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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피드백 좀 해주세요'는 마틴이라는 작가님이 썼고 1부 신입을 위한 가이드, 2부 조직의 풍경, 3부 상사란 누구인가?, 4부 팀워크, 5부 인간관계, 6부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내용이다. "많은 직장인이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로 회의를 꼽는다. 위에서 내려온 결정을 일방적으로 전달받는 자리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 회의 문화를 바꾸는 핵심은 참여 동기를 만드는 것이다. ..." 현재 우리 팀의 상황과 비슷해서 너무 공감이 갔고 침묵(동의, 관망, 저항)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사회 초년생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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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팀장님 피드백 좀 해주세요>
책의 부제는 ‘신입사원의 조직사회화 안내서’라고 되어 있지만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알 것이다.
‘팀장님 피드백 좀 해주세요’라는 말은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팀장님에게 바라는 일이라는 것을. 팀장님 자신도, 직원들이 자신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팀장과 신입사원 사이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 나 역시도 ‘피드백’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기에 이 책을 더욱 읽고 싶었던 것 같다.
책은 “조직 사회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조직사회화란 새로 조직에 들어온 구성원이 그 조직의 규범, 가치, 행동 방식을 이해하고 내면화하여 기존 구성원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하는 적응 과정을 말한다.
저자는 조직 사회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로 대인관계, 직무, 조직문화를 이야기 한다.
√대인관계 자신의 직무와 밀접하게 연결된 사람들과의 관계 구축
√직무 적응 일의 방식과 절차, 보고 체계, 직무 언어를 익히는 과정 √조직문화 조직의 문화와 규범, 관행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동료’라는 평가를 얻는 것.
“신입에게 필요한 것은 빠른 ‘성과’가 아니라 동료들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일원이 되는 것이다. 조직 사회화는 결국 관계, 직무, 조직의 세 축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조직 속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다”
회사 조직의 문 앞에 서 있는 신입사원, 이미 회사 안에 들어가 있지만 여전히 조직이 어렵기만 한 일반 사원, 이러한 직원들을 조직에 융화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팀장 이 모두에게 이 책은 회사생활에 꼭 필요한 소중한 ‘피드백’을 제공할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팀장님피드백좀해주세요 #마틴 #조직사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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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올해는 신입사원을 꿈꾸며, 확실한 회사를 들어가기 전에 간접적으로 회사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마침 원하던 책을 좋은 기회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회사 생활은 직무, 역할, 인간관계 등 어느 하나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이 책의 목차를 따라가며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책에 인용된 링컨의 말이 특히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마흔 이후의 얼굴은 그 사람의 삶과 태도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뼈가 비틀어지듯, 일그러진 표정 역시 평소의 모습으로 굳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행동에서 비롯된 태도가 얼굴에 드러나고, 그것이 곧 사회적 인상이 된다.’ 라는 문장으로, 평소에도 순간적인 기분이 태도로 굳어지지 않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며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6부 <커뮤니케이션>에서 소개된 7-38-55 법칙이 기억에 남습니다. 단어, 목소리 톤, 표정의 순서로 전달력이 달라진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까지는 언어적 표현이 중요하지만 면접이나 첫 인상에서는 비언어적 표현이 더욱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가 나왔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이 아니기 때문에, 입사하기 전에 또는 신입사원의 마음을 가지고자 할 때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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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2년 차 개발자로 올해부터 한 팀을 맡게 되면서, 팀 관리를 위해 리더가 갖춰야 할 기본기가 무엇인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신입 사원을 위한 가이드북인 동시에, 리더인 저의 평소 업무 태도를 점검하게 하는 지침서였습니다. 책 속에는 제가 팀원들에게 평소 강조하고 싶었던 업무 태도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동시에 제가 주니어 시절, 선배들의 피드백 한 마디에 일희일비하며 고민했던 서툰 순간들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당시에는 왜 그렇게 말했는지 다 이해하지 못했지만, 리더가 되어 이 책을 다시 읽으니 비로소 그 조언들이 팀을 위하고 나를 위한건지 새삼 체감하게 됩니다. 흔히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합니다. 직장 생활 역시 이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습니다. 보통 신입 사원은 자신의 첫 직속 사수나 팀장의 업무 스타일, 문제 해결 방식, 업무 태도까지 배우게 됩니다. 저 역시 과거의 첫 팀장을 보며 지금의 업무 스타일을 완성했듯이, 팀원들도 저를 보며 본인의 스타일을 쌓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성장의 지름길을 찾는 신입은 물론, 본인이 좋은 리더의 길을 걷고 있는지 고민하는 시니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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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신입사원 입장에서 조직사회에 어떻게 적응하고, 효과적으로 근무를 할 수 있을지 설명하는 책입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이 책의 방향성을 알아 볼수 있습니다. 1부, 신입을 위한 적응 가이드 / 2부, 조직의 풍경 / 3부, 상사란 누구인가? 4부, 팀워크 / 5부, 인간관계 / 6부, 커뮤니케이션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력직 사원은 현재 시간이 지나서 모르겠지만, 신입사원의 기억을 떠 올려보면, 첫해는 성과를 증명하는 것이 아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찰하고, 관찰을 통해서 얻은 의미를 실제 행동과 다시 연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보통 온보딩 가이드로 신규 입사자들의 적응을 돕는 과정이 있는 회사도 있지만, 회사별로 다양한 케이스가 존재하다보니 책을 통해서 처음 겪는 다양한 경우, 첫 상사와의 관계, 역할에 대한 고민등을 솔직히 물어볼수 있는 곳이 없는데, 처음부터 이런 구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점심한끼, 팀워크, 조직문화 등에서 너무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고 접근할수 있고, 실수를 하였을때는 어떻게 접근하는지도 도움이 됩니다.
