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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공룡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는 아이들 <마법의 두루마리18 - 공룡들의 세상으로> -저자: 글 김무홍, 그림 김종범, 감수 허민 -출판사: 햇살과나무꾼 -발행일: 2026.1.26. *강무홍 작가는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어린이청소년책을 쓰고 있으며 역사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인물 이야기와 역사 이야기를 여러 권 썼고 도서관, 학교 등에서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김종범 작가는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뒤 만화가가 되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만화를 가르치는 일도 하고 있다. *허민 교수는 다양한 공룡 화석 발굴 및 연구에 참여했으며 <공룡의 나라 한반도>를 썼다. 마법의 두루마리는 역사학자 아빠를 따라 경주로 이사 간 준호와 민호가 새집 지하실에서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한 후 다른 시대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이웃에 사는 수진도 비밀을 눈치채고 모험에 함께 한다.
18권에서 세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문화재 반환 문제를 알리기 위해 다시 시간여행을 떠난다. 이동한 시대의 지도는 지금의 한반도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서해와 동해가 없고 한반도가 중국, 일본과 한 덩어리로 붙어있다. 그 시대에는 옷도 없다. 왜냐하면? 인간이 없는 공룡시대였기 때문이다! 공룡을 만난 민호와 수진은 기뻐했지만 준호는 공룡이 무시무시하고 위험해 보여 걱정된다. 그들은 공룡을 피해 도망 치고, 공룡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알에서 새끼가 나오는 모습도 보고, 오비랍토르(알 도둑)가 새끼를 잡아먹는 모습도 보았지만 경계가 풀린 어미 공룡의 등에서 신나게 미끄럼틀도 탄다. 위험하고 아찔한 순간을 지나 겨우 현실로 돌아온 아이들이지만 할아버지에게 메세지를 성공적으로 남겼는데... 이런 마지막 글자가... 재미나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는 이야기, 눈으로 보지 않고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되는 스릴, 탄탄한 지리 역사적 지식. 4학년 과학 교과(지층과 화석, 옛날 지구에 살았던 생물들, 지구의 과거 환경, 우리나라의 공룡 화석지)와 연계할 수 있어 더 유익한 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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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들과 읽어 본 책인 <마법의 두루마리>는 한국사 타임슬립 동화 시리즈에요.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석기시대부터 고조선, 고려, 조선 등 한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하는데 시대별로 실제 역사 현장에 떨어져 그 시대 사람들과 사건을 직접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랍니다. 이번 18번째 이야기는 바로바로 공룡시대!! 아직도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가 흥미롭게 읽었어요. 또한, 4학년 1학기 과학 교과 연계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이 읽기 좋답니다ㅎㅎ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여러 시기의 한반도를 모험하는 준호, 민호, 수진이. 이번에는 공룡시대에 오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난폭한 공룡에게 쫓기기도 하고, 공룡 알둥지에서 새끼 공룡을 만나기도 하고, 어미 공룡의 꼬리에서 미끄럼틀을 타기도 하죠. 그러다가 민호는 절벽 위로 날려가고, 준호와 수진이는 익룡에서 잡혀가는 등 다사다난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가 재미있는 이유는 상상이상의 모험 이야기로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한다는 점이에요. 시험용 설명이 아니라 스토리 중심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대신, 사건 중심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기억에 쏙쏙 남는답니다. 얼마 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공룡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죠. 붙여진 이름은 둘리사우루스! 아이들이 이름을 듣고 너무 귀엽다며 깔깔 웃던게 기억이 납니다ㅎㅎ 공룡 화석을 보러 가자고 하는데 남부지방 여행을 한번 가야하나 고민이 되는 요즘입니다ㅎㅎ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이번에 처음 읽어봤는데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다른 편도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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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재미와 배움을 함께 담아낸 타임슬립 역사 동화로, 역사를 아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어 한다. 