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코리아와 화보 구성은 동일하지만, 일본판 특유의 판형과 깔끔한 레이아웃 덕분에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미 한국판을 소장하고 있어도 정국의 완벽한 비주얼을 다른 종이 질감으로 감상하는 재미가 있네요. 본업에 늘 진심인 아티스트라 그런지, 어떤 언어의 잡지에 담겨도 그 프로페셔널함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엘르 코리아와 화보 구성은 동일하지만, 일본판 특유의 판형과 깔끔한 레이아웃 덕분에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미 한국판을 소장하고 있어도 정국의 완벽한 비주얼을 다른 종이 질감으로 감상하는 재미가 있네요. 본업에 늘 진심인 아티스트라 그런지, 어떤 언어의 잡지에 담겨도 그 프로페셔널함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