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긋한 슬로우 라이프의 느낌이 강합니다만 그냥 죽어가던 정령을 받은 것 치곤, 강력한 정령이라니.. 일단 힘을 준 신들도 자신들의 원래 주인이라고 했으니 강하기는 하겠지만 지금은 그냥 강아지의 모습을 한 정령이라 좀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주인공이 동물형의 정령 같은데.. 그들의 부탁을 받아 계약해 준 정령이 하나 있는데.. 덕분에 성지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친구를 데리고 왔다는 느낌으로 강아지.. 아니 늑대의 정령을 데리고 왔는데 왠지 정령들이 엄청나게 놀라는 상황이 벌어지는군요. 그것 만으로도 얼마나 강력한 지 알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