역사 공부가 지루하거나 딱딱하다고 느껴졌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이번에 아이가 읽은 책은 18번째 이야기인 ‘공룡들의 세상으로!’이다. 18권에서 준호, 민호, 수진이가 가게 된 곳은 어디일까? 처음 보는 나무들이 우거지고 정체 모를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숲속에서 아이들은 외친다. “두루마리님, 제발 우리에게 옷을 주세요!” 그런데 옷이 바뀌지 않는다? 항상 시대에 맞춰 옷이 변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알고 보니 아이들이 떨어진 곳은 아주 먼 옛날, 공룡들이 살아 움직이던 중생대 백악기의 한반도였다! 거친 숨소리, 썩은 고기 냄새, 날카로운 이빨까지! 아이들은 거대한 공룡들과 마주하게 된다. 특히 알을 훔쳐 먹던 ‘오비랍토르‘를 만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이름 뜻도 ’알도둑‘이라는 것도 신기했고, 주로 공룡 알과 함께 발견되어 그런 이름이 붙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은 아기 공룡에게 밥을 주기도 하고, 거대한 어미 공룡의 꼬리를 미끄럼틀처럼 타고 논다.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순수함이 느껴졌다. 나였다면 절대 저렇게 못 놀아!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아이들이 익룡에게 납치되는 위기가 찾아온다. 모래시계의 시간은 자꾸만 줄어드는데,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공룡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웠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발견되어 이름까지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라 불리는 공룡이 있다는 점도 신기했다. 책 마지막에 있는 ‘준호의 역사 노트‘코너는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풍부한 역사 상식을 담고 있어서 깊이 있게 배우기에 좋았다. 이번에도 아이들은 할아버지와 엇갈렸는데, 다음 화에서는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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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신비한 모험 선아가 요즘 즐겨 보는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18권에서는 이번에 공룡들의 세상으로 모험을 떠났어요. 평소 역사에는 관심이 많지만, 공룡과 백악기 이야기를 결합한 책이라 그런지 특히 눈을 반짝이며 읽더라고요. 책을 펼치자마자 등장하는 것은 중생대 백악기의 한반도였어요. 처음 보는 나무와 풀이 우거지고, 알 수 없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숲! 선아는 마치 그 공간에 직접 들어간 듯 흥분을 감추지 못하더라고요. 아이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호기심을 잃지 않고, 공룡 알둥지에서 새끼 공룡과 만나는 장면에서 특히 신기해했어요. 공룡과의 짜릿한 만남 책에서는 아이들이 난폭한 공룡에게 쫓기는 장면이 실감 나게 그려져 있어요. 숨죽이고 바위 뒤에 몸을 숨기는 모습, 어미 공룡의 꼬리에서 미끄럼을 타며 즐거워하는 장면까지, 모험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구성이에요. 선아도 책을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며 “여기서 어떻게 되지?”라며 집중하더라고요. 특히 절벽 위로 날아간 민호와 익룡에게 납치된 준호와 수진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긴장감과 스릴을 느끼며, 모험 속 주인공들과 함께 숨 쉬는 듯한 경험을 했어요.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모험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 주더라고요.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재미와 역사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에요. 공룡의 생태와 당시 한반도의 환경, 식물과 동물의 생태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선아가 별도로 공부하는 느낌 없이 지식을 흡수할 수 있었어요. 부록인 준호의 역사 노트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백악기 한반도의 환경부터 생물 출현과 멸종, 화석과 지층의 중요성까지 풍부한 그림과 자료로 정리되어 있어, 모험을 즐긴 뒤 더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거든요. 선아도 책을 덮고 “공룡이 왜 멸종했는지 여기서 보니 더 이해가 돼요”라며 흥미로워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는 즐거움 엄마로서 느낀 점은, 책을 읽으며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것이에요. 선아는 중간중간 “여기서 공룡들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라며 질문을 던졌고, 저는 책 속 설명과 그림 자료를 참고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었어요. 이 과정에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모험을 공유하고 역사 지식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 또한 타임슬립이라는 설정 덕분에 과거 속으로 들어가 보는 즐거움과, 주인공들의 협동과 용기, 위기 대처 과정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아이가 단순히 읽는 것 이상의 몰입을 경험했어요.
