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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은 제목 그대로 아이가 자연을 처음 만날 때 곁에 두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두꺼운 도감 형식이 아니라 한 장 한 장 넘기며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서 처음 자연 도감을 접하는 아이에게 적당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그림이었습니다. 실제 사진처럼 사실적이면서도 너무 딱딱하지 않아 아이가 거부감 없이 바라보더라구요. 특히 동물의 눈이나 몸의 무늬를 유심히 보며 이건 왜 이렇게 생겼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름만 알고 지나가던 생명체를 조금 더 자세히 관찰하려는 태도가 생긴 것 같아 흐뭇했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설명이 간결한 만큼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는 조금 더 깊은 이야기가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호자가 함께 읽으며 질문을 던져주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시리즈가 계속 이어져서 계절이나 서식지별로 확장된 책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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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글보다도 자연을 담아낸 그림의 밀도였어요. 섬세하고 감각적이면서, 감수성 한 스푼이 조심스레 더해진 그림들. 설명을 앞세우기보다 먼저 보게 하고, 느끼게 하는 쪽에 가까운 도감이었습니다. 나무, 잎, 꽃, 씨앗, 버섯, 계절이라는 여섯 갈래를 따라 자연을 바라보는데요. 각각의 주제는 처음엔 독립적인 정보처럼 보이지만, 책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의 변화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다는 걸 알게 돼요. 잎이 떨어지고, 꽃이 지고, 씨앗이 이동하고, 썩고, 다시 자라는 과정이 끊기지 않고 연결돼 있거든요.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설명은 많지 않은데도 그림과 화살표 덕분에 자연의 움직임이 눈앞에서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어려워”, “재미없어” 같은 말 없이,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오래 들여다봤어요^^ 이 책의 읽기 난이도는 낮지 않지만,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아요. 교과서처럼 딱딱하게 개념을 나열하지 않고, 그림만 가볍게 훑고 지나가는 책도 아니에요. 한 장 한 장을 들여다보면, 자연의 원리와 변화가 오밀조밀하고 자세하게 글로 풀려 있어요. 버섯이 어떻게 자라는지, 질소가 땅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나뭇잎이 왜 색을 바꾸고 떨어지는지까지—과학적인 내용이지만 문장은 부드럽고 차분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식물에서 잎은 부엌 같은 곳이에요”처럼, 복잡한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의 비유로 설명해 주는 문장이 참 좋아요. 그래서 읽는 동안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자연의 이야기가 천천히 스며드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이 책은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 호기심이 많은 아이, 질문이 많은 아이에게 특히 잘 맞아요. 혼자 보기보다는, 옆에서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도감이에요. 늘 가까이에 있는 자연인데, 이렇게 도감을 읽고 나서 다시 보니 놀랍게 느껴졌어요. 그냥 지나치던 나무와 잎, 계절의 변화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졌거든요. 이 책은 자연을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도, 이미 다 안다고 생각했던 어른에게도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아름다운 도감이에요. ☆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실제 경험과 느낀 마음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NATURE처음만나는자연생명도감 #아름다운자연도감 #그린북출판사 @greenbook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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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이라고 해서 처음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친절한 책이었어요. 정보만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나무와 잎, 꽃과 씨앗, 곤충과 동물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살아가는지를 ‘흐름’으로 보여주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는 특히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이 피고, 다시 열매를 맺는 과정을 한 장면처럼 이어서 보는 걸 재미있어했어요. “이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거야?” 하고 묻는데, 자연의 순환을 스스로 이해해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설명이 길지 않고 그림 중심이라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일러스트도 굉장히 섬세하고 생생해요. 실제 관찰 그림처럼 정교해서 돋보기를 들고 보듯 하나하나 살펴보게 됩니다. 덕분에 책을 읽는다기보다 자연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느낌이었어요. 단순히 ‘식물의 구조’ 같은 지식이 아니라, 생명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요즘 과학 교과에서도 생태와 환경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전에 읽어두면 배경지식이 차곡차곡 쌓일 것 같아요. 아이도 다 읽고 나서 “산에 가면 이거 찾아볼래”라고 하더라고요. 책 속 지식이 밖으로 이어지는 순간이 참 반가웠습니다.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 생명 이야기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천천히 함께 읽어주기 좋은 도감. 