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나는 이말이 그저 현실속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그냥 한번 해본 소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아차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평소에 지나치던 이야기들 알고는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모습들... 이책은 성격의 내용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타내었다. 말을 잘 함으로 우리 생활에 유익들, 말을 못함으로 우리가 손해를 보는 것들을 잘 보여줌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보여준다. 이런 종류의 책들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비슷비슷하다고 말할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실천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꼭 권하고 싶다. 그러면 왜 실천해야 하는지 잘 나와있고 그리고 실천하게 될 것이다. 책 한권이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말이 있다. 아마도 이 책을 두고 하는 말 일 것이다.삶에서 말을 잘해서 남에게 인정받고 남을 도와주고 더불어 우리도 유익한 삶을 살자.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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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겪게되는 예기치 않은 갈등과 상처, 이 모든 것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도데체 어떻게 해서 이런 일들이 생기게 되었으며, 과연 누구 때문에 일이 이렇게 복잡하고 심각하게 발전하였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씩 품게 되는 이 질문에 대해 이 책은 그 모든 것이 '말'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아주 일상적인 어투로 현실을 창조하는 말의 힘에 대하여, 인생을 변화시키는 말의 힘에 대하여 논증한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의 내 인생의 모습은 어느 정도 과거에 내가 내뱉어낸 내 말의 결과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상세히 구분한다. 그런데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가능하다. 말은 마음에서 나오기에 마음을 바꾸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거듭남'으로 온각 악한 것으로 가득차 있는 마음을 비우고 그 다음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한다. 그리고 늘 오늘이 이 세상의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종말론적인 의식을 갖고 살아갈 때 우리의 말은 바뀌게 된다. 자기의 삶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당황스러운 적이 있다면 오늘 당장부터 내가 하는 말을 주목할찌어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내 인생의 모습은, 어느 정도는 과거에 내가 내뱉어낸 내 말의 결과일 수 있다는 데에 유의해야 합니다. 두려워해야 합니다. 내가 무심코 내 뱉었던, 의지적으로 말했던, 감정이 나서 말했던, 하여튼 내가 말한 내 말에 의해서 내 지금의 인생의 모습이 어느 정도 주조된 것이라는 데에, 초미의 신경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하는 말, 내가 해왔던 말, 내가 할 말은, 내 인생과 무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말을 조심하고, 바른 말을 쓰기에 유의해야 하는 것은 신자의 중요한 사역입니다. |
| 성경의 구절들을 인용하면서 말의 여러 속성들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우리가 흔히 내뱉는 말이 상대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나의 주위사람들 뿐이아니라 나 자신도 어떻게 변화시켜가고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2부 할말과 하지말아야 할말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가지 경우들에 말이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고 있다.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평소에 해왔던 말들을 돌이켜보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3부에서는 우리가 하고있는 말은 평소에 가지고 있는 마음에서 나오므로 말을 고치기 전에 우리가 마음을 선한쪽으로 긍적적이고 진실된쪽으로 이끈다면 말도 바르게 할수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공감이간 내용은 남을 잘라서 비판하지말고 완곡히 의문조나 생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부감을 줄일 수 있고 보다 칭찬과 체면을 세워주는 말을 하여 상대방이 인정받는 느낌이 들도록 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