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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개인 블로그를 만들면서 따라하는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나만의 개인 블로그를 만들면서 따라하는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최근에 React2Shell 취약점이 궁금해서 해당 책을 통해 React 코드가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추후에 PoC 및 실습을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그리고 눈으로 만들어진 웹을 보면서혼자서 뭔가 조금 더 활용해 보고\예쁘게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드네요마지막으로 추가로, 서
"나만의 개인 블로그를 만들면서 따라하는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최근에 React2Shell 취약점이 궁금해서 
해당 책을 통해 React 코드가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추후에 PoC 및 실습을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눈으로 만들어진 웹을 보면서
혼자서 뭔가 조금 더 활용해 보고\
예쁘게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추가로, 서버 로그도 쌓이고 있어
실제로 어떤 로그 남는지 테스트도 가능할 것 같아요.
보안이든, 개발자분이시든 뭔가 리액트에 호기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 번 블로그를 직접 만들면서 다양하게 활용하면 재밌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d******5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액트 19 업데이트로 기본기 다시 잡기: 5년 차가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3판'을 재독하며 느낀 점 (실무 개발자 회고)
"리액트 19 업데이트로 기본기 다시 잡기: 5년 차가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3판'을 재독하며 느낀 점 (실무 개발자 회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5년 차 웹 개발자로 일하는 원라이트 입니다! 웹 프로젝트와 함께한 지 벌써 5년이 됐네요. 요즘은 팀에서 Next.js 기반 프로젝트를 주로 하다 보니, 기본 개념은 "그냥 쓰면 되니까"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활동으로 이 책을 다시 받아서 읽어보니... 와, 5년 전에 이 책을 만났으면 내 커리어가 얼마나 달라졌을까 싶습니다..
"리액트 19 업데이트로 기본기 다시 잡기: 5년 차가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3판'을 재독하며 느낀 점 (실무 개발자 회고)"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5년 차 웹 개발자로 일하는 원라이트 입니다! 웹 프로젝트와 함께한 지 벌써 5년이 됐네요. 요즘은 팀에서 Next.js 기반 프로젝트를 주로 하다 보니, 기본 개념은 "그냥 쓰면 되니까"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활동으로 이 책을 다시 받아서 읽어보니... 와, 5년 전에 이 책을 만났으면 내 커리어가 얼마나 달라졌을까 싶습니다.. 특히 3판에서 리액트 19 업데이트(서버 컴포넌트, use() 훅 등)를 반영한 부분이 신선해서, 제 실무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해 봤습니다.

“5년 차 되니 기본이 흐려지던데, 이 책 재독으로 useEffect 의존성 배열 warning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Vite + 서버 컴포넌트로 팀 프로젝트 빌드 타임 30% 줄였어요. 입문자 필독서지만, 중급자 복습용으로도 최고!”

■ 왜 5년 차인 내가 이 책을 다시 골랐나?

처음 리액트 배울 때는 공식 문서랑 스택오버플로우로 떼우다 보니, 개념이 산발적이었어요. 지금은 리액트 19로 업그레이드 중인 프로젝트가 있어서, 부록 B(리액트 19 소개)를 보고 신청했죠. 결과적으로, "기본부터 다시"라는 접근이 오히려 제 실무에서 놓친 부분을 채워줬습니다.



useEffect와 의존성 배열: 과거 멘붕에서 현재 최적화로 7장 훅 챕터를 읽으면서 5년 전 입문 시절이 떠올랐어요. 그때 "왜 무한 루프 도냐?" 하면서 콘솔에 log만 100개 찍고 포기했었는데... 책에서 빈 배열로 mount 시 한 번 실행, cleanup 함수로 unmount 정리 설명 + 실습(타이머 앱)을 따라 하다 보니, "아, 이게 왜 warning 뜨는 거였지?" 하고 깨달았습니다. 바로 제 실무 프로젝트(인천 지역 이벤트 앱)에서 useEffect를 리팩토링했어요. 의존성 배열에 불필요한 변수를 빼니, 불필요 렌더링이 줄고 앱 로딩 속도가 15% 빨라졌습니다. 진짜, 이 부분만으로도 책 값 뽑았어요.

