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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일전에 아이가 문제집을 풀다 벌레잡이 식물이 나온것에 관심을 갖고 키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하하............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같이 찾아보는 저도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이렇게 식물에 관심이 생기면서 보게 된 벌레잡식물 도감 정말 신기한 식물의 세계를 접하게 된답니다. 책을 읽고 벌레잡이식물도 찾아봤는데 지금은 못키운다고 해서 키울수 있는 계절이 되면 아이랑 한번 키워볼까 해요~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 새삼 처음 알았네요 사실 벌레잡이식물이 우리나라에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고 식물는 잘 자라기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벌레를 잡아먹기까지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떻게 이러냐며 막둥이는 정말 처음 안사실과 벌레잡이 식물의 세계를 접하고는 하루종일 책을 읽어달라고.......목아파서 그날 말을 못했다는 후문이ㅋㅋ 이 책은 파리지옥, 끈끈이주건, 통발, 벌레잡이통풀 같은 여러가지 벌레잡이 식물이 나오는데 생김새가 정말 어떤건 이쁘기도 하고 어떤건 무섭기도 한 부분이 정말 신기하면서 색다르고 흥미롭더라구요 식물이 어디에서 사는지 어떤나라,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나와있고 어떤 방식으로 벌레를 유인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소화하는지 가긱 다른 방식을 살아가는 식물이 정말 놀라웠답니다. 나중엔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최근 다녀온 베트남에도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정말 놀랐어요 식물도감을 읽고 어디에든 있을수 있다는 사실에 식물을 보면 지나치지 않고 좀더 관심갖고 보면서 가더라구요ㅋㅋ 세계에서 제일 큰 꽃인데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아이가 너무 멋지다며 감탄하더라구요! 식물에 관심없던 우리아이도 관심갖게 해준 벌레잡이식물 도감 책 알아가는 재미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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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벌레잡이 식물도감」 (이원중 엮음/심현보 감수/지성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은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기한 식물들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고 질문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생태 도감입니다. 파리지옥이 잎을 오므려 먹이를 붙잡고, 끈끈이주걱이 반짝이는 점액으로 곤충을 유혹하며, 통발이 물속에서 순식간에 닫히는 장면은 사진만으로도 긴장감과 호기심을 줍니다.
이 도감은 정보가 관찰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김새와 행동을 비교하며 질문하게 합니다. 왜 이런 모양일까, 왜 이런 방식으로 먹이를 잡을까를 생각하게 합니다.
학명과 유래, 사는 곳이 함께 소개되어 호기심에서 지식으로 연결됩니다. 우리말 이름이 없는 식물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벌레잡이식물, 타이탄아룸, 라플레시아, 웰위치아처럼 상상 밖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식물들이 함께 실려 있어 시야를 넓혀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생물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는 자연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꾸는 출발점이 됩니다. 사진은 실제에 가까운 모습으로 담겨 있어 자세히 보며 탐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교실 수업, 독서 활동, 과학 연계 학습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은 “왜일까”를 묻게 하고, “한 번 더 보자”를 말하게 합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신기함에 더해 새로운 세상을 접하게 됩니다. 호기심과 질문이 가득해지는 책입니다.
이 책은 여러 번 꺼내 보게 되는 탐험 지도입니다.