· 책의 구성이 한 주제에 대해서 너무 깊게 들어가는 것 보다 간단한 사례나 케이스, 경험/원칙들이 핵심위주로 잘 설명되어져서 편하게 관련 내용을 이해 할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입사원의 말한마디가 부른 여파", "조직의 금지어", "전 그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조직도를 읽는법" 등등 실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일어날수 있는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입장에서 정리가 된다면, 상사에 조금더 이해도를 높일수 있습니다. 어떤 입장인지 반대로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회사는 개인만 잘한다고 성과가 나지 않고, 팀으로 단위를 구성해서 업무가 진행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왜 조직이 필요하고 팀에서 우리가 대처하고 더 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수 있을지 알수 있스습니다. 그 모든 기반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커뮤이케이션이 중요합니다. 이것한 기반이 또 인간관계 입니다. 책을 통해서 우리는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되는 것을 사전에 준비하거나, 방지할수 있고 잘하거나 조금은 더 적극적인 입장과 방법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하나 어려움이 사라지고, 더욱 만족도 높은 회사생활 및 업무 관계를 만들수 있도록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리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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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입니다. 단순히 신입사원을 위한 업무 매뉴얼 정도로 생각했는데, 조직 내에서 성장하는 방법과 피드백을 해석하는 프레임워크까지 다루고 있어 놀라웠습니다. 무엇을 관찰해야 하는지, 어떻게 연결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내어, 신입이 조직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메커니즘을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한 대인관계, 직무, 조직문화 적응이라는 3가지 축과 관찰하기, 연결하기 기술은 입사 초기 실수를 줄이고 더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책의 내용을 참고해 제 경험을 돌아보았습니다. 동아리 리더로 활동하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자기소개서에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라고만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책에서 지적한 대로, 경험의 맥락이나 배움에 대한 내용 없이 경험만 나열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0년의 경력을 가졌어도 '3년 정도의 전문가'인 경우가 많다"는 말처럼, 얼마나 오래 했는가보다 그 경험을 얼마나 깊이 있게 의미화했는가가 진짜 전문성을 만든다는 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또한 "실수에 대한 침묵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는 조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팀 프로젝트 중 문제가 생겼을 때 혼자 해결하려고 끙끙대기보다, 상황을 제때 공유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사람이 훨씬 책임감 있는 팀원으로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조직은 신입에게 즉각적인 성과를 기대하지 않고, 배우는 태도를 본다"는 저자의 말이었습니다. 기술 역량을 빨리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오히려 관계를 통해 소통을 배우고, 조직 문화를 이해한 뒤 직무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업무 스킬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피드백을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으로 연결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곧 시작될 직장 생활에서 이 책의 인사이트를 적극 활용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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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취업, 직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뜨겁다. 특히나 요즘같이 회사에 취직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신입사원이 된다는 것은 참 축복받을 일이다. 주변에 이제 1년차 신입사원이 있어 뭐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책을 고르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다. 미리 읽어보고 줄 시간은 없어 그냥 슬그머니, 한 번 읽어봐하고 주었는데, 나중에 책 괜찮냐고 슬쩍 물어보니 놀란 표정으로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 똑같아요" 그렇단다. 이 책을 모든 신입사원에게 필독서로 주면 좋겠다고 하면서 말이 쏟아진다. 그동안에 대해 할 말이 참 많았나보다. 좋은 책을 준 것 같아 약간 뿌듯해하며,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다 읽어 보니, 내가 신입사원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예나 지금이나 시대가 조금 다를 뿐 신입사원이라는 특정한 시기는 비슷하기 때문이다. 회사라는 조직이 어떤 곳인지, 회사에서 하는 일은 어떤 것들인지,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온통 궁금할 것이다. 왜? 안다녀봤으니까! 그 안에 들어가보지 않은 이상, 신입사원은 아무것도 모른다. 궁금한 것을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좋겠지만 회사에 가도 실상은 그런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왜? 회사는 그런 곳이기 때문이다.