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서백 작가의 장공주 10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배문선의 도움으로 전생의 사건에 집착하지 않고, 이천의 현재 모습만 생각하며, 이용은 어머니와 동생을 몰래 탈출시키고, 이명의 곁에서 소용경 등 반란군을 맞이합니다. 이명이 죽기 전에 전생의 사건을 이야기하여 이용과 이천에게 잘못한 것을 후회하게하니 시원하네요. 여주와 남주 뿐 아니라 지난 생에 불행했던 소용화와 상관아, 진진과 이천이 모두 행복한 결말을 맞아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어느 나라나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간 소설들은 회기가 대세인지 이 작품도 회귀물이었습니다. 여주는 황제의 계략으로 몰락한 가문의 남주와 혼인하지만 남주가 파혼한 정혼자를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사이가 어그러져버립니다. 결국 사이가 벌어진 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죽이고 마는데... |