#딩동~벌레잡이식물도감 #이원중엮음 #심현보감수 #지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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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곤충만 보면 꿀꺽 삼켜버리는 벌레잡이식물을 모아놓은 책이라니! 이건 표지와 제목만 봐도 취향저격이다. 벌레잡이식물을 영상으로 몇번을 봤는지 모륵에 책으로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펼쳐봤는데, 와우! 책에 나온 첨부된 자료가 해상도 떨어지는 영상보다 더 자세히 잘 보여서 영상으로 빠르게 넘어가서 정보 제공이 약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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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벌레잡이 식물을 처음 본 건 파리지옥으로 살짝 건드리면 입이 오므라드는 게 재미있으면서도 신기했다. 가끔씩 다큐멘터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벌레잡이식물을 보는 재미가 컸다. 이 책은 글을 몰라도 아이가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보는 재미가 있는 도감이다. 그래서 부모가 나서서 아이를 조급하게 가르치는 책이 아닌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는 법을 깨우쳐 이를 가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면 나서서 함께 읽고 정보를 전달하는 게 두 번째 단계이고, 마지막은 아이에게 각 개체의 이름 짓기를 권하며 개체의 특징을 아이의 시각에서 표현하며 이런 것을 통해 관찰력을 키우는 게 최종목표라고 밝힌다. 벌레잡이식물뿐만 아닌 '신기한 식물' 몇 종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만한 도감이다. 벌레잡이 식물은 이름처럼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소화하여 영양분을 얻는 육식성 식물로 '식충식물'이라고도 한다. 전 세계적으로 약 800여 종이 있다고 하는 데 생각보다 그 어마한 숫자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벌레잡이식물에는 파리지옥이 있다. 나도 한 번 키워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덫 모양으로 생긴 잎 내부에 감각털이 있어 이걸 건드리면 순식간에 잎을 닫아 버린다. 그 재미로 장난치듯 감각털을 건드리곤 했던 추억이 있는 벌레잡이식물이다. 도감인 만큼 각각의 벌레잡이식물 사진이 있어 눈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실제로 동물이 잡혀있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더 흥미롭다. 각 식물 이름이 크게 구성되어 있고 그에 관한 설명글도 간결하게 적혀 있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 모두 충족시켜준다. '긴잎끈끈이주걱'에 잡힌 잠자리를 보니 식물이지만 무서운 녀석이란 생각도 들었다.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이라고 다 만만하게 보면 안 되는 게 자연이란 생각도 들었고, 참 신비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벌레잡이통풀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주머니처럼 생긴 모양의 식물들이었다. 종류가 170종이나 된다고 하는데 책 속에서 만난 벌레잡이통풀들의 모습은 비슷비슷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었다. '사라세니아 푸푸레아'는 항아리처름 생긴 주머니잎 덮게 안쪽과 바깥쪽에 털이 있는 식물로 동부도룡뇽이 빠지면 3일에서 19일 만에 죽는다고 한다. 곤충보다 어린 도룡뇽에서 많은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소화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한다. '핑기쿨라 에세리아나'는 나도 당근에서 구입해 잠깐 키웠는데 작고 깜찍한 식물이었다. 신기한 식물로는 '해오라비난초'가 눈에 들어왔다. 흰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나는 백로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서 신기했다. 어른이 봐도 신기한 벌레잡이식물도감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도서이다.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의 시선을 충분히 돌릴 수 있는 벌레잡이식물도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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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식충식물(벌레잡이식물)을 마주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식물은 늘 정적이고 수동적이라는 이미지에다 흙 속의 양분과 물 외에는 식물이 먹을 게 없다는 생각이 이미 굳어진 터라, 파리를 비롯한 벌레들을 잡아먹는 식물을 보고 경악할 정도로 놀랐다. 그래서인지 궁금한 마음이 늘 있었다. 큰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 끈끈이주걱을 가지고 온 적이 있는데, 덕분에 눈앞에서 보면서 아이만큼 나도 신기했었다. 봄이 되니 집 앞 가게에서 여러 종류의 식충식물을 파는 걸 보면서 한 번씩 눈이 가기도 했다. 딩동 시리즈를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은 나도 관심이 갔던 책이었다. 한편으로 벌레잡이 식물이 이렇게 한 권으로 나올 정도로 종류가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다양한 모습의 벌레잡이 식물을 만날 수 있었다. 