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책은 신입사원이라면 회사라는 조직에 대해 숟가락으로 떠먹여준다. 각자 근무하는 회사, 근무하는 부서, 근무하는 일, 관련된 사람이 다 달라도 신입사원이라는 특수한 환경을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총 6부로 구성된 내용 중 어느 것 하나 빠짐이 없다. 1부 신입을 위한 적응 가이드. 2부 조직의 풍경 3부 상사란 누구인가 4부 팀워크 5부 인간관계 6부 커뮤니케이션 회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신입사원이 궁금해할만한, 신입사원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을 나오면 나도 모르게 맞장구를 치며 웃음이 나온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전 예전에 다녔던 직장, 컨설턴트로서 만나 많은 경영진들, 또 신입 인턴들과의 만남을 통해 신입사원이 느꼈던 고민과 걱정, 실수 등을 담았다고 하니, 역시 현실적인 얘기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저자에 말에 공감하며 나도 신입사원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고 싶다.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조급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신입사원은 물리적으로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조직, 일, 사람들이 어떤지 주변을 잘 알려면 무조건 시간이 필요하다. 또 오늘 맞던 것이 내일 틀려질 수도 있고, 내일 틀린 것이 모레는 맞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회사는 살아있는 유기체와도 같이 때문이다. 대내외 환경이 수시로 변하면 그에 맞추어 회사도 수시로 모든 것이 변한다. 그러니 너무 빨리 판단하고 너무 빨리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본인의 역량을 펼칠 시간은 많다. 그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면 어느 덧 당신의 무대가 기다릴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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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틴이라는 저자명과 달리 저자는 한국인으로, 이 책은 한국 기업 문화에 신입이 적응하기 위한 가이드를 매우 상세하게 제공한다. 흔히 눈치가 없거나 일머리가 부족해 보이는 사람을 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저 친구는 사회생활을 안 해봐서 그래.”라고 말하곤 한다. 사실 대학을 졸업하고 실제 회사 생활을 시작할 때의 갭은 분명히 존재하는데, 이 책은 그런 간극을 설명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신입일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 회사가 어떤 곳이고 어떻게 굴러가는지, 신입 때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과도하게 짓눌릴 필요가 없다는 점, 실수했을 때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다룬다. 더 나아가 상사와의 관계, 그리고 내가 속한 팀 안에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어 갈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나 역시 팀장으로 일하며 기술 면접 실무진으로 참여해 본 적도 있고, 신입을 케어하는 역할을 맡아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말해 ‘정말 키워보고 싶은 신입’이 아닌 이상 이렇게 깊고 섬세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가르쳐 주기 어려웠던 경우가 많았다. #서평 #리뷰어클럽 #팀장님피드백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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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입의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평생을 업무 환경 속에서 일하는 삶을 그려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유익을 얻을수 있다. 신임 팀장으로 여러가지 한계에 봉착한 경험이 있었기에 팀장에게 필요한 조언과 노하우를 기대하며 이 책을 펼쳐들었지만, 제목을 통해 기대했던것과 달리 신입을 위한 책이었다. 물론 신입을 포함해 조직을 이끌고 성과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리더의 역량과 역할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바가 많았다. 함께 일했던 신입 혹은 팀원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그들은 그들대로, 팀장은 팀장대로 훨씬 나은 성과를 이끌어 낼수 있지 않았을까? 개념도 체계도 없이 좌충우돌 하고 삽질하는 시간을 줄여주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내가 신입일때 이 책을 발견했다면 질문할 곳이 없어서 막막했던 시간들에 마치 오아시스를 찾은 것처럼 갈증들을 해갈할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이론은 실전에서 빛을 말하며, 진정한 실력은 현장에서 발휘되고 완성되는 것은 부인할수 없다. 그러나 마치 네비게이션이 이전에 가보지 않은 길을 찾을수 있도록 안내하듯, 이 책 역시 처음 현장에서 모든것을 부딪히면서 배워야하는 신입들에게 기꺼이 네비게이션 혹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삽질의 쓸모도 있으나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일이 허다하다 하겠으며, 시행착오에 써야할 에너지를 더 높이 더 멀리 가는 곳에 쓸수도 있다. 이 책을 갓 입사한 신입사원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아울러 조직이라는 테두리속에서 계속해서 일할 마음을 가진 사람들, 팀의 리더로서 신입을 포함한 팀원들을 이끌어야 하는 팀장들 역시 꼭 읽었으면 한다. 주변에 취업에 성공한 신입이 있다면 선물로 주면 좋을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신입사원직무교육 #좋은팀장노하우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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