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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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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어떻게 탄생했고, 돈이 우리 주위에서 하는 역할, 돈의 흐름, 그리고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그야말로 돈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 책입니다. 생각해 보면 실생활에서 그렇게 사용하는 빈도가 적은 수학은 학교에서 가장 큰 비중으로 가르치는데 어렸을 때 세배돈부터 시작해 삶의 기본이 되는 돈은 왜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이 궁금하지만, 하여간 학교에서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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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어떻게 탄생했고, 돈이 우리 주위에서 하는 역할, 돈의 흐름, 그리고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그야말로 돈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 책입니다. 생각해 보면 실생활에서 그렇게 사용하는 빈도가 적은 수학은 학교에서 가장 큰 비중으로 가르치는데 어렸을 때 세배돈부터 시작해 삶의 기본이 되는 돈은 왜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것이 궁금하지만, 하여간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돈의 교과서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돈에 대한 모든 것은 학교에서 가르쳐야 하지만,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지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조기영어교육을 시키면서 조기돈교육을 시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영어보다 돈을 먼저 접함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돈에 대한 공부는 하지 않은 채로 돈을 많이 벌기를 원합니다. 즉, 돈은 인생에 따라오는 부산물 정도로 생각합니다. 맞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돈에 본질에 대한 공부는 필요합니다. 돈을 크게 불려서 벼락부자가 갑자기 되지는 못하겠지만, 돈을 벌면 돈을 불어나게 하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일 것인데, 그 교육이 튼튼하지 못하다 보니 주식으로 투자에 실패를 하거나, FOMO에 휩싸이거나 합니다.


돈에 대한 공부는 개인이 해야 합니다. 단체로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단체가 하려면 왠지 모르지만 심리학 공부도 함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옆에서 무슨 주식을 사면 돈이 오른다, 무슨 ETF를 사라, 요즘은 코인이라더라, 아니야 부동산이지 등등 자기가 돈 번 스토리를 자랑하는, 혹은 어딘가에서 들은 돈 버는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귀가 얇아도 안되지만, 두꺼워도 안됩니다. 누군가의 조언으로 시작한 투자 돈을 벌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고 튼튼한 심장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돈을 벌면 더 벌고 싶습니다. 한번의 성공신화가 무패의 내 통장을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돈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안 가르치나요.


결국, 본인이 공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지식이 튼튼하면 쉽게 흔들리 지 않고, 그야말로 돈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기본지식의 첫걸음입니다. 좋은 교과서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a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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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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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공부에 홀릭되어 있다. 돈을 소비하는데 쓸 줄만알았었지 정작 돈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온 느낌이든다. 돈을 제되로 진작에 공부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아니였을듯 싶다. 이제라도 돈공부에 재미들려 다행이다. 인플레이션에 내 재산이 전부 녹아버릴뻔 했는데, 구세주다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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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공부에 홀릭되어 있다. 돈을 소비하는데 쓸 줄만알았었지 정작 돈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온 느낌이든다. 돈을 제되로 진작에 공부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상황은 아니였을듯 싶다. 이제라도 돈공부에 재미들려 다행이다. 인플레이션에 내 재산이 전부 녹아버릴뻔 했는데, 구세주다 이책.


YES마니아 : 골드 j*****e 202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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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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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짱 추천! 인플레이션이 그냥 물가 오르는 게 아니라 돈 가치가 진짜로 깎이는 거라는 거 제대로 깨달음 ㅋㅋㅋ 돈이란 발명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 신용창조까지 술술 설명해줘서 머리에 쏙 박힘. 근데 제일 충격은 돈 가치 영원히 안 보장된다는 거.. 인플에 안 당하려면 무조건 투자 필수라는 깨달음 왔음 ㄷㄷ 책 자체는 얇고 술술 읽히고 번역도 깔끔해서 부담 1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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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짱 추천! 인플레이션이 그냥 물가 오르는 게 아니라 돈 가치가 진짜로 깎이는 거라는 거 제대로 깨달음 ㅋㅋㅋ 돈이란 발명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 신용창조까지 술술 설명해줘서 머리에 쏙 박힘. 근데 제일 충격은 돈 가치 영원히 안 보장된다는 거.. 인플에 안 당하려면 무조건 투자 필수라는 깨달음 왔음 ㄷㄷ 책 자체는 얇고 술술 읽히고 번역도 깔끔해서 부담 1도 없었음 강추

