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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도 잊는 편안한 교육 에세이.. 투박한 아들 둘을 키우면서 상처 입었던 마음을정신적으로나마 위로 받았다.아이들과의 감응과 공명.. 교수님의 말씀 동감.난, 소통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기억 하고 싶다. 선생님, 교육자가 아닌 일반인이 읽어도 쉼과 살아온 인생을사유 할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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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입니다. 교내 세특으로 읽을것이라면 사지 마세요. 저도 당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좋습니다. 다만 표지사기의 느낌이 강하네요. 제목을 보고 교육학인줄 알았더니 막상 교육학은 하나도 없더군요. 내용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기대가 높았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