정보책이지만 따뜻한 느낌이 남는 책이었어요. #그린북 #네이처처음만나는자연생명도감 #초등과학도서 #8세책추천 #초등저학년책 #자연관찰도감 #엄마표과학 #생태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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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집 8살 아들내미는 동물과 식물 곤충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 이 책은 이름 그대로 자연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뭇잎이 어떻게 물을 내보내는지, 식물들이 물을 많이 흡수하지만 필요한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잎의 작은 구멍을 통해 공기 중으로 내보낸다는 사실도 아이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 과정을 '증산작용'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식물 주변의 공기가 시원해질 수 있다. 공기정화식물이 왜 공기정화식물인지 아이가 책을 보며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생명은 참으로 신비롭다. 그리고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고 꼭 키우고 싶어 하는 '덫처럼 닫히는 잎'바로 식충식물 이야기도 나온다. 파리지옥은 파리가 닿는 순간 순식간에 잎을 닫는다. 아이가 초파리는 나올 수 있지 않나며 그 장면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왜 식물이 곤충을 먹는지, 질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화했다는 내용도 참 인상 깊다. 책에 자세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들이 첨부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버섯과 나무가 서로 돕고 사는 '상리 공생' 흙 속에서 벌어지는 질소의 순환 이야기 등 생명의 사이클을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다니 이 책의 그림과 내용이 참 매력적이었다. 평소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식물들의 뿌리 부분이 하는 역할들과 땅속에서 일어나는 어마어마한 뿌리 아래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동물과 식물 자연의 연결고리를 배울 수 있는 '처음만나는자연생명도감'책을 보며 8살 아이는 자연스레 과학 개념까지 배울 수 있었다.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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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미래에 필요한 인재는 AI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AI를 능가할 수 있는 인간만이 가진 능력인 창의력이 뛰어난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창의력이 있는 아이들은 주변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넘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강한 흥미와 탐구 욕구가 크기 때문에 학습·성장과 연결된 긍정적 성향으로 발전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기발한 발명품들도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은 넓고 우리가 모르는 것은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일어나는 신비롭고 놀라운 일들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연의 놀라운 순환, 생명의 진화, 환경에 따른 변화는 오랜 역사 속에서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경이롭습니다 과학이 주는 지혜와 교훈을 아이들이 올바르게 배우고 깨닫기 위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읽는 게 중요합니다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은 자연의 신비를 그림으로 친근하게 표현하여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끊임없이 순환하는 자연을 보여주며 시작에서 다시 시작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나무, 잎, 꽃, 씨앗, 버섯, 계절 여섯 가지 주제로 자연의 생명사를 담아 각각의 현상들은 이어져있으며 큰 틀에서 보면 하나의 이야기 같습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모든 생명이 소중하며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낯선 과학 용어들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배경지식도 쌓이고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책의 그림은 크고 정교해서 아이들은 신기해하며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함께 보며 같이 배우고 아이들과 대화하며 어휘력, 문해력도 상승합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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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순환으로 가득한 자연의 모습을 커다란 그림책에 담은 도서는 그림이지만 자연의 모습을 참 자세히 담고 있어요. 나무의 순환부터, 잎의 순환, 꽃의 순환... 버섯과 계절의 순환 등 자연의 다양한 순환 모습을 화살표를 따라가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큰 책 속의 화살표는 마치 박물관의 관람 방향을 알려주듯이 어떻게 책을 읽으면 좋은지 방향을 알려줍니다. 아이가 눈으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돋보기를 가져다 대듯 실감 나게 그림으로 보여주니 더 유익합니다. 정교한 그림은 생물들의 특성을 자세히 보여 주고 자연의 현상이 각자 일어나는 일이 아닌 서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아이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자연과 인간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도 잘 알려줍니다. 어려울 수 있는 용어는 '용어 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고 복잡한 설명 보다 과정을 눈으로 보여주니 어린이도 자연을 사랑하는 어른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풍부한 색감과 빛으로 자연을 담아낸 아름답고 매력적인 자연도감!!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 과학 그림책을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그린북 #NATURE처음만나는자연생명도감 #처음만나는자연생명도감 #자연도감 #자연그림책 #헬렌브라운 #우아페 #자연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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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그린북 /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 자연과 생명을 순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논픽션 그림책! 