내게는 벌레잡이식물이라는 이름보다는 식충식물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데, 처음 접하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벌레잡이식물이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다. 비슷한 종류지만, 사는 곳에 따라 이름도 생김새도 조금씩 다른 모습들이 신기하기만 하다. 우리가 익숙하게 아는 파리지옥이나 끈끈이주걱뿐 아니라 벌레잡이통풀이라고 불리는 네펜데스종, 기다란 관 모양이 인상 깊은 사라세니아종은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벌레잡이 식물의 대명사 격(이라 생각되는) 파리지옥을 비롯해서 벌레먹이말이나 인도에서 자라는 유일한 네펜데스 종인 네펜데스 카시아나, 쥐나 개구리도 잡아먹는다는 네펜데스 라자 등은 멸종 위기종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나오지 않지만, 빨간색의 멸종 위기종 표시는 안타깝기만 하다. 뱀을 닮은 벌레잡이뱀풀은 처음 봤는데, 정말 혀를 날름거리는 뱀의 머리를 닮아서 신기했다. 입구 위쪽을 풍선처럼 부풀려서 곤충을 끌어당긴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떻게 벌레를 유혹할지 무척 궁금하다. 제비꽃을 닮은 보라색이 인상적인 벌레잡이식물도 있다. 일명 벌레잡이제비꽃이라는데, 우리나라의 북부의 높은 산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니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책 안에는 벌레잡이 식물뿐 아니라 특이하고 신기한 식물들도 만날 수 있다. 원숭이, 오리, 해오라비를 닮은 꽃부터 시작해서, 박쥐가 매달린 것처럼 보이는 검은박쥐꽃도 만날 수 있고, 시체 썩는 냄새로 유명한 라플레시아( 이 제목의 책을 읽은 적 있어서 그런지 더 반가웠다. 실제 이런 모습을 띄고 있었다니...!) 도 만나볼 수 있다. 처음 벌레잡이식물을 만났을 때 내가 들었던 생각은 세상에는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사실이었다. 사실 벌레잡이식물은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에서 많이 보이는데, 그 이유는 물이 영양분을 다 씻겨내려가기 때문이란다.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벌레를 영양분 삼아서 살아가는 식물들의 모습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다양한 생물의 생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딩동~시리즈의 벌레잡이 식물도감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식물들의 모습을 통해 또 깊은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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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지성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벌레잡이식물들을 알고 계신가요? 보통 '식충식물'이라고도 하는데, 이름 그대로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소화하여 영양분을 얻는 육식성 식물들이 총집합 되어있는 <딩동~ 시리즈>를 발견했어요🙂 예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식물보다는 징그럽고 요상하게 생긴 식물에 훨씬 더 관심이 많은 초2 개구쟁이 둘찌가 선호하는 분야라 책이 도착하자마자 냉큼 가져다 읽어보았지요😆 📚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 반짝반짝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혼자서 읽기 시작했어요. 아무말 없이 읽다가 생소한 이름의 식물이야기도 해주고, 발음하기 어려운 식물 이름에 대해 물어보기도 하고, 난생 처음보는 개체의 벌레잡이식물을 볼때면 첨부된 사진을 유심히 관찰하더라구요~ 종류가 몇없는 벌레잡이식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파리지옥, 벌레먹이말, 끈끈이주걱, 벌레잡이통풀 등 42가지의 벌레잡이식물을 만날 수 있고, 특히나 벌레잡이통풀은 그 종류만 15가지나 되니 신기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도감이라는 책에 걸맞게 자세히도 찍은 큼지막한 사진들로 그 특징을 관찰하기에 충분했고 평소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이 아니기에 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아이의 시선따라 같이 보는데 생김새들도 각자 다양하고 생긴대로 먹잇감을 잡는 방법들도 달라서 신비로움에 보는내내 같이 고개를 얼마나 끄덕였는지 몰라요🤭 벌레잡이 식물들은 대부분 물이 많은 축축한 땅이나 습지, 또는 아예 반대로 아주 메마른 바위투성이 지역에서 사는데 다른 식물들은 살기 어려운 곳이지만 벌레잡이식물만은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가있대요. 그것은 바로 영양분을 벌레잡이 활동으로 얻는다는 지혜를 가지고 있어서 그렇다고합니다.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에게서도 배울 지혜가 있네요☺️ 이런 벌레잡이식물들도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표시를 확인할 수 있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관찰하면 관찰할수록 기괴한 모양의 식물이 반겨주고, 벌레잡이식물뿐 아니라 신기한 모습을 한 여러 가지 식물을 볼 수 있어서 책 한 권으로 오지를 다 탐험한 것 같은 기분의 <딩동~ 벌레잡이식물도감> 다양하게 관찰해보고 흔하지 않은 벌레잡이식물에 관해 지식들을 살포시 쌓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서제공 #책세상맘수다 #딩동벌레잡이식물도감 #지성사 #벌레잡이식물 #신기한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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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딩동 시리즈를 기존에 읽은 적이 있었는데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책이라서 이번에는 벌레잡이식물 도감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번 벌레잡이식물 도감 책은 한 층 더 , 업그레이드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인지 눈 앞에서 실제로 보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어쩌면 이렇게 선명하고 자세할 수 있을지 볼수록 놀라울 뿐이다. 