이번 권을 읽고 나서 선아는 이미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고 하더라고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단순히 역사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역사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하며 배우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느낀 점을 정리하자면 ✔️ • 모험과 역사 지식이 자연스럽게 결합되어 흥미 유발 • 타임슬립과 공룡 모험 설정으로 상상력 자극 • 그림과 부록 자료를 통해 이해력과 학습력 동시에 강화 •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대화 시간 제공 선아가 즐겁게 몰입하며 배움까지 얻는 모습을 보니, 초등학생에게 역사 입문서로 정말 추천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이제 우리 집 책꽂이에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필독 코너가 되었답니다.
#마법의두루마리18 #공룡들의세상으로 #햇살과나무꾼 #초등역사 #타임슬립동화 #역사모험 #역사동화추천 #초등독서 #공룡모험 #역사탐험 #역사학습 #초등학생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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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마법의 두루마리>18권은 '공룡들의 세상으로!'에요. 4-1 과학. 1)지층과 화석 2) 옛날에 지구에 살았던 생물들 3)지구의 과거 환경 4)우리나라의 공룡 화석지 교과연계 도서라 교과를 미리 동화로 만나볼 수 있어요.
풍부한 역사 상식과 함께 중생대 백악기 한반도의 공룡을 흥미진진하게 만나는 재미 그동안 티라노사우루스는 물론 외래 공룡들만을 많이 접한 우리 아이들 한반도의 공룡들을 생생하게 만나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초등학생 역사 입문서답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 <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 에요.
'준호의 역사 노트'로 그 시대에서 더 알아야 할 역사 상식과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더 깊이있게 그 시대의 역사를 탐구하고 알아갈 수 있어요. 역사가 마법처럼 재미있어지는 <마법의 두루마리> 정말 추천하고 싶은 역사동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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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 꼬꼬마 어린시절부터 개구쟁이특공대를 재미있게 본 축복이는 친구들과의 모험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그런 류의 책들을 여전히 즐겁게 잘 보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해서 글밥이 많아지니 더 집중해서 잘보는것 같아요. 마침 햇살과 나무꾼에서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이 새롭게 출간되서 축복이에게 읽어보라며 건냈어요 ㅎㅎ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는 개구쟁이특공대처럼 남자친구 2명 여자친구 한 명이 떠나는 모험의 세계를 다루고 있어요. 개구쟁이 특공대가 미취학어린이들의 재미위주의 그림책이었다면,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는 떠나간 모험의 세계에서 역사나 과학적 지식 등을 습득할 수 있게 돕는 초등학생전용 정보나눔 도서에요. 도입부만 읽어도 흥미롭지않나요? 역사학자 아빠를 따라 문화유산의 도시 경주로 떠난 준호와 민호 그리고 그 곳에 살던 이웃집 소녀 수진, 이 셋이 마법의 두루마리로 온 시대를 누비며 지식을 쌓아가고 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은 18번째 신간으로 1 석기시대부터 그 시리즈가 시작돼요. 역사순서대로 책이 출간된 게 아니라서 18번째부터 봐도 전혀 부담없이 즐겁게 책을 즐길 수 있어요. 역사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다보니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에요. 익살스런 그림들이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의 재미를 더하는것 같아요. 강무홍작가는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어린이청소책을 쓰고 있으며, 김종범 작가는 국문학전공의 그림작가라는 흥미로운 이력을 갖고 있어요. 아무래도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가 타임슬립을 다룬 역사동화다보니까 교과서와 연계되어있어요. 4학년 1학기 과학 지층과 화석, 옛날에 지구에 살았던 생물들, 지구의 과거환경, 우리나라의 공룡 화석지 등과 말이에요. 그래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이자 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이기도해요. 허민교수의 꼼꼼한 검수로 인증된 초등학생 추천 도서에요. 미취학 때 보던 재미위주의 그림책과는 확연히 다르게 이렇게 《마법의 두루마리18 공룡들의 세상으로!》 뒷 부분에 역사적 과학적 지식을 잘 풀어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살던 공룡의 종류, 지구의 역사 등등 뒷부분에서 책을 읽다 더 알고싶던 영역들을 정확히 알려주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