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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뭔가 봉인되어있었다 빙의 악마 메르헨 딱지. 메르헨 딱지 때문에 즈마랑 싸우게 될 줄이야 우산 주제에 세잖아 ㅋㅋ 즈마 운지랑 경찰이 연관이 있을 줄이야 양아버지라니 경찰 멋있는 사람이었잖아? 즈마 운지 참 안타깝네 저런 과거 겪으면 엇나가지 않는 게 말이 안 되지 확실히 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이 대사 없이 연출하는 걸 참 잘하는 것 같다. 동생 죽고 엄마가 즈마랑 같이 자살하려는 장면까지 대사가 없는데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돼서 슬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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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정말 좋은 단다단 요번권은 특별판으로 나왔어요. 구성품이 살짝 아쉽긴 하지만 가격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18권은 감동적인 내용이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봤어요.다음권도 빨리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한번 꼭 읽어 보세요 강추합니다 |
| 이번 권도 전개가 정말 빠르다. 액션이 정신없이 몰아치는데도 그림이 워낙 탄탄해서 장면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다. 진지한 장면과 개그가 번갈아 나와서 분위기 전환이 확실하다. 특별판이라 그런지 소장 가치도 있고, 팬이면 만족할 구성이다. 다음 권이 또 기다려진다. 단다단은 항상 기대된다 |
| 애니매이션을 너무 잘봐서 다음기를 기다릴수 없어 구매하다가 특별판은 처음이라는 설명을 보고 이거부터 먼저 사 버렸습니다. 내용은 궁금하지만 그 사이권들을 다 볼때가지 강제로 봉인하고 특별판 부록만 쓰담쓰담하고 있어요~ 애니가 정말 잘 만들어져서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높여져 있는상태라 다 이뻐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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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8권은 타츠 유키노부 작가 특유의 광기 어린 작화와 예측 불허의 전개가 폭발하며 독자의 시선을 압도합니다. 오카룬과 모모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가운데, 기괴한 외계 생명체들과의 전투는 연출의 정점을 보여주네요. 소년 만화 특유의 뜨거운 열혈 에너지와 엉뚱한 유머가 절묘하게 섞여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 시퀀스는 단연 압권이며, 캐릭터들의 성장이 눈부시게 빛나는 최고의 에피소드였습니다! |
| 18권은 '즈마 운지'의 과거와 얽힌 비극, 그리고 저주받은 보드게임 '메르헨 카드'와의 최종 결전이 몰입감 있게 펼쳐집니다. 타츠 유키노부 특유의 압도적인 작화와 연출은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하며, 특히 모모를 지키기 위한 오카룽의 사투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기괴한 요괴들과의 전투 속에서도 잃지 않는 유머와 청춘 로맨스의 설렘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에피소드입니다. |
| 특별판!!! 근데 구성이 너무 빈약해요....ㅠㅠ 그래서 좀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게 읽고 있어서 한권 한권 출시할때마다 열심히 모아가고 있네요 ㅎㅎㅎ 발매일이 좀 더 빨랐으면 좋겠어요! 그냥 일반판으로 구매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
| 18권 사놓고 잊을때쯤 도착해서 잘받았습니다 예스24 특전도 마음에 들어서 같이 잘 전시해두고 있어요 근데 특별판치곤 가격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류쪼가리 몇장밖에 안들었는데 이렇게 비싸기 있기에요?ㅠ 아무튼 단다단 좋아해서 무지성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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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강력한 적과의 전투 이후 오카룽과 모모가 각자의 능력과 한계를 마주하며 새로운 위협을 감지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즈마 운지의 과거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모모가 즈마의 공격을 받고 큰 부상을 입는 등 긴박한 전개가 이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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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특별판은 못참치! 리즈 특유의 광기 어린 전개와 폭발적인 연출이 극대화된 권권으로. 초능력과 요괴, 외계 요소가 뒤엉킨 전투가 쉼 없이 이어지며, 작화의 에너지와 속도감이 압도적입니다. 혼돈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팀워크가 또렷하게 살아 있어 몰입도를 높이며. 개그와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다음 국면을 향한 기대감을 크게 끌어올리는, 단다단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