아이도 선명하고 생생한 컬러감 표현이 좋은지 한참을 보며 계속 넘기면서 재밌게 보는데 그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늘 찾기를 바라지만 부모 마음만큼 쉽지는 않다. 그렇다고 강요하고 싶지도 않지만.. 이 책은 그렇게 힘들이지 않아도 된다. 글로만 적혀있는 책이 아니고 생생한 사진이 크게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호기심과 시선을 사로잡기에 책 자체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어느 책이든 이렇게 먼저 호기심을 가지는게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이렇게 아이가 먼저 읽다가 부모에게 도움을 청하면 그때 같이 재밌게 읽어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 역시 벌레잡이식물이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하는지 이 책을 통해 이번에 처음 알았다. 나 역시도 공부가 되는 그런 책이다. 아이와 함께 새로운 재미와 다양한 상식까지 더할 수 있는 매력만점의 책이라는 생각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키운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듯 하다. 패드로 보는 것보다 더욱 더 선명하고 생생한 느낌이 책으로 전달되기에 이 책 한권으로 벌레잡이식물에 관한 모든 것을 재밌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는 드로세라 인디카를 보면서 가장 신비롭고 가장 자연다운 생생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렇게 간단한 설명까지 나오니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 긴 문장의 호흡이 아니기에 부담없이 가볍게 읽어줄 수 있어 더욱 더 좋다. 딩동~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같이 추천하고 싶다. 시리르 중에 아침독서 추천도서로 선정된 책도 있으니, 우리 아이들 아침 독서 습관으로도 참 좋을 듯 하다. #책세상맘수다 #딩동벌레잡이식물도감 #딩동시리즈 #이원중엮음 #심현보감수 #지성사 #자연관찰책 #아침독서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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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지성사 도서명: 딩동~ 벌레잡이식물도감 엮은이: 이원중 감구: 심현보 이토록 친절한 소개말이 또 있을까! <‘딩동~ 벌레잡이식믈 도감’을 펼치기 전에> 이 부분을 꼼꼼하게 읽고 시작해야한다. 처음 읽었을 때 늘 그렇듯 차례부터 쭉~ 훑어보고 벌레잡이 식물들을 보는 것과 이 부분을 정독 후 다시 펼쳐본 것은 큰 차이가 있었다. 역시 아는만큼 보인다는 사실!! 글씨체 하나까지 그 의미가 담겨있었고 이 식물들의 이름이 학계에서 정확히 규정되지 않은 부분들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각각의 벌레잡이시물들이 어떻게 먹잇감을 잡는지 할애하고있는 공간이 있어서 도감을 본격적으로 펼쳐보기 전에 꼭!!!! 정독해야한다. 벌레잡이식물이란?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고 소화하여 영양분응 얻는 육식성 식물이다. 그래서 식충식물이라고도 한다고한다. 이 식물들은 남극대륙응 제외한 모든 대륙과 태평양 섬에거 발견된다고 하니 그 분포도가 참 넓다. 하지만 202년 평가에 따르면 약 1/4이 멸종위기라고 하니 이 점도 미처 몰랐던 사실인데 참 놀랍고도 안타깝다. “벌레잡이통풀” 즉 네펜데스라고 한다. 덩굴손 끝에 달린 주머니 모양의 잎으로 곤충을 잡는다. 주머니 입굴 주변이 꿀샘이 있어 곤충을 끌어들이고 곤충이 미끄러져 떨어지는 구조라는데 덮개도 있어서 주머니 속으로 비가 들어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세라세니아” 주로 북아메리카에서 자라며 줄기가 없이 잎이 항아리나 기다란 관 모양으로 모여난다고 한다. 잎의 색깔. 무늬 그리고 꿀 등으로 곤충을 끌어들인다. 이런 식물들의 특징에 맞게 식믈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색감도 화려하다. 그래야 야생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테니!!! + 안타까운 사실은 북극곰이나 다른 동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이 벌래잡이식물들도 멸종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니 인간인 우리가 많은 것을 해롭게 하고있구나라는 반성도 하게 된다. 착에서는 “멸종 위기종”은 빨간색으로 펴시하고 있어서 더 눈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발레잡이식물은 아니지만 책의 중반부터는 신기한 식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모양도 제각각이라서 정말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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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 아침 ebs 방송을 보다가 벌레잡이식물이 다양하게 나오는 거예요. 