말 나쁜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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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절실하게 사랑을 필요로 할 때를 아시나요? 매 순간 우리 아이의 눈빛에서 엄마의 사랑을 간절히 필요로할때 조차 단호했던 제 모습을 기억하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엄마의 감정대로 우리 아이에게 표현했던 적은 없으신지요? 저는 너무 많아서.... 우리 아이가 정말 힘들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선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반드시 도움이 되실겁니다. 우리 아이와 진실하게 소통할 수 있는 마음챙김의 수련법들 ! 우리는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조건없이 사랑을 주어야하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놀라운 모습으로 엄마에게 나타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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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아들 아이와 언쟁을 벌였다. 아이를 셋이나 키우고 있지만, 그리고 그 아이들을 키우기 시작한지가 벌써 17년째가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아이와의 대화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SNS에 올라온 게시글 중에 눈길을 끄는 글이 있어서 그 내용을 읽어보았었다. 바로 가정내 폭력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런 가정내의 폭력이라하는 것은 결코 물리적인 힘을 가하는 체벌이나 구타와 같은 것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 글을 통해 명백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게시글을 작성한 글쓴이의 말에 의하자면 자신에게 그런 폭언을 퍼부었던 부모들은, 그리고 형제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둘도 없이 인자한 인물들이었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몇년 전 공익광고의 한 장면도 떠 오른다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자상하고 배려심 많은 아가씨, 아주머니, 아저씨도 정작 소중한 가족에게는 너무도 함부로 대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따뜻하게 대해야 함을 말해주던 광고였다. 이 책 <마음으로 훈육하라>에서도 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비록 아이가 어리더라도 아이의 의견을 인정해 주어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즉각적인 반응이나 원초적인 반응이 얼마나 위험한가도 이야기 하고 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아이와의 올바른 관계 형성을 위해 부모인 나는 더욱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아주 어린 아이에서부터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고 있는 청소년기의 아이들까지 그들은 결국 우리의 사랑하는 아이들이다. 왜 아이가 내 맘을 몰라줄까가 아니라 어른인 내가 그 아이들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문제는 어느 순간이다. 그 순간을 지혜롭게 넘긴다면 아이도 부모도 마음을 덜 다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자신을 잠시 문제의 상황에서 멀어지게 하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 번 마음을 다잡는다. 아이를 먼저 이해하도록 하자. 비록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또 내 감정이 먼저가 되어 아이에게 엄마를 이해하기를 강요하겠지만 그 때 또 이 책을 펼쳐 읽으며 아이를 먼저 이해해 주고, 아이가 나를 믿고 마음을 열기를 기대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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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육아는 정말 힘든일인듯 싶어요.
좋은 부모가 된다는일...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도 무엇하나 나의 마음대로 할수 있는것이 없더라구요.
자식이 내소육 아닌지라...
우리 큰콩이가 나에게 처음 선물한 엄마라는 단어에 뭉클했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서로에게 상처의 말한마디를 내뱉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외출하면서 버스, 지하철에서 읽어보았던
마음으로 훈육하라!
좋은부모가 되기 위해서 제가 느끼는것은
나를 내려놓는것~ 다 부질없다 생각하면서 좋은부모가 되고 싶다는 욕심
아니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나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내려놓지 못하는 나...
올바른 훈육이 가정을 건강하게 이끈다고 하네요.
훈육방법에 있어서도 저희 부부 매번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중에 하나인데...
참 좋은부모 쉽지 않네요.
올바른 훈육의 중요성은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행복한감정을 이루고~
아이의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주는것
궁극적으로 아이의 행동문제를 바로 잡아주는것
좋은부모, 훈육방법 육아을 위해 내 아이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목록 작성하기
그래야 하는것이 아니라 아아에게 진심으로 바라는 목록을 작성하는일
아이에게 진심을 바라는 만큼 부모의 마음을 비우고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아이를 훈육하다보면 솔직히 나의 이성이 감정을 넘어 나를 조절하기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사실 저도 좋은부모는 아닌듯 싶은데...