YES마니아 : 로얄 l******6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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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법”이 아니라 “돈을 해석하는 법”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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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겨냥하는 핵심 문제는 단순하다. 우리는 주식·부동산·코인 같은 “자산”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그 자산들의 가격을 좌우하는 ‘돈 자체’ 즉, 금리, 인플레이션, 신용창조, 중앙은행, 국가부채, 양적완화(QE)에 대해선 교육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팬데믹 시기 대규모 재정·통화정책을 목격하며 “돈을 이렇게 쉽게 찍어낼 수 있다면, 왜 우리는 세금을 내고 평생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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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겨냥하는 핵심 문제는 단순하다. 우리는 주식·부동산·코인 같은 “자산”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그 자산들의 가격을 좌우하는 ‘돈 자체’ 즉, 금리, 인플레이션, 신용창조, 중앙은행, 국가부채, 양적완화(QE)에 대해선 교육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팬데믹 시기 대규모 재정·통화정책을 목격하며 “돈을 이렇게 쉽게 찍어낼 수 있다면, 왜 우리는 세금을 내고 평생 일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이를 검증하기 위해 영국은행 회의록(15년)과 다수의 경제지표를 추적하였다. 
이 책은 독자에게 “정답 포트폴리오”를 주지 않는 대신 경제 기사·전문가 발언·정책 이벤트를 분해해서 읽는 프레임을 제공하여 "거시-통화 시스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책의 구성은 "돈의 기능 → 가치가 녹는 이유 → 설계자와 메커니즘 → 부채·국가·QE → 공짜 돈 이후의 전략"으로 전개되며, 초반부 “돈의 3대 기능(교환·계산·가치저장)” 같은 기본기를 잡고, 중반부 "왜 인플레이션이 구조적으로 반복되는가"를 설명한 뒤, 후반부 정책 변화가 자산시장에 파급되는 경로(QE→자산가격→격차)를 연결한다. 

핵심 메시지는 “돈의 가격(=금리)과 돈의 양(=통화·신용)을 모르면, 대부분의 재테크 조언은 소음이다"라는 것이다. 
책의 요지는 첫째 "실질가치로 사고하라" 이다. 명목으로 “연 5% 수익”을 말하는 순간, 이미 반쪽짜리 계산이 된다. 그래서 책은 반복해서 은퇴자금, 저축, 자산수익률 모두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기준을 습관화하라고 요구한다. 
둘째, 신용창조·중앙은행·정부부채가 ‘개인의 체감경제’를 만든다는 것이다. 은행이 대출을 통해 ‘무에서 유로’ 돈을 만든다는 신용창조 관점, 중앙은행의 금리 조정이 왜 “돈의 값”인지, 국가부채가 커질 때 개인의 삶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이 오는지(세금·물가·금리·복지 기대) 같은 것들이 핵심 축으로 반복된다. 결과적으로 “정책을 선악으로 판단”하기보다 정책이 만들어내는 인센티브와 부의 이동 경로를 보여주려 한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 경제를 ‘피해자 모드’로만 읽지 않고, 구조를 이해하는 ‘주체’로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단절된 개념을 나열하기보다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나”라는 연결고리를 설명하고, 돈의 역사와 권력의 이야기(금본위제, 브레턴우즈, 중앙은행 탄생 등)를 통해 “돈=중립적 도구”라는 환상을 깨고, 돈이 설계된 시스템임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왜 자산가격이 먼저 반응하는가”를 개인의 체감(집값·주가·생활비)과 붙여 설명하여 돈의 역사, 정책, 시장을 조화롭게 연결하여 경제를 모르는 사람도 끝까지 잘 읽히는 구조로 쓰여졌다.

단점으로는 영국은행 자료를 깊게 파는 방식이라, 한국 시장에 적용할 때는 한국의 제도를 따로 대조해야 한다. 또한 7가지 원칙에 대해 예금 착가 메시지를 오해하여, 읽는 사람에 따라 “현금성 자산의 역할(유동성·안전마진)”을 평가 절하할 수 있다.

경제뉴스를 보면 불안만 커지고 뭘 믿어야 할지 모르는 경우, 투자 경험은 있는데 왜 이 자산이 오르고 내리는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이 책을 통해  확실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4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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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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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돈을 생각할때 가장 근본적이면 중요한것은 아마도 돈의 가격인 금리일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자산가격, 인플레이션 등은 금리의 영향권을 받기 때문이다 이책은 돈의 가격에 대해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쉽게 알려주는 통찰력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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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돈을 생각할때 가장 근본적이면 중요한것은 아마도 돈의 가격인 금리일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자산가격, 인플레이션 등은 금리의 영향권을 받기 때문이다 이책은 돈의 가격에 대해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쉽게 알려주는 통찰력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s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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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을 잘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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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딕스 #돈의가치 #돈의 속성 #금융 #화폐가치 #인플레이 책의 결론은 돈의 가격은 하락한다.물가의 상승, 유동성의 확대로 인해 화폐의 가치는 하락한다즉 안전자산인 실물자산으로의 돈의 흐름이 일어나고 있다.돈의 가치 즉 돈의 가격은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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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딕스 #돈의가치 #돈의 속성 #금융 #화폐가치 #인플레

이 책의 결론은 돈의 가격은 하락한다.
물가의 상승, 유동성의 확대로 인해 화폐의 가치는 하락한다
즉 안전자산인 실물자산으로의 돈의 흐름이 일어나고 있다.
돈의 가치 즉 돈의 가격은 하락한다
YES마니아 : 로얄 e****5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