인간과 함께 자연스레 성장하고 있는 식물들~ 나무, 잎, 꽃, 씨앗, 버섯, 계절 여섯가지 주제로 자연의 순환을 이해시켜주는 과학도서~ 커다란 판형 속에 확대한 자연의 모습은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를 그 공간으로 이동시켜주기 충분한데요 미취학 아이들에게 시선은 물론이거니와 초등학생 그리고 성인까지도 감탄하게 하는 자연의 순환을 읽어보며 자연과 인간의 관계까지 생각해보는 시간 오랜만에 자연관찰책으로 마음이 제대로 몽글몽글해졌어요 :-) 한폭의 그림을 감상하는 듯 한 표지에 흠뻑 취해서 책을 펼쳐보면 자연의 놀라운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매력 가득한 세세한 그림과 화살표를 따라 특히 안보이는 곳까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모든 식물의 순환의 시작점은 바로 씨앗인데요 씨앗이 발아하는 순간을 땅속에서부터 제대로 보여줘요 촉촉하게 내린 비가 흙속으로 흡수가 되면 물을 흡수하는 것으로 씨앗의 순환이 시작되죠 언 땅속에서 언제 봄이 되었냐는 듯 새싹을 틔우는 식물의 모습만 보다가 마주한 땅속의 순환과정은 신비로움 그 자체예요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민들레 민들레 홀씨가 풍매 분산으로 최대 100km까지 이동하면서 씨앗의 순환이 다시 시작되는 과정은 그나마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씨앗의 순환이랍니다 아주 작은 곤충부터 포유류 역시 씨앗이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인적이 드문 바닷가의 열매들의 순환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신비로운 생명력을 가진 자연을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감상하게 해주는 논픽션그림책 바깥놀이가 줄어드는 이 계절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해줄 논픽션그림책 자연도감으로 추천합니다 #논픽션그림책 #자연도감 #Nature처음만나는자연생명도감 #헬렌브라운 #클레어스컬리 #한성희 #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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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 _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은 어린이 자연 도감으로 자연의 순환을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은 과학과 생태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잎의 구조를 배울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잎의 줄기, 잎사귀, 표면 등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씨앗을 심고,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책은 씨앗이 바람과 물, 동물을 통해 이동하는 과정, 버섯과 균사, 생태환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연과 생명에 관해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는 분들께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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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가득 담긴 멋진 그림들을 보다보면, 예술 작품이 따로 있나싶을만큼, 개인적으로는 넘 맘에 드는 도감책이에요 :) 자연의 생애와 생명의 순환에 대해서 "나무이야기" "잎 이야기" "꽃 이야기" "씨앗 이야기" "버섯 이야기" "계절 이야기" 이렇게 6가지 구성으로 나뉘어서, 자연에 담긴 놀라운 순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림 속의 화살표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요.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도 습득되지만, 자연의 이야기를 하나의 순환 과정으로 보여주다보니깐, 자연의 순환을 보면서 생명의 순환까지 생각하게 되는 멋진 책이에요~ 실사만큼이나 따뜻하고 풍성한 색감에,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하루하루의 복작복작하고 분주한 일과와 일년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고요,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과 사랑이 더 생기게 되는 책인데요, 그리고, 우리도 이 자연의 일부로 순환하는 인생의 한 코너를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어요. 아이가 열심히 보면 좋겠다싶었는데, 어른이 봐도 넘 좋을 그런 도감책이에요:) 자연과학을 지식으로만 습득하는게 아니라, 자연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풍부해질 수 있는 그런 공부의 기회가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넘 의미있는 독서가 되었고 멋진 책을 만나서 감사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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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만나볼 책은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입니다. 아름갇운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보는 자연의 생애와 생명의 순환이라는 소개글처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는 것처럼 자연의 모든 식물과 동물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작은 씨앗이 자라 커다란 나무가 되는 것처럼 '순환'에 대하여 풀이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순환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풀어주었습니다. 그림 속 화살표를 따라가며 순환을 천천히 알아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의 6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생활에서 접하는 자연물을 통해 순환을 경험하고 계절이야기를 통해 동물까지 확장해갑니다. 끝나기 전에는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주는 용어풀이 시간이 있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계절을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그림과 함께 순환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작은 소동물들이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 둘째도 손으로 짚어가며 표정도 함께 감상했습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풍부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며 경험 해 볼 수 있는 'NATURE 처음 만나는 자연 생명 도감'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NATURE #처음만나는 #자연생명도감 #자연 #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