우와~ 우리가 알고 있는 건 파리지옥, 끈끈이주걱 이것뿐인데~ 책을 보면서 벌레잡이식물이 이렇게 많았어? 진짜 신기하다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궁금하니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이 식물은 어떻게 식물을 잡아먹지 하면서 더 들여다보고요. 친구들한테 알려줘야겠다며 어깨에 힘이 팍 들어갑니다. 지성사의 자연 관찰할 수 있는 딩동 시리즈. 식물이 벌레를 잡아먹는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한데. 모양도 이름도 다양한 벌레잡이식물이 이렇게 많다니. 그런데, 이 벌레잡이식물도 멸종 위기종이 있다고 하네요. 전 세계에 800여 종의 벌레잡이 식물이 있는데 그중 200여 종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벌레잡이 식물. 파파 파리지옥~ 파리지옥 미국 동부 지역의 해안에서 자라는 파리지옥은 주로 파리를 비롯한 곤충 거미를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수분이 아주 많은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이라고 하네요. 요즘은 집에서 파리지옥을 키우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식물 인테리어 하는 분들에게 벌레는~ 그리 좋음의 대상은 아닐 테니~ 파리지옥 키우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네펜데스 라자.. 멸종 위기종인데~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의 아주 높은 곳에서만 자란대요. 항아리 모양의 커다란 주머니 잎이 특징인데 가끔 쥐나 개구리도 잡힌다는 게~~ 한번 빠지면 못 나오는 건지~ 쥐가 잡힌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니까, 이런 생김새도 있네? 어쩜 이렇게 화려하고 예쁘지? 근데 벌레를 잡아먹는다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거기에 쥐, 도롱뇽도 잡힌 걸 보니~ 식물의 세계는 진짜 신기 방기합니다. 곤충은 날아다니는 새가 잡아먹을 거 같고, 혹은 개미핥기 같은 동물이 잡아먹을 거 같은데. 식물이 곤충을 잡아먹는다는 건 진짜 신기합니다. 벌레잡이식물은 대부분의 영양분을 벌레를 잡아서 얻는 거 같아요. 아직도 우리말 이름이 없는 벌레잡이식물도 있답니다. 함께 이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신비한 식물의 세계. 캠핑을 다니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일이 많아졌어요. 지금은 날이 추워서 곤충이 많이 보이지 않고, 매서운 추위가 함께라 나무 잎사귀도 아직은 메마른 상태고요. 따스한 날이 풀리면 더 신비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밖에서 파리지옥 같은 벌레잡이식물을 만단 다 면~ 우와. 영상, 책으로만 말고 직접 눈으로도 어떻게 잡아먹는지 보고 싶어집니다. 벌레잡이식물뿐만 아니라, 신기한 식물도 함께 보면 알아보며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은 저도 함께 보면서 우와우와를 엄청 외쳤어요. 어 진짜~ 원숭이 닮았다. ㅎㅎ 잎이 말라 보이는데 살아 있는 거라고? ^^ 호기심 한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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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은 도감 보는 걸 정말 좋아해요. 식물도감, 곤충도감, 동물도감까지 종류도 다양하지요. 특히 식물도감을 자주 보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식물도감에서는 벌레잡이 식물이 간단히 언급만 되어 있어 늘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런 아쉬움을 한 번에 채워준 책이 바로 지성사의 <딩동~ 벌레잡이식물 도감>이랍니다.
🌱 우리도 키워봤던 파리지옥 이야기 저희 집에서도 키워 본 적 있는 파리지옥. 막연히 아마존이 주서식지일 거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고 나서야 미국 동부 해안 지역이 주서식지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파리를 잡아 파리지옥에게 가져다주던 추억도 자연스럽게 떠올랐고요. ^^; 책을 통해 ✔ 잎 안쪽의 감각털 ✔ 예민한 감각털이 곤충 움직임을 감지해 잡는 원리 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 정말 신기했어요. 척박한 자연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벌레잡이 식물들의 생존 전략이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무척 신비롭게 다가옵니다.
🌿파리지옥만 있는 게 아니에요! 벌레잡이 식물 하면 파리지옥만 떠올렸는데, 이 도감을 보며 이렇게 다양한 벌레잡이 식물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벌레잡이 제비꽃! 이름만 들으면 상상이 안 됐는데, 정말 화초처럼 예쁜 모습이라 깜짝 놀랐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파리지옥의 감각털 같은 구조가 보여 “아… 역시 벌레잡이 식물이구나” 싶기도 했어요. ^^;; 🪴 벌레잡이 식물 식집사 도전? 따뜻한 봄이 오면 벌레잡이 식물 중 화초처럼 예쁜 아이들을 들여볼까 해요. 이 책 덕분에 저도 슬슬 벌레잡이 식물 식집사가 되어볼 용기가 생겨요.
📚 도감 들고 식물원 가는 재미 이 도감은 집에서 읽기만 해도 좋지만, 식물원에 가져가 실제 식물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 초등 저학년 독서 포인트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 사진이 크고 선명해 한 눈에 이해하기 쉽고, ✔ 설명이 길지 않아 혼자 읽기에도 부담 없어요. 글자를 모르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입문용 도감으로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