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훈육하라고 나왔네요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맺기
나를 내려놓고 아이와 마주하는 마음챙김 수련북
솔직히 부모는 배워서 하는것이 아니잖아요. 첫아이를 키우면서 실수하고 깨닫고 그러다보니
저도 어른이 되어가는듯 싶고, 좋은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처음이라 실수투성이...저도 처음이라 실수투성이었을텐데...
그 실수마저도 보듬어 주지 못해서 살짝 미안함이 밀려오네요.
집착 내려놓기, 용서하기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바라거나 집착할때, 용서를 강제를 할수 없기에 용서하기 위해 영상을 하는것!
두가지만 성공한다고 해도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아이들이 모두 처음에 태어날때 소중한 보물같은 존재잖아요.
항상 그 마음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잠시 나를 내려놓고 아이와 행복한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좋은부모일, 육아, 훈육방법 뭐하나 쉬운일이 없는 요즘
책한권을 통해 나를 내려놓기를 배워보려고 해요!
저도 제마음을 잘 모르는데.. 아이에게 제 마음을 알아달라고 하면 아이도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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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부모의 훈육방법 마음으로 훈육하라 샤우나 샤로피 크리스 화이트 지음
좋은부모는 훈육방법도 달라야 하나봐요^^ 그냥 소리지르고 엄하게 하는게 아이를 잘키우는게 아니랍니다. 몇일전 뉴스를 보니 이젠 부모님의 체벌로 신고할 수 있다고 하죠? 우리아이들은 체벌은 필요악이라고 생각했는데..학교의폭력말고~집안에서의 체벌로 이젠 인정이 안되는 나라에서 살고 있네요. 하지만 좋은부모님들의 훈육방법은 따로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 아무리 장난꾸러기일지라도~ 부모님 속상하게 하는 아이라도~ 모두 사랑하는 내 아이랍니다. 잘때가 가장 이뿌다고 말해도..아이가 속상해하는걸 보면 내가 대신 속상해해주고 아파해주고 싶은 내 아이이지요. 마음으로 훈육하라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맺기에 대해서 풀어 놓았어요. 부모노릇이 지구상에서 가장 힘들고 까다롭고 스트레스가 따르는일이라죠? 동시에 가장 중요한 일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다음세대의 마음과 영혼과 의식, 유대감에 대한 아이의 경험, 삶에서 아이가 터득하는 기술 아이의 가장 내밀한 감정변화와 급변하는 세계속에서 장차 아이의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랍니다. - 존 카바진 <매일매일의축복>중에서 1부에서는 마음챙김 훈육이 라는 새로운 훈육방식을 소개합니다. 마음챙김 훈육은 일종의 통합된 접근법으로 훈육을 건강하고 지혜롭고 애정 어린 관계릐 차원에서 받아들이는 것이랍니다. 2부에서는 마음챙김 훈육의 5가지 핵심요소와 이러한 요소들이 어떻게 아이의 자기절제력과 정서지능과 회복력을 키우는지 알아봅니다. 조건 없는 사랑 혼자만의 공간 멘토관계 전강한 경계 시행착오 마지막 3부에서는 2부에서 설명한 5가지 요소들이 뇌와 연결돼 자녀가 건강하고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해준답니다.
시간을 내어 꼬옥 읽어보아야하는 책들 같아요. 저처럼 소리부터 지르는 엄마는 정말 꼬옥 이용^^ 부록으로 나를 내려놓고 아이와 마주라는 마음챙김 수련북도 같이 들어 있어요. 요건 한장씩 한장씩 꼬옥 필요할때 다시 읽어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걸로! ㅎ
![]() 본문에 나오는 10가지 마음챙김 수련 10가지를 모아두었어요. 엄마의 감정 조절을 위해서! 초심을 잃지 않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 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훈육하라! 자기 자신을 조절하고 돌보는 법을 배우야 비로소 자녀를 돌볼 수 있답니다. 보무가 자신을 관리하고 보살필줄 알아야 내 아이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완벽해 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와 불완전함을 허용하고, 그순간의 나를 살펴보고,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완벽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랑과 헌신은 깊습니다. 자신을 믿어라! 아이와 아이의 과정을 신뢰하라 그 여정을 즐겨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