Vite 전환: CRA 탈출의 실마리 2장 리액트 시작하기에서 Vite를 추천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팀은 아직 CRA 쓰고 있어서 빌드 타임이 느렸는데, 책 따라 Vite로 마이그레이션 실습해 보니 hot reload가 미쳤습니다 – 5초 걸리던 게 1초 컷. 출근길 지하철에서 노트북 켜고 테스트하다가 "이걸 왜 이제야..." 했죠. 결과적으로 팀 프로젝트에 적용해서 빌드 타임 30% 단축됐어요. (부록 A 리액트 18 자동 배칭과 결합하니 더 효과적!)

서버 컴포넌트 소개: 부록 B가 게임 체인저 리액트 19의 새 기능(부록 B)에서 서버 컴포넌트(RSC)를 처음 제대로 이해했어요. 클라이언트/서버 렌더링 API 업데이트 설명이 초보자 눈높이지만, 5년 차인 제게는 "이걸 우리 API fetching에 어떻게 끼워맞출까?" 아이디어가 샘솟았습니다. 실습으로 간단한 데이터 fetching 컴포넌트 만들어 보니, 서버에서 데이터 로드해서 클라이언트 부하 줄이는 게 직관적이었어요. 현재 회사 프로젝트에서 RSC 도입 논의 중인데, 이 책 덕분에 제가 주도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미니 블로그 프로젝트: 기본 패턴 재확인 16장 미니 블로그 만들기 실습이 여전히 알차요. 포스트 목록 → 상세 → 댓글 → State 끌어올리기 → 컨텍스트 테마 변경까지... 5년 차 관점으로는 "이 구조를 우리 모노레포에 적용하면 어떨까?" 하면서 읽었어요. 특히 styled-components(15장)로 스타일링 실습하다 보니, 제 과거 프로젝트에서 CSS-in-JS로 인한 성능 이슈를 떠올리며 "이제 Emotion으로 바꿔볼까" 아이디어 얻었죠. 실습 끝나고 바로 제 사이드 프로젝트(인천 로컬 뉴스 앱)에 비슷한 블로그 기능 붙여봤습니다 – 2시간 만에 완성!


5년 차 눈높이에서 본 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3판 장점

앞부분(0~5장: HTML/CSS/JS 기초, JSX, Props)은 기본적이지만, 오히려 이게 강점이에요. 5년 차가 되니 "이 개념을 왜 이렇게 쓰는지" 다시 한 번 정리되는 기분이었어요. 스킵하고 싶어도 한 번 훑어보니 머릿속에 깔끔하게 재정렬됐습니다. (실무에서 신입 질문 받을 때도 바로 설명할 수 있게 돼요

고급 주제(Concurrent Mode 깊이, 커스텀 훅 고도화, Zustand/Recoil 비교, 성능 프로파일링)는 빠져 있지만, 이 책의 의도가 명확해서 좋았어요 – "필수만 압축"해서 568쪽 안에 핵심을 꽉 채웠거든요. 덕분에 읽기 부담 없이 끝까지 갔고, 리액트 19 부록(A: React 18, B: React 19)이 제대로 보완해줘서 아쉬움 없이 만족했습니다. 이 정도면 입문서의 정석이에요!


■ 지금 나처럼 쓰고 있는 분들께 강추

리액트 19 업그레이드 때문에 기본 재점검 필요한 3~5년 차 개발자 (나처럼 warning 무시하고 살던 사람 필수!)

팀에서 신입 교육이나 온보딩 맡은 시니어

"기본 개념이 흐려져서 warning 무시하고 사는" 사람

Next.js나 Remix 쓰는데 리액트 코어 다시 잡고 싶은 분

입문자라면 무조건 이 책부터, 중급 이상이라면 부록 A/B와 실습 챕터(7장 훅, 16장 미니 프로젝트)만 골라 읽어도 엄청난 가치 있어요.


리액트 19로 업그레이드 고민 중이시라면, 이 책 한 번 믿고 따라가 보세요. 제 경험처럼 실무에 바로 적용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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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 202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