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들이 중국 역사의 굵직한 인물들로 변신해 흥망성쇠를 풀어나가는 기발한 역사 만화입니다.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역동적인 역사적 사건들과 정사 기반의 묵직한 스토리라인을 고양이 특유의 엉뚱한 매력으로 정교하게 재해석했습니다. 역사적 상식과 통쾌한 유머를 동시에 잡아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깊이 매료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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