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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한다’는 게 유창함이 아니란 걸 이 책을 통해 비로소 느꼈습니다. 업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하기 예시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이 상황별로 정리되어 있어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아, 이렇게 말하면 되는 거였구나~ 싶은 순간을 회상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내 말버릇을 돌아보게 됩니다. 말 한마디로 승진이 달라지는게 우리네의 조직생활아닐까 싶습니다. 말 때문에 괜히 오해를 샀던 적이 있거나, 열심히 일하는데도 말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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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의, 보고, 협업 등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예시를 제시해 실용성이 높다. 말의 순서와 표현 방식에 따라 업무 효율과 신뢰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어, ‘일잘러’가 왜 말에서도 차이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말을 하기 전에 ‘이 말이 일을 더 분명하게 만드는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